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6%
  • 리뷰 총점8 22%
  • 리뷰 총점6 22%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난 참 바보처럼 직장을 다녔더군요.
"난 참 바보처럼 직장을 다녔더군요." 내용보기
대학 졸업 후 첫 3년동안 직종까지 바꿔가며 4군데나 회사를 옮겨다녀야 했던 원인을 이 책을 보고서야 알았습니다. 남보다 늦은 졸업에 받아준다는 회사가 있는 것만으로도 고마워 들어갔던 내 적성도 회사 전망도 모른 채 들어간 첫 직장에서부터 잘못 꿰어졌던 것이더군요. 이 책을 쓴 필자도 지금이야 잘나가는 헤드헌터라지만 전공을 세 번이나 바꾸고 한국에서도 모자라 미국에서
"난 참 바보처럼 직장을 다녔더군요." 내용보기

대학 졸업 후 첫 3년동안 직종까지 바꿔가며 4군데나 회사를 옮겨다녀야 했던 원인을 이 책을 보고서야 알았습니다. 남보다 늦은 졸업에 받아준다는 회사가 있는 것만으로도 고마워 들어갔던 내 적성도 회사 전망도 모른 채 들어간 첫 직장에서부터 잘못 꿰어졌던 것이더군요.

이 책을 쓴 필자도 지금이야 잘나가는 헤드헌터라지만 전공을 세 번이나 바꾸고 한국에서도 모자라 미국에서까지 공부를 하고도, 한국에 돌아와서 이곳저곳으로 명함을 바꾸고 다녔다고요.

이 책에서 얘기하고 있는 것들을 진작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을... 하지만 이제 30을 코앞에 두고 있는 지금부터라도 직장 생활에 대한 생각을 바꾸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말 중에 '차갑게 선택하고, 뜨겁게 일하고, 악착같이 챙기라'는 말이 참 마음에 듭니다. ^^ 기왕 하는 직장 생활, 몸값 좀 올려봐야지요.

y******7 2007.06.01.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대에 이 책을 읽었더라면...
"20대에 이 책을 읽었더라면..." 내용보기
20대에 이 책을 읽었더라면,,,   나의 20대는 정말 어디로 흘러가는지도 모르고 정신없이 지나간 것 같다. 앞으로의 커리어에 대해 그리고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내가 갈 길을 제대로 먼저 걸어 간 인생의 선배에게 조언을 구하고 싶었다.. 뒤늦은 30대의 나이에 그런 선배를 만나게 된 기분이랄까.. 왜 조금 더 빨리 만나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만큼 현실적이고도 가슴
"20대에 이 책을 읽었더라면..." 내용보기

20대에 이 책을 읽었더라면,,,

 

나의 20대는 정말 어디로 흘러가는지도 모르고 정신없이 지나간 것 같다.

앞으로의 커리어에 대해 그리고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내가 갈 길을 제대로 먼저 걸어 간 인생의 선배에게 조언을 구하고 싶었다..

뒤늦은 30대의 나이에 그런 선배를 만나게 된 기분이랄까..

왜 조금 더 빨리 만나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만큼 현실적이고도 가슴에

와 닿는 내용들이 바로 내가 살아온 그리고 살아갈 길에 대해 

애정을 가지고 조곤조곤 얘기해 주는 선배와 같은 느낌이 들었다.

 

자기경영, 자기계발서적을 좋아하고 꾸준히 읽어온 나로서는

헤드헌터가 쓴 커리어계발 서적들을 많이 읽어 보았다.

도움이 되는 내용들도 있었지만 대부분 저자 본인의 어떤점이 우수하더라

혹은 본인의 성공사례 등이 실질적인 조언보다 더 많은 것 같아 아쉬움이 많이 남았었는데, 이 책은 그런 점에서 실질적으로 사회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이 더 많이 담겨져 있는 것 같다.

 

비록 20대가 정신없이 훌쩍 지나가 버렸지만 지금의 30대에 더 멋진 커리어를

굳히고 인생을 제대로 설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s********n 2007.06.07.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길이 정해질 줄 알았다.
"내 길이 정해질 줄 알았다." 내용보기
음..20대 후반쯤 되면, 내 길이 완벽하게 정해질줄 알았다. 미래에 대한 고민, 진로에 대한 고민은...사회초년생 때 졸업할 줄 알았는데..지금 생각해보면 참 바보같은 생각이었다. 이제 막 한 걸음을 뒤뎠을 뿐인데..뒤돌아보면 고작해야 한 뼘만큼만 내딘 발걸음일뿐인데... 조금 더 진중하게 현실을 바라보고 인지하라는 미션을 전해준 책이었다. 책을 읽는 내내 '난 지금까지 허
"내 길이 정해질 줄 알았다." 내용보기

음..20대 후반쯤 되면, 내 길이 완벽하게 정해질줄 알았다.

미래에 대한 고민, 진로에 대한 고민은...사회초년생 때

졸업할 줄 알았는데..지금 생각해보면 참 바보같은 생각이었다.

이제 막 한 걸음을 뒤뎠을 뿐인데..뒤돌아보면 고작해야 한 뼘만큼만

내딘 발걸음일뿐인데...

조금 더 진중하게 현실을 바라보고 인지하라는 미션을 전해준 책이었다.
책을 읽는 내내 '난 지금까지 허상만 바라보고 환상만 쫓고 있었구나'

는 죄책감을 떨쳐버릴 수 없었다.

내 몸값이 아니라, 내 인생의 가치를 올리기 위해서라도

구체적인 커리어 전략..무엇보다 지금 내가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 봐야겠다. 에휴~~내 자신에게 집중하자!

 

 

m*******5 2007.06.0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을 읽으며..;.
"이 책을 읽으며..;." 내용보기
책을 읽으면서 답답함을 많이 느꼇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터져버릴 거 같은 심정. 내용들은 너무 좋은 데, 두려움 때문일까~? 아직까지 무언가 부족한 느낌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선 일을 해야 하니 아무곳이나 갈 수 있는 곳에서 일을 하였지만, 정말 잘못선택하고 잘못된 길을 들어선 걸 알았다. 책을 읽기전에도 지금와서는 잘 못된 길이라 느꼇지만, 책을 읽으며 더 절실
"이 책을 읽으며..;." 내용보기

책을 읽으면서 답답함을 많이 느꼇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터져버릴 거 같은 심정.

내용들은 너무 좋은 데, 두려움 때문일까~?

아직까지 무언가 부족한 느낌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선 일을 해야 하니 아무곳이나 갈 수 있는 곳에서 일을 하였지만, 정말 잘못선택하고 잘못된 길을 들어선 걸 알았다.

책을 읽기전에도 지금와서는 잘 못된 길이라 느꼇지만, 책을 읽으며 더 절실해졌다.

하지만 이직을 너무 많이 하면 안 된다는 것도 있겠지만, 정말 냉정함도 필요한데...

이 책을 읽으며 냉정함과 열정도 느낄 수 있다.

책에 대한 내용, 느끼는 점은 많지만 ~

이 책을 읽고 두려움을 벗어던지는 마음가짐도 필요할 것 같다.

s*****5 2007.06.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곱씹어보게 하는 책
"나를 곱씹어보게 하는 책" 내용보기
내 나이 30대 초반. 30대에 접어들면서 이상하게도 20대를 위한 서적에 더 끌리던 나^^; 이번에도 제목에 이끌려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졸업 후 취업까지...취업 후 지금까지 뒤죽박죽이었던 내 직장생활, 나 못지 않은 저자의 과거(?).. '인생 선배로써 말하는데..너 이렇게 생활하면 안된다..' 조곤조곤 내 앞에서 친한 언니가 나에게 충고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내 인생의
"나를 곱씹어보게 하는 책" 내용보기

내 나이 30대 초반.

30대에 접어들면서 이상하게도 20대를 위한 서적에 더 끌리던 나^^;

이번에도 제목에 이끌려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졸업 후 취업까지...취업 후 지금까지 뒤죽박죽이었던 내 직장생활, 나 못지 않은 저자의 과거(?)..

'인생 선배로써 말하는데..너 이렇게 생활하면 안된다..' 조곤조곤 내 앞에서 친한 언니가 나에게 충고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내 인생의 진로를 어떻게 펼쳐가야할지..현재 직장 생활은 잘하고 있는지..또, 내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여태까지 이런 점은 잘못하고 있었구나..한 챕터 한챕터 곱씹으며 나 자신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해주는 책인 것 같다.

진로 결정을 시작하는 시점인 졸업 무렵에 이 책을 읽었더라면..

더 나은 경력을 지니고 있었을텐데..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 라는 자신감을 불러 일으키는 책!

직장 생활하고 있는 친구와 취업전선에 임박한 친척들에게 추천하려구요~

m******6 2007.06.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자 20대, 몸 값을 올려라♡
"여자 20대, 몸 값을 올려라♡" 내용보기
대학교를 갓 졸업할 때만 해도 헤드헌팅에 대한 생각은 전~혀 한 적이 없었다. 무조건 취업이 모든 것이라고 생각했었고 취업을 하면 끝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외국계 기업에서 3년 차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나에게 헤드헌팅 사에서 여러 통의 연락이 왔었다. 그동안 주어진 업무에 충실했고, 현재의 업무가 나에게는 전부라고 생각하던 순진하고도 (업무적으로도 아직) 부족한 나에게
"여자 20대, 몸 값을 올려라♡" 내용보기

대학교를 갓 졸업할 때만 해도 헤드헌팅에 대한 생각은 전~혀 한 적이 없었다. 무조건 취업이 모든 것이라고 생각했었고 취업을 하면 끝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외국계 기업에서 3년 차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나에게 헤드헌팅 사에서 여러 통의 연락이 왔었다. 그동안 주어진 업무에 충실했고, 현재의 업무가 나에게는 전부라고 생각하던 순진하고도 (업무적으로도 아직) 부족한 나에게도 이렇게 다른 방면에서도 기회가 생길 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일을 즐기며 어느 정도의 커리어를 쌓아두니(아직 한참 부족하지만) 그 분야에서 전문성이 생기는 것뿐 아니라 헤드헌팅을 통한 이직의 기회도 생기게 되어 마치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 것처럼 든든했다. 현재 이직을 생각하고 있지는 않지만 평생 직장이 아닌 평생 직업의 시대에 직장에서 매너리즘에 빠지는 것보다는 항상 자신의 경력을 생각하며 꾸준히 자기개발을 하는 것이 내 미래를 위해 훨씬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나는 임원이 되고자 하는 꿈이 있기에 ~~~~~~

 

이 책은 헤드헌팅을 통해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여자 직장인이라면 추천한다. 하지만 책 속에서도 글쓴이가 주장했듯 잦은 이직은 커리어에 독이 된다고 하니, 감정적으로 직장을 그만두고 이직을 준비하는 여자 직장인들은 꼭 명심하였으면 한다. 또한 잦은 이직보다는 입사 할 때 서두르지 않고 자신의 적성 및 기업(문화, 연봉, 복지 등)을 제대로 조사를 한 후 입사를 결정하거나, 현재 직장에서 최선을 다해 충실히 업무하며 다년간의 경력를 쌓아두는 편이 자신의 커리어에 도움이 될 것이다.

 

* 내 안에 잠들어 있는 능력이 무엇인지, 그 능력을 어떻게 개발할 것인지, 또 그 능력을 어떻게 어필해야 하는지를 알아 나가면 우리는 능력있는 여자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능력 있는 여성'이란 순간순간 소신을 갖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지속적으로 보여줄 때 평가받을 수 있는 찬사이며, 그런 평가가 쌓이고 쌓이면 반드시 진정한 자신감과 능력을 가진 여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다. (P 15)

 

* 평사원에서 대리로, 또 과장, 차장의 직급을 지나 임원에 이르기까지 주어질 업무의 중요성은 계속 바뀔 것이다. 임원이 되어 있는 나의 모습을 그려보자(P 16)

 

* 회사와 헤드헌터 모두 이직이 잦은 경력자를 기피하는 것이 현실인 이상, 회사를 선택하고 사직하는 순간마다 내 미래를 긍정적으로 이끌 출분한 이유가 있는지 좀 더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능력 있는 여성은, 다시 말해서 헤드헌터에게 찍히는 여성은 자기에게 주어진 업무도 충분히 소화해내며 여성 특유의 섬세함으로 긍정적인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적어도 5~10년의 계획을 세우며 스스로의 인생을 주도할 줄 아는 여성일 것이다. (P 21)

 

* 능력있는 여자가 되는 여성 가지 조건: 6) 자기 투자를 아끼지 마라 -> 주어진 업무에만 열중하다 보면 어느덧 기계의 부속품 같은 존재에 지나지 않는다는 느낌을 갖게 된다. 자기 자신을 경영하는 경영자로서 하나의 회사가 운영되는 데 필요한 것들을 시간을 두고 하나씩 습득해 나갈 필요가 있다. 재무, 인사, 마케팅, 영업, 생산, 기획, 회계에 이르기까지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이 모든 것을 이해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지금 하는 일만으로도 머리가 아픈데 어떻게 그 많은 것을 다 할 수 있을까, 지레 겁먹을 필요는 없다. 한 달에 두 권의 책을 읽는 습관, 한 달에 한 번 세미나에 참석하는 습관, 전문 서적이나 사이트를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새로운 경향을 체크하는 습관 등 자기 계발을 위한 반복 습관만으로도 5년 뒤 당신의 모습은 달라질 수 있다. (P 31)

 

* 20대는 안정된 직장,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는 명함, 명품 백, 달마다 꼬박 꼬박 붙는 적금통장 등 실질적인 가치에 올인할 때가 아니다. 당장은 30대, 멀리는 인생 전체에 균형을 맞추기 위한 필수 영양제를 섭취할 때다. 그러므로 외국 유학, 인맥 형성, 뛰어난 외국어 능력 등의 가치에 더욱 신경을 써야한다. 이러한 가치들이 바로 당신이 리치 우먼으로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P 61)

 

*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 우아한 백조일수록 물속 발길질은 거세다 (P 63)

 

* 세상에서 1등하기는 무척 힘들다. 1등 하기 위해서는 쌓여있는 내공이나 경험이 많아야 되는데, 20대 여자들에게는 갖기 힘든 조건이다. 그렇다면 이 방법은 어떨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는 못되더라도 '유일한 미인'이 되고자 노력하는 것이다. 지금 당장 자신을 표현하는 PR 문구를 한 개씩만 만들어보자. (P 80)

 

* 안 되는 영어에만 매달리지 마라: 결정적인 순간에 '지렛대 효과'를 발휘하는 데는 외국어 실력만 한 것이 없다. 설문 조사에 따르면, 실제로 직장인 56퍼센트 이상이 자기 계발 항목으로 외국어를 선택하였다. 하지만 외국어 능력 그 자체를 목표로 삼아서는 하나의 외국어를 자기 것으로 만들기까지의 험난한 과정을 이겨낼 수 없다. '어떤 열매'를 맺기 위해 외국어 능력을 키워야 하는지, 그 이유를 세 가지 정도 적어보자. (P 106)

 

* 헤드헌터가 선택하는 인재의 조건: 객관적인 조건이 좋은 인재 1) 학위 - 2) 연령 -> 적정한 나이에 적절한 직급을 갖고 있는 후보자, 즉 다른 사람들이 학교를 졸업할 때 같이 졸업하고, 다른 사람들이 과장일 때 과장, 부장일 때 부장인 경력자가 헤드헌터가 가장 편안하게 여기는 연령대다. 3) 이직 횟수 -> 이직이 잦은 이력서는 매력이 없다고 여러 번 말해왔다. 4) 공백 기간의 유무 -> 전문성을 가지고 계속 한 분야에서 일하다가 최근 1년 이상 쉬고 있거나, 여러 해 동안 기존 경력과는 전혀 무관한 자기 사업을 해온 사람이라면 헤드헌터를 통한 이직이 어렵다. (P 113)

 

* 헤드헌터가 선택하는 인재의 조건2: 자신이 원하는 바가 분명한 인재, 네트워크 활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인재(P 147)

 

* 이왕이면 나와 다른 브랜드와 친해져라: 평소에 어울리는 사람들이 한정적이라면 그 경계를 넘어서는 연습을 해보자. 다른 부서 사람들은 어떤 생각으로 회사 생활을 하는지, 다른 사람들이 보는 회사의 문제점이나 동기 부여가 될 만한 부분은 무엇인지, 생각지도 않았던 문제 제기와 해결책이 넘치는 다른 부서 사람들과의 데이트는 상쾌한 자극을 줄 수 있다. 모든 경우의 일을 직접 당하거나 시도해볼 수는 없지 않은가? 내가 하고 있지 않은 분야이며, 현재 직접적으로 연관이 없는 일을 하는 사람의 이야기라도 주의 깊게 들어보자. (P 159)

 

* 자신이 못났다고 여겨지면 오히려 먼저 선수를 치는 것이 좋다. "와~ 그렇게 하면 되는 것을. 선배님 없이 이 힘든 직장 생활을 어떻게 버틸까요"하고 살짝 애교를 보태는 것도 상대방의 진심 어린 도움을 끌어내는 데 효과적이다. 자신의 부족함을 당당히 노출시키고 상대방을 칭찬함으로써 나의 부족함보다는 상대방의 장점과 능력에 더 시선이 가도록 하는 것은 상대방을 내 편으로 끌어들이는 기본적인 기술이다. (P 176)

 

* 자기 업무에 명품 브랜드를 입혀라:  내가 좋아하는, 나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업무의 비중을 보다 높이기 위해서는 그 업무의 전문성을 키워 나에게 그 업무를 맡겼을 때 가장 효율성이 높다는 것을 회사에 인식시키는 과정이 필요하다. 직무 배분은 회사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최고의 효율성을 기본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전문성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주어진 업무와 유관한 정보 수집, 관련된 전문 서적의 숙독, 또 습득한 지식을 현업에 적용하는 반복 과정이 필요하다. (P 183)

m******0 2013.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목이...
"제목이..." 내용보기
아직 난 20대 초초초초반이다. 그래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당장에 와닿지는 않았다. 게다가. 내 생각엔 책 제목을 잘못 선정한듯. 내용은 물론 좋다. 구성까지도 하지만 내용은 주로 직장에 관해 다룬 것이기 때문에... 제목을 좀더 다른방향으로 하는편이 좋을듯. 그게 이책을 위해서도 좋을것 같다. 요새는 뭐 여자20대를 단 책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이책은 그런책들
"제목이..." 내용보기

 

아직 난 20대 초초초초반이다.

그래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당장에 와닿지는 않았다.

게다가. 내 생각엔 책 제목을 잘못 선정한듯.

내용은 물론 좋다. 구성까지도

하지만 내용은 주로 직장에 관해 다룬 것이기 때문에...

제목을 좀더 다른방향으로 하는편이 좋을듯.

그게 이책을 위해서도 좋을것 같다.

요새는 뭐 여자20대를 단 책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이책은 그런책들과는 확실히 다르다.

다르다는걸 독자들에게 알려줄수 있는 방법은

제목인데!!!아쉽다.

k*****n 2007.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책이긴한데요..
"좋은책이긴한데요.." 내용보기
제가 아직 직장을 안다니고, 대학생이라 그런가요... 그대지 재밌지않았습니다.   뭐 이런 책을 재미로 읽는 건 아니지만..   이런 자기계발서책들은 읽을수록 힘이 불끈불끈, 열심히해야지! 라는 생각이 들어야   할텐데, 조금읽다보면 흥미를 잃는다고 해야할까요,   더 재미나게 책을 풀어나갔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좋은책이긴한데요.." 내용보기

제가 아직 직장을 안다니고, 대학생이라 그런가요... 그대지 재밌지않았습니다.

 

뭐 이런 책을 재미로 읽는 건 아니지만..

 

이런 자기계발서책들은 읽을수록 힘이 불끈불끈, 열심히해야지! 라는 생각이 들어야

 

할텐데, 조금읽다보면 흥미를 잃는다고 해야할까요,

 

더 재미나게 책을 풀어나갔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h******5 2007.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확한 목표 그것이 정답이다~
"정확한 목표 그것이 정답이다~" 내용보기
늘 도전하는 저자의 모습에 무척 인상적이였다.   난 재수로 남들보다 한해 늦어진다는 사실에 무척 머뭇거려 결국 실천에 옮기지도 못했었는데-저자는 자신이 학창시절에 해왔던 성악을 포기하고 삼수를 해서 대학에 들어가고 전혀 다른 전공으로 대학원을 가고...   그건 아마 자신의 마음 속에 욕구를 자세히 들은 결과이리라-   그러고 보면 난 주어진 내 상황에 맞혀진 그
"정확한 목표 그것이 정답이다~" 내용보기

늘 도전하는 저자의 모습에 무척 인상적이였다.

 

난 재수로 남들보다 한해 늦어진다는 사실에 무척 머뭇거려 결국 실천에 옮기지도

못했었는데-저자는 자신이 학창시절에 해왔던 성악을 포기하고 삼수를 해서

대학에 들어가고 전혀 다른 전공으로 대학원을 가고...

 

그건 아마 자신의 마음 속에 욕구를 자세히 들은 결과이리라-

 

그러고 보면 난 주어진 내 상황에 맞혀진 그 환경 속에서 나은 선택을

연속적으로 하고 있었는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요즘 들어 지금 내가 가고 있는 이 길이 정말로 내가 가고 싶어하는 길인지

묻고 또 묻고 있다.

 

이 책에서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 역시-

자신이 정말 무엇을 하고 싶어하는지 그것에 대한 목표를 세우고 실천을 하면

몸값은 올라간다는 것-

 

인맥도 매우 중요시 여기는데-

일에만 열심히 하는 커리어 우먼답게 멋지지만,

왠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그 멋지지만 외로운 사장 모습이 떠오르는지;;

 

역시 계발서는 지나친 현실만을 강조한다.

 

그래서 새롭게 나만의 독서 룰을 정했다.

계발서는 소설과 함께~^^

d********0 2007.07.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