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디자인과 구성에서 소장하는 맛이 있습니다.단순히 보는 것보다 천천히 감상하기 좋은 책입니다.작품 특유의 분위기도 꽤 인상적이었습니다.페이지를 넘겨보는 재미가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이런 종류의 책을 좋아한다면 소장할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