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다메 칸타빌레 17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마를레의 공연이 성공적으로 끝나고 이어지는 다음 공연, 치아키는 관객 속에 있는 아버지를 발견하고 흔들려서 실수를 하게 됩니다. 둘이 직접적으로 마주치는 장면은 없지만 이번 권 내내 아버지의 그림자가 따라붙는 느낌이었어요. |
| 노다메 칸타빌레는 만화도 영화도 드라마도 아주 유명한 작품이죠. 갑자기 종이 만화책으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신장판이 나오고 있는 요즘 구판을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 대여해서 보던 그 감성이 생각이 나서요. 25권이 완결이라 소장하기에 부담없는 양은 아니지만 그래도 모으는 동안 뿌듯한 것 같네요. 벌써 17권까지 구매하긴 했는데 중간에 품절 된 책이 있는 것 같아 전권 소장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완결까지 열심히 모아서 한번에 정독해 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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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17권 리뷰입니다.
치아키는 상임지휘자 데뷔 공연을 성공적으로 치루게 됩니다. 그리고 치아키의 무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친구들의 모습과 조언을 통해 좀 더 진지하게 음악과 마주하게 됩니다. 그리고, 목표를 세우려고 하지만 요다교수의 반대로 여러곡을 과제로 받게 됩니다. 그렇게 노다메는 다양한 곡을 연주하며 기본을 차근차근 쌓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다가온 치아키의 두 번째 공연... 그 공연은 치아키에게도 노다메에게도 어떤 계기가 되는 듯 했어요. 치아키가 자신의 오래된 상처와 마주하며 감춰둔 진심과 마주하며 다시 한 걸음 나아가는 것 그리고 치아키의 연주에 자극을 받는 노다메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이런 부분이 좋아요. 노다메와 치아키가 서로를 통해 성장해나가는 것 말이죠. 또한 치아키의 '목표'를 직접 확인하는 모습 역시 인상적이었습니다. |
| 와 치아키 애비 진짜 상상 이상으로 쓰레기... 진짜 기분만 낸 허수애비 그 잡채.. 치아키 멘붕와서 살짝 삐끗할 만 했다... 어쩐 일로 노다메가 콩쿠르 나간다고 열심이고 치아키도 다시 리허설부터 시작!!! 근데 마를레 오케스트라는 테오만 짤라도 더 잘나갈듯 일도 개 못하고 툭하면 지휘자 호출해서 도와달라고 하고ㅋㅋㅋㅋ 그래도 되냐? 존나... 월급 루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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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17권 리뷰입니다 피아노는 그저 즐거운 놀이 정도로만 생각했던 노다메였기 때문에 거기다 누구보다 못하거나 뒤처진 적이 없었던 노다메였기에 파리에 와서 자기만 뒤쳐지는거 같아서 당황? 하는 노다메가 너무나도 귀엽고 웃기고 그러네요 이렇게 다시 한번 자기를 되돌아보고 성장해나갈 수 있게 되는거 같아서 너무 좋아요 사람이 처음 맞닥뜨리면 당연히 남들보다 못해보이고 어색하고 당황하고 그런거니까요! 다시 봐도 너무 귀엽고 재밋습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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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노다메 칸타빌레> 17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친 치아키는 다음 공연을 위한 연습에 매진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공연에서 그는 지휘뿐만 아니라 피아노 연주까지 선보입니다. 공연 중에 아버지가 와서 보고있다는 것을 알게된 치아키는 실수를 하지만 콘서트마스터의 도움으로 무사히 마칩니다. 치아키와 치아키 아버지의 연주에 자극받은 노다메는 더욱 열심히 피아노에 매진하고 치아키는 지금 노다메와 함께 있는 곳에서 떠나기로 결정합니다. 이들의 다음 이야기가 무척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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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의 "노다메 칸타빌레" 17권입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음악연주하는 씬은 잘 그리네요. 제가 그쪽을 잘 몰라서 그런지 몰라도. 우여곡절끝에 말레 오케스트라를 재건하는 데 성공한 치아키입니다. .. 만화 속에 나오는 통조림(간주메).. 이거 유서깊은 단어더군요. 아마 일본에 통조림이 들어온 다음부터 얼마 뒤 바로 쓰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 가둬놓거나 두문불출하고 일하는 것. |
| 노다메 칸타빌레 열일곱번째 이야기의 리뷰입니다. 종이책이 너무 오래돼서 (아직도 판매하나..?) 그리고 무엇보다 책이 너무 조그매섴ㅋㅋ 망설임없이 전자책도 모으기 시작해서 벌써 17권이군요..! 이번 권은 표지가 정말 마음에 드네요 반짝반짝하고 너무 좋아요~ 작가님 개그가 진짜 저랑 너무 잘 맞아서 보기만 해도 행복해진답니다 그 주식회사 천재패밀리도 사고싶은데 그건 3500원..더 옛날건데 애장판 버전이라 가격이 세네요..ㅠ |
| 토모코 니노미야 작가님의 책 노다메 칸타빌레 17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드디어 문제의 치아키의 아버지가 나오는데 이 만화에서 유일하게 현실성있는 인물인 듯 합니다. 그래서 더 이해하기 싫은 캐릭터입니다. 하지만 주인공인 치아키는 아버지에 대한 트라우마를 극복 하고 더 성장해 나가는 게 이 만화의 주요 포인트일 듯 합니다. 더 흥미로워 지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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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단장한 말레 오케스트라에서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 치아키와 노다메 칸타빌레 17권 리뷰입니다. 우연찮게 마주친 아버지라는 존재와 치아키의 이야기들이 드디어 펼쳐집니다. 아버지의 그늘에 발목이 잠겨 움직이지 못하던 치아키가 드디어 한 발짝 앞으로 전진한 중요한 17권이 아니었나 싶어요. 비록 무대에서 실수를 해야하는 대가를 치루긴 했지만 치아키의 성장을 위해선 꼭 필요한 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