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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에서 그냥 스쳐 지나갈 수도 있는 생각들을 전략적으로 다시 한 번 짚어볼 수 있는 흥미로운 책인 것 같습니다. 수다를 떨면서도 항상 즐거울 것 같네요. 책 속에 삽화와 제목들만 읽어봐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습니다. 책과 함께 주는 다이어리는 가방 속에 넣고 다니면서 요긴하게 쓸 수 있어요. 속지 구성도 너무 예쁘고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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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 끌려서 구입했다. 여자들이 모이면 빠지지 않는 것이 수다여서 느낌이 왔다. 어떻게 비즈니스가 될 수 있을까라는 궁금함을 얻은체..
책 구성은 각 특정적인 수다의 방법이다.. 수다의7가지 법칙, 비즈니스수다, 연애수다, 이미지 메이킹 수다. 개인적으로 비즈니스수다와 연애수다에 많이 끌리고 많이 관심있게 본 것 같다. 예쁘게 말하고 확실히 말하고 실속있게 말하는.. 조금은 가볍게 여운은 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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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사에 다닐 때 멘토로 모시던 두 분 선배기자와 함께 쓴 책입니다.
집필 전, 세 사람이 함께 둘러앉아 브레인스토밍하던 때가 떠오릅니다. 너무 재미있는 수다 열전이었는데... ^^
여자라면 누구나 아실 겁니다. 수다의 즐거움과 효용성.
이 책은 수다를 비즈니스, 연애, 이미지 메이킹 등에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재미난 사례들과 더불어 소개하고 있습니다.
평소 수다를 즐기는 여자라면 필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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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에게 수다가 빠질 수 있을까? 모 TV 광고에 수다 스펀서라며 여자들의 수다를 소재로 광고를 하는 것을 봤다.
여자 3명이 모이면 접시도 깬다고 하지 않는가?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다를 단지 쓸데없이 시간을 보내는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수다는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지만 하나의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하나의 사교의 기술이라고 생각을 한다.
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수다쟁이인 나는 관심이 가고 읽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크게 수다의 법칙, 비지니스 수다,연애수다, 이미지메이킹수다로 나눠서 총 33가지의 비결을 소개한다.
수다를 떠는 것도 좋지만 수다 속에서 지켜야 할 예절또한 빠지지 않고 서술하고 있다.
상대방의 컴플렉스나 상대방이 밝히고 싶어하지 않는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않는게 좋다.
그런 수다는 마이너스 요인이 되며 상대방의 장점을 극대화시켜 언급해주는 것이 좋다.
회사내에서도 할말은 하더라도 페이스를 유지하며 말하는 법을 익혀라!
회사에서 사람들이 보기에 트러블메이커가 되지 말라하며 아무리 억울하고 불합리한 경우가 생기더라도
이성을 잃고 조목조목 따지는 것은 좋지않다.
나 역시 회사생활을 하면서 내가 생각하는 기준과 맞지않으면 이것을 반드시 집고 넘어가는 편이였다.
아무리 내가 옳은 생각으로 주장을 펴더라도 회사내에서 이미지는 실추된다고 얘기를 하고 있다.
연애을 하는데 있어서 악이 되는 말과 플러스가 되는 것들에 얘기한다.
말은 무조건 많이한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그런 수다는 말그대로 낭비가 되는 수다들일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미지메이킹 수다에 대해서 얘기를 하면서 나는 이 책이 수다를 좋아하는 여자라면 한번쯤 읽어보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다는 여자들에게서 뺄래야 뺄수 없는 것이니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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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계에서 굵직한 경력을 갖고 있는 기자출신의 3명의 저자가 공동집필한 이 책을 아주 맛깔스럽다. 수천명의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기사를 쓴 경력이 있는 저자들은 스스로 수다에 관해서라면 노벨상을 딸 수 있을 정도라고 자신하고 있는데, 정말 말 그대로다. 단순히 수다라는 주제로 이렇게 많은 화제가 나올 수가 있다니...그 단순한 수다는 모든 인간관계와 자기계발의 시작이라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 실감할 수 있다.
마음을 다스리는 수다 현대인은 많은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크게 보면 일, 사랑, 사람에 관한 것으로 나눌 수 있지만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개인마다 강도가 다르다. 같은 상황에서도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일의 심각성의 깊이가 달라진다. 공통점이라면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이다. 수다는 이 트레스를 해소시켜준다. 100% 해결해주지는 못하더라도 수다를 통해서 마음이 안정된 경험을 누구나 한번쯤은 해보았을 것이다. 특히 여자들은 서로 수다를 떨면서 스트레스가 해소된다. 나의 어려움을 공감해주는 사람이 있고, 수다를 통해 다시 한번 되짚어보면서 해결방안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는다.
인간은 섬이다. 하지만 그 섬들은 모두 고리로 연결되어 있는 섬이다. 인간은 고독한 존재다. 그렇지만 혼자서는 살지 못하는 존재다. 수다는 이 고립되어 있는 각각의 개인들을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수행한다. 직장에서는 특히 다른 사람과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평생의 스승으로 모실 수 있는 멘토를 만나는 것도, 자신의 경력과 인생에 결정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인맥을 만드는 것도, 싫은 동료와 공존하는 것도 수다를 통해서 해결이 가능하다. 물론 책에서 말하는 수다의 개념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내용이 없고 가볍기만 한 누군가의 담화와 시콜콜한 연예인 이야기같은 게 아니다. 그런 수다를 통해서 스트레스를 발산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 책에서의 수다는 전략적인 커뮤니케이션이다. 일방적인 말이 아니라 소통이 가능한 대화이다.
멀피플레이어가 되려면 간접경험으로 멀티 플레이를 많이 해봐라. 그럼 이 수다를 어떻게 떨어야 하나? 바로 수다화법을 익히는 것이다. 말하는 사람의 반대는 듣는 사람이라는 말이 있다. 전략적인 수다에서 중요한 것은 말하는 것이 아니라 듣는 것이다. 1분 말하고, 2분 동안 듣고, 그리고 3번 맞장구를 치는 것이다. 의외로 간단한 이 방법은 당신을 수다의 달인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누구나 자신의 말을 하고 싶어하는 상황에서 가만히 상대방의 말을 들어주는 당신의 존재가 오히려 더 빛날 수 있다. 그리고 조용히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다가 보면 오히려 얻는 것이 더 많다. 멋진 화법은 배우고, 나쁜 화법이나 태도는 타산지석으로 삼아 같은 실수와 실패를 막아줄 수 있다. 간접경험에는 책도 좋지만, 수다에 있는 정보는 책으로 출간되지 전에 살아있는 정보다. 주식과 부동산에 관련된 정보 중에서 책이나 신문으로 나온 것은 이미 죽은 정보라는 말이 있다. 수다에서 원론적이 내용은 듣기 힘들다. 대부분은 본인 스스로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일들이다. 그 수다를 잘 잡으면 책을 읽는 시간을 절약하는만큼 효과는 두배, 세배가 되어서 나에게 다가온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이 가능한 수다의 법칙과 실천방법을 보여준다. 파티문화 같은 것은 먼 얘기일 수도 있지만, 상황에 대처하는 법과 사람을 대하는 법은 장소를 불문하고 통하는 것이리라.
셀프 수다를 활용하라. 제일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셀프수다. 스스로와 대화를 시도해본다. 힘들었던 일을 스스로에게 얘기하고 하루를 마무리할 때 스스로가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다. 힘들었던 일을 수다를 통해서 부정적인 일은 긍정적으로 마인드컨트롤을 하고 스스로를 칭찬하면서 내일을 다시 힘차게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얻는다. 본인에게 하는 수다. 제일 쉬울 것 같지만 그래서 간과하고 있는 부분이 아닐까 싶다. 스스로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자.
타고난 수다의 기술. 이제 슬슬 전략적으로 펼쳐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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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는 옛말에 비하면 여자의 수다는 비즈니스란 말은 참 달콤하게 느껴진다. 비하하는 느낌없이 수다의 진정한 묘미를 표현했다는 느낌때문이다. 사실 요즘 텔레비젼 광고를 보면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음을 느낀다. 여자의 수다를 좀더 우대하는 느낌이랄까...
얼마전 텔레비젼에서 여자의 우정에 대해 말하는 것을 보았다. 여자는 남자랑 살때 보다는 여자끼리 살때 더 장수한다고 한다. 남자와는 다르게 서로를 챙기며 아껴주기 때문이란다. 그리고 남자의 인간관계가 굵은 한줄로 되어 있다면 여자의 선은 거미줄처럼 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한번에 끊기도 어렵고 생명력이 길다는.... 사회 생활을 하다 결혼을 하면서는 모든 선이 끊어진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아줌마의 연결고리는 꽤나 강하다. 특히나 아이가 연관되어 있으면 아주 강력한 무기가 된다.
여자의 수다, 남자의 수다를 구분 짓기 보다는 수다의 좋은 점을 활용하는 것이 더 현명한 일이란 생각이 든다. 수다는 먹고 사는 일상처럼 꼭 필요하다. 맘 속에 담긴 기쁨도, 슬픔도 모두 표현해 낼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것을 받아줄 사람이 있다는 것 만큼 행복한 것도 없다.
수다에도 예의와 법칙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난 감정을 질질 흘리고 다니는 사람을 싫어하는데 말 또한 아무 의미없이 뱉어내는 것도 결코 좋아보이진 않는다.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말을 해야 한다는 기본 법칙이 있다. 서로 이것을 지킬때 좀더 맛깔나는 수다가 되지 않을까...
요즘은 유머가 있는 사람보다 잘 웃는 사람이 더 인기라고 한다. 남을 웃길 수 없다면 차라리 웃는 쪽을 택하라는 글귀가 인상적이었다. 상대가 말을 할때 내가 열심히 듣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상대는 아주 기분 좋을 것이다. 자신이 이야기 할 때 상대가 잘 들어주면 왠지 힘이나고 행복한 것처럼 말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 글귀가 있었는데 '1분 말하고, 2분 동안 듣고, 3번 맞장구쳐라.'였다. 이 법칙만 제대로 사용한다면 인간관계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통통 튀는 아이디어들이 많이 숨겨져 있다. 사회 초년병이거나, 연애 초보인 사람들이 읽으면 더욱 도움이 될 것 같다. 사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직장 다닐때 이렇게 활용할 수 있었다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많이 들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단순한 기능보다는 좀더 수다를 잘 활용하고 싶어진다. 아줌마 수다를 벗어나 건설적인 수다를 하고 싶다.
여자에겐 수다가 약이다. 나도 요즘 약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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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들으면 일하는 여성들이 어떻게 하면 수다를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을까 하는 내용일꺼라는 추측을 낳는다. 하지만 아니다. 이 책은 일하는 여성이건 학생이건 주부이건간에...싱글이건 결혼을 했건 간에...여성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사람이라면 모두 "아하~"라고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그런 쫀득하고 재치 넘치는 수다에 대한 조언들로 가득하다.
남 뒷담화라에 관해서라면 대한민국의 여성들은 둘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이다. 하지만 이 뒷담화가 본인에게 해가 돌아오는 일이라면 절대 해서는 안되는 법!!!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수다로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리면서도 나나 다른 사람에게 해가 되지 않도록 할 수 있을까? 여기 수다의 7가지 법칙만 명심하면 누구든 그렇게 할 수 있다.
1. 유쾌한 수다쟁이가 되라 2. 폭로의 즐거움을 만끽하라 3. 수다에도 매너가 있다 4. 4S 전략으로 나를 어필하라 5. 수다 화법을 마스터하라 6.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들어라 7. 쿨하게 마무리하라
언뜻 생각하기에는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말이지만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그녀들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수다 풀기 전략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기본적인 수다의 법칙 이외에도 이 책에는 비즈니스수다/연애수다/이미지메이킹수다...등 수다의 종류에 따라 수다로 성공하는 방법이 위트 넘치는 필체로 쓰여있다. 개인적으로는 비즈니스 수다에 관심이 많았는데, 다 읽고 보니 나에게 더 중요한 것은 이미지 메이킹 수다법인것 같았다. 이미지 메이킹에 실패하면 사실 비즈니스에서도 성공할 가능성이 없기 때문이다. 언젠가 바디 랭귀지가 통하는 이유는 communication이라는 것에 있어 내용은 별로 중요하지 않고 표정과 태도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즉 대화에 있어 실제 내용이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 되지 않고 목소리 톤이나 내 얼굴 표정과 몸짓 등이 더 중요하다는 것은 그만큼 이미지 메이킹이 중요하다는 내용과 일맥 상통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저자 3분의 수다를 경청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과연 이렇게 수다의 진리에 통달한 저자들의 수다는 어떤 맛일까 궁금해서이다. 어제는 9살된 딸아이가 학교 숙제로 동시를 한편 지어오라고 했다고 한다. 갑자기 내가 읽고 있던 이 책이 생각이 나 <수다>라는 제목으로 시를 지어보라고 하고 옆에서 도와주었더니 아래와 같은 멋진 동시가 만들어졌다. 흠..우리 딸아이도 벌써 <수다>의 재미를 느끼고 있는게 아닐까 생각해 본다 ^*^
[수다]
- 석예림 -
짹짹짹 우리들의 수다는 참새들이다 옹기종기 머리 맞댄 참새들이다
졸졸졸 언니들의 수다는 시냇물이다 쉬지않고 흐르는 시냇물이다
쫄깃쫄깃 엄마들의 수다는 찹쌀떡이다 쫀득쫀득 맛있는 찹쌀떡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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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중요성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말로 천냥 빚도 갚을 수 있지만 또 반대로 말로 사람을 죽일 수도 실없어 보일 수도 있으니까. 그 만큼 중요한 "말"이지만 그것이 <수다>라는 식으로 탄생되면 어쩐지 색안경을 끼고 보게 된다. 수다=잡담이라는 식의 생각이 지배적이여서 일까? "수다쟁이". "수다스럽다"라는 말을 들으면 부정적인 이미지가 좀 더 큰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일까?
그런 편견을 이 책이 거침없이 깨주었다. 바로 '수다의 힘'을 보여준 것이다! 그리고 아직까지는 <수다>가 여성의 전유물(?)인 만큼 여성의 특권처럼 생각될 만큼 수다의 다양한 이점들을 알려주었다.
내가 제일 알고 싶던 것은 연애의 수다도 아니고 바로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의 자연스러운 대화법이었는데 바로 그런 점들도 자세히 이야기 되어 있어서 고마웠다! 수다의 접근법부터 진행법까지 자세하게 이야기 된 수다법을 이제 실전에 응용하기만 하면 드디어 나도 멋진 <수다>를 어색한 사이를 넘어서며 나눌 수 있겠지 싶어서 흐뭇하다!
이 책은 수다의 장점들만을 부각하면서 방법을 제시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수다>에서 가장 문제시 될 수 있는 '뒷담화'와 '말 옮기기'에도 주의를 아끼지 않았다. 사실 <수다>가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게 된 큰 요인이 바로 두 가지가 아닐까 싶었는데 이 책은 그런 점도 어물쩡 넘어가지 않고 독자들에게 상기시키면서 제대로 된 <수다>의 길을 제시해 주기도 한다.
아무래도 '여성'을 타겟으로 한 책인 만큼 눈이 즐거운 삽화나 구성이라서 처음에는 단순히 눈의 즐거움으로 그치는거 아닐까 싶었지만 제일 알고 싶을 만한 이야기들을 쏙쏙 골라내어 많은 사회경험을 쌓은 인생선배에게 듣는 수다의 비법이었다!
멋진 수다 한판에서 얻을 수 있는 많은 것들을 건지기 위해 오늘도 수다의 세계로=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