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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게 선물하는 기분 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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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안아줄게>, <우리 아기 뽀뽀해 줄까>에 이어서 만난 캐런 카츠의 <우리 아기 간질간질>입니다. 작가의 책을 몇 권 만나다 보니까 그림이 정말 귀엽고 사랑이 느껴지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새근새근 잠을 자는 아기. 아침이 되자 엄마는 아가를 깨워요. 아직 잠을 깨지 못하는 아기를 엄마는 간질간질 깨워요. 하나, 솔솔 졸린 머리를 살살 간질간질 깨우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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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안아줄게>, <우리 아기 뽀뽀해 줄까>에 이어서 만난 캐런 카츠의 <우리 아기 간질간질>입니다. 작가의 책을 몇 권 만나다 보니까 그림이 정말 귀엽고 사랑이 느껴지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새근새근 잠을 자는 아기. 아침이 되자 엄마는 아가를 깨워요. 아직 잠을 깨지 못하는 아기를 엄마는 간질간질 깨워요. 하나, 솔솔 졸린 머리를 살살 간질간질 깨우는 엄마. 둘, 베개 베고 누운 아기의 귀를 고양이가 간질간질 간지럽히며 깨우네요.

 

이제 아기는 잠에서 깨어났어요. 셋, 엄나는 아기의 포동포동한 턱을 간지럽혀요. 넷, 목욕을 하는 귀여운 아기의 참방참방 젖은 손을 두 손으로 간질간질. 다섯, 목욕을 하고 보송보송 볼록해진 배를 톡톡 간지럽혀요. 그런 아기의 모습을 온 가족이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보고 있어요. 여섯, 아빠는 낑낑 옷 입는 아기의 두 팔을 장난치며 간지럽히고, 일곱 오동통 작은 엉덩이를 콕콕 간지럽혀요. 여덟, 매끈매끈 등을 따라 위아래로 간질간질. 아홉, 토실토실한 다리로 일어선 아기의 다리를 강아지가 간지럽히고, 열 외출을 하려 유모차에 탄 아기의 발가락을 살짝살짝 간지럽혀요.

 

이 책을 보면 아기와 함께 하는 가족의 매 순간이 행복하고 사랑이 가득하다고 느껴져요. 그리고 앞서 다른 책들도 만났지만 실제로도 아기와 함께 하는 사랑스러운 순간들을 잘 포착해서 그림으로 나타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림도 글도 참 예쁜 책이네요.

 

 

 

 

s****g 2015.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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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는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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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아기가 일어나지 않아요. 엄마는 과연 어떻게 아기를 깨울까요?   하나 솔솔 졸린 머리를 살살 간질간질 둘 베게 베고 누운 귀를 고양이가 간질간질 셋 포동포동한 턱을 엄마가 간질간질 넷 참방참방 젖은 손을 두 손으로 간질간질 다섯 보송보송 볼록한 배를 톡톡 간질간질   ~!이렇게 열까지를 세면서 엄마는 아이를 간지른답니다.   어느새 아가는 잠이 다 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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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아기가 일어나지 않아요.

엄마는 과연 어떻게 아기를 깨울까요?

 

하나 솔솔 졸린 머리를 살살 간질간질

둘 베게 베고 누운 귀를 고양이가 간질간질

셋 포동포동한 턱을 엄마가 간질간질

넷 참방참방 젖은 손을 두 손으로 간질간질

다섯 보송보송 볼록한 배를 톡톡 간질간질

 

~!이렇게 열까지를 세면서 엄마는 아이를 간지른답니다.

 

어느새 아가는 잠이 다 깨어서

함께 가족나들이를 가요.

 

캐런카츠의 그림책 2편으로 우리 아기 간질간질을 보면

깊은 잠이 들었던 아이도 어느새 상쾌하게 아침을 맞을듯 해요.

간질간질 책을 읽으면서 수에 대한 개념도 생기고,

하나 둘 엄마의 사랑이 넘쳐 나네요.

 

너무도 사랑스럽고 화사한 삽화를 통해서

행복이 훔뻑 묻어난답니다. *^^*

 

사랑스런 아기 그림책 ~! 우리 아기 간질간질 그림책으로 아침을 행복하게 맞으세요.*^^*

l***5 2008.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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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예쁜 아침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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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간질간질>는 잠든 아이를 깨우는 내용입니다. "안녕 우리 아가. 아침이야, 아침! 일어나야지"하면서 엄마가 커텐을 젖혀주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솔솔 졸린 머리를 살살 간질간질... 베개 베고 누운 귀를 고양이가 간질간질... 포동포동한 턱을 엄마가 간질간질... 참방참방 젖은 손을 두 손으로 간질간질...   <우리 아기 간질간질>은 의성어 의태어 표현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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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간질간질>는 잠든 아이를 깨우는 내용입니다.

"안녕 우리 아가. 아침이야, 아침! 일어나야지"하면서 엄마가 커텐을 젖혀주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솔솔 졸린 머리를 살살 간질간질...

베개 베고 누운 귀를 고양이가 간질간질...

포동포동한 턱을 엄마가 간질간질...

참방참방 젖은 손을 두 손으로 간질간질...

 

<우리 아기 간질간질>은 의성어 의태어 표현이 예쁩니다.

솔솔, 살살, 포동포동, 참방참방등등..

의성어, 의태어를 어릴수록 많이 접하면 좋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은 의성어, 의태어는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말을 배우는 시기인데 표현력이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우리 아기 뽀뽀해 줄까?>는 발가락부터 머리까지 올라갔다면 <우리 아기 간질간질>은 머리에서 발가락으로 간지럼을 태웁니다.

1부터 10까지의 10가지의 우리 아이를 깨우는 방법이 나옵니다.

아이와 잠자리에 누워서 간질간질 놀이를 하다보면 어느새 깨어 웃고 있네요~

지금도 우리 아이의 '까르르르' 웃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엄마와 아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하면서 아이와의 교감도 생기고,

무엇보다 웃음꽃이 필 것 같아요.

[캐런키즈]의 그림책은 은은하면서도 진한 감동이 있는 그림책이네요.

두 아이에게 책에서 받은 느낌 그대로 우리 아이들에게 전해줄랍니다. ^^

n*****2 2007.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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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우리 또또가 하하하 엄마 그만해~~~ 라고 소리치게 해준책
"아침마다 우리 또또가 하하하 엄마 그만해~~~ 라고 소리치게 해준책" 내용보기
아침마다 우리 또또가 하하하 엄마 그만해~~~ 라고  소리치게  해준책.캐런카츠에 푹 빠져 가요. 동글동글 귀엽고 예쁜얼굴들이 가득하네요. 베이비시리즈는 항상 1-10까지를 세어주어서 10까지 수세기를 어려워하는 울아들에게 정말 멋진책~` 우리아들은 엄마 이책들 넘귀여워... 엄마취향이 아들취향인가? ㅋㅋ 우리아들또또는 늦잡꾸러기 어린이집을 안가서 늦게 일어나요.늦
"아침마다 우리 또또가 하하하 엄마 그만해~~~ 라고 소리치게 해준책" 내용보기

아침마다 우리 또또가 하하하 엄마 그만해~~~ 라고  소리치게  해준책.
캐런카츠에 푹 빠져 가요.

동글동글 귀엽고 예쁜얼굴들이 가득하네요.

베이비시리즈는 항상 1-10까지를 세어주어서

10까지 수세기를 어려워하는 울아들에게 정말 멋진책~`


우리아들은 엄마 이책들 넘귀여워...

엄마취향이 아들취향인가?

ㅋㅋ

우리아들또또는 늦잡꾸러기 어린이집을 안가서 늦게 일어나요.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서 매일 아침 전쟁이었지요..
하지만 우리아기 간질간질을 보고 저도 방법을 바꾸었네요.

 

안녕. 안녕, 우리아가  아침이야, 아침! 일어나야지.
1.하나 솔솔 졸린 머리를 살살 간질간질
3 .셋 포동포동한 턱을 엄마가 간질간질
6. 낑낑 옷입는 두팔을 장난치며 간질간질
8. 매끈매끈 등을 따라 위로 아래로 간질간질
10.꼼지락 꼼지락 발가락을 살짝살짝 간질간질~~
우리아기 잠 다꺠네. 이제 나들이가자

 

온 집안식구들이 아가의 잠을 깨우네요.
간질간하히면서 옷도 웃으면서 입어요..
이제는 나들이가네요,,

울아들^^ 일어나서 하는말? 엄마 우리는 이제 어디가?

넘 사랑스러운 책이네요..

 

친구네 아기 이제 좀 있으면 백일인데 세트로 사줄까 말까~~

ㅋㅋ.. 맘은 사주고 싶은데..... 
 

j***a 2007.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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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를 살까 하다가
"원서를 살까 하다가" 내용보기
워낙 유명한 작가라서 원서를 사고 싶었다. 아이가 재미있어할 거란 확신이 섰기 때문이다. 원서라도 읽을 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구입 직전에 마음이 바뀌었다. 그냥 우리말로 된 것을 사서 읽혀보기로 한 것. 괜찮으면 이 작가의 다른 책을 원서로 구입할 생각이었다. 생각외로 대박. 읽을 때마다 20개월 은채는 깔깔 댄다. 순서대로 아이에게 직접 간질간질 하며 읽어주는데
"원서를 살까 하다가" 내용보기

워낙 유명한 작가라서 원서를 사고 싶었다.

아이가 재미있어할 거란 확신이 섰기 때문이다.

원서라도 읽을 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구입 직전에 마음이 바뀌었다.

그냥 우리말로 된 것을 사서 읽혀보기로 한 것.

괜찮으면 이 작가의 다른 책을 원서로 구입할 생각이었다.

생각외로 대박.

읽을 때마다 20개월 은채는 깔깔 댄다.

순서대로 아이에게 직접 간질간질 하며 읽어주는데

어떨 때는 자기가 나에게 간질간질 하기도 한다.

하나부터 열까지 순서대로 되어 있고 색채감이 강렬해서 만족.

g********k 2009.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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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간질간질
"우리 아기 간질간질" 내용보기
- 우리 아이도 간질간질 아침 잠을 깨워주세요     하나 솔솔 졸린 머리를 간질간질. 둘 베개 베고 누운 귀를 고양이가 간질간질. 셋 포동포동한 턱을 엄마가 간질간질. 넷 참방참방 젖은 손을 두 손으로 간질간질. ...  아침을 맞는 아기에게 간질간질하면서 잠을 깨워 준다.   더불어 10가지 간질간질 방법을 통해 숫자 세기도 배울 수 있다.   유치원을 다니면서부터..
"우리 아기 간질간질" 내용보기

- 우리 아이도 간질간질 아침 잠을 깨워주세요

 

 

하나 솔솔 졸린 머리를 간질간질.

둘 베개 베고 누운 귀를 고양이가 간질간질.

셋 포동포동한 턱을 엄마가 간질간질.

넷 참방참방 젖은 손을 두 손으로 간질간질.

... 

아침을 맞는 아기에게 간질간질하면서 잠을 깨워 준다.

 

더불어 10가지 간질간질 방법을 통해 숫자 세기도 배울 수 있다.

 

유치원을 다니면서부터.. 어쩜 요즘 아기들은 어린이집도 다니니깐 더 아기때부터 아침잠과의 사투?를 벌어야 한다. 가끔 보면 아직 잠이 채 깨지 않아 칭얼대는 아이를 안고 어린이집에 들어가는 부모들을 볼 수 있다. 아침은 어른들도 일어나기 힘들고, 자칫 '조금만 더' 하다보면 아침부터 엄마와 얼굴만 붉히기 일쑤이다. ^^;;

 

이 그림책은 즐거운 기분으로 잠을 깨고 일어날 수 있도록 가족들이 아이를 간질간질 하면서 조금씩 깨워주는 내용이다. 간질간질과 같은 스킨십 놀이를 통해 아이는 엄마의 사랑을 느끼며 정서적인 안정감을 갖게 된다고 한다.

 

둥글둥글한 그림이 귀엽고, 색감이 밝고 화려해서 아기들과 간질간질 놀이를 하면서 함께 보면 좋을 것 같다. 보고 있으면 웃음이 절로 나오는 귀여운 그림책이다.

m****n 2010.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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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간질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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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런카츠의 그림책은 그림도 단순하지만 개성이 넘치고 내용도 아기들에 대한 사랑이 담뿍 담긴 책이라 읽으면서 아이가 부모에게 사랑받는다는 느낌이 충만해지는 그런 책입니다. 그중에서 <우리 아기 간질간질> 을 함 볼까요? 아기의 몸을 간질간질 하고 있는 엄마의 모습이 보이죠? 아이들은 저렇게 엄마가 작은 스킨쉽을 해주는 것을 무척 좋아하쟎아요. 그런 기분이 아기
"우리 아기 간질간질~!!!" 내용보기

캐런카츠의 그림책은 그림도 단순하지만 개성이 넘치고 내용도 아기들에 대한

사랑이 담뿍 담긴 책이라 읽으면서 아이가 부모에게 사랑받는다는 느낌이 충만해지는

그런 책입니다.

그중에서 <우리 아기 간질간질> 을 함 볼까요?

아기의 몸을 간질간질 하고 있는 엄마의 모습이 보이죠?

아이들은 저렇게 엄마가 작은 스킨쉽을 해주는 것을 무척 좋아하쟎아요.

그런 기분이 아기의 얼굴 표정에 너무나 잘 나타나 있어요.

행복해하는 모습이 말이죠.^^

단잠에 빠진 아기를 깨우는 엄마의 모습이 보입니다.

잠이 푹 든 아이를 깨우는 것은 사실 버거운 일인데요.  기분좋게 아이를 깨우는

엄마의 모습이 보여요.

졸린 아이의 머리를 살살 간지럽히는 거죠.^^

고양이도 아기의 귀를 간질이며 깨워주네요.

이렇게 시작된 하루에서 아기는 온 가족들이 놀이할때마다 간질간질 하면서

아이를 기분좋게 해줍니다.

책을 읽다보면 정말 단순한 책이고 같은 말이 무던히도 반복되는 말인데 아이는 왜

좋아하나? 싶은데요. 역시 아이들은 이런 단순한 말을 좋아하나봅니다.

특히나 읽어주면서 손가락으로 간질이면서 읽어주면 그냥 좋다고 까르르 넘어가죠.

각 부위별로 살짝씩 간지럼을 태우면서 어린 아기들에겐 신체명을 인지하기에도 좋구요

가족과의 신체 접촉으로 더 사랑 받는 것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책인것 같아요.

아침에 일어나서 목욕도 하고 옷도 입고 유모차에 태우면서 마지막엔 가족이 모두 나들이를

떠나는 내용인데 가족들의 표정이 참 발랄하고 생기가 넘칩니다.

이젠 저도 아이를 깨울때 "일어나~!!!" 라고 하는 게 아니라 다정한 스킨쉽으로

정답게 깨워볼렵니다.

s****e 2007.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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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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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런 카츠> 작품들이 엄마들사이에서 제법 유명한 책이라 구입해봤는데, 저희 딸아이는 별 반응이 없어요. 그림이 예뻐서 시리즈별로 몇권 더 구입했는데... 배꼽어딨지 빼고는 별 반응이 없어서 안타깝네요. 다른 책으로 구입할껄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도 배꼽어딨지는 좋아하던데... 시리즈로 구입한 나머지 3권은 별 반응이 없답니다. 그림은 예쁘네요. 컬러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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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런 카츠> 작품들이 엄마들사이에서 제법 유명한 책이라 구입해봤는데,

저희 딸아이는 별 반응이 없어요.

그림이 예뻐서 시리즈별로 몇권 더 구입했는데...

배꼽어딨지 빼고는 별 반응이 없어서 안타깝네요.

다른 책으로 구입할껄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도 배꼽어딨지는 좋아하던데...

시리즈로 구입한 나머지 3권은 별 반응이 없답니다.

그림은 예쁘네요. 컬러풀하고...

o****8 2009.05.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