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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생수의 은헤는
어찌보면 고리타분하고 별로 읽고 싶은 맘이
그리스도인이나 비그리스도인이나 인생을 살면서
난 책을 읽다가 "그래 그렇구나" 하는 부분이 많이 있었다.
비그리스도인에게도 하나님의 사랑의 본질이 무엇인지
하지만 조금 무엇인가 부족한것은 너무나 반복되어지고
하나님의 존재가 어디 물에만이 있겠는가? 어딘지 모르게 꼭 '생수'라는 글자에 신경을 쓰신것같다.
하나님을 만나면, 물고기가 물을 만난것과 같이
"작은물, 즉 작은은혜, 작은 성령의 체험도 소흘히 하지 마십시오.
이엄마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생수의 은혜 출판사: 두란노, 2007.5.15.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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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생수의 은혜 / 강준민 / 두란노
"절망의 바이라스를 이겨낼 희망의 생수로 초대합니다."
물은 인간생활의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물질이라는 생각, 아마도 심각하게 생각하고 계신 분은 없을거라 봐도 무방 할 것입니다.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것임은 분명하지만, 필요한 만큼 언제나 쓸 수 있다는, 당연히 우리 곁에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물부족 국가로 지정되어 사회이슈가 되기도 하지만 몸으로 직접적으로 겪지 않는 이상 공감대를 형성하기란 힘들어 보입니다. 물이 인간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 할 것입니다. 먹고, 씻고, 음식하고... 거의 우리 생활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어머니의 자궁도 90%이상이 물(양수)로 이루어져 있으며, 태어나 죽을 때까지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70%도 물(혈액)인 것은 설명하지 않아도 모두 알고 계실 겁니다.
이 책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생수의 은혜]는 기독교 서적입니다. 하나님 말씀, 즉 성경에도 물에 대하여 여러가지 경우를 두어 중요함을 설명합니다. 물로 세례를 받고, 요단강을 건너 하느님 나라에 가는... 또한 '실로암'이라는 복음성가는 여러분들이 좋아하고 많이 아시는 곡 일 겁니다. 그럼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생수의 은혜란 무엇인지 저자의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하나님을 아는 자가 가장 지혜로운 자이며 하나님께 머무는 자가 가장 지혜로운 자입니다. 하나님께 가면 우리를 살리는 생수를 언제나 마실 수 있습니다."
본문 말씀은 구약성서 [에스겔 47장 1~12절]입니다.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은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의 주인이시며, 생수이십니다. 성령의 생수를 받아 마시기 위해서는 예수님께 나아가야 하는 것이며, 그곳이 우리가 몸 담고 있는 교회입니다. 또한 물이 지나간 뒤에 땅도 단단해지며 꽃도 피듯이 우리의 믿음도 물을 마시는 마음에 따라 점점 깊어져 갈 것입니다. 절망을 치유하기 위해선 우리의 상처를 드러내야 합니다. 자존심이라는 거짓 마음을 버리고 마음을 열고 겸손히 순종하여 상처를 내보여야 합니다. 그 상처를 치유하는 것 또한 생수입니다. 우리가 세례를 받고 포도주를 마시는 것은 예수님의 보혈인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언제나 주님 곁에 설 수 있는 곳, 바로 생수의 강 곁에 심겨질 때 우리 삶에 풍성한 열매가 맺힐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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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도 우리가 물 없이 살 수 없음은 부인치 못합니다. 그리고 그 물도 생명이 있어 육각수가 아픈몸도 치유하고, 칭찬의 말을 받은 물은 결정도 아름답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지요.
우리모두 주님의 생수를 마시고 치유받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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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생수요 드셔보세여 ^^* 에스겔 47장 말씀을 통해 전개되는데 사실 처음에는 집중이 잘 되지 않았다. 무엇보다 “물은 답을 알고 있다”라는 유명한 책과 연관지으며 이야기 하는 것이 조금은 거부반응이 있기도 했다. 하지만, 두 번째 부분인 점점 깊어지고 충만해지는 생수의 은혜를 읽으면서 왜 연관지으며 전개되는지 이해할 수 있었으며 더 쉽게 말씀에 집중할 수 있었다. 말 그대로 생수라고 하면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이다. 따라서 목마른 자, 갈망하는 자, 사모하는 자에게 꼭 필요할 뿐만 아니라, 이런 자들에게 생수를 값없이 주신다. 생수는 예수님이면서 또한 성령님이라 할 수 있다. 생수가 어디에서 시작되고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생수를 통해서 생명, 치유, 회복, 번영, 형통을 누릴 것을 확신한다. 자신뿐만 아니라 이 생수를 마시므로 남을 치유하고 살리는 사람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풍성한 열매로 가득차리라!!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께 뿌리를 내리며 살아가자!! 끝으로 기억에 남는 표현이 있다면.. “잘 익은 밥이 맛있듯이 상처도 잘 익으면 꽃향기가 난다” (이런 표현을 어떻게 하면 생각해 낼 수 있을까.. 부럽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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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늘 기쁜 일이 있는 것만은 아니다. 되돌아 보면 희노애락(喜怒愛樂)을 경험하며 살아왔던 것 같다.즐거웠던 어느 순간을 되돌아 보면 그 기쁨이 사라졌던 일도 있었고, 슬펐던 어느 순간을 되돌아 보면 기쁜 일로 변해있기도 했다. 그렇기 때문에 작은 일에 일희일비하며 살아가지 않으려 한다. 한 가지 이유를 더 들자면 하나님이 내 인생에 있어 선한 것을 예비하고 계시고 내 발걸음을 그곳으로 인도하신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삶에 있어서 이러한 희망은 힘든 일이 있을 때 내 자신을 이겨내게 해 주는 커다란 힘이되어준다.
신앙서적임에도 불구하고 재미있었던 것은 '물'을 통해 그 이야기를 풀어나간다는 것이다.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를 가졌고 삶에 있어 필요불가결한 존재인 물! 우리 몸의 70%를 차지하고 있어 늘 곁에 있지만 존재감 없이 스며들어 있는 존재! 물은 생기가 없는 곳에 생기를 불러 일으키고 더러운 것을 깨끗게 하는 힘과 막힌 것을 뚫어 내는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
이 책에서는 그런 물의 이미지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의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손길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다. 보기에는 강할 것 같지 않은 작은 물방울이 모이면 바위도 뚫을 수도 있고 거대한 물결을 이루는 것처럼 하나님의 역사는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꾸는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무난한 일상의 생활 그 안에서 있는 평온한 삶을 누리고 있을 때 이 책을 읽어서인지 마음 깊이 와 닿지는 않았던 부분들도 있었다. 얼마전 읽었던 신앙서적을 덮고 나서의 느낌처럼 책이라기 보다는 설교집 묶음집이 더 어울렸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반복되는 내용이 많아서였던 것일까?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읽었으면 더 마음에 와 닿았을까? 잠시 생각해보았지만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생수가 아니어도 지금의 평안함이 신선함으로 지속되어지기는 생수의 은혜가내게도 임하기를 바라면서 이 책을 덮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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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절망이란 단어 하나만 들어도 막막하고 어둡게만 보이지요. 그러나.. 그안에 희망이 있다는 것은.. 아무리 절망가운데 있을지라도... 다시 일어나 힘이 되는 원동력이라는 거 말입니다.. 그것이... 다름아닌.. 생수의 은혜라는것.. 참 간단하고 쉬울지 모를지라도.. 그건.. 분명 진리이고 기대에 차는 말씀입니다..
저에게는 그랬으니까요...
세상 모든 상처를 치유하고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는 생수의 은혜안에 거하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는 우리 삶과 신앙을 근근이 유지하는 얕은 은혜가 아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고, 형통하고 번성케하며 열국을 치유하는 풍성하고 강력한 은혜다.
네... 그렇습니다.. 그렇게 저는 고백했으니까요~~
성경 말씀중에. 에스겔 47:1-12을 통해 배우는 생명수 되는 하나님의 은혜. 에스겔의 환상..을 통해 이루신.. 뜻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는 것이지요. 생수되신 하나님과 예수님안에 예비된 그 축복..
아마도 힘든 내 생활속에.. 기쁨과 도전이 되는 활력소의 말씀이었습니다..
메마르고 침체되고 침묵했던 저에게 깊숙히 다가오신.. 그 말씀으로..
다시 일어서는 제가 되기까지.. 이끄는 말씀으로..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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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들어 교회에 가본지 거의 손에 꼽을 정도였다. 그래서 였을까..? 이책이 도착하고나서 살짝 멀리했던거 같다. 왠지 모르게 마음이 찔려서 영~ 책을 쳐다볼수가 없었다. 특히, 표지의 목사님 모습이 지금 내모습을 꾸짖는 것처럼 느껴져 책도 뒤집어 놓았던거 같다. 어찌보면 참 바보같은 행동이었기에 웃음이 나왔다. 결국, 피할수 없다면 즐기라는 말에 따라 책을 보기 시작했고 읽는 내내 '아멘~!!'을 내뱉었다. 사실 이책에서 주된 말씀으로 쓰여진 에스겔의 성경말씀은 내가 주로 읽어온 성경말씀이 아니었기에 생소했다. 그래서 읽는 내내 성경말씀을 여러번 읽어보고 되새겨보고 그랬다. 이책에서는 하나님의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생수가 절망의 바이러스로부터 벗어날수 있도록 해준다고 했다. 하나님의 생수는 돈의 유무에 상관없이 어느누구에게나 혹은 생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제공해준다고 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생수가 과연 무엇일까? 단어 그대로의 생수..목마름을 해소해주는 단순한 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책을 읽으면서 내심 생각해왔던..하나님의 생수는 하나님의 마음과 은혜, 은총 등이 담긴 그러한게 아닐까 싶었다. 우리가 교회에서 성찬식을 할때, 목사님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시면서 주관하신다. 떡은 예수님의 살이고, 술은 예수님의 피라는.... 아마도 하나님의 생수 역시 이러한 의미로 우리한테 다가오는게 아닐까 싶었다. 이책을 읽는 내내 결코 가볍게 느낄수 없는 하나님의 생수는 우리에게 치유의 역할을 하고 있었다. 우리가 상처받아 괴로울때, 아파서 고통스러울때, 억울하고 원통할때, 우울하고 의욕이 없을때 등등..우리가 이러한 것들로부터 좌절하지 않도록 우리의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해주는 역할을 하나님의 생수가 하고 있었다. 왠지 이 모든걸 행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해주고 계시는 듯한 느낌에 든든해지는 기분이랄까..? ㅎㅎㅎ~ 암튼, 이책을 통해 계속 미뤄왔던 주일예배를 꼬박꼬박 챙겨 나가야 겠다는 생각과 함께 하나님의 은혜속의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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