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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과 달을 잊지 ㅇ낳고 항상 마음속에 지니고 있으면 언제나 그 스스로가 달밤일 수 있고 푸른 빛으로 빛나는 별자리일 수 있다 요즘 이런책들을 많이 읽는다 예전에도 충분히 많이 읽었다. 읽다보면교훈이나 좀주는 책이겟지하고 점수를 아주 짜게 주어야지 마음먹고 읽기를 시작했다. 달라이 라마에는 '지혜의 바다'라는 뜻이 담겨있다고 들었다. 너무 작은 포켓북 정도라 내용도 별로 없을 것같았는데 읽을수록 들어갈수록 감동에 더해 사람이 점점 겸손해져가는 느낌이든다 이 책 아주 오래전에 출판된 책이라 검색창에 있을지 모르겠지만만일 팔고 있는 책이라면 학생들에게 꼭 선물해야만할 아주 좋은 책이다. 페이지135 네로는 폭군이 아닙니다.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이야기 읽으셨으면합니다. 시간이 나신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