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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읽고보니.. 여자가 아니라 남자가 읽어야 하는책인데요~?? -.-
"읽고보니.. 여자가 아니라 남자가 읽어야 하는책인데요~?? -.-" 내용보기
전 여자구요.. 간단히 읽으려고 샀지만.. 읽다보니.. 이건.. 여자 생활백서가 아니라 남자가 알아야할 생활백서인거 같네요.. ㅠ.ㅠ 읽다가 황당하고.. 이게 뭐야 싶어.. 컴터켜고 로그인해서 리뷰 남깁니다..   (6월 23일자 리뷰는 왠지 출판사알바인듯 --;-그 리뷰는 읽으니 어째 그런분위기가 풍기네요.. 아니라면 정말 죄송해요 ~ ^^)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책은 여
"읽고보니.. 여자가 아니라 남자가 읽어야 하는책인데요~?? -.-" 내용보기

전 여자구요.. 간단히 읽으려고 샀지만.. 읽다보니.. 이건..

여자 생활백서가 아니라 남자가 알아야할 생활백서인거 같네요.. ㅠ.ㅠ

읽다가 황당하고.. 이게 뭐야 싶어.. 컴터켜고 로그인해서 리뷰 남깁니다..

 

(6월 23일자 리뷰는 왠지 출판사알바인듯 --;-그 리뷰는 읽으니 어째 그런분위기가 풍기네요.. 아니라면 정말 죄송해요 ~ ^^)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책은 여자들이 생각하는 '이런 남자는 정말 깬다~' 라는

 

생각으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그런건 사랑을 안해본 사람이라도 자연적으로 

 

알게되고 일상생활에서도 친구들이랑 많이 하는이야기잖아요..)

 

즉,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자의 행동들, 스킨쉽에 있어서 이런 남자 싫다는

 

이야기같은것 들이 적혀있는데요..

 

그런것을 고치기 위해서는 남자들이 읽어야 할 책이 아닐까요~???

 

 

 

 

맨 처음 책장을 넘기는데 이상했습니다.. 읽고나니 허탈하네요..

 

여자들의 입장에서 우리여자들은 이런 남자를 원한다는내용이 대부분입니다~~

 

작가도 중간중간에~ '남자들이여~ 우리여자들은 ~~~ 를 좋아한다~'라던가..

 

'수컷들이여~~ 뭐뭐 하지말라~' 이런 이야기들이 챕터마다 빠지지않는것 같아요.

 

 

 

대부분이 지인이나 주위사람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그것도 여자인 친구들이나 자신들이 느꼈던

 

예를들어, 남자가 어떻게 해주니 좋더라.. 남자가 그런식으로 말하니깐 정말 싫더라..

 

기념일에 이런 남자 너무 싫더라.. 등등의 이야기로 꾸려져 있습니다..

 

연애를 해본 여자이건 연애를 안해본 여자이건.. 다 아는것들 아닌가요?..

 

사랑하기전에 알아야할 모든것은.. 책 제목이 맞지않는것 같습니다. 상당히요..

 

 

"우리 여자들은 이런 남자가 너무 싫다~"나 "여자들의 수다"로 바꾸는게 어떨까요~??

 

책 제목과 상반되는 내용이기에 좋은 평가를 줄수가 없네요..  

 

 

남자분이시라면 이 책을 읽으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우리여자들이 생각하는 평상시 데이트할때, 인간관계에 있어서 꺼려지거나

섭섭해하거나 여자들의 속내가 그대로 적혀있답니다..

 

 

 

(본 내용은 저의 지극히 객관적인 내용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

f******n 2007.08.01. 신고 공감 8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다스럽고 활달한 친구를 만나는 기분으로
"수다스럽고 활달한 친구를 만나는 기분으로" 내용보기
내용에 큰 기대를 하고 보지는 않았다, 대부분의 연애 자기 계발서에 나오는 내용들의 답보   ..   하지만 저자의 유쾌하고 때로는 신랄하고 명쾌하고 활달한 어투는 가장 친한 친구와 떠드는 지지배배 수다같아 기분이 좋았다.   여기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답습한다고 해서 연애함에 있어 뽀쪽한 수가 나는 것도 아니며 감히 연애의 달인이 되리라 확답할 수도 없다. 뭐.. 그
"수다스럽고 활달한 친구를 만나는 기분으로" 내용보기

내용에 큰 기대를 하고 보지는 않았다,

대부분의 연애 자기 계발서에 나오는 내용들의 답보

 

..

 

하지만 저자의 유쾌하고 때로는 신랄하고 명쾌하고 활달한 어투는

가장 친한 친구와 떠드는 지지배배 수다같아 기분이 좋았다.

 

여기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답습한다고 해서

연애함에 있어 뽀쪽한 수가 나는 것도 아니며

감히 연애의 달인이 되리라 확답할 수도 없다.

뭐.. 그거야 이 책을 사는 사람들 모두 잘 알고 있는 일.

 

그러나.

그게 책을 사는 이유의 전부는 아니잖아?

 

기분 좋은 친구를 옆에 두면 내 기분또한 덩달아 좋아지는 법

시간되고 여유 될때 혹은 우울할 때

혹은 좋아하는 사람 때문에 속은 상한데 하소연할 친구는 마땅히 떠오르지 않을 때

맞아 맞아!

하며 재미있게 읽어보면 기분 전환에 아주 좋을 듯 하다.

 

m********r 2007.06.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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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남자 가려내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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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생활백서는 아직 읽어보지 못했다. 어느 날 예스24 메인 화면에 짠~ 하고 나타나 예약하면 싸다고 하길래, 여자생활백서 평도 좋길래, '사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모든 것'이라는 제목도 기대가 되어서 주문을 했다. 그리고, 가장 먼저 깨달아야 했던 것은 광고의 힘, 나의 충동구매력. 정말로 '사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선택하기 전에 한번 더 목차를
"좋은 남자 가려내는 기술" 내용보기
  여자생활백서는 아직 읽어보지 못했다. 어느 날 예스24 메인 화면에 짠~ 하고 나타나 예약하면 싸다고 하길래, 여자생활백서 평도 좋길래, '사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모든 것'이라는 제목도 기대가 되어서 주문을 했다. 그리고, 가장 먼저 깨달아야 했던 것은 광고의 힘, 나의 충동구매력. 정말로 '사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선택하기 전에 한번 더 목차를 살펴보라고 말하고 싶다. 책의 제목을 표지 문구처럼 '좋은 남자 가려내는 기술'이라고 했더라면, 실망이 덜 했을까. 가볍게 읽기엔 나쁘지 않지만, 다 읽은 후 책꽂이에 꽂아두려니 그렇지않아도 좁은 공간에 한자리 내어주기가 고민스러워지는 책이다.
y*****g 2007.07.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칠맛 나게 맛있는 이야기 속으로
" 감칠맛 나게 맛있는 이야기 속으로" 내용보기
'사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모든 것' 이라는 제목에 이끌려 집어들었다. 여자들끼리 모이면 흔히 토론하게 되는 이 남자 대체 나한테 왜 이럴까. 하는 부분들에 대한 명쾌한 해답? 을 얻게되는 책. 맛깔나게 감칠맛나는 이야기로 술술 넘어간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일러스트도 맘에 쏙 든다.
" 감칠맛 나게 맛있는 이야기 속으로" 내용보기

'사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모든 것' 이라는 제목에 이끌려 집어들었다.

여자들끼리 모이면 흔히 토론하게 되는 이 남자 대체 나한테 왜 이럴까.

하는 부분들에 대한 명쾌한 해답? 을 얻게되는 책.

맛깔나게 감칠맛나는 이야기로 술술 넘어간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일러스트도 맘에 쏙 든다.

 

e*****t 2007.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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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이 책이 그렇게 좋다는 느낌을 받지 못하는 까닭은 뭘까.. 내가 연애를 너무 많이 한 탓인가..아님 남자의 심리를 너무 잘 알아서일까.. 아무튼 그냥 그런 평범한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 보고 또 느껴봤을 법한 이야기를 조금 어렵게 풀어 놓은듯 하다. 연애에 자신있는 사람에게는 비추다.
"사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모든 것" 내용보기

글쎄..이 책이 그렇게 좋다는 느낌을 받지 못하는 까닭은 뭘까..

내가 연애를 너무 많이 한 탓인가..아님 남자의 심리를 너무 잘

알아서일까.. 아무튼 그냥 그런 평범한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 보고

또 느껴봤을 법한 이야기를 조금 어렵게 풀어 놓은듯 하다.

연애에 자신있는 사람에게는 비추다.

n***********4 2009.07.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