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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와 친구들을 우리 아기가 너무 좋아하는데요(만 27개월) 여기 저기 가격 비교하다 1000원 쿠폰 할인까지 받으니 여기가 가격이 최고로 저렴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주문했는데..오늘 조금전 받았습니다
첫째 우리 아기가 너무 좋아해요^^
둘째 플랩과 사운드가 함께 되어 있어서요.. 어떤 분들은 소리가 너무 기계음이라고 하는데 저 같은 경우는 이야기 하면서 등장인물 소리를 아기가 누르며 넘 좋아하네요^^ 만족합니다.
셋째 책 내용은 등장인물을 찾아서 들춰 보도록 되어 있어서 호기심도 유발시키고 또 보드북이라 두껍고 찢어지지도 않겠네요. 처음엔 가격이 좀 있다 생각 되었는데..지금은 잘 산거 같아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망설이신다면 후회 없으실 꺼예용(우리 아기 지금 난리 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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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토마스와 친구들> 이야기가 플랩 사운드북으로 나왔다. 일곱 살 작은애가 유치원에서 돌아올 때, 버튼을 눌러 소리를 들려주었더니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달려든다. 그리고는 자기 책이라는 것을 알고는 고맙다며 신이 났다. 이제 혼자서 책을 읽기도 하지만 일단 글만 읽는 책보다 눌러서 소리도 나고, 넘겨서 숨은 그림도 찾는 플랩북 형식이 좋은가 보다. 녀석이 신나서 책을 보니 당연히 즐거울 밖에….
책을 보면 표지의 토마스 그림이 눈에 확 들어온다. 아이들이 좋아할 알록달록한 색의 그림이라, 5세를 전후한 무렵의 아이들이 단박에 마음을 빼앗길 만하다. 그리고 오른쪽에는 위에서부터 토마스, 버티, 건널목 신호등, 헤롤드, 디젤이 그려진 버튼이 있고, 버튼을 누르면 각각의 느낌을 잘 살려주는 소리가 나온다. 아직 글을 못 읽는 아이라면 멋진 그림과 기차 소리 등에 신이 나서 책을 볼 것이고, 글자를 읽기 시작한 예닐곱 살 아이들도 여전히 재미있게 읽을 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다만 플랩 사운드북이라서인지 내용은 상당히 단순하다. 토마스가 버티, 헤롤드와 함께 바닷가로 휴가를 떠났는데, 디젤이 말썽을 부릴까 피해서 달리다 그만 멈춰버리고 만다. 그런데 디젤은 말썽을 부리기는커녕 곤란에 빠진 토마스를 도와주고 함께 바닷가로 놀러간다. 놀이하는 기분으로 재미있게 즐기며 책을 읽는 즐거움으로 이끄는 책이라 할 수 있는데, 그래도 굳이 교훈을 찾는다면 겉모습을 보고 오해하지 말라는 것, 서로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 등이 아닐까? 아기자기한 그림에 비하면 내용이 간단해 좀 실망할 수도 있겠지만 이것이 다는 아니다. 플랩을 넘기면 모두 열두 가지의 숨은 그림이 있어 무엇이 있을까 하는 호기심을 자극하고 스스로 이야기를 풀어갈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무엇이 있는지 묻고 있다. 그리고 숨은 그림의 주인공이 나왔을 때 또 소리버튼을 눌러 눈으로 그리고 귀로 다시 한 번 확인을 할 수 있어 더 재미있다. <토마스와 친구들 플랩 사운드북>은 미각과 후각을 제외한 시각과 청각, 촉각을 만족시키는 그림책으로 네다섯 살 무렵의 아이들에게 선물로 준다면 굉장히 좋아할 책이라 생각한다. 다만 분량이나 내용에 비해 가격은 꽤 비싼 편이라 선뜻 손에 들기가 만만치는 않겠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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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받아 기분이 들떠있는 토마스 헤롤드, 버티랑 경주를 하며 신나게 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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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애들이 5살,4살인데 토마스를 엄청 좋아라 해요.. 집엔 장난감이나 비디오,토마스기차놀이도 있는데 전부터 책을 사 달라구 그러더라구요.. 근데 아무리 뒤져봐도 책은 잘 안보이던 중에.. 며칠전 마트서 우연히 이 책을 봤어요.. 그래서 얼른 검색해 보구 구입했는데.. 에궁..이 두넘들이 한권 샀더니 서로 갖겠다고 오늘 하루종일 싸우네요.. 암튼 남자애들이라면 너무도 좋아하는 캐릭터죠.. 페이지마다 플랩이 3개 정도는 있구.. 사운드도 5종류가 있어 넘 좋아하네요.. 건전지는 나중에 드라이버 열구 갈면 되구.. 토마스책이 더 많은 종류로 알차게 나왔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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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토마스 책이 이것 말고 다섯 권이 있어요.
아마도 선물로 받은 책인데, 처음 <토마스와 친구들> 이야기 책인 것 같아요. 남자 아이들은 기차나 자동차와 같이 탈것을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로 레고 블럭으로 자동차와 여러 탈 것을 만들고 놀지요. 어릴 땐 그냥 자동차도 사고, 원목 기차도 갖고 싶어했던 아이.
하지만 토마스는 그리 좋아하지 않았네요. 토마스와 친구들을 텔레비젼에서 볼 때도 시큰둥 하고요. 토마스는 장난감도 책도 다소 가격이 고가인지라, 다행이지 싶었어요.
이번에 북꼬미언이 되어, <토마스와 친구들 플랩 사운드북>을 받게 되었네요. 집에 책이 오고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와 이 책을 발견하고나서 이렇게 묻더군요.
"엄마, 왜 토마스야? 다른 책을 사오지." 하지만 다른 토마스 책과는 달리 소리도 나고 플랩도 있다고 함꼐 책을 가지고 놀자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워낙 어린 아이들 용이라서 그런지 페이지도 적고 간단한 이야기였지만, 아이는 글 없는 그림책을 읽는 것처럼 책을 가지고 플랩을 하나하나 넘겨가며 놀았네요.
"ㅇㅇ야? 너 이 책 갖기 싫으면 동생 줄래?" 하고 물었더니 그냥 자신이 갖고 놀겠다고 하네요.
책이라면 절대 다른 사람에게 주지 않으려는 욕심꾸러기 아들이랍니다. 사실 아이가 토마스와 그리 안친하다보니 저 역시 토마스와 친구들 캐릭터가 헷갈려요.
책에서도 사장님이랑 토마스는 잘 알겠는데, 다른 이름은 생소하네요. 하지만 미루어 짐작하며 몇 번 되풀이해서 책을 보고나서는 익숙해졌답니다. 소리도 정말 좋고, 어떤 소리일까 맞춰보는 것도 재미있었답니다.
어린 아이들이라면 참 좋아할 것 같아요. 또 토마스와 친구들 시리즈는 내용이 참 좋고, 우정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 다른 토마스 책과 함께 읽으면 좋겠지요?
토마스를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면, 아마 다른 토마스 시리즈를 읽기위한 멋진 계기가 되리라 봅니다. 이젠 우리 아이도 토마스와 멋진 친구가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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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이들은 유난히 바퀴 달린 것을 좋아한다. 둘째도 어렸을 때 어찌나 자동차를 좋아했던지... 하나 둘 모은 자동차 장난감이 몇 상자가 될 정도였다. 그리고 한때는 텔레비전에서도 했던 토마스 기차에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한 적도 있었다. 어른이 보기에는 말도 안 되는 내용에 별 이야기도 아닌 것 같은데도 얼마나 열심히 보던지 지금도 그 모습이 생생하다.
이제 조금 컸다고 이 책을 보더니 유치하다는 듯이 이야기를 하더니 어김없이 펼쳐 보고 눌러 보고 장난을 친다. 어렸을 때 그토록 좋아했던 토마스 기차라는데 아무렴 그냥 지나칠 수야 없었겠지. 내용이야 어찌되었든 선명하고 화려한 색상에 아이들은 눈을 떼지 못 한다. 또한 곳곳에 숨겨진 플랩을 펼쳐보면 거기에는 또 다른 이야기가 숨어 있다.
자칫하면 사운드북의 경우 소리가 갈라지거나 점점 늘어지거나 심지어는 둘의 소리가 섞이는 등 상태가 안 좋은 것들이 종종 있다. 그러나 이 책은 다행히 소리가 맑고 시간이 지나도 늘어질 것 같지는 않다. 선명한 소리가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다. 이제 막 걸음마를 떼고 뛰어다니는 조카에게 선물해야겠다. 아마 조카도 무척 좋아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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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emom] 아이들이 유독 좋아하는 “토마스와 친구들 이야기”이다. 이게 무엇인가 하고 들여다본 우리 아이는 플랩 뒤에 숨은 그림을 보다가 갑자기 소리가 들려 화들짝 놀랐다고 했다. 그래서 ‘그림을 열게 되면 소리가 나는 것인가?’생각했다며 깔깔거리고 웃었다. 이 책을 같이 보며 토마스 뒤에 숨어 있는 버티 그림을 찾아 버튼을 누르면서 등장인물마다 다르게 나는 소리들이 우리를 즐거움의 세계로 이끌었다. 때로는 이렇게 다 커버린 어른도 벌써 초등 5학년이나 된 내 아이도 색다른 즐거움에 기쁜 함성을 내지르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치 놀이공원에 가면 애 어른 할 것 없이 그 묘한 환상 같은 세계에 빠져 버리는 것처럼 말이다.
토마스, 버티, 헤롤드, 디젤, 신호등의 5가지 재미있는 소리버튼은 책을 읽을 때 아이들에게 그 놀라움과 호기심을 선사할 것이다. 위층의 18개월이 된 아이에게 선물하고 싶었지만, 5학년이나 된 녀석이 조금 더 가지고 놀고 싶어 할 만큼 즐거움이 가득한 책이였다. 누르고, 보고, 듣고 오감을 자극하는 정말 멋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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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가지 소리가 나과 여기저기 숨어있는 토마스친구들 플랩이 두꺼워서 잘 찢어지지도 않고 책 모양이 오래봐도 망가지지 않을거같아요 손가락 꼼지락 거리기 시작할때 보여주면 좋을듯해요 플랩을 열고 닫고는 하지 않지만 종이가 손가락움직임으로 왔다갔다하면서 그림이 보이고 안보이니 신기한가봐요 옆에서 소리까지 눌러주면 금상첨화 프랩에 숨어있는 친구들을 소리로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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