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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주제로 하는 동화이다. 우리는 환경과 자연 덕분에 많은 것을 누리고 살지만, 정작 인간들은 환경과 자연에게 아무것도 해준게 없다. 받기만 하고... 이 책을 읽고 나면 숲에게 많이 미안해진다. 작가의 꼼꼼함이 엿보이는 책이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환경에 대해, 자연에 대해, 숲에 대해 다시 한번 느끼고.. 부모에게 산에 가자는 말을 하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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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소광리에는 소나무 숲이 있다고 합니다. 이 동화는 그 소나무 숲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울진에 몇 번 가 보았지만, 소나무 숲은 놓쳤네요. 다음 기회가 있으면 꼭 가 봐야겠어요.
환경에 대한 위험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100년 정도가 지나면 우리 나라에서 소나무를 볼 수 없을 지도 모른답니다. 기후가 변하기 때문이겠죠.
이 동화는 환경오염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소나무가 주된 이야기지만, 소나무를 비롯한 환경오염이 우리에게 미칠 영향을 동화로 들려주고 있는 듯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고 울진으로 출발하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