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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좋네요~~ 세상에 이렇게 행복을 주는 책이 있다니.
읽을 수록 너무 제가 깨끗해지는 것 같아요.
사람은 행복한 사람옆에 있으면 행복하다고 했잖아요. 근데 이 책은 그 행복한 사람
을 책속에 담은 것 같아요. 책을 읽고 있으면 코가 쌔하면서 온몸의 전율이 울려 퍼
지네, 농담 아닌 진담^^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많이들 보시고 정말 정말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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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만해도 행복해진다고 하면 참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겠네요. 정말 행복해져요^^. 나 자신에 대해서도 발견해가고 공감가는 부분도 많았어요. 사람에게 감성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실례가 많아서 좋았어요. 이론이 아니라, 실제 변화된 사람들의 내용이 나와서 너무 좋았고, 감성이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
| 이책을 읽으면서 누군가와 연애를 하는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읽기만해도 너무나 행복해서 다음에는 어떤 내용이 나올까하는 설레임으로 끝까지 책을 다 읽었답니다. 아~이렇게하면 행복하게 살수있겠구나!하는 감이 확 오는 책이예요. 감성도 좋아지구요.^^ 저의 감성도 좋아진 것 같아요. 너무 좋은 책이구요. 친구한테도 소개해주려고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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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속에서 시원한 생수를 찾기를 원해서 여기에 들어오게 되었지요 치유의기술이라는
책이 눈앞에 발견되었어요 아! 바로 이책이야 보는순간 따뜻함 그리고 마음의 행복을
느꼈어요 애인이 주는 달콤한 사랑을 느낄수 있었지요!^^이사회에서 볼수없는 사랑의
손길을 느꼈어요 책속에 빠진!! 순간부터 행복의 호수속에서행복이라는 애인과 속삭
임을 느낄수 있어요 ^^ 아!사람들이 변화되어가는 모습 이책을 읽어가는 순간 깜짝놀
란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수년동안 왕따로 지내던 학생이 저자를 만나면서 행복해지는 모습을 바라보니 저도
불행의 늪을 지나 행복의 삶을 살수 있음을 느꼈습니다^^이책 넘좋아요 꼭 읽어보세
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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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와~~ 너무 환상적이예요.
긍정의 힘을 넘어선다고나 할까요?
책을 잡았는데, 한번도 쉬지않고 끝까지 단번에 읽어버렸어요.
제가 어떤 책을 한번에 끝까지 다 읽다니, 오~놀라워라!
이렇게 쉽게 이해되면서도, 깊이있는 책은 처음이예요.
불행이 감성오염에서 오고, 행복은 행복한 감성에서 온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이것은 너무나 놀라운 발견이었어요.
불행과 행복의 메카니즘을 너무나 쉽게 설명해 놓았고,
실제 치유 사례들도 같이 있어서, 너무나 유익했습니다.
이때까지 인간은 변화되지 않는 존재라고 알고 있었는데,
감성으로 치유하면 너무나 쉽게 인간이 탁월하게 변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감성이 행복해야 진정으로 행복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 책을 통해서 감성이 치유되는 것을 느껴요.
저는 이제부터 행복한 감성을 가지고 행복하게 살거예요.
이 책이 저에게 너무나 좋은 가이드가 되었네요.
여러분도 꼭 읽어보시고, 어떤 것으로도 살 수 없는 행복을
이 책을 읽으면서 행복을 다시한번 찾아보세요.
행복을 갖다주는 정말 멋진 책이에요!!!!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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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종교적인 성향이 보이긴 하지만 슬럼프에 빠져 앴던 제게 도움이 되어준 책입니다^^ 요즘도 가끔 우울하고 자신감이 없어질때 꺼내서 보곤하고.. 희망이나 목표가 없으면 의욕이 상실되어 우울증이 오는게 사람인데.. 이책을 보면서 나자신에 대한 목표를 정립하고 나자신을 사랑해 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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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자가 한국인이고 사례가 한국인들의 실제 상담내용을 다루고 있어서인지 더욱 현실감있고 가깝게 느껴지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내용이 많습니다.
그런데.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저자는 어린시절을 무척 행복하게 보냈던 사람이라 (모두가 자신처럼 행복한줄 알았으나 가정불화가 있는 친구를 통해 불행한 사람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써있죠.)
머리로는 그들의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방법을 제시해줄 수는 있었을지 모르겠으나 가슴으로는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을 읽는 내내 받았습니다.
역기능 가정에서 자랐던 앨리스밀러(사랑의 매는 없다, 폭력이 기억..저자)라든가 존브래드쇼(가족,내면아이 치유 저자)의 책과는 방향이 좀 다른 책입니다. 위의 두 저자는 역기능 가정에서 자라 극복한 경험이 있어서 누구보다도 아픔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심리를 무척 잘 알고 있고 그들의 내면을 어루만져주고 자신의 상황을 알아갈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주는 내용들을 많이 썼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런 행복한 어린시절을 보냈던 저자가 제시하는 치유방법이기에 또 다른 도움을 줄수도 있다는 것입니다만..
그 전에 그동안의 자신의 삶과 사건들과 사람들을 되돌아보고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 후에 이 책에 있는 현실적인 대처방법들을 적용하면 마음치료에 도움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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