| 동물농장친구를 만나러 가볼까요? 라고 아이에게 말을 걸면서 이 책을 읽어준답니다. 애플비의 책은 달라도 다르네요. 그래서 제가 애플비매니아가 되어버릴 수 밖에 없어요. 같은 제품이라도 뭔가 다르게 만들거든요. 아~이래서 맘들이 애플비를 좋아하는구나 그런 생각이 든답니다. 이 책도 워낙 유명한 책이라 아마도 다들 아는 책일 것 같아요. 그냥 가면이 아니라 촉감도 느낄 수 있는 가면이 4개가 있어요. 아이랑 즐겁게 노는 것이 마냥 좋아서 제가 먼저 가지고 와서 아이랑 놀자 한답니다. 가면놀이를 하면 마냥 즐거워서 하하호호 웃는 우리 딸에게 정말 좋은 선물이 된 책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