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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 업무상 프리미어를 쓰다가
소니 HDV 캠코더를 구입해서 베가스로 옮겨온 사람입니다. 노트북에 ilink 잭이 있어서 별도의 캡쳐보드가 없어도 캡쳐를 받을 수 있어서 좋더군요.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프로젝트 파일은 말그대로 사용자가 어떤 작업을 했는지 알려주는 파일에 불과합니다. 원본 파일의 복사 없이 어떻게 확장자 파일만 usb로 옮겨온다고 데스크탑에서 작업을 할수 있습니까? 몇 기가에 해당하는 캡쳐된 원본파일도 같이 옮겨와야 작업을 할수 있지요. 이 책이 그렇게 친절하지 않은 건 어쩔 수없지만 기본 상식으로 생각해도 아래같은 주장을 피는 것은 억지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자신의 수준에 맞는 책을 선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안되면 인터넷 검색등으로 찾아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셋째 안된다고, 이 책의 내용이 잘못됐다고 가치도 없는 책이라고 매도하는 건 불편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동영상 및 그래픽 유틸등은 변수가 너무도 많아서 그대로 해도 잘 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저는 이 책의 저자와 출판사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이지만 아랫 글을 보고 저도 한 자 적습니다.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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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은 이 책을 보다가 너무나 한심스러워서 네이버 지식인에 올린 질문입니다. ---------------------------아 래---------------------------------------- 베가스를 처음 접한 초보입니다. 캠코더로 촬영한 테잎을 베가스로 노트북에 캡쳐를 받았는데요. 책을 보니까.. "베가스작업창의 프로젝트 미디어 창과 캡쳐창 익스플로러에 방금캡쳐받은 영상이 적용됐다면 이제 본격적인 편집 작업을 할수 있는것입니다. 캡쳐받은 내용이 담긴 속성파일을 저장하고자한다면 File>Save를 선택하여 저장할수 있으며 저장되는 파일은 *.sfvidcap 확장자를 가진 캡쳐 프로젝트 파일이 됩니다. 또한 이 파일은 당시 어떤장면을 캡처했는지 알수있는 귀중한 자료로 사용됩니다. 캡쳐가 모두 끝났다면 File>Exit를 선택하거나 캡쳐창 오른쪽 상단의 닫기를 선택해서 창을 닫습니다..." 라고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시키는대로 했죠. 그리고 나서 캡쳐받은걸 데스크탑으로 옮기려고 usb로 그 sfvidcap파일을 담았습니다. 데탑에다가 '동영상원본'이라는 폴더를 만들어서 옮겨넣고나서 베가스를 열어서 그 sfvidcap파일을 열어보려고 했는데 '동영상원본'폴더에 암것도 없네요. 이게 어찌된 일일까요?
책에 보면 귀중한 자료로 사용된다고 하는데,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서는 안나와있네요. 에프원북스의 '디캠퍼스와 함께하는 베가스'(이용태 저)로 된 책인데, 이책은 도대체가 발로 쓴건지 당췌 알아먹을 수가 없네요. 정말 거지같은 책입니다.
------------------------------------------------------------------------------------- 지금까지 수많은 컴터책을 사봤지만 이렇게 한심스러운 책은 처음입니다. CD는 왜 넣어준건지 모르겠습니다. 도채체가 CD안에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예제를 편성하지도 않고 뭐하자는 책인지 모르겠더군요. 정말 돈아깝다는 생각만 듭니다. 그래도 공부한번 해보겠다고 볼펜으로 메모까지 해버려서 반품시키기도 뭣하고 정말 엿같은 책이니깐 사실분들은 참고해보세요. 제가 컴터를 잘 모르긴 하지만 수많은 책을 사서본 경험으로 미루어보건데 최악입니다.
===============================추가내용============================== 이책 61페이지를 보면 캡쳐받은 영상을 다시 테잎으로 녹화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그렇게 이책에 대해서 불만은 있었으나 한번 차근차근 하다보면 이해가 되겠지..하는 마음으로 책을 보았으나 아무리 따라하면서 이리저리 궁리를 해도 되지를 않더군요. 출판사에 전화를 했더니, 최초전화받은 직원(게다가 광고파트)은 도저히 짜증이나서 공부해보려는 의욕마저 무너뜨립니다. 지금까지 포토샵이다 일러스트레이터다 페인터다 수많은 책을 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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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스 8.0 책을 서치하다가 리뷰를 보고 글을 씁니다. 디캠퍼스는 동영상편집프로그램을 유/무료로 강의하는 사이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돈을 지불하면서 정보를 얻고 있고, 이책은 그결과물의 하나라고 봅니다. 따라서 이책은 허튼 나부랑이 책이 아니라는 뜻이죠.
참고로 저는 컴관련책을 사서 보지 않고 필요한 정보들을 서치해서 작업을 합니다. 뽀샵, 쁠래쉬, 프리미어, 베가스, php,리눅스서버설치 및 운영, mysql, 등
아래분의 예로든 것들은 간단한 기능들을 불만의 한 예로 들었는데
사람에 따라서는 글로/사진으로 아무리 설명해주어 이해가 부족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분들은 직접 면전에서 배우셔야 할 듯
디캠퍼스나, chin9.net을 방문하시면, 영상으로 설명도 해줍니다. 괜시리 핏대 올려서 고생해서 책을 낸 사람들 망신주지않았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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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이용태님이 작성한 6.0 책과 중복 되거나 유사한 내용이 있습니다.
그리고 트랜지션 이펙트 등에 대한 효과 내용을 목차 형식으로 포함 했으면 더 좋은
책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균형 감이있는 책입니다.
플러그인 프로그램, 외부 기기, DVD 아키텍트,스크립트 여러 방면에
한 내용에 치중하지 않고 균형을 이룬 점에 높은 점수을 줄수 있을 것같습니다.
베가스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한 권의 책이 아닌 여러 권의 책을 보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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