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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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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재밌고 괜찮네요.^^
"재밌고 괜찮네요.^^" 내용보기
원래 일본에 대해 관심이 많은 편이여서 편안하게 읽을수 있는 책을 찾던 중... 이책을 발견하게 되었는데요^^~~재밌는 만화와 함께 중간중간 일본에 대한 일상적인 내용들이 자세하고 알차게 담겨져 있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작가님의 유학생활을 함께 느끼면서 편안하게 얘길 듣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단시간에 술~술~술 재밌게 읽었습니다. 일본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게 되서 참좋
"재밌고 괜찮네요.^^" 내용보기

원래 일본에 대해 관심이 많은 편이여서 편안하게 읽을수 있는 책을 찾던 중... 이책을 발견하게 되었는데요^^~~재밌는 만화와 함께 중간중간 일본에 대한 일상적인 내용들이 자세하고 알차게 담겨져 있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작가님의 유학생활을 함께 느끼면서 편안하게 얘길 듣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단시간에 술~술~술 재밌게 읽었습니다. 일본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게 되서 참좋았구요.이번여름에 일본여행계획중인데 도움이 많이 될꺼같아요..^^

a*****s 2007.06.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평에 비해 부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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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깔끔하니 잘 만들었지만,   내용은 그다지 높은 점수를 줄 수 없다.     일단 만화로 된 본인의 에피소드 부분은 오버스럽기 그지없고 별로 안웃긴다. (분명 웃기려는 의도인거 같은데 실패했다는 얘기다.)   해설부분도 마찬가지로 일본에 대한 심도있는 얘기를 기대했으나 그리 깊이있는 얘기는 아니었다. 그래도 만화부분보다는 훨씬 나았다.   군데군데 오류가 눈에 띈
"호평에 비해 부실하다." 내용보기

책은 깔끔하니 잘 만들었지만,

 

내용은 그다지 높은 점수를 줄 수 없다.

 

 

일단 만화로 된 본인의 에피소드 부분은 오버스럽기 그지없고 별로 안웃긴다. (분명 웃기려는 의도인거 같은데 실패했다는 얘기다.)

 

해설부분도 마찬가지로 일본에 대한 심도있는 얘기를 기대했으나 그리 깊이있는 얘기는 아니었다. 그래도 만화부분보다는 훨씬 나았다.

 

군데군데 오류가 눈에 띈다. 예컨대, 와사비와 겨자의 비교는 해독불가다.(P149) 일본의 와사비와 왜 한국의 '겨자'를 비교하는지..맵다는거외엔 완전히 다른 식품인데말이다. 

r******d 2007.08.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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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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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도쿄로 2주 정도 여행을 간다. 그 전에 도쿄에 대해 좀 알고 싶어서 구입한 책이었는데 정작 '도쿄'에 대한 이야긴 별로 없고 작가의 유학 이야기만 잔뜩 있었다.   만화라서 읽기는 편했지만 도쿄를 알고 싶은 사람이 이 책을 펼친다면 아마 대단히 실망할 것이다.   돈이 아깝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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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도쿄로 2주 정도 여행을 간다.

그 전에 도쿄에 대해 좀 알고 싶어서 구입한 책이었는데

정작 '도쿄'에 대한 이야긴 별로 없고

작가의 유학 이야기만 잔뜩 있었다.

 

만화라서 읽기는 편했지만

도쿄를 알고 싶은 사람이 이 책을 펼친다면

아마 대단히 실망할 것이다.

 

돈이 아깝다고나 할까...

p********k 2007.1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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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정쩡한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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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을 두어번 다녀오고 나서 일본에 대해 좀더 알고 싶어 고른 책이었는데 두 권 한꺼번에 받아서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교토에서 유학생활을 시작했다는 점이 두 책의 공통점이어서인지 겹치는 부분이 많았고 내용도 일본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보다는 개인적인 유학생활(기숙사생활)에 대한 이야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제목만 봐서는 일본에 대한 전반적 정보가 담겨 있을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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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을 두어번 다녀오고 나서 일본에 대해 좀더 알고 싶어 고른 책이었는데 두 권 한꺼번에 받아서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교토에서 유학생활을 시작했다는 점이 두 책의 공통점이어서인지 겹치는 부분이 많았고 내용도 일본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보다는 개인적인 유학생활(기숙사생활)에 대한 이야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제목만 봐서는 일본에 대한 전반적 정보가 담겨 있을 거라고 생각한 일반 여행자의 입장에서는 필요한 정보는 거의 없고 개인적인 사생활만 들여다본 느낌이랄까요.

 

처음부터 그 부분을 알고 구입을 했다면 실망이 덜했겠지만 전혀 모르고 있던 상황이라 당황스럽기도 했습니다. 특히 [이랏샤이마세 도쿄]의 경우는 동경이야기는 거의 없다고 봐야하지 않을지. 앞부분의 관광정보가 전부였다고 봐도 무방할듯싶습니다.

 

b***y 2007.09.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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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기대에 못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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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랜만에 나온 일본관련서적이라 어떤내용인지 굉장히 궁금했다. 예전에 이규형씨가 일본관련서적을 여러권 내고나서 오랜만에 내눈에 띈 일본관련 서적이다.   1권은 보지 못했지만 아마도 2권과 비슷한 구성이라 생각된다. 책의 구성은 나무랄데 없었지만 담겨진 내용은 솔직히 아쉬움이 남는다.   오늘 오후부터 읽기 시작해서 지금 방금 책전부를 다 읽었다. 전부를
"솔직히 기대에 못미친다" 내용보기

사실 오랜만에 나온 일본관련서적이라

어떤내용인지 굉장히 궁금했다.

예전에 이규형씨가 일본관련서적을 여러권 내고나서

오랜만에 내눈에 띈 일본관련 서적이다.

 

1권은 보지 못했지만 아마도 2권과 비슷한 구성이라 생각된다.

책의 구성은 나무랄데 없었지만

담겨진 내용은 솔직히 아쉬움이 남는다.

 

오늘 오후부터 읽기 시작해서 지금 방금 책전부를 다 읽었다.

전부를 읽는데 4시간 정도 밖에 안걸렸다는 것이다.

 

내용의 거의 대부분이 만화로 이루어져 있어서 그럴것이다.

만화보다는 사진과 서술하면서 설명하는 부분이 더 많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다.

 

물론 작가분이 애니매이터라 그런것도 있겠지만

알찬 유학생활의 경험을 기대했던 나에게는 무척 큰 실망이었다.

 

제목도 이랏샤마세 도쿄 이지만

실제 도쿄생활에 대한내용도 거의 없었다.

 

 

n******s 2007.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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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저력을 느끼려면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에 주목해야 한다.
"일본의 저력을 느끼려면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에 주목해야 한다." 내용보기
[당그니의 일본표류기 2]라는 소제목을 함께 달고 있는 일본정보만화. 작가의 생활에 얽힌 재미있는 경험, 외국에서의 미래에 대한 고민들을 짧은 에피소드 만화로 표현했다. 에피소드마다 '일본스케치'라는 별도의 일본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무조건적인 숭배나 폄하가 아닌 유학생으로서의 경험과 관찰자 시각 에서 풀어내는 이야기라서 보다 더 실제적이고 유익한 글이다.
"일본의 저력을 느끼려면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에 주목해야 한다." 내용보기

[당그니의 일본표류기 2]라는 소제목을 함께 달고 있는 일본정보만화.

작가의 생활에 얽힌 재미있는 경험, 외국에서의 미래에 대한 고민들을

짧은 에피소드 만화로 표현했다.

에피소드마다 '일본스케치'라는 별도의 일본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무조건적인 숭배나 폄하가 아닌 유학생으로서의 경험과 관찰자 시각

에서 풀어내는 이야기라서 보다 더 실제적이고 유익한 글이다.

 

기억에 남는 구절...

@도시를 기반으로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도시에서 소득을 얻어 그 도시에서

 버티기 위해 돈을 쓰는 사람들의 고단한 삶은 도쿄, 서울, 부산 할 것 없이

 비슷하다. 세상은 어디든지 비슷한 무게를 지니고 있다.

 

@질문의 끝은 해답이 아니라 또 다른 질문

 

@상대가 이쪽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다루기 어렵다는

 뜻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5 2010.04.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