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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되신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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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의 바이러스를 이겨낼 희망의 생수로 초대합니다.  이 책은 성서에 나오는 에스겔의 환상을 통해성령이신 하느님의 사랑을 말합니다.예수님께서는'목마른자 다 내게로 오라, 내게로 와서 생수를 마시라'고 초청하십니다.그리스도인이나 이방인이나 차별없이 치유하시는 성령님의 사랑을 생수로 배유하여 알려줍니다. 세상은 사람이 살아가기에 참으로 고달픈 곳입니다.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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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의 바이러스를 이겨낼 희망의 생수로 초대합니다.
 
 
이 책은 성서에 나오는 에스겔의 환상을 통해
성령이신 하느님의 사랑을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목마른자 다 내게로 오라, 내게로 와서 생수를 마시라'고 초청하십니다.
그리스도인이나 이방인이나 차별없이 치유하시는 성령님의 사랑을 생수로 배유하여 알려줍니다.
 
세상은 사람이 살아가기에 참으로 고달픈 곳입니다.
저마다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묵묵히 살아가야 하지요.
나약한 인간들은 절망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런 나약한 인간들을 도와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생수는 바로 성령이십니다.
성령이신 하느님이십니다.
사람이 물이 없으면 살 수 없듯이
죽은것을 소생시키고, 병든것을 치유해주시는 생수,
성령이신 하느님의 사랑을 알게 될수록
세상은 좀더 살아가기 쉬울겁니다...
 
같은 성서구절의 반복이 너무 많지만,
대체적으로 읽기 쉬운 책입니다.
s******1 2007.06.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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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생수의 은혜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생수의 은혜" 내용보기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생수의 은헤는제목에서 이미 이책의 주제를 알려준다...   어찌보면 고리타분하고 별로 읽고 싶은 맘이 별로 들지않는 그런 주제이다...   그리스도인이나 비그리스도인이나 인생을 살면서이런 주제로 강연을 많이 들었을 그런 주제이지만,이것은 그리스도인에게나 비그리스도인에게 다시금인생을 생각하게 하는 책인것은 분명하다.   난 책을 읽다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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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생수의 은헤는
제목에서 이미 이책의 주제를 알려준다...

 

어찌보면 고리타분하고 별로 읽고 싶은 맘이
별로 들지않는 그런 주제이다...

 

그리스도인이나 비그리스도인이나 인생을 살면서
이런 주제로 강연을 많이 들었을 그런 주제이지만,
이것은 그리스도인에게나 비그리스도인에게 다시금
인생을 생각하게 하는 책인것은 분명하다.

 

난 책을 읽다가 "그래 그렇구나" 하는 부분이 많이 있었다.
교회의 본분과 교인의 위치와 행할 부분과 아주 소홀히
여길 그런 생각들을 다시금 되짚어 볼수 있게 되었다.

 

비그리스도인에게도 하나님의 사랑의 본질이 무엇인지
조금은 어렵지만 읽고 깨닭을 수 있는 구절도 있다.

 

하지만 조금 무엇인가 부족한것은 너무나 반복되어지고
억지로 꿰어 맞춘듯한 느낌은 지울수가 없었다.

 

하나님의 존재가 어디 물에만이 있겠는가?
물은 하나의 매개체이고 그것으로 인하여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해 이루워지는 무궁무진한 일들을 많이 있을것인데...

어딘지 모르게 꼭 '생수'라는 글자에 신경을 쓰신것같다.

 

하나님을 만나면, 물고기가 물을 만난것과 같이
우리도 자유함을 경험하고 상처를 치유하고 회복하고 형통하게 될것이다.

 

"작은물, 즉 작은은혜, 작은 성령의 체험도 소흘히 하지 마십시오.
 거기서 놀라운 은혜가 시작됩니다."

 

 

 

이엄마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생수의 은혜

출판사: 두란노, 2007.5.15.간

 

h******6 2007.06.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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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간 나에게 너무 도움이 된 책
"이순간 나에게 너무 도움이 된 책 "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을 봤을때 아 나도 생수의 은혜를 받고 싶다는 생각에 보게 되었다 기독교 서적을 많이 모르는 지라 이 목사님이 유명하신지 몰랐다 알고보니 책도 많이 쓰셨다 나에게 꽉가 막혀있는 절망의 골짜기에서 희망의 생수를 부어주시는 하나님을 믿는다 주님께서 나는 버리시지 않는 다 난 주님의 보물이니까... 이 책은 줄칠 내용들이 많아 형광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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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봤을때 아 나도 생수의 은혜를 받고 싶다는 생각에 보게 되었다

기독교 서적을 많이 모르는 지라 이 목사님이 유명하신지 몰랐다

알고보니 책도 많이 쓰셨다

나에게 꽉가 막혀있는 절망의 골짜기에서 희망의 생수를 부어주시는 하나님을 믿는다

주님께서 나는 버리시지 않는 다 난 주님의 보물이니까...

이 책은 줄칠 내용들이 많아 형광색으로 나누어서 책을 읽으며 칠했다

그리고 마무리 단계에서도 중요한 것을 요약해 주시는 배려까지 ...

그래서 목사님이신가 보다

난 이때까지 살아오면서 고지식해서 그런지 몰라도 정당하지 않거나 아닌 것은 아니어야 만 했다

하지만 여기서는 억울해 하지 말고 온유하게 기다려 보라는 말이 와닿는다

그때는 내가 정당하고 맞아라는 생각만 하고 살았는데 내가 좀 온유하게 기다리지 하는 마음이 생긴다

주님 이 말씀이 저에게서 벗어나지 않게 하옵소서

난 어려서 부터 허약 체질이라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한약을 먹었다

물론 오빠와 남동생은 안 먹었다

하지만 난 지금도 시력이 나쁘고 쉽게 아프고 지친다

하지만 주님의 놀라운 생수의 역사가 나에게도 일어나기를 믿는다

하나님은 치료의 하나님이라 하시지 않았는가

수술도 못하고 예민하게 살고 있는 나에게 역사하시기를 믿는다

그럴것이다

주 여호아께서 이 뼈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라는 말이 나에게도 속할 것이다

그리고 난 이제 문제가 생기면 집에서 울면서 고민하거나 절망하지 않고 어머니 기도실로 곧장가겠노라고 다짐한다

내가 주는 물을 먹는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토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하나님이 치유하시지 못할 병은 없다 하나님은 마음의 병을 치유하시고 육신의 병을 치유해 주신다

하나님은 병을 치우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으시고 풍성한 생명까지 누리도록 도와주신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생수를 통해 풍성한 복을 누려야 만 한다

우리 인간은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떠나면 수치를 당하게 되고 메마르고 황폐해집니다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가까이 하면 건강하게 되고 풍성하게 되고 충만하게 된다

어느날 어느 순간 막힌 길을 뚫고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나가는 놀라운 역사를 경험하게 될것이다

물은 새역사를 창조한다

시들어가는 것을 회복시키고 열매맺지 못하는 나무가 열매를 맺게 한다

강을 통과할때 두려운은 생기지만 하나님은 새역사를 창조하기 위해 강을 통과할때  우리들을 보호해 주신다 함께 해주신다고 약속하셨다

바닥이 보인다고 낙심하지 마십시요 하나님을 바라보면 하나님은 바닥에서 기적을 일으키고 계신다

인생을 그냥 돌아가는 것이다 라고 생각하며 살던 나는 하나님깨 더 의지하고 하나님을 우선순위로 하고 살아야 겠다는 것을 덜실히 느낀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 를 위해 일하고 계신다

그냥 삶을 지나가다가 이 책을 읽으며 나의 정체성도 생각하게 되고 희망이 생기므로 우울해지지도 않는 다 믿는 구석이 생긴다고 할까

이 책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고 그래서 내 마음이 업이 되어서 더욱 감사드린다

j******8 2007.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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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역사하시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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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생수의 은혜 / 강준민 / 두란노   "절망의 바이라스를 이겨낼 희망의 생수로 초대합니다."   물은 인간생활의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물질이라는 생각, 아마도 심각하게 생각하고 계신 분은 없을거라 봐도 무방 할 것입니다.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것임은 분명하지만, 필요한 만큼 언제나 쓸 수 있다는, 당연히 우리 곁에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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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생수의 은혜 / 강준민 / 두란노

 

"절망의 바이라스를 이겨낼 희망의 생수로 초대합니다."

 

물은 인간생활의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물질이라는 생각, 아마도 심각하게 생각하고 계신 분은 없을거라 봐도 무방 할 것입니다.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것임은 분명하지만, 필요한 만큼 언제나 쓸 수 있다는, 당연히 우리 곁에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물부족 국가로 지정되어 사회이슈가 되기도 하지만 몸으로 직접적으로 겪지 않는 이상 공감대를 형성하기란 힘들어 보입니다.

물이 인간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 할 것입니다. 먹고, 씻고, 음식하고... 거의 우리 생활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어머니의 자궁도 90%이상이 물(양수)로 이루어져 있으며, 태어나 죽을 때까지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70%도 물(혈액)인 것은 설명하지 않아도 모두 알고 계실 겁니다.

 

이 책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생수의 은혜]는 기독교 서적입니다. 하나님 말씀, 즉 성경에도 물에 대하여 여러가지 경우를 두어 중요함을 설명합니다. 물로 세례를 받고, 요단강을 건너 하느님 나라에 가는... 또한 '실로암'이라는 복음성가는 여러분들이 좋아하고 많이 아시는 곡 일 겁니다. 그럼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생수의 은혜란 무엇인지 저자의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하나님을 아는 자가 가장 지혜로운 자이며 하나님께 머무는 자가 가장 지혜로운 자입니다. 하나님께 가면 우리를 살리는 생수를 언제나 마실 수 있습니다."

 

본문 말씀은 구약성서 [에스겔 47장 1~12절]입니다.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은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의 주인이시며, 생수이십니다. 성령의 생수를 받아 마시기 위해서는 예수님께 나아가야 하는 것이며, 그곳이 우리가 몸 담고 있는 교회입니다. 또한 물이 지나간 뒤에 땅도 단단해지며 꽃도 피듯이 우리의 믿음도 물을 마시는 마음에 따라 점점 깊어져 갈 것입니다. 절망을 치유하기 위해선 우리의 상처를 드러내야 합니다. 자존심이라는 거짓 마음을 버리고 마음을 열고 겸손히 순종하여 상처를 내보여야 합니다. 그 상처를 치유하는 것 또한 생수입니다. 우리가 세례를 받고 포도주를 마시는 것은 예수님의 보혈인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언제나 주님 곁에 설 수 있는 곳, 바로 생수의 강 곁에 심겨질 때 우리 삶에 풍성한 열매가 맺힐 것입니다.

s*******4 2007.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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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우리의 생명수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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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도 우리가 물 없이 살 수 없음은 부인치 못합니다. 그리고 그 물도 생명이 있어 육각수가 아픈몸도 치유하고, 칭찬의 말을 받은 물은 결정도 아름답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지요. 우리는 보통 예수님이 그 몸과 피로 우리죄를 대속해 주셨다고 떡과 포도주를 나눠주심은 알고 있습니다. 항상 하나님의 은혜로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처럼 축복받고자 했음에도 주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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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도 우리가 물 없이 살 수 없음은 부인치 못합니다. 그리고 그 물도 생명이 있어 육각수가 아픈몸도 치유하고, 칭찬의 말을 받은 물은 결정도 아름답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지요.
 
우리는 보통 예수님이 그 몸과 피로 우리죄를 대속해 주셨다고 떡과 포도주를 나눠주심은 알고 있습니다.
항상 하나님의 은혜로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처럼 축복받고자 했음에도 주님이 우리에게 생명수로 오셨음에 대해서는 간과를 하고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에스겔 47:1~12의 말씀안에 이토록 큰 진리가 들어 있음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작은 물줄기로 시작되어 큰 물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케 됩니다.
아무리 메마른 골짜기라도 생명수가 흐르면 생명이 넘쳐나듯 우리에겐 주님의 생수가 필요한 것을 또한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을 통해 그 생수를 마심으로 우리의 모든 절망, 아픔과 상처가 치유됨을 다시 깨닫습니다. 


강준민 목사님의 글은 쉽고도 간결하면서도 주님이 우리에게 생수로 오셨음을 강하게 전하고 있어요. 제겐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사모하는 계기가 된 좋은 책입니다.

우리모두 주님의 생수를 마시고 치유받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주위의 주님을 믿지 않는 불신자들에게 전도서로 활용해도 참 좋겠다 싶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07.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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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생수요 드셔뵤세여 ^^*
"이것이 생수요 드셔뵤세여 ^^*" 내용보기
이것이 생수요 드셔보세여 ^^* 에스겔 47장 말씀을 통해 전개되는데 사실 처음에는 집중이 잘 되지 않았다. 무엇보다 “물은 답을 알고 있다”라는 유명한 책과 연관지으며 이야기 하는 것이 조금은 거부반응이 있기도 했다. 하지만, 두 번째 부분인 점점 깊어지고 충만해지는 생수의 은혜를 읽으면서 왜 연관지으며 전개되는지 이해할 수 있었으며 더 쉽게 말씀에 집중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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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생수요 드셔보세여 ^^*


에스겔 47장 말씀을 통해 전개되는데 사실 처음에는 집중이 잘 되지 않았다.

무엇보다 “물은 답을 알고 있다”라는 유명한 책과 연관지으며 이야기 하는 것이 조금은 거부반응이 있기도 했다.

하지만, 두 번째 부분인 점점 깊어지고 충만해지는 생수의 은혜를 읽으면서 왜 연관지으며 전개되는지 이해할 수 있었으며 더 쉽게 말씀에 집중할 수 있었다.

말 그대로 생수라고 하면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이다.

따라서 목마른 자, 갈망하는 자, 사모하는 자에게 꼭 필요할 뿐만 아니라, 이런 자들에게 생수를 값없이 주신다.

생수는 예수님이면서 또한 성령님이라 할 수 있다.

생수가 어디에서 시작되고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생수를 통해서 생명, 치유, 회복, 번영, 형통을 누릴 것을 확신한다.

자신뿐만 아니라 이 생수를 마시므로 남을 치유하고 살리는 사람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풍성한 열매로 가득차리라!!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께 뿌리를 내리며 살아가자!!


끝으로 기억에 남는 표현이 있다면..

“잘 익은 밥이 맛있듯이 상처도 잘 익으면 꽃향기가 난다”

(이런 표현을 어떻게 하면 생각해 낼 수 있을까.. 부럽다 ^^*)

l*****4 2007.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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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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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늘 기쁜 일이 있는 것만은 아니다. 되돌아 보면 희노애락(喜怒愛樂)을 경험하며 살아왔던 것 같다.즐거웠던 어느 순간을 되돌아 보면 그 기쁨이 사라졌던 일도 있었고, 슬펐던 어느 순간을 되돌아 보면 기쁜 일로 변해있기도 했다. 그렇기 때문에 작은 일에 일희일비하며 살아가지 않으려 한다. 한 가지 이유를 더 들자면 하나님이 내 인생에 있어 선한 것을 예비하고 계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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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늘 기쁜 일이 있는 것만은 아니다. 되돌아 보면 희노애락(喜怒愛樂)을 경험하며 살아왔던 것 같다.즐거웠던 어느 순간을 되돌아 보면 그 기쁨이 사라졌던 일도 있었고, 슬펐던 어느 순간을 되돌아 보면 기쁜 일로 변해있기도 했다.

그렇기 때문에 작은 일에 일희일비하며 살아가지 않으려 한다. 한 가지 이유를 더 들자면 하나님이 내 인생에 있어 선한 것을 예비하고 계시고 내 발걸음을 그곳으로 인도하신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삶에 있어서 이러한 희망은 힘든 일이 있을 때 내 자신을 이겨내게 해 주는 커다란 힘이되어준다.

 

 

신앙서적임에도 불구하고 재미있었던 것은 '물'을 통해 그 이야기를 풀어나간다는 것이다.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를 가졌고 삶에 있어 필요불가결한 존재인 물!

우리 몸의 70%를 차지하고 있어 늘 곁에 있지만 존재감 없이 스며들어 있는 존재!

물은 생기가 없는 곳에 생기를 불러 일으키고 더러운 것을 깨끗게 하는 힘과 막힌 것을 뚫어 내는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

 

이 책에서는 그런 물의 이미지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의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손길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다. 보기에는 강할 것 같지 않은 작은 물방울이 모이면 바위도 뚫을 수도 있고 거대한 물결을 이루는 것처럼 하나님의 역사는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꾸는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무난한 일상의 생활 그 안에서 있는 평온한 삶을 누리고 있을 때 이 책을 읽어서인지 마음 깊이 와 닿지는 않았던 부분들도 있었다. 얼마전 읽었던 신앙서적을 덮고 나서의 느낌처럼 책이라기 보다는 설교집 묶음집이 더 어울렸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반복되는 내용이 많아서였던 것일까?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읽었으면 더 마음에 와 닿았을까? 잠시 생각해보았지만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생수가 아니어도 지금의 평안함이 신선함으로 지속되어지기는 생수의 은혜가내게도 임하기를 바라면서 이 책을 덮는다. 

n*******0 2007.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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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생수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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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절망이란 단어 하나만 들어도 막막하고 어둡게만 보이지요. 그러나.. 그안에 희망이 있다는 것은.. 아무리 절망가운데 있을지라도... 다시 일어나 힘이 되는 원동력이라는 거 말입니다.. 그것이... 다름아닌.. 생수의 은혜라는것.. 참 간단하고 쉬울지 모를지라도.. 그건.. 분명 진리이고 기대에 차는 말씀입니다..   저에게는 그랬으니까요...   세상 모든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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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절망이란 단어 하나만 들어도 막막하고 어둡게만 보이지요.

그러나.. 그안에 희망이 있다는 것은.. 아무리 절망가운데 있을지라도...

다시 일어나 힘이 되는 원동력이라는 거 말입니다..

그것이...

다름아닌..

생수의 은혜라는것..

참 간단하고 쉬울지 모를지라도..

그건.. 분명 진리이고 기대에 차는 말씀입니다..

 

저에게는 그랬으니까요...

 

세상 모든 상처를 치유하고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는 생수의 은혜안에 거하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는 우리 삶과 신앙을 근근이 유지하는 얕은 은혜가 아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고, 형통하고 번성케하며 열국을 치유하는 풍성하고 강력한 은혜다.

 

네... 그렇습니다..

그렇게 저는 고백했으니까요~~

 

성경 말씀중에.

에스겔 47:1-12을 통해 배우는 생명수 되는 하나님의 은혜.

에스겔의 환상..을 통해 이루신.. 뜻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는 것이지요.

생수되신 하나님과 예수님안에 예비된 그 축복..

 

아마도 힘든 내 생활속에..

기쁨과 도전이 되는 활력소의 말씀이었습니다..

 

메마르고 침체되고 침묵했던 저에게

깊숙히 다가오신.. 그 말씀으로..

 

다시 일어서는 제가 되기까지..

이끄는 말씀으로.. 말입니다..

m******0 2007.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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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생수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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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몸의 70%가 물이며 태아일 때는 99%가 물이라고 한다. 그리고 음식을 먹지 않고 살수 있는 날에 비해 물을 먹지 않고 살 수 있는 날은 며칠에 불과하다. 이처럼 우리 몸은 물 없이는 살 수가 없다. 또한 지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물이다 보니 물이란 공기 이상으로 우리에게는 친밀한 존재이며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이다. 이처럼 우리에게 있어 물이라는 것이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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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몸의 70%가 물이며 태아일 때는 99%가 물이라고 한다. 그리고 음식을 먹지 않고 살수 있는 날에 비해 물을 먹지 않고 살 수 있는 날은 며칠에 불과하다. 이처럼 우리 몸은 물 없이는 살 수가 없다. 또한 지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물이다 보니 물이란 공기 이상으로 우리에게는 친밀한 존재이며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이다.


이처럼 우리에게 있어 물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이 책은 말하고 있다. 그리고 그 말을 뒷받침하기 위해 에모토 마사루의 [물은 답을 알고 있다]라는 저서를 인용하기도 한다. 이것은 우리의 몸에서 물이 필요한 만큼 우리의 영혼도 물이 필요하다라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이다.


우리의 몸이 물을 필요로 하듯 우리의 영혼도 물을 필요로 한다. 그럼 우리의 영혼이 필요로 하는 물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다. 예수님을 다른 표현으로 하자면 물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면 우리의 영혼이 물을 만나 나무가 열매를 맺듯 그렇게 열매맺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에스겔서47장 1절에서 12절을 통해 하는 말씀은 성전에서 흘러나온 생수를 통해 마른 뼈들이 생기를 얻고 하나님의 군대가 된다는 것이다. 처음 이 생수는 똑똑 흐르는 물방울이지만 나중에는 건널수 없는 강이 되는 놀라운 역사를 일으키는데 이것은 우리의 신앙생활과 맞물려 있다.


우리의 신앙생활이 처음 예수님을 만났을 때는 그저 발목을 적시는 정도의 은혜이며 이것은 발목만 교회에 붙잡혀 있는 단계이지만 이 물이 우리가 건널 수 없을만큼의 단계가 된다면 그것은 바로 성령충만의 단계로서 하나님께 온전히 헌신하는 단계로까지 발전한다는 것이다.


우리의 신앙은 머물러있을 수 없다. 물이 고이면 썩듯이 우리의 신앙 또한 그러하다는 것이 이 책의 내용이다. 물이 바다를 향해 흘러가듯 하나님은 모든 생명과 사물들에게 존재하는 이유와 목적을 주었고 그 목적을 발견하고 이루어야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다.

 

그리고 이 물은 광야를 거쳐 바다로 흘러가는데 이 광야는 말 그대로 절망스러운 상황이다. 더이상 기댈 곳도 없고 아무런 희망도 없어보이는 이 광야는 우리 모두가 거쳐가야 할 시련의 상황이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다려야하는 이 광야. 언제까지인지 알수는 없지만 그 상황을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기다리면 이 광야 또한 아름답게 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어쩌면 나는 지금 이러한 광야에 있는지도 모른다. 아무 것도 보이지 않고 앞이 막막한 순간 어떻게 해야할지 전혀 모르는 상황이다. 그렇지만 이러한 광야 또한 하나님께서 예비해두신 길이다. 즉 하나님께서 그들의 백성을 훈련시키기 위한 장소로 고통스러운 곳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광야는 도리어 복된 곳이다. 그 이유는 절망스런 광야 속에 희망을 담아 두셨기 때문이라고 이 책에서는 이야기하고 있다. 그런만큼 나는 이 책을 믿고 기다린다. 하나님께서 이 광야에서 나를 건져 복되게 쓰실 그날을 말이다.

g***i 2007.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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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생수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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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들어 교회에 가본지 거의 손에 꼽을 정도였다. 그래서 였을까..? 이책이 도착하고나서 살짝 멀리했던거 같다. 왠지 모르게 마음이 찔려서 영~ 책을 쳐다볼수가 없었다. 특히, 표지의 목사님 모습이 지금 내모습을 꾸짖는 것처럼 느껴져 책도 뒤집어 놓았던거 같다. 어찌보면 참 바보같은 행동이었기에 웃음이 나왔다. 결국, 피할수 없다면 즐기라는 말에 따라 책을 보기 시작했고 읽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생수의 은혜" 내용보기

올해들어 교회에 가본지 거의 손에 꼽을 정도였다. 그래서 였을까..? 이책이 도착하고나서 살짝 멀리했던거 같다. 왠지 모르게 마음이 찔려서 영~ 책을 쳐다볼수가 없었다. 특히, 표지의 목사님 모습이 지금 내모습을 꾸짖는 것처럼 느껴져 책도 뒤집어 놓았던거 같다. 어찌보면 참 바보같은 행동이었기에 웃음이 나왔다. 결국, 피할수 없다면 즐기라는 말에 따라 책을 보기 시작했고 읽는 내내 '아멘~!!'을 내뱉었다. 사실 이책에서 주된 말씀으로 쓰여진 에스겔의 성경말씀은 내가 주로 읽어온 성경말씀이 아니었기에 생소했다. 그래서 읽는 내내 성경말씀을 여러번 읽어보고 되새겨보고 그랬다.

이책에서는 하나님의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생수가 절망의 바이러스로부터 벗어날수 있도록 해준다고 했다. 하나님의 생수는 돈의 유무에 상관없이 어느누구에게나 혹은 생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제공해준다고 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생수가 과연 무엇일까? 단어 그대로의 생수..목마름을 해소해주는 단순한 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책을 읽으면서 내심 생각해왔던..하나님의 생수는 하나님의 마음과 은혜, 은총 등이 담긴 그러한게 아닐까 싶었다. 우리가 교회에서 성찬식을 할때, 목사님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시면서 주관하신다. 떡은 예수님의 살이고, 술은 예수님의 피라는....

아마도 하나님의 생수 역시 이러한 의미로 우리한테 다가오는게 아닐까 싶었다. 이책을 읽는 내내 결코 가볍게 느낄수 없는 하나님의 생수는 우리에게 치유의 역할을 하고 있었다. 우리가 상처받아 괴로울때, 아파서 고통스러울때, 억울하고 원통할때, 우울하고 의욕이 없을때 등등..우리가 이러한 것들로부터 좌절하지 않도록 우리의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해주는 역할을 하나님의 생수가 하고 있었다. 왠지 이 모든걸 행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해주고 계시는 듯한 느낌에 든든해지는 기분이랄까..? ㅎㅎㅎ~

암튼, 이책을 통해 계속 미뤄왔던 주일예배를 꼬박꼬박 챙겨 나가야 겠다는 생각과 함께 하나님의 은혜속의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던거 같다. 

 

x********4 2007.06.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