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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눈에 쏙쏙~! 몸속 지식 쏙쏙~!
"눈에 쏙쏙~! 몸속 지식 쏙쏙~!" 내용보기
작은 책 한권이지만 이 책안에는 여러권을 담은 듯한 그러면서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는 책이다. 눈에 쏙쏙 들어오는 그림또한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책이다. 책을 읽어가면서 반쪽짜리 책장을 넘겨가면서 아이들은 몸속여행을 직접 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우리몸에대해 쉽고 간결하면서도 자세한 설명을 원한다면 이책을 꼭 권하고 싶다
"눈에 쏙쏙~! 몸속 지식 쏙쏙~!" 내용보기

작은 책 한권이지만 이 책안에는 여러권을 담은 듯한

그러면서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는 책이다.

눈에 쏙쏙 들어오는 그림또한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책이다.

책을 읽어가면서 반쪽짜리 책장을 넘겨가면서

아이들은 몸속여행을 직접 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우리몸에대해 쉽고 간결하면서도

자세한 설명을 원한다면 이책을 꼭 권하고 싶다.

맨 뒷장엔 찾아보기편이 있어 자신이 궁금해하거나

필요한 부분을 찾기 쉽게 되어있어 편리하다.

탁월한 구성과 꼼꼼한 삽화로

아이들의 몸속에 대한 궁금증은

시원하게 해결될것이다.

상상력과 지식이 쑥쑥 자라날것이다.

p********4 2007.07.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몸속 여행
"몸속 여행" 내용보기
책을 받아든 아들의 첫 반응은.." 징그럽다" 였다. 그러면서도 "좀 무섭다"라는 말까지 곁들여서 ... 피부나 머리카락으로 덮인 모습과 아닌 모습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그 안에 우리 생명을 이어가게 하는 많은 일들이 계속 진행되고 있지만 우리는 겉모습에 너무나 많은 의미를 두고 살아가는 것 같다.   몸 속이 궁금해...는  피부로 둘
"몸속 여행" 내용보기

책을 받아든 아들의 첫 반응은.." 징그럽다" 였다. 그러면서도 "좀 무섭다"라는 말까지 곁들여서 ...

피부나 머리카락으로 덮인 모습과 아닌 모습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그 안에 우리 생명을 이어가게 하는 많은 일들이 계속 진행되고 있지만 우리는 겉모습에 너무나 많은 의미를 두고 살아가는 것 같다.

 

몸 속이 궁금해...는  피부로 둘러쌓인 우리 몸과 그렇지 않고 뼈나 몸 속의 장기까지 훤히 볼 수 있도록 그린 그림, 혹은 동맥, 정맥의 흐름 등을 그림으로 그려놓았는데 두 가지를 비교하기 쉽게 뒷면을 펼쳐보면 금방 알 수 있도록 해놓았다.

"넘겨 봐, 속이 보일 거야." 라는 말처럼..

속이 들여다 보인다.

 

아들이 귓 속의 고막이나 달팽이관 등에 대해서 술술 이야기하는 걸 보면 깜짝 놀랐다.

후다닥 읽고 말기에 대충 읽었겠거니 했는데 의외로 꼼꼼하게 읽고 기억을 하고 있어서 나름대로 흐뭇했다.

우리 몸이 가만 있는 것 같으면서도 생명을 유지하게 위해 끊임없이 일을 하고 있다는 걸 ... 평소는 그렇게 인식하고 있질 못하다.

몸의 감각기관, 보고, 듣고, 냄새를 맡고, 만져 보고 움직이고 숨쉬는 것까지 너무나 많은 일을 하는 우리 몸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져야 겠다.

 

가끔 자신의 몸을 너무 혹사시키는 사람들도 있는데 건강도 건강할 때 지켜야 하는 것이다.

물론 몸의 어느 한 기관이 고장을 일으키면 병원에 가서 고치기도 하지만 한 번 고장난 몸은 다시 되돌리기에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기도 하고 다음에 또 고장을 일으킬 위험이 훨씬 더 높다.

몸의 부분부분이 하는 일을 알았기 때문에 과학 시간에 인체에 관해서 할 때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본다.

 

s*****3 2007.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목부터 궁금함을 자아내는 책~
"제목부터 궁금함을 자아내는 책~" 내용보기
제목부터 궁금함을 자아내지 않을 수 없네요... 겁 많은 아이들이기에 책을 받았을 때는 선뜻 펼치지 못했지만...  첫 장을 넘기면서부터 시작되는 반쪽자리 우리 몸속 탐험을 보고는 신기한 듯 보더라구요. 우선... 아이들이 알기 쉽게 큼직하고 상세한 그림에 명칭까지 자세하게 되 있고 책 구성도 톡톡 튀어 반쪽을 넘기면 우리 몸이 상세하게 표현 되 있어 엄마인 저도 무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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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궁금함을 자아내지 않을 수 없네요...


겁 많은 아이들이기에 책을 받았을 때는 선뜻 펼치지 못했지만... 

첫 장을 넘기면서부터 시작되는 반쪽자리 우리 몸속 탐험을 보고는 신기한 듯 보더라구요.


우선... 아이들이 알기 쉽게 큼직하고 상세한 그림에 명칭까지 자세하게 되 있고 책 구성도 톡톡 튀어

반쪽을 넘기면 우리 몸이 상세하게 표현 되 있어 엄마인 저도 무엇이 나올까... 어찌 생겼을까 라는 궁금증을 자아내며 반쪽을 넘겨보았답니다.

 

아이들이 접하기 어려운 과학책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은 아이들 눈높이에서

최~대한 쉽게 설명 되 있어 그림을 보며 부분부분... 다양한 표현기법으로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또 다른 과학동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뼈와 근육사진이 실감나게 움직임의 모습으로 표현 되 있어
움직일때의 몸 속에서의 변화도 예측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알려주기 쉽더라구요...

 

책의 구석구석 한군데 모자람 없이 알기 쉽게 되 있어 머리에서 발끝까지 탐험하기에 적합한 책인 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반쪽 자리 신체내부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i***o 2007.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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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신비한 몸속 탐험
"재미있고 신비한 몸속 탐험" 내용보기
책 표지의 "넘겨봐, 속이 보일거야."라는 말 정말 빨리 넘겨보게 하는 말이네요... 궁금해서 얼른 넘겨보았답니다^^   책을 넘기면 목차가 나와있답니다. 제목과 간단한 설명과 그림들... 정말 특이한 목차죠... 머리, 눈, 코, 귀, 입...... 몸을 순서대로 주욱 훑어 내려가면서 설명하고 있답니다.     드디어 첫장의 내용입니다. 사람의 얼굴을 그려놓구
"재미있고 신비한 몸속 탐험" 내용보기

 
책 표지의 "넘겨봐, 속이 보일거야."라는 말 정말 빨리 넘겨보게 하는 말이네요...
궁금해서 얼른 넘겨보았답니다^^

 

책을 넘기면 목차가 나와있답니다.

제목과 간단한 설명과 그림들... 정말 특이한 목차죠...

머리, 눈, 코, 귀, 입...... 몸을 순서대로 주욱 훑어 내려가면서 설명하고 있답니다.

 

 

드디어 첫장의 내용입니다.

사람의 얼굴을 그려놓구 거기에 대한 자세한 설명들이 적혀있답니다.

 
짜잔~~~ 얼굴 반쪽을 열면 정말 속이 보이죠 ㅎㅎㅎ
머리속을 징그럽지 않게 재미있고도 자세하게 그려놓았네요^^


 

꾸르륵거리는 배를 그려놓았답니다.

음식이 들어가서 소화를 시켜 대변을 보기전까지의 과정을 번호를 매겨 표시해놓았어요...

그리고 번호별로 설명도 해 놓았구요...

 


 
모든 내용들이 재미있는 그림들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볼수 있는 책이랍니다.
우리 시은이한테는 좀 어렵지만 초등학생 아이들한테 좋은 책인것 같아요...
우리의 몸에 대해서 깊이있게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는 책이네요
 
우리 몸은 정말 대단해요!란 코너를 둬서 우리 몸이 하는 일들에 대해
간단하고 이해하기 쉬운 그림들과 설명들로 다시한번 정리해놓았답니다.
 
 
 
마지막엔 색인까지 들어가 있어요 ㅎㅎㅎ
백과사전인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궁금한것들은 쉽게 찾아볼수 있도록 해 놓은 와이즈 아이의 세심한 배려...
색인을 보고 책을 본 아이들은 더 자라면서 많은 책을 접할때 큰 도움이 될꺼에요~~~
 
 
좋은책 잘 봤답니다...
엄마가 지식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었답니다~~~
y*****2 2007.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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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일깨워준책
"몸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일깨워준책"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이 몸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어준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11살 짜리 저희 큰녀석은 의사선생님이 꿈입니다. 사실, 많은 과학서적과 몸에 관련된 책들을 스스로된 잘 찾아서 보는 편입니다. 허나 어렵고,글도 많고... 아님 넘 단순해서 그림만으로 보는 교재였다고나 할까요? 그런데, 몸속이 궁금해..이책은 작은 의학백과를 보는 듯합니다. 한장
"몸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일깨워준책"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이 몸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어준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11살 짜리 저희 큰녀석은 의사선생님이 꿈입니다.

사실, 많은 과학서적과 몸에 관련된 책들을 스스로된 잘 찾아서 보는 편입니다.

허나 어렵고,글도 많고...

아님 넘 단순해서 그림만으로 보는 교재였다고나 할까요?

그런데,

몸속이 궁금해..이책은 작은 의학백과를 보는 듯합니다.

한장짜리 책장과 반쪽짜리 책장을 넘길때마다.

일러스트 된 우리의 몸속여행은 말그대로 의학서적을 방불케할만큼

간단하면서도 우리의 몸의 잘 알수있도록 표현해 놓았습니다.

가지고 있는 어렵고, 글많은..책들을 하나하나 다시 되짚어보는 그런 계기가 큰아이에게는 되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9살된 둘째녀석 앞니가 빠지고 이제는 옆에 이들이 하나하나씩 빠지고 있습니다.

며칠전에도 앞니옆 송곳니 옆에있는 작은 보조어금니?가 하나 빠졌더랍니다.

5살짜리 막내가 깜짝놀라..

"엄마, 형아 이가 빠졌어.어떻게? "호들갑을 떨자..

"이거 또 난다...볼래?"하며 몸속이 궁금해 책을 들고 옵니다.

태어날때부터 사람은 모두 이를 2벌씩....가지고 태어났다나요.ㅎㅎㅎ

"너도 형아처럼 학교가면 아기이가 빠지고 영구치가 생기는거야"

허허...이것 참

"와~형아 박사님같다"ㅎㅎㅎ

저희들끼리 주고 받는 대화속에 전 그저 환한 미소만 짓고 있었네요.

 

그리고, 저희 막내녀석 이책을 받아본 후로 항상 이책을 옆구리에 끼고 다닙니다.

반찬투정 잘하던 녀석 골고루 먹어야한다면서..책을 뒤적뒤적

꼭꼭씹지않고 그냥 삼켜대던 녀석이 이제 ..

"엄마,이게 잘라주는 이지..""이렇게 꼭꼭씹어야지 엄마.."

책을 한장한장 넘겨가며 자기이도 만져보고..

제일 좋아하는 부분은 '꼬르륵거리는 배'편입니다.

반쪽짜리 책장을 넘겨가면서...'이렇게 먹으면 주욱욱....음식물이 지나가는 길을 따라...응가...똥이 나옵니다.하하하'

형아들이랑 읽던대로...

혼자서 책도 술술..

자기몸도 만져가면서...척척'여기가 여기지.'

아무래도 저희 아들녀석들이

이책을 통해서 자기몸을 다시한번..생각해보고 소중함을 느끼고.

저희 막내녀석 꼭꼭 씹지않는 습관이 잡아진 책인거 같아서 무척 흐뭇합니다.

 

t****m 2007.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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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궁금한 우리아이들의 첫번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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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자말자,큰아이 작은아이 둘이서 눈을 떼지못한다. 큰아이는 신체에 관한 여러책을 봤던터라 크게 관심을 안 가질줄 알았는데,의외로 집중하길래, 재미있어? 하고 물어봤더니,쉽게 설명이 잘 되어있고,알기쉽게 그림이 있어 이해가 쉽다고 한다. 그러더니,동생 앞에 책을 펼쳐놓고,신체그림을 보고 이것 저것 설명을 해주는데, 작은아이도 신기한지.가만히 그림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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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자말자,큰아이 작은아이 둘이서 눈을 떼지못한다.

큰아이는 신체에 관한 여러책을 봤던터라 크게 관심을 안 가질줄 알았는데,의외로 집중하길래,

재미있어? 하고 물어봤더니,쉽게 설명이 잘 되어있고,알기쉽게 그림이 있어 이해가 쉽다고 한다.

그러더니,동생 앞에 책을 펼쳐놓고,신체그림을 보고 이것 저것 설명을 해주는데,

작은아이도 신기한지.가만히 그림책을 열심히 들여다본다.

이 정도만 해도 아이들 호기심을 자극한것 같아 내심 흐뭇하다.

내용이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유치원생까지 활용가능한 책이면서,

간략하면서도 핵심적인 그림과 오픈페이지로 이해를 쉽게 도울뿐아니라,

아이들이 쉽게 집중하는것 같다. 글밥이 작은편도, 그렇타고 많은편도 아니지만,

우리 신체의 중요부분을 콕콕 찍어서 핵심있는 설명을 잘해놓았다.

몸속 구석구석 신체이름과 역할 설명이 아이들 수준에서 마음에 들게 잘해놓았다.

가령 음식물이 자나는 길을 혀에서부터 후두개,목구멍,위,이자,작은창자,큰창자,직장까지 각각의

페이지마다  신체 부위의 설명이 자세하고, 알기쉽게 설명이 잘 되어있다.

오픈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우리 몸속의 다른 모습에 아이들이 감탄하면서,탄성을 지른다.

첫페이지에서부터 알기쉽게 뇌,코,눈,감각,다리,털,목소리,이,배,심장,피부등을 알려주며,

각 페이지마다 자세한 설명과 반쪽짜리 오픈페이지~~~눈에 확 띄는 그림등~~

함축적으로 알기쉽게 설명해놓아 마음에 드는책이다.

우리 몸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아이들의 첫번째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이 책으로 아이들의 궁금사항을 충분히 해소시켜줄것이라 생각한다.

m*****i 2007.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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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은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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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속이 궁금해- (지식이 자라는 그림책 01... 2007/07/08 11:42 지은이 믹 매닝 | 윤소영 옮김 출판사 서울교육(와이즈아이) 별점 와~~ 이 책은 너무 유익한 책이다 엄마인 나도 많이 배워서 좋은 ... 울 아들은 5세인데 5세가 읽기에는 글밥이 많지 않나 너무 길면 안봐서...
" 우리 몸은 대단해 " 내용보기
몸 속이 궁금해- (지식이 자라는 그림책 01... 2007/07/08 11:42
지은이 믹 매닝 | 윤소영 옮김
출판사 서울교육(와이즈아이)
별점

와~~ 이 책은 너무 유익한 책이다

엄마인 나도 많이 배워서 좋은 ...

울 아들은 5세인데 5세가 읽기에는 글밥이 많지 않나 너무 길면 안봐서...걱정을 했는데 ...

그런데 너무 잘 본다

그리고  작은 페이지(반쪽 자리 책장)를 넘기면 뼈가 나오고 근육도 나오고 하는 것을 보고 따라해보기도 한다

우리 신체기관이 안 중요한 것이 없지만 여기서는 우리 몸이 너무 소중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낀다

그리고 이 책은 내가 똑똑해 지는 것 같아 자신감도 생긴다

울 아들은 자기가 몇번 봐서 그런지 몰라도 제가 옆에서 책을 읽으며 설명해주면 봐서 안다고 한다 ㅎㅎㅎ

뇌는 우리 몸의 대장이다

뇌는 명령을 하고 깨닫게 하고 움직이게 한다

그래서 뇌는 딱딱한 뼈로 보호하고 있나보다

뇌는 신경에게 근육을 움직이라고 하고 근육은 뼈를 움직이게 한다

우리 얼굴이 나오는데 반쪽 자리 책장을 넘기면 우리 머리속이 나온다 그래서 더 이해하기도 쉽다

신경은 뇌와 몸의 각 부분을 연결해 준다

나무 뿌리가 끝으로 갈수록 점점 가늘어지는 것 처럼 신경도 온몸으로 뻗어가면서 점점 가늘어 진다

정보는 신경과 척수를 드나들며 전달된다

척수는 척추를 따라 뇌까지 이어지는 기다란 신경다발이다

시각에서도 홍체 망막 눈동자를 설명해주니 다 안다고 한다

아이보기에도 잘 이해가 가게 되어있고 그림들도 어린이라 더 잘보는 것 같다

혀를 내밀며 쓴맛 단맛 짠맛등을 보고 엄마 아무맛도 않나 ? 라고 한다

먹어야지 느끼지 ㅎㅎㅎ

울 아들 귓속에 있는 달팽이관도 안다고 한다 ㅎㅎ 진짜 아는 걸까 ...

우유,치즈,생선을 먹으면 뼈가 튼튼해져 칼슘이 듬뿍 들어있으니까라고 읽어주니

엄마 칼숨이 아디에 잇어 안보여 ...한다

칼슘은 우유,치즈생선에 있단다 ^^

뼈와 뼈 사이를 있는 관절을 보고 만져보고 아 뼈 뼈 관절 관절 한다

정형외과의사가 되려나 ...

제가 손가락을 꿰맸는데 정형외괴에서 꿰매서 그런지 몰라도 엄마 정형외과 정형외과 한다

소아과 약국 안과 치과만 일단 우리 유찬이 뼈와 골격을 보면서 정형외과를 더 잘 기억하는 것 같다

팔을 펼때와 구부릴때 근육이 움직이는 것을 보고 자기 근육도 이랗다고 한다

엄마 근육은 빨간 색이네 ㅎㅎㅎ

앞니와 어금니 송곳니에 대해서도 확실히 집고 넘어갔다

소화기관은 위에서 부터 장까지 인지 알았는데 제 무식이 여기서 탄로가 났다

소화기관은 입으로 시작해서 항문으로 끝난다

울 아들이 항문 항문 하더니 엄마 똥꼬 똥고 한다

후두개를 목구멍으로 착각하고 있었다 다음부터는 후두개로 음식이 넘어간다고 애기해야 겠다

우리 몸은 정말 대단한 것을 알게 되었고 울 아들도 알게 된 것 같다

울 아들은 쉬운 책을 좋아해 자신감을 주기 위해 읽어주었는데 이제는 많이 섞어서 읽어줘야 겠다

인체에 대해 나오면 자기 몸에 호기심이 많은지 정말 흥미있게 잘 보는 것 같다

마지막에 우리몸에 있는 신체기관을 정리해준다

이런 유익한 책을 만드신 분에게 감사한다

j******8 2007.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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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아야 할 나의 몸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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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우리 아이 유치원 프로젝트 주제가 '나의 몸' 이었다. 집에 있는 각종 몸에 관한 책을 읽고,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같이 보면 좋을책 몇권을 보내기도 했다. 그 후 이 책을 접하게 되자 난 무릎을 쳤다. "그래 이 책 한권이면 모든게 해결 되는데 말이야!!" 꼭 유치원 프로젝트 때문이 아니라도 자신의 신체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다. 아이가 태어나고 옹알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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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우리 아이 유치원 프로젝트 주제가 '나의 몸' 이었다.

집에 있는 각종 몸에 관한 책을 읽고,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같이 보면 좋을책 몇권을 보내기도 했다.

그 후 이 책을 접하게 되자 난 무릎을 쳤다. "그래 이 책 한권이면 모든게 해결 되는데 말이야!!"

꼭 유치원 프로젝트 때문이 아니라도 자신의 신체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다.

아이가 태어나고 옹알이를 시작 하면 제일 먼저 가르치는게 아마도 "우리00이 손 여깃네... 발 여깃에.." 하면서 제일 먼저 신체의 각 부위 명칭을 가르친다. 노래도 있다. "눈은 어디 있나? 여기~ 코는 어디 있나 여기~~~~"

 

몸의 세상으로 들어 가 볼까? 겉으로 보이는 얼굴은 그냥 눈코입귀가 보인다. 그러나 그 속에 뭐가 들어 있을까.

우선 머리에는 뇌가 있다. 뇌가 하는일은 매우 종요하다. 우리의 모든 행동을 지시하는것은 뇌가 하는일이다.

각종 경험이 쌓일때 마다 뇌에서 다 저장하여 기억하는 것이다.

아이에게" 유진아 네가 책을 읽고 공부를 하면 뇌가 다 저장을 하게 되는거야" 라고 했더니 "엄마 그러면 뇌가 공부 하는거야???"

그래 맞다!! 뇌가 공부하는거나 다름 없다.^^

요즘 줄넘기 재미에 빠져 있는 아이에게 뼈와 근욕이 움직이고 하는 역활을 펼쳐 보여 준다. 뼈는 평소에도 책을 심심찮게  접하는 부분이지만 근욕이 그려진 것은 처음 보는 아이가 " 엄마 근욕 힘세네..."

그래 근욕은 힘을 쓰는 역활을 한다. 백문이불여일견 이라고 했던가? 말로 설명하는것 보다 그림으로 보니 이렇게 빨리 이해를 하는것을...

그 외에도 입으로 들어간 음식이 영양소로 변해서 몸으로 전달 되는것과 찌꺼기로 걸러져서 다시 밖으로 나오는것 까지 자세한 설명과 한눈에 알수 있게 그려진 그림들을 소중한 내 몸 구석구석을 여행 하는 시간이었다.

h****1 2007.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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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우리몸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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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이 궁금해   우리몸의 대장는 뇌 입니다.... 뇌의 무게는 애완토끼무게 정도예요...단단한 머리뼈는 젤리처럼 부드러운 뇌를 보호하지요...   반쪽자리 책장을 넘기면 몸속이 보이도록 자세히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저희 아이도 이책을 한장두장 넘기면서 신기해하더라구요...   우리몸속을 자세히 아주 명확하게 이야기를 해주니 아이들이 쉽게 이해 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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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이 궁금해

 

우리몸의 대장는 뇌 입니다....

뇌의 무게는 애완토끼무게 정도예요...단단한 머리뼈는 젤리처럼 부드러운 뇌를 보호하지요...

 

반쪽자리 책장을 넘기면 몸속이 보이도록 자세히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저희 아이도 이책을 한장두장 넘기면서 신기해하더라구요...

 

우리몸속을 자세히 아주 명확하게 이야기를 해주니 아이들이 쉽게 이해 할수 있어요..

 

우리몸은 정말 대단해요...

눈==글을 읽으면 뇌가 그뜻을 이해해요..

코 == 모든 냄새를 맡지요.. 그러면 뇌가 그모든 향기와 악취를 기억해요..

귀==소리를 듣고 뇌는 그소리를 받아들이지요.

뼈== 우리몸이서고 걷고 달리고 뛰어놀수 있도록 해주어요

근육==들어올리고, 당기고, 밀며 몸을 움직이게 하지요.

머리카락==항상 자라고 있어요

소화기관==음식물을 우리몸의 에너지원으로 바꿔주지요.

심장==똑딱거리는 시계처럼 쉬지 않고 일해요.... 1분 동안 약 70번 뛰지요

피==병원균에 맞서 싸워요. 그래서 아기들도 병을 물리칠수 있어요

허파==끊임없이 숨을 쉬고있어요

피부==새피부가 자라면 낡은 피부는 집안의 먼지가 되어요...

 

우리몸속 이야기는 들어도 들어도 정말 신기해요....

환상적인 재미와 놀라움을 안겨주는 볼거리들로 가득해요...

이책을 읽은 뒤에는  우리몸을 보는 눈이 확 달라질거예요....

 

i****1 2007.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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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에 대한 간결한 설명과 확실한 그림이 특징이예요.
"인체에 대한 간결한 설명과 확실한 그림이 특징이예요." 내용보기
지식이 자라는 그림책 1편 몸속이 궁금해입니다. 우리 인체에 대해 다루고 있는 책은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모형으로도 나와있기도 하고, 질문형식으로 되어 있기도 하고, 이 책 처럼 분류하여 상세하게 설명하는 책도 있기도 합니다.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을 꼽으라면 움직이거나 활동하고 있는 인체의 속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이랍니다. 페이지를 반장정도 넘기면 앞에는 겉
"인체에 대한 간결한 설명과 확실한 그림이 특징이예요." 내용보기
지식이 자라는 그림책 1편 몸속이 궁금해입니다.

우리 인체에 대해 다루고 있는 책은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모형으로도 나와있기도 하고, 질문형식으로 되어 있기도 하고, 이 책 처럼 분류하여 상세하게 설명하는 책도 있기도 합니다.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을 꼽으라면 움직이거나 활동하고 있는 인체의 속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이랍니다.

페이지를 반장정도 넘기면 앞에는 겉모습이구요. 그 반장을 넘기면 인체의 속모습이 그려져 있답니다.

우리 몸의 겉과 안을 비교하면서 옆에 씌여진 설명을 보면 이해가 쏙쏙 됩니다.

눈의 모습 뒤에는 수정체, 홍채, 망먹, 시신경이 그려진 눈의 그림이 나오고, 귀의 모습에서는 고막, 청소골, 유스타키오관의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몸의 세상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로 시작되는 부분에서는 뇌와 신경, 학습까지 머리속 그림과 함께 설명이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후각, 미각, 움직임, 심장박동, 피부 등등의 이야기가 전개되고, 마지막으로는 우리 몸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총정리해주고 있습니다.

 

요즘 우리 아이가 음식을 먹으면 어떤 순서로 가냐고 자주 질문을 하곤 했는데,

15쪽에 보면 음식물이 지나는 길이라는 것으로 1번부터 8번까지 순서를 나타내주고 있답니다.

음식물이 체내에 들어와서 어떤 장기를 거쳐서 내려가는지 양 옆에 상세한 설명과 함께 잘 되어 있으니, 제 대신 대답을 아주 잘 해준 것 같아요.

 

인체의 모습에서 꼭 알아야 할 필수적인 부분만을 요목조목하게 골라서 잘 구성해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론적 설명이라기보다는 그림으로써 인체의 모습을 설명해주고 있으니

아이들이 이해를 쉽고 빨리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인체의 모습은 필수적으로 학습해야 과학입니다.

인체의 모습을 아주 자세한 그림과 더불어 기능을 설명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더 없이 좋은 교재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어집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에게 딱 맞는 책 같아요.

j******d 2007.07.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