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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요 바빠 시리즈 중에 하나인데, 책에 자동차 핸들도 붙어있어요. 나들이 갈때 같이 가지고 가니 더 좋아하네요. 운전을해요. 두근두근 운전 알롣달록 자동차 색깔 신호등..빨간불,주황불, 초록불이하는 일은 무엇일까? 깜깜한 밤길을 달려요 북적북벅 찻길 [얘들아, 타자]책은 놀이책답지 않게 아쉽다면 빵빵 경적소리도 나면 너무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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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좋아하는 남자아이라면 눈길이 쓰윽~ 책을 보자마자.. 3살된 아들이 왜 동그란게 책속에 있냐며묻기시작 책을 펼쳐보자 운전하고... 5살 된 아들은 자동차 핸들도 핸들이지만 각 페이지마다 펼쳐볼 수 있는 플랩들을 펼쳐보고 첫페이지부터 끝까지.. 그러고나서는 이제 다시 집중적으로 살펴 봅니다. 첫페이지에는 지도가 나와있어서 어디로 갈것인지 목적지도 정해보고 손가락으로 길을 따라손과 눈의 협응이 이루어지는 순간... 두번째페이지 요즘 영어에 푹 빠져있어서인지 여러가지 색깔을 영어로 얘기해보고 숫자도 세어봅니다.신호등도 살펴보고 세번째페이지 우리 3살된 아들에게 반대어를 가르칠수있는 순간.. 플랩을 열면 문을 열어요 닫아요. 비어있다 가득찼다 크다 작다 출발 정지 앞 뒤 등... 반대말을 플랩을 열었다 닫았다하면서 알아가게된다. 네번째페이지 캄캄한밤에 대환 상황설정에 대처할 방법을 모색한다. 다섯번째페이지 긴자동차와 트럭이 아이맘에 쏘옥드나봅니다. 단순히 차량의 종류나 색깔만 인지해주는 일상의 책과는 다르게 지도로 시작해서 주차장까지 출발해서 도착할때까지의 스토리로 이어지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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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거실로 쏜살같이 뛰어가는 준형이. 도대체 어디를 가는 걸까 따라나와봤답니다. 글쎄, 얘들아, 타자라는 책을 보고 있는거에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차에 무척이나 관심이 많답니다. 저렇게 진지하게 책 보고 있는 준형이.. 너무나 기특했답니다 차만 타면 보이는 것들이 직접 책에서 보니 더 신기한가 봅니다. 직접 운전대를 만질 수 있어서 더 좋은가봅니다. 색깔별로 화려한 차들과 여러가지 차가 있답니다. 신호등에 대해서도 알수가 있어요 큰차, 작은차, 문을 닫고 열고, 아이의 손으로 직접 접힌 부분을 만져서 크고 작은걸 눈으로 확인할수가 있어요 방향에 대해서도 알수가 있어요 북적북적한 찻길에 차가 다니는데 몇대가 있는지, 긴차가 어디에 있는지. 차를 세워두는 주차장이 어디있나 찾아보기도 한답니다.
직접 차 운전을 하지는 못하지만 남자아이의 호기심이 많은 차에 대해 차 핸들이 들어있는 책.. 그 핸들을 돌리면서 직접 운전도 해볼수가 있답니다. 차 종류가 어떤 것이 있는지. 색깔 공부도 할수가 있었고 길다 짧다를 책을 통해 알수가 있었답니다. 운전을 할때는 무슨 색깔에 움직이고 정지하고 건너는 것도 알수가 있었지요 남자아이의 호기심이 많은 자동차.. 이 책을 통해 호기심을 조금이라도 해결할수가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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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요즘은 다양한 책들이 쏟아져 나온다. 핸들이 달려있는 책이라니….<?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커다란 보드북으로 된 책과 함께 핸들이 그것도 돌아가는 핸들이 달려있었다. 남자 아이들이야 이런 책이라면 읽지 말라해도 언제나 끼고 사는 그런 책일것이다. 우리 아이도 항상 아빠가 운전하는 모습을 보고 하고 싶어서 안달이 났던 차에 핸들 달린 책을 보고는 환호를 하며 반기는 책이였다. 차의 각 부분도 소개되고 차 내부를 실제 모습과 흡사하게 핸들과 함께 배치해 놓아서 차를 자세히 간접경험할수도 있었다.
사진에서 우리 아이가 한쪽 손으로 핸들을 잡고 왼발은 브레이크에 놓여있는 모습이다. 아빠가 하는 운전 모습을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도 발을 브레이크에 가져다 놓은 것을 보니 좀 신기한 느낌이였다. 차 종류도 여러가지를 보여주고 있어서 여러 용도에 사용되고 있는 차도 볼수 있어서 좋았다
들쳐보는 부분도 이리저리 많이 있어서 손가락이 쉴틈이 없게 해 놓은 배려도 잊지 않았다. 너무나도 손이 바쁜 책이다. 참 섬세한 배려가 보이는 것은 브레이크 등을 빨간색으로 실제 등처럼 보이기 위해 반짝이로 표시한 것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 책에는 모든 차들이 실사의 사진을 보여주지만 좀더 입체감과 현장감을 살리려는 의도로 이렇게 자그마한 부분까지도 신경을 썼다는 것이 감탄을 하게 만들었다. 또한 안전을 위해 과속을 하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신호등이 빨간 불일때는 멈춰야 한다는 것등 일반적인 교통 상식을 배울수 있는 그런 책이다. 이책은 모서리도 둥글둥글하여 아이가 다칠 염려도 적고 두꺼운 하드보드지라서 대물림해서 보는 책이여도 끄덕 없겠다는 생각을 했다. 우선 핸들을 책에다 붙여서 읽을수 있는 책은 아마 이 책 밖에 없으리라 생각한다. 기발한 발상이 책과 함께 할수 있다는 것이 아이들이나 아이를 기르고 있는 입장에서 그리고 책을 좋아하지도 않는 아이가 이 책을 보고 가지고 놀면서 좀더 책과 가까워지고 책이 재미있고 흥미있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되는 그런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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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자동차를 타듯 운전대를 빙글 빙글 돌리면서 책장을 넘겨 보세요.
운전을 해요!
-첫장을 펼쳐 운전하고 픈 차를 선택합니다. 자동차 종류가 보여지고 지도도 펼쳐 볼 수 있어요.
실제 자동차를 운전하듯 보이는 시야의 삽화와 계기판이 아이들 흥미를 불러 일으키기 충분하네요.
알록달록 자동차 색깔
-여러 다양한 색깔의 차들이 보여져요. 또 신호등을 통해 자동차 운전시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려줍니다.
이번엔 버스 운전기사가 되어 볼까요?
큰 차, 작은 차
- 플랩을 들춰보며 반대말을 배워요. 표지판을 보고 운전대를 돌려 동물원으로 가 볼까요?
깜깜한 밤길을 달려요!
- 밤길을 운전할 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줘요. 촉감을 느낄 수도 있어요.
북적북적 찻길
- 페이지를 펼치면 플랩으로 접혀져 있던 차들이 입체적으로 보여요..굴절 버스도 있네요.
주차장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려줘요.
각 페이지마다 자동차를 운전하며 길을 가는 듯한 느낌을 주고 또한 자동차와 연관지어 다양한 경험을 하도록 구성되어 있네요.
하나의 운전대가 부착되어 있는 것 만으로도 책을 보면서 운전하는 듯한 느낌을 충분히 전해 준답니다.
홀로그램, 플랩, 팝업, 입체 등...다양한 요소를 책 한권을 통해 만나볼 수 있어요.
운전대를 돌리면서 경적소리가 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아이들이 더욱 더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살짝 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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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뛰뛰빵빵 !! 신나게 운전을 해봐요. ![]() 첫페이지부터 흥미진진..여러가지자동차중에서 자기가 맘에 드는 자동차를 골라봐요..사륜자동차.세탄.해치백.스포츠카.. 직접 지도를 펼쳐보면서 어디로 갈지 행선지를 정해보기도 해요.. ![]() 알록달록 자동차를 보면서 색깔의인지와 함께 여러자동차중에서 특정색깔이 몇개인지 수의 개념도 함께 알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특히나 자동차라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물건으로 인지를 하니 아이들이 흥미있게 따라하네요. 또 신호등의 색깔에 따라 멈추고 건너야 할때를 같이 이야기 해보면서 교통안전에 대해서도 공부할수 있었어요. ![]() 플랩을 틀춰보면서 큰차와 작은차등의 반대말에 대해서 공부를 할수 있어요. 차안을 들여다 보면 차의 앞.뒤의 모습과 오래된차와 새로운차등의 개념에 대해서도 알수 있어요.헨들을 오른쪽 왼쪽 돌려가며 방향에대해서도 알수 있네요. ![]() 북적북적 찻길..마지막페이지를 펼치면 자동차가 입체로 나타나요..북적북적한 찻길의 모습을 살펴보고 긴차와 짧은차.파랑차와 노랑차를 찾아보기도 하고마지막에 주차를하고 시동을 끄기까지의 모습을 알수 있어요. ![]() 우아..신난다. 이리저리 헨들을 돌려가며..자 빨리 타세요...안전벨트를 묶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