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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집 정말정말 신선하고 좋았음 그 때 샀던 1집 음반 아무리들어도 질리지않아 지금도 계속 듣고있음
2집 발전이 전혀 없고 1집이상도 이하도 아닌 매우 실망적인 음반이었음 그래서 딱 한번 듣고 한 번도 듣지않아서 새거 같다.
3집은 그래서 신중하게 사려고 한다. 일단 3곡 정도 무작위로 골라서 들어보고... 이 음반 사려하는 분들 신중하게 몇곡 정도 들어보고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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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아니고, 덜도 아니고 정말 클래지콰이다운 음반.
1집의 중독성에 이끌려 전앨범을 들어보고 3집까지 듣게 되었지만 역시 1집을 처음
들을때만큼의 충격은 다시 받기 힘들다.
그래도 알렉스, 호란, 크리스티나의 매력적인 목소리는 여전하며, 노래들은 얌전하고
경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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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아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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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제대로 낚인 앨범이라 할 수 있다.
김성훈이 Color your soul의 remix까지는 좋았으나 이건 약간 화가 나는 앨범.
솔직히 1,2집에 충분히 만족한다면 패스하고 지나가도 정말 상관없는 앨범이다.
어차피 소장용이기 때문에 버리진 않지만
예전에 큰맘먹고 스키드로우의 어떤 앨범을 샀다가 화가나서 버린 기억이 있다.
돈냄새가 풀풀 풍기는 앨범을 샀구나 하면서 후회했는데
요고는 차라리 내지 않았으면 어땠나 하는 혼잣말을 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