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베스트에 대한 리뷰가 아님을 우선 밝히면서 ... 브라운아이즈에 대해 모르는 분들 또는 명성을 이미들었는데 아직 앨범을 안사신분들은 우선 이 베스트를 권하고 싶다. 1집, 2집의 주요 곡들과 가장 브라운아이즈 다운 곡들만 실려있다 우선 이 엘범을 사서 들어 보게 되면 저처럼 1집을 항상 새 걸 준비해서 이들의 음악을 들려주고 싶은 사람이 생길 때 선물하게 될 것이다. 언제가 선물 할 일이 있어 사려고 하니 품절이 된적이 있어 안타까워서 소장용으로 새 걸 하나 가지고 있다. cd도 왠지 자꾸 들으면 나중에 음이 제대로 안나올것같다. 내 인생 끝까지 가지고 가고싶은 앨범이다. 나는 이앨범을 사서 이 앨범만 1년을 들었다. 그것도 처음부터 끝까지 하루에 2번씩....요즘은 노래가 좋아도 음반을 잘 안사게 된다. 전곡이 브라운아이즈같은 수준의 곡이 없어 실망을 여러번했기때문에 그냥 좋은 곡만 유료 다운해서 듣고 있다. |
|
나얼 리메이크앨범과 이것을 두고 살까말까 망설이다가 결국 이것을 택했는데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워낙 브라운아이즈의 팬이었기에 수록곡 하나하나가 너무 좋네요~
그냥 만족만족합니다^^ 혹시 살까 말까 망설이시는분들이 계시다면 사시라고 강력추천! 해드리고싶습니다 이런 앨범 집에 하나쯤은 있어야 계절이 바뀔때마다 마음이 따뜻하지 않을까 싶네요..^^ |
|
아무리 들어도 지겨지 않고..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는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진 나얼. 앨범 한곡한곡 너무 좋다. 선물하기에 정말 딱~~ |
|
브라운아이즈를 처음접한게 고등학교 시절인데 그때반해서 팬이 되었죠.
정말 따라하기도 힘든기교와 다른가수와 차별화된 아니 앞서갔다고 해야할까..
정말 팬이될수밖에없는 노래들...지금은 해체되어 각자의길을 걷고 있지만
정말 잊지못한다. 이왕 베스트앨범이면 2002년월드컵 공식주제가 였던
Let's Get Together Now 도 넣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암튼 신곡 이노래와 옛사랑은 사나이가슴을 울리네요 굿입니다.
다시 한번 빠져보겠습니다 브라운아이즈소울2집을 기다리며.. |
|
브라운아이즈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려온다.. 왠지 슬플때 들어야 할것같은~ㅎㅎ 더이상 그들이 함께 할수 없음을 다시한번 안타까워 하면서 이번 앨범을 사고야 말았다~ 겨우 1,2집밖에 안내서 베스트라고 해봤자 중복되는건 사실이지만 "이노래"와 장혜진과 듀엣으로 부른 "옛사랑"은 브라운아이즈의 느낌을 충분히 살려주었다~ 한때의 추억으로 남겨두기엔 너무나 아까운 그룹.. 언제까지나 내 곁에 두고두고 듣고픈 음악들.. 그들이 있었기에 우리나라의 소울음악이 더 발전할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아무쪼록 이들의 뒤를 이을만한 가수가 나오길 바라며~~
참고로,제것만 이상한지 모르겠는데 자켓 인쇄가 잘못된것같아요~ 16번이 오후인데 그녀가 나를 보네로 나왔네요~ㅎㅎ |
|
말그대로 브라운 아이즈 자신들이 좋아하는 자신들의 노래다. 1,2집 밖에 내지 않고
해체를 해버렸지만 브라운 아이즈의 음악은 매우 훌륭한 음악이었다고 기억된다. 현
재 브라운아이드소울로 활동하고 있는 나얼과 혼자 활동하고 있는 윤건은 음악적 색
깔이 다른데 현재 나얼은 흑인 소울음악을 추구하며 윤건은 세련된 멜로디 중심의 음
악을 하고있다. 약간 다른 둘이지만 나얼의 보컬능력과 윤건의 작곡실력의 결합으로
브라운 아이즈의 음악들은 하나 같이 너무나도 매력적이다. 벌써일년, 점점 히트한
이 두곡 외에도 새로 수록 된 이 노래, 비오는 압구정, 오후 등 모두 좋은 곡들이
다. 브라운 아이즈의 노래를 한꺼번에 듣고 싶다면 사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