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억에 선명하게 각인된 첫 영화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였죠..어린 중학생이 보기엔 너무나 강인하고 아름다웠던 주인공들...조금은 이해할 수 없었던 이해관계...그래서 책으로 다시 한번 읽어보게 되었는데지금도 영화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에요..아직도 어려운 일이 생기면 내일도 태양이 떠 오른다는 대사가 자꾸 생각이 나면서 용기가 나요..아름다운 글은 언제나 우리에게 용기를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