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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구매해본 칸노요코씨의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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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물건 받아봤습니다. 아담한 상자에 에어쉘로 동봉 되어 배달됐기에 파손걱정은 없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씌여진 비닐 제거할때 조심하셔야겠습니다. 그 속에 DVD케이스 보호비닐과 들러붙어 같이 찢어질 우려도 있더라구요. 전 다행히 무사히 비닐 뜯어냈습니다.              우선 케이스 앞면은 라그나로크2를 상징하는 심플한 스크래치로고가 새겨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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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물건 받아봤습니다. 아담한 상자에 에어쉘로 동봉 되어

배달됐기에 파손걱정은 없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씌여진

비닐 제거할때 조심하셔야겠습니다. 그 속에 DVD케이스

보호비닐과 들러붙어 같이 찢어질 우려도 있더라구요.

전 다행히 무사히 비닐 뜯어냈습니다. 

 

 

 

 

 

 

우선 케이스 앞면은

라그나로크2를 상징하는 심플한

스크래치로고가 새겨져 있군요 

 

 

 
 
 
케이스 뒷면에는 수록곡 리스트와
회사주소, 정품로고등이 새겨져있습니다.
 
 
 
내용물은 20곡 수록CD, Making Film DVD
뒷면에 칸노요코의 싸인이 프린팅 된 사진3장
인사말, 인트로테마 가사와 악보가 수록 된 메뉴얼입니다.
 
그런데, 메뉴얼이 심플하여 아쉽네요;;..
가사있는 곡은 몇곡 안되니 악보라도 있음 좋을텐데
 
 
 
이것이 Making Film DVD~
아직 감상은 못했습니다...
DVD를 재생할 장비가 없습니다!!! 으아악 
 
 

실제싸인은 아닌 프린팅 된 싸인이지만

칸노요코씨의 싸인은 처음보니

그걸로 됐죠 뭐 ㅎㅎ


p.s
 
직접 앨범을 구매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개인적으로 이번 앨범에 대한 느낌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장엄함, 신비로움, 발랄함 이정도로 함축할 수 있겠네요.
오케스트라 풍의 음악들의 선율이 아주 마음에 쏙~
 
내용물 구성이 다소 부족한 감이 있는듯하지만
가격에 비하면 괜찮다고 봅니다.
매뉴얼에 전곡 악보가 첨부 되어 있다면
전혀 아쉬움이 없었을텐데...


 

o****0 2007.07.06.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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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칸노요코라 칭송하지만.... 구성에는 비판할 수밖에 없다.
"음악은 칸노요코라 칭송하지만.... 구성에는 비판할 수밖에 없다." 내용보기
칸노요코의 음악을 예전부터 즐겨들었던 나 스스로 칸노요코 관련된 엘범을 사는게.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아니었다. 단순히 그녀가 만들어내는 음악이 이번에는 나에게 어떠한 감동과 환희를 줄까라는 기대감만이 있었으니깐.... 라그나로크라는 게임이 한국에서 온라인게임시장의 역사에 한 획을 그었고, 그러한 모습이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크게 떠올랐다는 것은 예전
"음악은 칸노요코라 칭송하지만.... 구성에는 비판할 수밖에 없다." 내용보기

칸노요코의 음악을 예전부터 즐겨들었던 나 스스로 칸노요코 관련된 엘범을 사는게.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아니었다.

단순히 그녀가 만들어내는 음악이 이번에는 나에게 어떠한 감동과 환희를 줄까라는 기대감만이 있었으니깐....

라그나로크라는 게임이 한국에서 온라인게임시장의 역사에 한 획을 그었고, 그러한 모습이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크게 떠올랐다는 것은 예전에도 알 수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음악으로의 칸노요코와 게임으로의 라그나로크2를 기대했는데...

물론 라그나로크2에는 적지 않은 실망을 받기도 했었고, 이 OST가 발매되기 전에는 단순히 칸노요코의 음악을 듣기 위해 게임을 켜놓는다고 주저없이 말도 하기도 했다.

 

택배가 도착하고 박스를 열었을 때. 아무래도 환상이 너무 컸었던 것일까? 단순히 케이스 하나에 들어가있는 제품에 대해 뭐라 말하기도 그랬다. 칸노요코의 사진 3장과 메뉴얼아닌 메뉴얼에.. CD한장 DVD한장.

메이킹 DVD라고는 하지만 이건 메이킹도 아니다 라고 강렬하게 말할정도의 DVD 구성.

너무 짧다 짧다뿐일까? 정신없다. 낚인거라고 생각할정도.

더군다나 메뉴얼을 보면서... 이건 뭔가 싶기도 했다. 가사가 나온건 좋다. 가사가 들어간 곡 제목도 없고 부른가수도 없고...... 건성으로 만들어냐고 따져 묻고 싶다.

얼마나 화가 났으면 대체적으로 칭찬일색의 리뷰를 작성하는 내가 이런 말까지 할까.

 

하지만 음악에는 역시 칸노요코 라는 말이 나올 정도의 완성도가 있었다.

음악의 몽환적 그리고 게임분위기에 칸노요코가 메뉴얼에서 말한바와 같은 나타내고 싶은 감정이 녹아들어버린 음악들은 진짜 강력 추천이라고 외칠정도...

 

하지만 뭐 이래서야.. 칸노요코 이름으로 잘모된 제품 판매한건 아닐까? 라는 우려심도 생기는데... 뭐 관련 정보가 처음부터 적게 나왔을 때부터 걱정하긴 했는데.. 정말 센스 없다...

만든 사람 도대체 누구야? 욕좀하게.

g****s 2007.07.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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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들을 수 있게 된 라그온2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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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에 나간다고 들었는데 한창 일하고 있는 중에 울린 전화로 오늘 택바가 도착한 걸 알았습니다.  꼼꼼한 포장 덕분에 망가지지 않고 받아볼 수 있었네요(하긴 dvd케이스였으니 덜 망가지기도 했으려나)   게임을 할 때마다 화면의 컬러배색과 게임성이 저와 안 맞아서 좀 고통(?)스러웠었는데 음악 하나때문에 로그인하고 마음에 드는 음악이 들릴 때마다 멍~하게 캐릭터를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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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에 나간다고 들었는데 한창 일하고 있는 중에 울린 전화로 오늘 택바가 도착한 걸 알았습니다.  꼼꼼한 포장 덕분에 망가지지 않고 받아볼 수 있었네요(하긴 dvd케이스였으니 덜 망가지기도 했으려나)

 

게임을 할 때마다 화면의 컬러배색과 게임성이 저와 안 맞아서 좀 고통(?)스러웠었는데 음악 하나때문에 로그인하고 마음에 드는 음악이 들릴 때마다 멍~하게 캐릭터를 세워두고 음악만 듣고 있었더랬지요.  클라이언트 자체로는 음악을 따로 들을 수 있는 방법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음반이 따로 나온다는 소리를 듣고 냅다 예약구매를 하게 되어 이렇게 따로 들을 수 있게 되니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게임과 상성이 맞지 않아 라그온2를 그만둔 케이스이지만 게임 자체로서는 그럭저럭 괜찮다는 말도 있고 이 음반에 실린 음악도 게임하면서 여기저기서 들을 수 있으니 한 번쯤 해 보시기를 권하고 싶습니다(단, 선택은 자유입니다)

 

구성은 cd와 메이킹필름dvd, 가사와 리스트가 적힌 작은 리플렛, 사인이 든 칸노 요코씨의 사진 3장이었는데 사진은 상당히 우울하게 나왔더군요.  측면샷은 그럭저럭 볼 만 한 것이 하나 있는데 정면샷은 하나도 제대로 나온 게 없습니다Orz  콘서트때 찍은 건가 싶을 정도로 말이죠(아니, 콘서트 때 장비만 빵빵하게 해서 찍어도 저거보다는 더 잘 나올 거 같은데?)

 

라그온2를 하면서 따로 음악을 듣고 싶으셨던 분, 칸노 요코라는 음악가의 음악에 대해 더 혹은 처음으로 알고 싶으신 분, 라그온2를 즐겨 하시는 분, 몽환적인 분위기의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께 이 음반을 권합니다

l****e 2007.07.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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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판에 박힌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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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 칸노씨를 90년대 초중반부터 봐왔다. 코에이 시절 게임음악계의 그녀가 95년에 마크로스 플러스로 가와모리 쇼지 감독하에 애니메이션계로 화려하게 입성했다. 엄청난 음악적 완성도로 세간에 화제가 되었던 그녀의 음악은 에스카플로네에서 다시 한 번 빛을 발했다. 그리고 그 뒤 메모리즈에서 또 한 번 역량을 발휘하더니, 턴에이 건담에서는 이미 최고의 음악가가 되어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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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 칸노씨를 90년대 초중반부터 봐왔다. 코에이 시절 게임음악계의 그녀가 95년에 마크로스 플러스로 가와모리 쇼지 감독하에 애니메이션계로 화려하게 입성했다. 엄청난 음악적 완성도로 세간에 화제가 되었던 그녀의 음악은 에스카플로네에서 다시 한 번 빛을 발했다. 그리고 그 뒤 메모리즈에서 또 한 번 역량을 발휘하더니, 턴에이 건담에서는 이미 최고의 음악가가 되어 있었고, 카우보이 비밥시절에는 그녀의 기량에 그 누구도 토를 달지 못 했다. 여성 음악가는 발 디딜 틈이 거의 없던 그쪽 바닥에서 서서히 커나간 그녀의 입지는 이제 아무도 따라잡을 수 없는 경지까지 이른 것이었다.

하지만 거기까지다.

울프스레인을 마지막으로 그녀는 너무나도 많은 음악작업으로(게임, 애니, 드라마, CM) 더 이상 예전의 창작력을 찾아보기 힘들어졌고, 어디서 많이 들어 본 듯 한 흔한 음악들을 그녀만의 화려한 샘플링 기술로 포장만 하고 있을 뿐이다. 라그나로크2의 음반..나오기 전부터 기다렸고, 나오자마자 구입했다. 사실 기대와 걱정이 반이었지만, 역시나 실망스러웠다. 예전 그녀만의 독특했던 멜로디라인은 이제 너무 흔한것이 되어버렸고, 샘플링 기술역시 너무 많은 음반을 통해 들었던터라 더 이상 새롭지도 않다. 특히나 라그나로크2와 흑의 계약자는 그 상태가 굉장히 심하다. 막말로 우리가 그동안 들어왔던 그녀의 앨범중...대표적으로 생각나는 곡들이 하나씩은 있을텐데, 이 음반엔 없잖은가. 마크로스플러스의 Voices, 에스카플로네의 웅장한 합창, 턴에이의 달이 고치 등등..그녀의 앨범에는 주제곡이라고 할 수 있는 대표멜로디가 꼭 하나씩은 있었지만, 어느사이엔가..그녀의 음반에서는 화려한 껍데기의 비슷비슷한 음악들이 포진해 있을 뿐, 더 이상 오래도록 기억되거나 가슴속 깊이 심금을 울리는 음악은 없다.

부클릿도 너무 허술했다. 케이스만 DVD케이스로 만들면 뭐하는가. 부클릿 자체가 너무 부실한걸. 음반에 대해서 짤막하게 쓴 작곡가의 글 이외에... 뭐 볼게 있는가. 아마 일본에서 직접 음반을 사본적이 있는 분들이라면 알것이다. 왜 여기서 일본음반과 비교하냐고 반문을 한다면, 이 음반의 작곡가가 일본인인 요코칸노씨고, 그것을 강조하면서 이 음반이 출시되었기 때문이다.  

하여 나는 라그나로크2 음반을 사고 대단히 실망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녀의 음악에 새로운 선언이 필요할 때라고 생각된다.

 

 

 

d********7 2007.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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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을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만점 만점!!
"들을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만점 만점!!" 내용보기
칸노요코씨의 음악을 정식으로 구매하여 들을수 있다는 것으로도 대만족입니다!! 라그나로크2에 관련된 영상도 좋았구요. 특별한 가치가 있는 상품이라고 생각되네요.   라그나로크1, 그리고 라그나로크2를 아시는 분, 칸노요코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강추해드리고 싶습니다. 내용물이 부실하다는 표현이 있는데, 이정도면 충분히 값어치 합니다. 앞으로도 이런식의 상품들이 많이 나
"들을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만점 만점!!" 내용보기

 칸노요코씨의 음악을 정식으로 구매하여 들을수 있다는 것으로도 대만족입니다!!

라그나로크2에 관련된 영상도 좋았구요. 특별한 가치가 있는 상품이라고 생각되네요.

 

라그나로크1, 그리고 라그나로크2를 아시는 분, 칸노요코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강추해드리고 싶습니다. 내용물이 부실하다는 표현이 있는데, 이정도면 충분히 값어치 합니다. 앞으로도 이런식의 상품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네요.

L*****n 2007.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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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노씨의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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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애니메이션을 이거 저거 많이 봐오다가 어느순간 끌리는 배경음악을 가진 애니를 보고 음악 만든사람을 찾아보고 알게된 칸노씨   그후에도 칸노씨의 음악은 다양하면서도 분위기에 맞게 좋았던 기억.   라그나로크라는 만화만 알고 겜은 해보지 않은 나지만 칸노씨의 음악은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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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애니메이션을 이거 저거 많이 봐오다가

어느순간 끌리는 배경음악을 가진 애니를 보고

음악 만든사람을 찾아보고 알게된 칸노씨

 

그후에도 칸노씨의 음악은 다양하면서도 분위기에 맞게 좋았던 기억.

 

라그나로크라는 만화만 알고 겜은 해보지 않은 나지만

칸노씨의 음악은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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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샀다는 후회가 남지 않는 OST
"괜히 샀다는 후회가 남지 않는 OST" 내용보기
내용이 약간 부실하긴 하지만, CD안에 들어있는 음악들에 비하면 오히려 싸다고 느낄 정도로 훌륭합니다. 이전부터 사야지, 사야지 했다가 드디어 샀네요. 콘서트때 들었던 그 감동이 그대로 CD안에 남겨져 있는 것 같아 전율이 일어납니다.   라그나로크2를 좋아하시는 분, 특히 그녀의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틀림없이 사야 합니다. 너무 게임음악 같지도 않아요. '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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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약간 부실하긴 하지만, CD안에 들어있는 음악들에 비하면

오히려 싸다고 느낄 정도로 훌륭합니다.

이전부터 사야지, 사야지 했다가 드디어 샀네요.

콘서트때 들었던 그 감동이 그대로 CD안에 남겨져 있는 것 같아 전율이 일어납니다.

 

라그나로크2를 좋아하시는 분, 특히 그녀의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틀림없이 사야 합니다. 너무 게임음악 같지도 않아요.

'돈이 아깝다' 라는 생각은 CD의 한 트랙만 들으셔도 금방 없어질겁니다.

 

이보다 자세한 리뷰는 http://marinof.egloos.com/3573606 로 가시면 있습니다.

 

PS : OST 안에 들어있는 Making Film 으로 칸노 요코님을 간접적으로나마 만날수 있습니다. :D

f********e 2007.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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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은 아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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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를 많이 기대 했었는데 DVD는 생각 보다 내용이 짧아서 좀 아쉬웠구요~   가사집도 내용이 너무 짧아서...;   게임 OST지만 보컬이 들어간 노래가 그래도 몇곡 되는데,   다른 앨범들 처럼 노래마다 가사랑 보컬 이름 정도는 들어가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특히 개인적으론 Yoru --;)   그래도 음악들이 너무나 멋지니까 산걸 후회하진 않아요^^
"약간은 아쉽지만~^^;" 내용보기

DVD를 많이 기대 했었는데 DVD는 생각 보다 내용이 짧아서 좀 아쉬웠구요~

 

가사집도 내용이 너무 짧아서...;

 

게임 OST지만 보컬이 들어간 노래가 그래도 몇곡 되는데,

 

다른 앨범들 처럼 노래마다 가사랑 보컬 이름 정도는 들어가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특히 개인적으론 Yoru --;)

 

그래도 음악들이 너무나 멋지니까 산걸 후회하진 않아요^^

 

(근데 어째서 음악가 이름이 전부 Kanno Yoki 로 나오는지...?)

 

사실분은 이왕이면 가격이 오르기 전에 빨리 사세요~  


Wolf's Rain (울프스 레인) O.S.T
Kanno Yoko 작곡
Yoko Kanno (칸노 요코) feat. Sakamoto Maaya (사카모토 마아야) - 23시의 음악
Kanno Yoko 작곡/Maaya Sakamoto 노래
Yoko Kanno (칸노 요코) - Ragnarok Ⅱ (라그나로크 2) O.S.T
Kanno Yoko 작곡
예스24 | 애드온2
8****1 2007.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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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밑에 님들과 같은 생각으로....
"저도 밑에 님들과 같은 생각으로...." 내용보기
오늘 받고 ...   듣고 있는 중입니다 ...   내용 구성은 ... 많이 실망이더군요...   그래도 음악은 ... 매우 듣기 좋으니 ...   괜찮다고 생각되는 ..
"저도 밑에 님들과 같은 생각으로...." 내용보기

오늘 받고 ...

 

듣고 있는 중입니다 ...

 

내용 구성은 ... 많이 실망이더군요...

 

그래도 음악은 ... 매우 듣기 좋으니 ...

 

괜찮다고 생각되는 ..

s******7 2007.07.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