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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알차고 좋아요 역시 웅진책은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군요
후회 없는 선택~4살 딸내미 너무 좋아라 하면서 신기해 하네요
봄에 심은 강남콩이 올라와 있어 신기해 했는데 이 책과 연계해서
설명해 주니 아주 신기한가봐요..유아 도서로 강추해요
특히 봄 여름에 구매헤주는것이 좋을것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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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닷컴의 다른 책들처럼 그림이 아주 세밀하고, 물감으로 그린 색체가 너무 예쁜 책이랍니다. 또한 내용도 아이들 나이에 맞추어 너무 어렵지 않고 요점만 간결하게 알려주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단순히 우리들이 일상에서 접하는 작은 씨앗들도 그 안에 놀라운 생명을 가지고 있어 땅에 심었을때 멋진 꽃과 열매를 가질 수 있다는 간단하지만 신비롭고 멋진 내용입니다. 우리 딸들도 지금은 작은 씨앗에서 싹을 틔운 작은 나무이지만 책속의 씨앗처럼 예쁜 꽃도 피우고 멋진 열매도 맺으며 튼튼히 자라길 소망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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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돌이 지난 사내 아기에게 생태그림책을 보여주고자 산 책입니다.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생명이 숨쉬는 알"과 함께 구입하였습니다.
두 책이 알과 씨앗으로 비교가 되고 있길래 샀구요..
아들이 요즘 삶은 콩을 이유식에 잘 먹고 있어서,
씨앗 그림책을 보여주면 어떨까 싶어서 사게 되었습니다. ,
씨앗들이 어떻게 다르고, 씨가 나중에 어떻게 식물로 자라는지를 보여줄 수 있겠다 싶었구요..
그림들이 이쁘게 그리고 간략한 이름과 같이 적혀 있으며
책의 구성도 좋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3~4살 정도는 되어야 이 책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네요.. ^^;;
아직은 아들이 이 책에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어, 사놓고 몇 번 보여주진 못했는데 조금 더 크면 다시금 설명해 주며 보여주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