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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1년 정도 되서 요리에 한참 빠져있는 아낙(?)입니다~ ^^
그동안 요리책도 사실 많이 구입했었고요.
유명한 블로거가 낸 책도 사보았지만, 특정 요리들만 먹을만하고, 다 괜찮은 건 아니더라고요. 그건 제 욕심이었겠지요?
하지만, 이 책은 여러 블로거들이 모여 만든 책이라 그런지 제 각각 잘한 요리들만 모아놓은 듯 하네요.
몇 개의 요리를 실천해 보았지만, 다 좋았어요. 그 중 구운 감자샐러드가 가장 기억에 남네여.
요리를 좋아하긴 하지만, 주방이 협소한 관계로 오븐은 미쳐 준비하지 못했어요.
그런데 신혼에 할수 있는 요리들 보면 거의 오븐을 필요로 한다는...
하지만 뚝딱 밥상의 구운감자 샐러드는 오븐이 없어도 구운 감자가 감칠맛나게, 그리고 가장 중요한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그 레시피 그대로 만들어도 되겠더라고요~
강추합니다.
다른 요리도 오늘 한번 더 해볼랍니다. 뭘 할까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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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선물 뚝딱밥상책을 받고~~~~~~~
뚝딱밥상책을 받아보고 정말 좋았어요..... 요리에 정말 자신없는 저에게 딱 필요한 책인것 같아요...
1] 평범한 재료를 특별하게 바꾸는 센스있는 생활요리 2] 단원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특별한 날을 위한 요리 3] 느긋하게 즐기는 간단한 브런치 4] 사랑하는 아이를 위한 엄마표 간식 5] 내마음대로 만드는 웰빙 홈베이킹 6] 후루룩 뚝딱 먹는 별미 면 요리 로 꾸며져 있는데요......
전 사랑하는 아이를 위한 엄마표 간식이 정말 마음에 들더라구요.... 그래서 책도 있겠다.... 엄마표 간식을 만들었답니다. 김치부침개피자를 만들었는데요.... 제법 맛이~~~~~~ㅎㅎㅎㅎㅎㅎ
아이들이 학교을 갔다 오자마자 제가 만든 김치 부침개 피자를 먹어보더니 정말 엄마가 만든거야.... 하고 물어보더라구요.... 와~~~~ 정말 맛있다고
대성공이었답니다....
다음에는 울 신랑을 위해 삽겹살 닭고기 야채 볶음을 할려구요...... 정말 요리에 자신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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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요리책보는게 취미이자 이것저것 요리책이 많이 있는편입니다.늘 여기서 책을 살때도 리뷰를 많이 보고 사는편이구요. 이책도 다른분들이 글쓴거를 보고 샀는데 글쎄요 그다지 알찬 구성은 아닌듯 보입니다.따라하기 쉬운요리들로 꾸며지고 생소한 요리들도 있었지만 구성면에서는 이것저것 보여줄려고 애를 쓴거 같으나 미비한 점이 있습니다.생소한 요리들로 가득차기보다는 이미 이런저런 블로그에서 알려진 요리들이 약간 가미해서 내용을 바꾼듯한 책이라고나 할까. 처음으로 요리책을 보는사람이나 블로그에 관심이 없었던 분들이라면 이 요리책이 알차겠네요. 그런 분들에게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