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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지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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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집 정말정말 신선하고 좋았음 그 때 샀던 1집 음반 아무리들어도 질리지않아 지금도 계속 듣고있음   2집 발전이 전혀 없고 1집이상도 이하도 아닌 매우 실망적인 음반이었음 그래서 딱 한번 듣고 한 번도 듣지않아서 새거 같다.   3집은 그래서 신중하게 사려고 한다. 일단 3곡 정도 무작위로 골라서 들어보고... 이 음반 사려하는 분들 신중하게 몇곡 정도 들어보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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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집 정말정말 신선하고 좋았음 그 때 샀던

1집 음반 아무리들어도 질리지않아 지금도 계속 듣고있음

 

2집 발전이 전혀 없고

1집이상도 이하도 아닌 매우 실망적인 음반이었음

그래서 딱 한번 듣고 한 번도 듣지않아서 새거 같다.

 

3집은 그래서 신중하게 사려고 한다.

일단 3곡 정도 무작위로 골라서 들어보고...

이 음반 사려하는 분들 신중하게 몇곡 정도 들어보고 사세요!

c*********3 2007.07.10.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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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클래지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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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아니고, 덜도 아니고 정말 클래지콰이다운 음반.   1집의 중독성에 이끌려 전앨범을 들어보고 3집까지 듣게 되었지만 역시 1집을 처음   들을때만큼의 충격은 다시 받기 힘들다.   그래도 알렉스, 호란, 크리스티나의 매력적인 목소리는 여전하며, 노래들은 얌전하고   경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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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아니고, 덜도 아니고 정말 클래지콰이다운 음반.

 

1집의 중독성에 이끌려 전앨범을 들어보고 3집까지 듣게 되었지만 역시 1집을 처음

 

들을때만큼의 충격은 다시 받기 힘들다.

 

그래도 알렉스, 호란, 크리스티나의 매력적인 목소리는 여전하며, 노래들은 얌전하고

 

경쾌하다.

 

 

c********i 2007.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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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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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아팠다.. 클래지콰이 팬으로서.. 나름 많이 좋아했는데..이 앨범까지만 나름 들을만 하더라.사실 이 앨범도 처음에는 못듣겠는데.. 실연의 아픔을 겪고 힘들때 들어보니.. 나름.. 들을만 하더라..하지만 그 후의 리믹스는 절대 아닌 것 같다.사실 2.5도 별로고 3.5부터는 바이 바이다.. 여하튼... 금요일의 블루스 그 노랜 좋았다. 글로리도 괜찮았고.그 이후의 행보에 실망이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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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아팠다..

클래지콰이 팬으로서.. 나름 많이 좋아했는데..

이 앨범까지만 나름 들을만 하더라.

사실 이 앨범도 처음에는 못듣겠는데.. 실연의 아픔을 겪고 힘들때 들어보니.. 나름.. 들을만 하더라..

하지만 그 후의 리믹스는 절대 아닌 것 같다.

사실 2.5도 별로고 3.5부터는 바이 바이다..

여하튼... 금요일의 블루스 그 노랜 좋았다. 글로리도 괜찮았고.


그 이후의 행보에 실망이 크다. 알렉스는 이상한 화분심고.. 이젠 동해야에서 고시생으로 나오는 등, 가수는 접은 듯 하고 호란은... 이상한 가슴수술하더니.. 지금은 없는 난생처음에서 진행이나 하고...


이젠 마음을 접은 그룹이다... 아쉬웠다. 1집의 충격은 아직 있는데 말이다.

r*****x 2011.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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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지콰이 (Clazziquai) 3집 - Love Child of the Century [일반판]
"클래지콰이 (Clazziquai) 3집 - Love Child of the Century [일반판]" 내용보기
간만에 제대로 낚인 앨범이라 할 수 있다.   김성훈이 Color your soul의 remix까지는 좋았으나 이건 약간 화가 나는 앨범.   솔직히 1,2집에 충분히 만족한다면 패스하고 지나가도 정말 상관없는 앨범이다.   어차피 소장용이기 때문에 버리진 않지만   예전에 큰맘먹고 스키드로우의 어떤 앨범을 샀다가 화가나서 버린 기억이 있다.   돈냄새가 풀풀 풍기는 앨범을 샀구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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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제대로 낚인 앨범이라 할 수 있다.

 

김성훈이 Color your soul의 remix까지는 좋았으나 이건 약간 화가 나는 앨범.

 

솔직히 1,2집에 충분히 만족한다면 패스하고 지나가도 정말 상관없는 앨범이다.

 

어차피 소장용이기 때문에 버리진 않지만

 

예전에 큰맘먹고 스키드로우의 어떤 앨범을 샀다가 화가나서 버린 기억이 있다.

 

돈냄새가 풀풀 풍기는 앨범을 샀구나 하면서 후회했는데

 

요고는 차라리 내지 않았으면 어땠나 하는 혼잣말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