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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런 카츠는 항상 주인공이 유아기의 아기입니다.. 한국어 번역판을 만나기 전에 먼저 특희 영아들이 좋아하는 작가중의 한사람입니다. 나도 좋아하고 우리아들도 좋아하는 캐런카츠를 우리말로도 만나게 되어서 무척 기뻤습니다. 이책은 주인공이 아빠와 아기라는 점이 이색적인
아빠들이 아기들이나 아이들과 무얼해야 할지 모르고
아빠가 아기에게 까꿍 놀이를 하는 것을 시작으로 이렇게 아빠랑 아기가 노는 걸 1-10까지 세아리면서 해본답니다.
1에서 10까지의 수세기를 배우면서 아빠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눈 책입니다. 아빠의 얼굴표정이나 행동 하나하나가 정말 아기를 사랑하는 걸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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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그림과 글이 돋보이는 캐런 카츠의 <아빠가 안아 줄게>입니다. 귀여운 아기가 놀고 있는데 까꿍! 아빠가 아기에게 다가와 함께 놀아주려고 해요. 하나, 정말 예쁜 아기와 함께 둥개둥개 흔들며 놀아줘요. 둘, 아빠 손가락을 꼬옥 잡아주네요. 아기의 손 하나하나에 잡은 아빠 손가락 하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예요.
셋, 아기 등을 토닥토닥 거리며 트림을 도와주고요. 넷, 아기가 아장아장 걸음마를 할 수 있게 옆에서 응원하면 손뼉을 짝짝 쳐 줘요. 다섯, 아파하는 아기 손에 아빠가 호 하며 달래주네요. 여섯, 아빠랑 아기가 재미있게 숨바꼭질도 함께 해요. 일곱, 이제 잠자리에 들어야 할 아기에게 아빠가 잠옷을 입혀주며 까꿍~여덟, 아기는 아빠 발에 올라타 까닥까닥 함께 랄라 랄라 춤을 춰요. 아홉, 불을 끄고 잠자리에 드려는 아기, 깜깜해도 괜찮아요. 아빠가 꼬옥 안아 주니까요. 열, 아빠는 아기에게 잘 자라고 소곤소곤, 사랑해, 사랑해라는 말을 끊임없이 속삭여 줍니다. 아빠 품에 안겨 잠을 자는 귀여운 아기. 아빠와 아이의 친밀한 관계, 아빠가 아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함께 해 주는 느낌이 가득한 책이에요. 아빠가 아이와 함께 하는 열 가지 방법을 만날 수 있어요. 그 열 가지 방법을 통해 하나부터 열까지 숫자를 세볼 수도 있게 구성되어 있었어요. 아빠와 아이의 유대관계를 키울 수 있는 따스한 사랑이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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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런카츠 책이니깐~
그림만으로도 그냥 마음에 쏙 드는~ 그런 책이라서~
아이가 어려서.. 보여주기 약간 위험하지만.. 구입해서 책꽂이에 놓아두었지요 ^-^
가격할인도 많이 되었고..
소장가치도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ㅎㅎㅎㅎ
아이가.. 어린편인데.. 아빠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거 같아서..
더욱 기대를 갖고 구입했어요.
이제 좀 말 알아듣고 그러면~ 아빠가 안아줄게 이책 읽어주면서.. 아빠와 친해지게 해주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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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책을 찾다가 사게 된 책 유명한 작가의 그림책이기도 해서 믿고 샀다.
내용은 맘에 든다. 1.2.3. 숫자를 세면서 아기의 하루가 시작된다.
아빠가 아기를 깨우고. 아기가 아빠 손 꽉 잡기부터 해서.. 아빠에게 안겨 트름도 하고 아빠랑 걸음마 연습하고..
점점 아기가 자라는 행동거지가 아빠와 함께 하는 모습으로 그려지다. 그리고 마지막에 아빠가 아기를 재워주고.. 잘자라고 하고 사라진다.
아빠와 아기 책중에 어린 아기의 일상이 나와서 더욱 맘에 드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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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남편은 평소 아주 무뚝뚝한 편이지만, 조카들을 대할때나 혹은 주위에서 아이들을 볼때마다 사랑스런 눈빛으로 바라보곤 했어요. 결혼을 한 후 1년이 되어 전 딸아이를 임신하게 되었고, 아이를 출산한 이후 많이 버거웠던듯 해요.
신생아를 남편은 목욕도 함께 도와주고, 기저귀도 함께 갈아주고, 퇴근해서 집에 돌아오면 몸이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달래고 안아 주었어요. 아빠가 되면서 아이에게 많은 사랑을 전달해 주었고, 지금도 그렇지만, 딸아이만큼은 세상 누구 보다 사랑한답니다.
많은 아빠들이 아이가 태어나면 너무도 행복한 웃음을 지으며, 바라보고, 안아주곤 하게 되는데, 캐런카츠의 "아빠가 안아줄게" 그림책은 그러한 아빠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사랑이 넘치는 책이랍니다.
아이를 위해서 "까꿍" 아이를 위해서 "둥개둥개" 함께 숨바꼭질도 하고, 아프면 호~! 불어주고 세상에서 아빠만 있으면 아이는 너무도 포근해요.
마지막장에는 " 사랑해"를 열번 반복하면서 아이와 함께 포근히 잠이 든 아빠. 책을 읽으면서1부터 10까지의 수를 배울수 있구요. 어느새인가 아빠와 엄마와 함께 읽으면 사랑과 더불어 포근함이 전달이 되는 소중한 책이랍니다.
아빠와의 관계는 아이에게 사회성을 길러준다고 하더군요. 그만큼 엄마, 아빠는 아이에게 많은 부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요. 엄마처럼 아빠 또한 아이와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사랑을 전해줄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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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참 따뜻함이 뭍어 나는 책입니다. 아빠와 아기와함께 놀이를 하며 읽어내려가는 책인데요. 색감과 표정이 사랑스럽구요. 아이의 입장이 되어 아빠의 모습이 커다랗게 표현된 부분도 독특합니다. 처음엔 제 그림이 참 따뜻함이 뭍어 나는 책입니다. 아빠와 아기와함께 놀이를 하며 읽어내려가는 책인데요. 색감과 표정이 사랑스럽구요. 아이의 입장이 되어 아빠의 모습이 커다랗게 표현된 부분도 독특합니다. 처음엔 제가 울 아이에게 읽어 주랬드랬죠.. 몇일 후 퇴근한 아빠에게 3살된 울 아들 아빠한테 읽어달라고하더군요. 아빠가 읽어 주네요...흐뭇..했지요. 아이와 놀아주는 방법을 모르는 아빠들 읽으면 자연스럽게 아이와 친해질수 있고, 아이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찾을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의 책을 읽다보면 참으로 어른인 저도 배울점이나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이 책도 부모로써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아이와 놀아주는 일이 쉽지만 참 어렵습니다. 까꿍놀이 발등에 아이 올려놓고 걷기 사랑해라고 속삭여주기 숨바꼭질... 책을 통해 한번더 아이가 사랑받고있다는 감정을 한껏 느껴지게 할 엄마 아빠가 될것같아요. 이렇게 놀이에대한 언급과 함께 숫자도 함께 각장마다 있습니다. 놀이와 수를 매치하여 1에는 한번 10에는 사랑해를 열번까지 할 수 있겠죠. 먼저 그림을보면 엄마의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우리아이 한번더 안아줄것같은 느낌이예요. 가 울 아이에게 읽어 주랬드랬죠.. 몇일 후 퇴근한 아빠에게 3살된 울 아들 아빠한테 읽어달라고하더군요. 아빠가 읽어 주네요...흐뭇..했지요. 아이와 놀아주는 방법을 모르는 아빠들 읽으면 자연스럽게 아이와 친해질수 있고, 아이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찾을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의 책을 읽다보면 참으로 어른인 저도 배울점이나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이 책도 부모로써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아이와 놀아주는 일이 쉽지만 참 어렵습니다. 까꿍놀이 발등에 아이 올려놓고 걷기 사랑해라고 속삭여주기 숨바꼭질... 책을 통해 한번더 아이가 사랑받고있다는 감정을 한껏 느껴지게 할 엄마 아빠가 될것같아요. 이렇게 놀이에대한 언급과 함께 숫자도 함께 각장마다 있습니다. 놀이와 수를 매치하여 1에는 한번 10에는 사랑해를 열번까지 할 수 있겠죠. 먼저 그림을보면 엄마의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우리아이 한번더 안아줄것같은 느낌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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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밝고 순수한 모습을 독특한 글과 귀엽고 화사한 그림으로 잘 표현하여 세계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작가... 캐런 카츠.. 전 캐런 카츠의 책을 와이즈아이를 통해 만났답니다. 지금 주말부부라 아빠의 빈자리를 찾는 아이들.. 까꿍 우리 아기 아빠야 아빠 하나, 둘, 셋, 넷, 다섯, ..... 아홉 깜깜한 건 안무서워, 아빠가 안아주며 꼬옥 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아빠가 잘 자라고 소곤소곤... 아빠의 사랑이 듬뿍 담긴 책이랍니다. 엄마보다 아빠가 읽어주면 더 좋을 책... 아이를 아빠 무릎에 앉히고 나지막한 목소리로 하나부터 열까지.. 다 읽고 나서 아이를 안아주는 모습.. 지켜보면서 행복했답니다. 아이에게 사랑을 표현한 아빠의 마음을 담은 책.. 엄마인 제가 읽으면서도 저절로 행복을 느낄수가 있었답니다. 이캐런 카츠의 작가의 화사한 색과 글.. 어린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화사한 색만큼이나 밝게 클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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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고 나서 신랑이 아이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아이를 낳으면 어떤 아빠가 될까 살짝 걱정을 했었다. 하지만 왠걸 아이를 낳고 나니 전혀 다른 아빠의 모습을 보게 된다. 아이가 무엇을 해도 마냥 예뻐 보이고, 뭐든 해주지 못해서 안달인 아빠가 되었다. 오히려 너무 버릇없게 만다는 것이 아닌가 걱정이 될만큼...
늦은 새벽 퇴근을 해서도 아이가 잠든 모습을 꼭 봐야만 잠을 자고, 잠결에도 딸의 우는 소리가 들리면 잠꼬대로도 얼르는 시늉을 하는 것을 보면서 코 끝 찡한 감동을 느낀 적도 있다. 나한테 하던 애정 표현들이 몽땅 딸에게 옮겨가서 때론 질투를 느끼기도 하지만, 나도 마찬가지니 공평하지 않은가...^^
이 책에는 아빠가 처음 아이를 만나서 크는 동안에 느끼는 감정, 행동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래서 그런지 책 속에 담겨 있는 아빠와 신랑의 모습이 닮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세상의 모든 아빠의 마음이 담겨 있는 책이다. 아빠와 함께 하는 까꿍 놀이, 우유를 먹고 트림 시키기, 아이가 처음 걸을때, 아이가 아플때, 재울때의 장면들 속에서 아이를 키우며 느꼈던 소소한 감정들이 새록 되살아 나는 것을 느낀다.
마지막 장에 아이를 재우다 함께 잠든 아빠와 아이의 모습이 나오는데 그렇게 정겨울 수가 없다. 가끔 딸이랑 신랑이 잠든 모습을 보면 똑같은 포즈를 하고 자고 있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미소가 절로 지어지곤 했었기 때문이다. 자장자장~ 자장가처럼 아이에게 들려주어도 좋다. 보너스로 숫자도 알려줄 수 있다. 열가지 이야기를 만들어도 좋고..^^
아이랑 함께 책을 보면서 역할 놀이를 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된다. 인형을 가져다가 안아주기도 하고, 춤을 추기도 하고, 잠을 재우기도 한다. 늘 보살핌을 받던 상황에서 자신이 직접 인형을 아기처럼 돌보면서 다른 감정을 느끼게 된다. 좀더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알려 줄 수 있다.
신랑도 딸에게 읽어주다 어느새 그때 감정을 느끼는지 얼굴에 미소 가득이다. 딸의 모습을 보면서 매번 짓는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아빠와 딸이 함께 하는데 있어서 아주 좋은 책이다. 늘 마음은 있어도 표현하지 못하는 아빠가 잠깐의 시간을 내서 아이에게 읽어주고, 그 마음을 표현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든다. 아마 짧은 시간으로도 끈끈한 감정 교류가 일어나지 않을까 싶다. 사랑해, 사랑해... 해도 해도 모자란 말 자주 하며 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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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캐런 카츠가 지은 책이여서 너무 잘 보고 있다. 아빠의 얼굴에 파묻힌 아기의 모습을 보며 너무나 행복한 앙증맞은 그림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데 이 책표지만 봐도 행복함을 느끼는 책이다. 아빠와 아기가 하루일과를 시작하여 잘때까지 생활을 숫자와 함께 보여주고 있다.<?xml:namespace prefix = o /> 아빠가 아이와 함께 읽어주면 1에서 10까지 수를 자연스레 알수 있고 아빠가 읽어주는 책이라서 더욱더 아빠와의 교감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동화책이다. 항상 캐런 카츠의 책을 접할때면 사랑스럽고 행복한 아이와 엄마와 아빠를 볼 수가 있는데 이 책 역시 가족의 사랑을 잘 표현한 책중에 하나다. 특히 아빠가 등장하는 책들이 많이 없는데 캐런 카츠에 나오는 아빠는 너무나 사랑스럽고 인자하고 온화하다. 누구나 가까이 다가갈수 있는 아빠의 모습을 잘 표현해 주고 있어 우리 아이가 책을 읽어보면서 내내 행복한 모습과 웃음이 떠나질 않는다.
우리 아이는 숫자를 아는 시기라 별로 좋아할 책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너무도 잘 보고 있고 숫자가 나오는 책이라며 너무 좋아한다. 심지어 수학동화도 있는데도 이 책을 더 좋아한다. 아마 자신과 비슷한 이쁜 아가와 매일같이 볼수 없는 아빠를 그리워서 이 책을 좋아하는 건지도 모른다. 휴일이면 아빠한테 꼭 이 책을 읽어 달라는 우리 아이가 어떨때는 너무 아빠만 좋아하는게 아닌가 하는 질투를 느끼게도 한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아이와 아빠가 함께 책을 읽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고 남자아이다 보니 아빠가 자신의 모델이 되는 것 같기도 해서 좀더 많이 이 책을 통해 아빠랑 아이가 많은 교감을 나눴으면 좋겠다. 사랑 스런 가장 바람직한 가족의 모델을 보여주는 캐런 카츠의 다른 책들도 아이한테 꼭 읽혀주고 싶다.
그림에서 처럼 아빠에게 뽀뽀하는 대신 우리 아이는 그림에 나오는 아빠에게 뽀뽀를 하고 있다.
아빠가 안아 줄게를 다 읽고 나서는 집에 있는 캐런 카츠의 영문판을 가져와서 읽고 있는 모습이다. 캐런 카츠가 지은 책을 영문판이랑 같이 출간한다면 영어와 친숙해지는데도 도움이 되고 한글판이랑 같이 읽는 다면 자연스레 영문판을 읽어주면 내용도 잘 이해 하리라고 생각한다. 이 캐런 카츠를 너무 좋아하는 우리아이에게 너무 좋아하는 책하나로 또 오를 것 같은 예감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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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유명한 캐런카츠의 작품으로 제목에서처럼 아빠와 아이의 교감 따뜻한 사랑을 듬뿍 느낄수 있는 책이네요. ![]() 아빠와 아이와의 일상의 모습들 특히나 아직 어린아이의 경우 아빠보단 엄마와 교감이 더 많기 때문에 가끔 아빠들이 질투를 할때도 있곤 하는데 이책을 통해 차근차근 아이와 사랑을 나누는 법을 배워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아빠의 두손가락을 잡고 신기한듯 바라보는 아이...마냥 행복한 아빠.. 우리 아이들 어릴때 생각도 들고.. ![]() 아이를 키우면서 제일 행복한것이 무럭 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는것인거 같아요. ![]() 아이와 함께 숨박꼭질도 하고 까꿍놀이도 해보고, 아빠발에 올라타고 까딱까딱 춤도 춰보고, 깜깜한 밤을 무서워하는 아이를 꼬옥 안아주는 아빠의 모습들을 보면서 세돌된 아들도 응석을 부리며 아기처럼 흉내를 냅니다...^^ ![]()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열번의 사랑해라는 말과 함께 아빠는 사랑의 자장가를 불러주며 아이랑 잠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