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의 자신을 만들어라]
일단 책을 읽으면서 처음 느꼈던 부분은 저자인 리카이프(현 구글 아시아총재)가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를 비롯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세계의 경제를 움직이는
사람들(스티븐 잡스 등)과 있었던 재미있는 경험을 통해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교훈과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다.
결국 표지에서 비치는 구글 보다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빌게이츠 등의
이야기를 통해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쉽고 설득력있게 그리고 있다고
보는 것이 좋을 듯 싶다.
이 도서는 중국에서 현재 백만부 이상이 팔리고 있으며
그의 강의를 통해 많은 젊은이들의 의식의 변화를 가져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역시 마이크로소프트 7대 브레인 중에 한명이었다는 것을 봐도
아시아인의 저력을 보여준 사례가 아닐까싶다.
도서에 담긴 내용적인 부분과 질적인 부분.. 가격적인 부분(할인 포함) 등
종합적인 것을 고려하였을 때 꽤 괞찮은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 참고 : 책을 사니깐 안에 재키스 키친(성룡 식당) 쿠폰 2장이 들어있네요.
덕분에 주말에 가서 맛나게 먹었습니다.(날치알 볶음밥, 딤섬)
또 뮤지컬 [비보이를 사랑하는 발레리나]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던데
꼭 됐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
|
개인적으로 자기계발 서적에 대한 관심이 많은 편이다. 무수한 자기계발 서적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본인은 단순히 이론적으로 빠삭한 사람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자기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직접 쓴 책들을 좋아하는 편이다. 이 책 또한 자기 분야에서 특히 나와 같은 직종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성공한 인물이 직접 쓴 글이다. 물론 처음 듣는 이름이였지만... 나름대로 자기만의 철학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동양인과 서양인을 두루 접하면서 각각의 장점과 단점을 꼬집으며 각각의 장점을 충분히 발휘하고 단점을 해결해 나아간다는 방법이 조금은 독특한 철학이였다. 대부분의 자기 계발 서적이 단순히 서양인의 눈높이에 맞춰져 있거나 혹은 그 반대의 경우가 많기 때문에 조금은 새롭게 다가왔다. 동양인만의 성실, 근면을 강조하면서 서양인의 적극성 등을 결합한 인재야 말로 보다 최상의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물론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전문적인 작가가 아니고 게다가 공대 출신의 저자이기에 전체적인 글의 흐름이 매끄럽지 못하다는 느낌을 받게 한다. 상당히 많은 부분이 중복되는 느낌이 강했고, 이로 인해 각 장마다의 집중도가 떨어지는 경향이 있었다. 이러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같은 직종의 전문가인 저자는 나에게 있어서 롤 모델이 될만한 자신만의 철학과 성공 노하우를 접할 수 있었다. |
|
책 제목이 너무도 마음에 들엇다.
물론 이런 종류의 책이 한 두권 있는 것도 아니요.
늘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는 책이란 것도 안다.
책을 대할때의 내 마음태도가 다르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마음의 안식을 찾기 위해 종교서적을 찾아 조용한 클래식 음악을
틀어놓고 평온함 속에서 책을 읽기도 하고 마음을 차분히 하기도
한다.
이것 또한 자기계발을 하는 노력이라 생각한다.
마음이 부조화가 이루어지면 어느 것 하나 노력의 결과를 보장할
수없다.
결과가 설령 좋다할지라도 자기 만족을 느끼지는 못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6가지 태도와 6가지 행동원칙...을 보라.
적극적이어야 하고 대안관계도 좋아야 하며, 자신감도 갖고
또한 자기 반성을 통해 발전해야 하고 포용하는 사람이 되라
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다방면의 지식을 두루 공부하여야 한다.
참으로 많은 것을 노력해야 하지만 단지 노력은 간단하다.
마음을 바르게 그리고 자신은 믿고 성실하게 한걸음씩 다가서면
아마도 최상의 자신을 만드는 것에 성공할 거란 나의 자신감이
묻어 나온다.
자기계발서는 몇권 읽어 보았다.
전체적인 내용은 비슷비슷하다.
읽으면서 내가 받은 느낌들이 좀 다채롭다.
저자에 따라 조금씩은 다르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면서도 많은 도움을 받는다.
책이란 것이 그러한 존재인 것 같다.
읽으면 읽을수록 알고 싶어지는 것도 많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고
그래서 오늘도 난 이 책을 안고 나 자신을 최상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
|
너무도 필요한 자기계발서
누구나가 필요한 책이라 생각했다.
나의 예감은 적중했고, 이 책을 통해서 그동안 들어 알고 있고
배워 알고 있는 것을 새삼 확인할 수 있었다.
최고가 아닌 최상이 되는 것..
그것이 이 책에서 말하려 하는 요지인 것이다.
최고라는 것은 누구에게나 해당이 되진 않은다.
모든 사람의 조건이 동등한 것도 아니고 모든사람이 최고가 되려
노력은 하지만 번번히 실패의 좌절을 맛보는 것도 현실이다.
이 책을 통해 배운 것은 최고가 아니라 최선이다.
최선을 다하는 자신이 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자기 계발을 하는
것이다.
저자가 물론 최고의 인물이란 점에서 조금은 주눅이 드는 부분이
있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것...
최상의 자신을 만드는 방법, 요령...어느 것 하나 나에겐 과감하게
다가온다.
누구나가 성공하고 싶어하는 것이 인간의 욕망이다.
그러나 누구나가 성공하진 않는다.
객관적인 잣대로 줄그어놓은 성공의 경지에는 아무나 이르진 못한다.
그러나 자신을 주관적으로 최상을 만들수는 있다.
아마도 그 방법들은 이제껏 우리가 살아오면서 느끼고 보아오고 들어오던
방법들을 접목을 시키면 가능하다 생각한다.
잊을만 하면 다시 나를 찾아 용기를 주는 책이다.
리카이푸의 6가지 태도와 6가지 행동원칙을 통해 오늘도 나는 나 자신을
최상으로 만들기 위해 한보 한보 전진하는 노력을 할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많은 독자들도 그러하길 바란다.
|
|
저자인 리카이푸는 우리시대 젊은이들에게 성공의 방법을 6가지 태도와 6가지 행동원칙으로 제시하고 있다.
1. 성공 동심원을 이용하여 가치관, 태도와 행동을 잘 컨트롤하는 사람이 되라.
2. 인격과 능력을 겸비한 인재가 되라. 특히 인격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라.
3. 용기와 포부를 가져라. 그리고 지혜와 열정을 품어라.
4. 자신감과 더불어 겸손해라. 그리고 자신을 표현해라.
5. 이상과 흥미를 추구하라. 평생 공부하는 자세로 남과 더불어 살아라.
6. 진리를 찾고, 시간 관리를 잘하며, 교우 관계를 통해 성숙하라.
늘 들어왔던 성공의 이미지를 버리고, 자신에게 맞는 길을 모색해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신화 같은 이야기에 쉽게 동화되어 이상을 쫓기보다는 그들의 경험과 성공철학을 배워 자신만의 특별한 성공의 비결을 찾아야하지 않을까? 누구나 최상의 자신을 만들 수 있고, 진정한 다원화된 성공을 거둘 수 있다고 리카이푸는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다.
|
|
최상의 자신을 만들기 위해 많은 사람들은 목표를 세우며 최소 12년 길게는 20년이라는 긴 시간동안의 교육이라는 우리 안에서 방향을 잃은 돛단배 마냥 다들 같은 방향으로 무의미하게 흘러가는 것은 아닌지 싶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독서를 하게 되는데.. 어느 순간부터인가 비슷한 주제와 비슷한 내용으로 조금씩 다른 방식으로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싶다. 어쩌면 제가 추천하는 이 도서 역시 식상한 의미 전달로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오랫동안 기억을 맴돌며 내 인생의 한 방향성을 체크할 수 있는데 효과적이었다. 각 챕터별로 저자 리카이푸(구글 아시아총재)가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나 애플의 스티븐 잡스 등과 있었던 에피소드를 통해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분명하며, 쉽고 재미있게 흡수할 수 있었다. 우리와는 다른 세상에 살고만 있을 것 같은 세계 경제의 기둥인 빌게이츠가 결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말단 사원과 다른 점은 지위나 능력 이전에 자신의 발견과 성숙이라고 저자는 말하는 것 같다. 책의 뒷편에 보면 스티븐 잡스가 이렇게 말을 했다고 한다. "언제라도 좋으니까 돌아와주게. 애플의 문은 자네에게만은 늘 열려있으니까." 그리고 빌게이츠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7대 브레인의 한 사람을 잃었다며 그가 떠난 것을 안타까워 했다고 한다. 이 도서 역시 중국에서는 100만부를 넘어가고 있을 정도로 세계의 판도를 바꿀 거대한 힘으로 불리는 중국인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현재 책이 좋아 리뷰어로 활동을 하는 저에게는 오랜만에 찾아온 즐거운 책이며, 읽을수록 느낌이 강하게 오는 책이기에 추천을 합니다. |
|
야후가 잠시 틈을 비운 사이에 치고 올라온 구글이라는 말이 많지만,
지나친 폄하라는 게 제 생각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이런 인재가
구글에 있는데 저절로 이뤄진 것은 아니겠죠. 스티브 잡스가 저자에게
언제든지 애플은 당신에게 만큼은 문이 열려있다는 말에 고개가 끄덕여 집니다.
자기계발서, 성공서 종류의 책인데 역시 성공의 방향이라든가 인생의 길을
제시해 준다는 점은 여느 책과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책이 가지는 가장 큰 특징이자 독자들에게 주는 특히 중요한 점은
이 시대 고민을 안고 있는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귀감이 될만한 그런 내용의
상담 글들이 실려 있다는 점에서 매우 독특하고,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혼란스럽고, 어려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에게 명확하고 또렷한 조언만큼
값진 것이 있을까요? 복잡하고, 생각만 해도 가슴이 무거운 현실에
실천적인 도움을 준다는 점이 이 책의 매력입니다. 리카이푸, 저자가 직접
글을 썼다는 점도 여타 전기작가들이 줄줄이 쓴 비슷한 내용의 책과는 다른
맛이 있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듭니다. 이 방면에 전문가가 아닌 사람이 책을
썼다는 점에서 투박하지만 웬지 정감이 가고, 공감과 이해를 더한다는 그런
감정이 느껴진다고 말하고 싶군요. 수십가지 수백가지 비슷비슷한 이야기를
말하는 것보다는 짧고 굵은 6가지 원칙이야말로 단순하고, 명쾌합니다.
이런 저런 복잡함보단 깔끔함이 더 이끌리는군요. 덧붙이자면 김형태님의
너 외롭구나라는 책만큼 값진 경험을 한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구글의 힘은 역시 인재 덕분이라는 말로 마무리 지을까 합니다.
이 시대의 대학생들이 봤으면 한다는 생각과 함께 마치겠습니다.^^
|
|
요즘 학생들은 개인주의를 너머 이기주의에 가깝다.
그런 학생들에게 선생인 나는 무엇을 교육하고 있는가?를 생각하게 만든다.
그런 갈등과 혼란 속에 있었는데 [최상의 자신을 만들어라]는 이 책은 참으로 큰 힘이 되어주었다.
기본이 중요한 것임을 한번 더 일깨워주는 그런 책인것 같다.
나에게는 확신을 그리고 학생들에게는 희망과 꿈과 그리고 더불어 살아가는 그런 삶을 얘기하는데
조금도 망설일 필요가 없어졌다는 것에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든다.
회의적인 교사생활에 나를 바로 서게 만들어주고 더욱 더 자신감 있는 소신을 지키게 된것에 한번
더 감사를 한다.
미래의 희망인 학생들에게 기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