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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은 크게 2가지 책을 놓고 선택의 기로에 선다.
바로 이지유럽과 유럽100배 즐기기란 책이다.
책의 구성적 측면에서 볼때 분책이 가능한 구성과 나라로 나뉘어진 챕터속에
도시 이름순으로 정렬된 이지유럽이 좋다.
내용적인 측면에서 볼때는 도시지도는 이지유럽이 정확한 편이지만
(너무 믿지는 않도록 한다. 세심하게는 틀린 곳도 있으니)
가격정보(입장료)에서는 유럽100배 즐기기가 좀 더 최신화 되있는 편이다.
관광하려는 명소를 별표로 표시해 중요도를 나타낸 유럽 100배 즐기기에 비하면
이지유럽은 도시에 머무는 일정에 따른 추천 코스를 마련해 놓았다.
어느 책을 사더라도 유럽을 여행하는데는 크게 문제 없다.
정확하지 않은 지도는 해당 도시의 인포메이션에 가서 문의하면 대부분 무료로
도시 관광 지도를 주기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며
관광명소의 입장료, 교통비들도 책에 기입된 것도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는다.
하지만 둘 중 어느 책을 사던간에 하나는 꼭 마련 해가야만이 기억에 남는
유럽여행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지금 무엇을 보는지, 이것이 어떤 역사를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고
그저 사진만 찍고 온다면 유럽까지 날아간 의미가 없을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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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으로 26일동안 배낭여행을 가기로 하며 같이 들고갔는데 이책 덕분에 아무 문제없이 잘 다닐수 있었습니다!! 특히 모든 관광객들이 가는 곳보다는 근교도시 여행에 관한 팁들이 너무나 좋았고 그리고 추천하는 음식점이 눈물겹게 고맙더군요. 분책이 가능하도록 되어있었지만 책이 너무나 고마워서 무거웠지만 통채로 들고 다녔습니다. 학교 졸업한 이래로 이렇게 열심히 본 책은 처음이었습니다 ^^; 초강추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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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 EUROPE 이지 유럽 : 나의 첫 해외 여행의 최상의 동반자 올해 초 다음, 한진관광, CGV에서 주최한 베를린 블로거 원정대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난생 처음으로 해외 여행의 기회를 얻었다. 당시 해외 여행을 꿈꾸어봐야 일본이 고작이었는데, 지구 반대 쪽에 있는 독일, 체코를 여행할 수 있게 되어 유럽 여행 시 나의 가이드북을 찾던 중 본 책. easy EUROPE 이지 유럽의 매력 - 여행의 길라잡이 해외 여행 초보인 내게는 가이드 북이 필요했다. 하지만, 내게 있던 책이라고는 다들 여행에 관한 에세이가 주였기에 그리 어울리지 않았고 일본이나 국내에 관한 책들이 주였기에 그리 잘 어울리지 않았다. 여행지에 대한 기본 정보와 준비를 하는 데 있어 더없이 요긴한 건 그에 대한 가이드 북이었다고 말할 수 있었다. 당시 보던 유럽에 대해 나왔던 책들 중에서 독일에 대한 비중과 체코에 대한 비중을 생각해서 고려한 만큼 나에게는 더없이 좋았던 책이다. 비롣 베를린 영화제가 주가 되긴 했지만 이외에도 하이델베르그, 프랑크푸르트, 베를린, 드레스덴, 작센 스위스 등 독일의 여러 곳을 여행하게 되는데 있어 좋은 정보를 제공해 주었다. ![]()
베를린 영화제의 상징인 곰에서 기념사진 베를린에서 한나절 가량의 자유 여행 시간을 얻은 내게 있어 독일어를 하나도 모르는 상화에서 전적으로 이 책에 나왔던 정보를 의지하곤 했다. 그로 인해 어디를 가야할까 망설일 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준 셈이다. 덕분에 독일에 대해 조금은 더 많이 느낄 수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체코의 프라하성 또한 체코의 프라하를 만끽하는 데 있어 너무나 매력적인 경험을 하게 되었기에 인상적으로 기억한다. 나의 첫 해외 여행의 최상의 동반자, easy EUROPE 이지 유럽 여행을 하는 데 있어 단체로 갔다고는 하나 해외 여행의 경험이 전무했던 내게 있어 여행은 더없이 빠듯하고 힘든 일정이었다. 하지만, 여행을 하는 데 있어 <easy EUROPE 이지 유럽>의 존재는 여행하는 내내 큰 힘이 되었다. 만일 없었다면 더욱 더 맨몸으로 부딪힐 일이 많아 고생했겠지만 그래도 있었다는 사실 하나로 안도하고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었기에 소중한 동반자로 기억에 남는다. - Copyrights © 방콕맨. 무단 전재 및 재 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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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에 학기가 끝나자 마자 바로, 아무 준비도 없이. 심지어는 항공권도 출발 일주일 전에 사서 갑작스럽게 여행을 가게 됐는데요.
그때 추천을 받아서 출발 하루전에 주문해서 받은게 이지유럽입니다.
유럽을 자기가 주도적으로 배낭여행을 다녀와보신 분은 가이드북에서 놓치고 있는 것들이 한눈에 보이시겠죠.
저는 가서야 깨닫게 되었는데 이지유럽에도 오타나 잘못된 정보가 몇몇 있더군요.
편집, 구성은 가이드북중에 좋은 축에 속하지만 내용은 가이드북이 대부분 비슷비슷한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