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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이펙트
일단 저자의 삶에 대하여 경의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그런 삶을 바탕으로 하여 보여주고 있는 생각과 행동에 대하여 공감을 하게 된다.
그런 생각과 행동들이 모두다 저자가 살아온 삶에 기초를 두고 있는, 다시 말하면 책을 내기 위해 적당히 써놓은 글이 아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런 말을 할 자격이
충분하다.
글을 읽으면서 저자의 진정성을 곳곳에서 느껴보기는 무척 오랜만이다.
저자가 말하는 성공하는 방법 - ‘300’
저자의 강의를 듣는 사람 중에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는가'를 물어오는 경우가 많다 한다.
그럴 때 저자가 말하는 것이 바로 ‘300’이다.
300이란 자신의 꿈과 관련된 100권의 책을 읽고, 100명의 사람을 만나며, 100곳의 현장을 경험하는 것을 말한다. (194쪽)
자세히 말한다면, <뭔가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나는 그 일과 관련된 책을 100권 쯤 구해서 읽는다. 그리고 실제로 그 일을 성공적으로 하고 있는 100 곳의 사업장을 찾아다닌다.
,,발품을 판다., 그 여정에서 100명의 사람을 만난다.> (6쪽)
<그래서 ‘내가 말하는 숫자 ’300‘의 본질은 ’action’이다.> (7쪽)
그렇게 하는 이유를 저자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100권의 책을 읽는 것은 백면서생 흉내를 내기 위해서가 아니다. ....책을 읽는 것도 해답을 찾으려는 행동인 셈이다. 그렇게 해답을 찾고 실행을 하려고 100권, 100곳, 100명을 찾아 나서는 것이다.>
바로 해답을 찾는 동시에 실행에 옮기려고 300을 강조하는 것이다.
우리 살아오면서 그저 생각에 그친 일이 얼마나 많은가? 그에 비하면 저자의 ‘생각을 실행으로 옮기는 것’은 필히 본받아야 할 점이다.
WILD 하게 살자
그리고 저자는 그런 결과 WILD를 제시한다.
'WILD하게 살자'고 한다.
여기서 저자가 말하는 WILD는 두가지 의미가 있다.
WILD 본래의 뜻에서 이끌어낸 ‘자신의 본성을 그대로 드러내어 긍정적인 삶을 살자는 의미가 그 하나요, 또 하나는 이니셜의 조합이다.
즉, ‘Want’, ‘Imagine’, ‘Learn’, ‘Declare’ 의 앞 글자를 따서 조합한 것이다.
그 의미는 ‘ 원하고, 상상하고, 배우고, 선언하는 것’을 뜻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 파트를 네 개(‘Want’, ‘Imagine’, ‘Learn’, ‘Declare’) 로 나누어 각각의 항목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저자의 생각들
새로운 업종에 진출하면서 그가 가졌던 생각들이 신선하다.
그런 생각들이 이단아 같은 생각이지만, 이 사회에 정작 필요한 생각이니 여기에 소개해 본다. 앞으로도 그런 생각들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아이들 과외를 하면서
(일반 학원에서는) 한꺼번에 성적을 올려버리면, 나중에 감당이 안되니 조금씩 성적을 올리게 된다.
성적을 순차적으로 조금씩 오르도록 조절하는 방식의 수업은 배움보다 비즈니스가 우선이다. 배움의 본질까지 망각하고 오로지 계산기만 두드리며 매월 학원비만 생각하니 뭔가 삐걱댄다.
책을 완독하며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면, 학원선생님들은 더 이상 가르칠게 없다. 나는 이 방법을 택했다. (43쪽)
지역신문을 시작하면서
단순하다. 지역의 좋은 정보를 알려 주겠다는 게 전부였다. ...지역의 소식뿐만 아니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 등을 신문에 싣고 싶었다.
촌지를 버린 대신 공신력이라는 강력한 힘을 가질 수 있게 된 것이다. 무릇 언론사라면 신뢰가 우선이지 않은가. (47쪽)
여행업을 시작하면서
여행이란 꿈꾸던 곳을 다녀와서 행복해지는 과정이다. 가기 전에 설레고, 갔다 온 후에 여운을 만끽하는 삶의 일부이다. (48쪽)
밑줄 긋고 싶은 말들
깨달음을 찾으려는 자에게는 머리에 불붙은 사람이 연못을 찾을 때의 절절함이 있어야 한다. - 조지프 캠벨 ( 64쪽)
“준호의 여덟 살은 다시 돌아오지 않아.”(67쪽)
바쁜 일정 때문에 아들 준호랑 놀아주지 못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저자의 부인이 저자에게 한 말이다. 나중에 잘하면 된다는 생각은 ‘이 순간’의 소중함을 놓치게 된다는 깨달음을 저자에게 준 말이다.
거절은 관계의 단절이 아니라 소중한 관계를 보호하는 지혜로운 행위임을 안다면 잘 거절하는 방법도 익혀 둘 필요가 있다. (96쪽)
꿈을 이루고 싶다면 먼저 배움의 자세부터 갖춰야 한다. (163쪽)
다시 이 책은
이 책에는 거침없이 뚜벅뚜벅 나아가며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저자의 소박한 고백이 들어있다.
그래서 저자는 다음과 같은 말로 그의 책을 마무리한다.
<내 본성대로 살고, 꿈을 상상하고, 배우고 싶은 공부를 마음껏 하고, 내 꿈을 당당히 선언할 수 있는 현재를 살았으면 좋겠다.>(30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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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지만 홀로 성공하길 바라는가? 더디더라도 함께 행복한 성공을 바라는가? ? <와일드 이펙트>는 우리가 선택할 수 있다고 한다. 혼자 갈 것인지, 함께 갈 것인지를 말이다. 단, 함께 가는것에 더욱 성공의 무게를 둔다. ? 아무래도 함께 가는 성공이 끌린다. 최종 목표는 행복이며 그것은 사람으로부터 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 저자가 이야기하는 '와일드 이펙트'를 만들어 낼 나의 달란트는 무엇일까? 성공과 동시에 누군가의 삶에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좋겠다. 함께 사는 삶, 서로 행복하도록! ? 저자의 다양한 경험 사례가 담겨 있다. 나에게 적용해보니 느끼는 바가 있었다. 동기부여가 필요한 분, 목표 달성만 바라보고 달리다 지친 분이 읽으면 좋을만하다. 추천드린다. 행복한 성공에 이르기 위해 주변을 돌볼 여유가 생길 것이다. ? 자세한 서평은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놀러오세요! 서로이웃 환영합니다^^ https://m.blog.naver.com/lisasgy/2222521794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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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경력을 보면 그야말로 쩐다. 과외에서 시작하여 호프집, 식당, 생활정보신문, 지역신문, 여행사, 가구점, 알뜰매장, 종합가전 판매점 등 여러 사업을 창업하거나 인수하여 본 궤도에 올려놓았다. 운영하는 법인도 스무 개 남짓이다.
“상상했던 꿈을 구체적으로 실행을 하는 과정에서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100, 100, 100의 실천’이다. ‘100, 100, 100의 실천’이란 자신의 꿈과 관련된 100권의 책을 읽고, 100명의 사람을 만나며, 100곳의 현장을 경험하는 것을 말한다.” - 19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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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끝에 선 사람은 머리에 불이 붙은 것 만큼이나 절절한 마음으로 서있을 것이다. 절절해야 불을 끌 연못을 찾는 것에만 온 신경을 쓰게되듯이, 절벽에서 더이상 물러설 수 없다는 마음이어야 목표에 대한 집중력을 키울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오늘뿐이니 최선을 다할 수 밖에 없다..."
나는 유광선한국평생교육원 원장께서 저술하시고 <한국평생 교육원>에서 펴낸 이책 <와일드 이펙트>를 꼼꼼히 읽다가 윗글에 깊은 울림을 받았다...
우리는 흔히 친구들이나 지인들에게 <언제 밥한번 먹자!>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그 같이 식사할 기회나 시간은 잘 안올 경우가 많다. 그러니 진정 같이 식사하고싶다면 바로 오늘 만날 것을 약속하고 지금 당장 같이 식사해야한다. 그 언제가될지 기약할 수 없는 불투명한 약속은 공염불에 끝날 수밖에 없을때가 많은 것이다.
이는 모든 일에도 마찬가지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마라!>라는 속담도 있지않은가!
어디를 가고싶다면 지금당장! 외국어공부를 할 계획을 세웠다면 지금당장! 자격증취득 수험공부를 하고싶다면 지금당장! 누구를 만나고싶다면 지금당장!
내일은 또 무슨 일이 벌어질지모르는 인생이기에 모든지 지금당장 해야한다고 생각된다. 이책의 이 파트를 읽고 나는 깊은 공감을 얻었다...
"WANT: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쫓는 삶, 달성하고 싶다는 열망의 아드레날린이 분출되는 목표, 가슴이 뛰는 삶을 간절히 원하라. 삼아 상상한 대로 이루어지는 성공의 넝쿨이라는 꿈을 현실화하라. 자세로 배움의 자세를 가져라..." 목표를 세워 실천의 족쇄로서의 선언을 하라.
나는 유광선한국평생교육원 원장께서 저술하시고 <한국평생교육원> 에서 펴낸 이책 <와일드 이펙트>을 꼼꼼히 읽다가 저자께서 <WILD 하게 살자>며 제시하신 위네가지 사항에 내무릎을 치며 깊은 공감을 받았다. 또한 그실천방법으로서 제시한 다음의 글에도 깊은 울림을 받았다.
"언제나 하고 싶은 새로운 일을 할 때마다 100권의 책을 읽고, 100곳의 관련 장소를 방문하며, 100명의 전문가를 찾아나서는 그의 삶이야말로 와.일.드.(Want, Imagine, Learn, Declare) 자체이다. 특히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평생교육을 해야한다고 믿고 그것을 지원하는 일을 많이 한다. 평생교육(Learn)이야말로 사람들이 행복한 성공을 할 수 있게 돕는 열쇠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책 <와일드 이펙트>를 찬찬히 읽다가 바로 윗글에 가장 큰 울림을 받았다. 삶을 살고 그러한 삶의 주인이 되라고 이야기하신다.
따라서, 하루하루를 설레는 마음으로 힘차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과 노하우를 알려주신 이책 아주 잘읽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지금 삶에 다소 기력을 잃었거나 힘들어 하시는 분들은 물론 삶의 기로에 서있는 분, 인생의 갈림길에서 어떤 새로운 결단을 내려야할 분들께 꼭한번 읽어볼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나는 내삶의 힘든 순간이 온다면 이책을 찾아 읽을 것이다. 바로 이책에서 나는 삶의 희망과 꿈을 다시 키울 것이다...
야심차게 시작된 2016년도 벌써 1/3이 지나 5월이나 되다니... 세월이 유수와같이 빠르다는걸 절감하고있는 요즘이다...
그러던차에 이책을 읽고나니 앞으로의 인생도 지금당장 하자는 마음다짐을 하게되었다...
그래 한번밖에 살 수 없는 우리네 인생 좀더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자고 각오도 새롭게하게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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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이펙트'는 젊은 취준생들에게 용기를 주는, 삶에 꼭 필요한 공부는 공부 외에 진짜 경험이라고 말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요즘 같이 취업이 어려운 시기에는 좁은 대기업 취업문에 들어가는 것이 매우 어렵고 취업을 연기하며 스펙을 쌓는 젊은 청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이 책은 아르바이트에서 얻을 수 있는 경험들을 이야기하며, 꿈을 가지라고 조언하고 있었습니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좋아하는 것들을 이어가다보면 새로운 아이디어를 상상할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었습니다. 현실적으로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회사를 나와서 나 자신이 원하는 일을 찾아 비즈니스를 하라는 책을 접해본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읽은 '와일드 이펙트'와 비교해보면 비슷한 점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회사에 다니는 것 외에 더 넓은 세상을 배워보자는 생각을 갖게 해준다는 점이 비슷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은 꿈을 이루려면 진정 가슴에서 원하는 것을 꿈꾸고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는 메시지를 보내주고 있습니다. 많은 취준생들은 모두 그런 꿈을 꾸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좀 더 실천력을 키울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힘들게 스펙을 쌓아 대기업에 취업하더라도 마음속에 품고 있던 직무를 부여받지 못하거나, 회사 안에 갖히는 느낌을 못이겨 새로운 길을 찾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며 진정 원하는 길을 찾아가고 있는지는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것이 중요하고, 이 책이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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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뛰는 삶의 주인이 되는 생각법! 진짜 나의 본성을 발견하는 힘 얼마전 평생교육원 사이트를 방문했던적이 있다. 친척중 2~3년 안에 노인요양병원을 개원할거라며,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한번 알아보라는 말에 접속했던거였다. 수없이 많은 자격증을 알게 되었고 사이트 여기저기를 둘러보며 뜬금없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과연 이 사이트를 만든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왜 만든건지 궁금했다. 회사일이 바빠져 그때 했던 생각들에 대해 알아보지도 못한 채 잠시 잊고있던 사이 제목이 눈에 띠는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와일드 이펙트」 이 책의 작가는 내가 궁금해 했던 그 사이트의 원장인 한국평생교육원의 유광선 선생님의 책이다. 방한칸 얻을 수 없었던 대학생 시절 간절함에 시작한 10만원 과외를 통해 자신을 알려나가기 시작했고 자신이 했던 단순한 공부 방법들을 통해 아이들의 성적이 향상되자 더욱 더 유명해졌다고 한다. 하고싶은 일이 생기면 관련책을 100권읽고, 관련된 사업장 100곳을 찾아다니며, 그 여정에서 100명의 사람들을 만난다고 한다. 하고싶은 일에 대한 열정이 가득 느껴지는 이야기였다. WILD는 사전적인 의미인 야생의, 자연의 사람이 손대지 않은 과 같은 의미가 있기도 하지만 (W : want / I : imagine / L : learn / D : declare) 이 단어들의 앞글자만 따온 조합된 글자이기도 했다. 이 책을 통해 선생님이 겪었던 10만원 과외시절부터 지금의 평생교육원 원장이 되기까지의 과정들을 알 수 있었다. 하는 일마다 승승장구했던 선생님이 믿었던 사람에게 4억원의 사기를 당했을땐 너무 안타까웠다. 지금은 무려 30여개의 법인을 운영하고있는 선생님의 성공과정을 알게되며 어떻게 해서 지금의 이 자리에 앉아계신건지 알게 되었다. 일전의 궁금함을 책을 통해 해결할 수 있었다. 간절히 원하고, 생생하게 상상하라. 뜨겁게 공부하고, 당당하게 선언하라 책을 모두 읽고 나니 이 문구가 눈에 들어온다. 이 책을 한줄로 요약하면 이 문장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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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절없이 쓰러지고 꺽이고 마는 현실이라 해도 희망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부여잡았으면 한다. 저자 유광선은 유복하지 않은 유년 시절을 겪었으나 그에 굴하지 않고 스스로의 힘과 노력 그리고 의지로 젊은 나이에 사업을 꾸리고 확장하면서 자신의 인생을 개척하여 자기주도적삶을 살아왔다. 우여곡절 많았지만 스스로 일어날 수 있었으며지치지 않는 상상력과 아이디어를 통해 아르바이트부터 사업, 신문 창간 등 많은 분야에서 성공을 거두어 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꿈을 이루기 위해 실현 가능한 단계적인 목표를 세워 실천적인 선언을 하라는 의미의 Declare이다. 내 본성대로 살고,꿈을 상상하고,배우고 싶은 공부를 마음껏 하고,내 꿈을 당당히 선언할 수 있는 현재를 살았으면 좋겠다. ( p.304) 처자식을 위해서, 먹고살기 위해서 대부분 자신의 적성과 상관없는 일을 하면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마음 한 켠에서 들리는 소리를 따라가기에는 현실에서의 삶이 녹록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내가 정말 원하는 일과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는것이라고 생각한다.그의 삶의 태도 중에서 본받고 싶었던 것은, 그가 받은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기를 아끼지 않았다는 점을 들 수 있겠다. 이 책도 마찬가지이다. 저자는 스스로의 힘과 노력, 의지로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 행복한 성공을 동반한 자기 주도적 삶을 살고 있다. 여러 사람과 사업을 두루 거치면서 자신이 직접 경험한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삶의 교훈들을 혼자서만 간직하기보다는 이 책을 통해 이 시대의 아픈 청춘들과 공유하며 그들을 어루만지기 위해 책을 썼다고 한다. 요즘 청년실업률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는 뉴스가 심심치 않게 들려오고 있다. 살면서 용기가 절실해 질 때 이 책을 펼쳐보길 권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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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의 법인을 가지고 있는 유광선씨의 성공 노하우를 보면서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젊은 나이에 사업을 꾸리고 확장하면서 우여곡절 많았지만 스스로 일어날 수 있었으며, 그 사업의 첫 시작은 20여년전 과외 아르바이트에서 시작되었다. 1990년대 초반 과외아르바이트를 시작하였던 유광선씨는 처음 1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올라갈 시점 세과목 50만원 과외를 예상하였지만 과외를 신청하였던 분은 한과목당 50만원을 생각하였으며 150만원을 부르게 된다.그렇게 우연히 시작한 과외 아르바이트는 자신의 대학교 등록금을 스스로 해결하였으며 교육이 하나의 사업이 될 수 있었다는 걸 예측하였던 것이다. 이렇게 시작한 우연한 기회, 유광선씨 스스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과 관련하여 반드시 100권의 책을 읽고 100곳의 장소를 다녀와야 하며 100 명을 만나야 한다는 것이다.그리고 유광선씨 스스로 이 세가지를 실천했다. 100권의 책을 읽으면서 100가지 지혜를 얻을 수 있으며 ,100곳을 다니면서 자신이 모르고 있는 세상을 볼수가 있으며, 여기에는 취미가 아닌 뚜렷한 목표의식이 있어야만 가능하다. 잣힌이 원하는 것에 대해서 간절히 원하고 자신의 꿈을 주변에 널리 알린다면 스스로 성공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을 수가 있으며,예기치 않은 누군가에게 도움을 얻을 수가 있다. 물론 기회라는 것 또한 자기 스스로 만들어 나가야 하며 그 꿈을 소문을 내야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행운이 자신에게 찾아오는 것 또한 마찬가지라는 걸 알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유광선씨 만이 가지고 있는 성공 노하우를 알수 있었다.사업을 하면서 실패와 사기를 당하면서 좌절할 수 있는 그 순간에 그는 자신의 가치를 먼저 생각했던 것이다. 실패의 크기가 바로 자신의 가치의 크기라는 걸 먼저 생각하였으며,스스로 간절하게 가치를 올리는 것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였다.그것은 유광선씨 스스로 실패란 실패에서 머물지 말아야 하며 성공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관문이라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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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이펙트]
진짜 나의 본성을 발견하는 힘
가슴 뛰는 삶의 주인이 되는 생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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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평생동안 가슴떨리는 삶을
산다는게 가능할까..그런 사람은 있을까..너무 부정적인 생각이 커져버렸을까 어른이 되면 어린아이들보다 순수함이 줄어들어 의심이 많아지는게 가끔은
순수하게 행복하면 좋겠다는 엉뚱해보이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나이가 들어 시간이 흐를수록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옹졸해지게 되는거 같다. 상처를
방어하려는 심리학에선 이런걸 방어기제라고 한다나..
# 찰스 다윈이 "살아남는 것은 가장 강한 종도, 가장 영리한 종도 아니다. 변화에 가장 적극적인 종이 살아남는다."고 한 것 처럼, 나는 남들보다 우월하게 똑똑한 것도, 돈이 엄청나게 많은 것도 아니었다. 그저 작은 변화를 놓치지 않았던 덕분에 살아남을 수 있었다. p.104
현재 한국평생교육원 원장으로 일하기까지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평생교육을 진행해 나아가면서 저자의 원칙이라 할 수 100권의 책을 읽고, 100곳의 관련 장소를 방문하며, 100면의 전문가를 찾아나서는 것! 삶의 기준을 명확히 살아가고 있는 모습이 개인적으로는 자극제처럼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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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마다 100권의 책을 읽고, 100곳의 관련 장소를 방문하고, 100명의 전문가를 찾아나선 다고
합니다. 저자 스스로 와일드한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하고 있는 분으로서 현재 한국평생교육원의 원장으로
계시며 창업교육 및 직장인과 퇴직자들을 대상으로 평생교육을 실시하고 계십니다. 삶에 이끌려 가는 것이
아니라 주인공이 되어 이끌고 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평생교육이라고 주장하며, 평생교육이 행복한 성공을
할 수 있는 열쇠라고 강조합니다.
WILD는 Want,
Imagine, Learn, Declare 의 앞 글자를 의미하기도 한다며, 이 네 개의
주제로 구분하여 살아가는데 필요한 이야기를 기술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자는 100군데를 1주일만에 방문을 하는 집중적인
방법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틈나는 시간마다 한다면 1년 걸릴
수도 있는 일을 단시간에 해 치우기 때문에 훨씬 능률이 오르는 것 같습니다. 각 지역별로 구분하여 전국을
방문한다는 것 입니다. 멀리 제주도이더라도 달려간다는 열정에 100군데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집중하고 실행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1만원의 가르침부분에서는 멋진 한끼 식사를 사는 것보다 작은 마음을 선물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마음을 선물하는데 잘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확신을
하기 전에 질문을 던지라는 말에서도 완벽한 것처럼 보이지만 불안함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질문을 던져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조그마한 것이라도 처음부터 의구심이 있다면, 초반에 해결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책을 읽는 내내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서 보는
시각을 조금 달리하고, 가슴 속에서 느끼는 바를 솔직하게 한다면 많은 일들이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 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저자가 주장하는 300을 실행하기에는 다소 시간이 소요된다는 것은
분명하지만, 시작하기 전에 어느 정도의 수준에 오를 수 있다는 것도 분명하리라 생각합니다. 내 인생에서 조그마한 성공을 맞보기 위해서 올해 한 목표를 세우고 300 대신
90을 시험 삼아 도전해 보고자 합니다. 평소 좋아하는 분야의
책도 즐겨 읽는 편이므로 30개의 장소를 방문하고, 30명의
전문가를 만나 보는 계획을 세워 볼 까 합니다. 막상 도전을 한다고 하니, 30이라는 숫자도 엄청 크게 보이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용기가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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