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실레아 슐링크 수녀님의 책이다. 2차 대전 당시의 분이라 나온지는 굉장히 오래되었을 것이다. 이 분의 책을 읽노라면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낀다. 평생 주님과 깊은 사랑과 우정을 나눈 한 할머니가 자녀와 손자에게 주님에 대해 말해주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일독을 추천한다. 그리고 좋은 책을 내주시는 출판사에 감사한다.
바실레아 슐링크 수녀님의 책이다. 2차 대전 당시의 분이라 나온지는 굉장히 오래되었을 것이다. 이 분의 책을 읽노라면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낀다. 평생 주님과 깊은 사랑과 우정을 나눈 한 할머니가 자녀와 손자에게 주님에 대해 말해주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일독을 추천한다. 그리고 좋은 책을 내주시는 출판사에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