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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랑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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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랑 놀자   <음악이랑 놀자>라는 제목을 보니 갑자기 궁금해졌다. 왜 내게는 '음악 공부하자!'라는 말이 더 익숙하게 들릴까? 혹자가 지적했듯 '공부중독'에 걸린 대한민국 사회가 음악마저도 공부의 대상으로 삼아놓지 않았는지. 음악이 앎의 대상이자 교양 필수요건으로 구성되자 그 참 즐거움을 놓치게 된 것은 아닌지, 자문하면서 책장을 펼쳤다. 이 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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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랑 놀자


 


<음악이랑 놀자>라는 제목을 보니 갑자기 궁금해졌다. 왜 내게는 '음악 공부하자!'라는 말이 더 익숙하게 들릴까? 혹자가 지적했듯 '공부중독'에 걸린 대한민국 사회가 음악마저도 공부의 대상으로 삼아놓지 않았는지. 음악이 앎의 대상이자 교양 필수요건으로 구성되자 그 참 즐거움을 놓치게 된 것은 아닌지, 자문하면서 책장을 펼쳤다. 이 얇지만 알찬 교양서는 음악을 놀면서 알게 해주는 입문서이다.

*

저자 누리아 로카는 의외로 음악 전공자가 아니라 생물학을 전공한 과학 선생님이다. 어린이 심리 치료를 공부하고 교사로서 아이들을 많이 접해왔기 때문일까? 아이들의 호기심 솜털을 살살 간지르면서 '음악'이라는 추상어가 아니라, 구체적인 감각으로 음악의 세계를 이야기한다. 예를 들어, 사람의 오감 (五感), 그중에서도 청각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태아가 엄마의 배 속에서 듣는 소리를 언급하니 어린이 독자의 호기심이 자연스럽게 일깨워진다. 굳이 '기능'이라는 용어를 쓰지 않고도, 음악이 사람을 행복하고 편안하게 해주는 마법의 힘을 지녔음을 알려준다. 음표와 쉼표에 대해서도 기계적인 접근 대신, '소리가 있는/ 없는 부분'으로 편하게 설명해준다.

 

*

누리아 로카의 안내로 독자들은 "소리로 듣는 풍경"을 상상하고 느껴보게 된다. 낮의 소리, 밤의 소리, 도시의 소리와 숲의 소리가 다르다는 생각도, 느껴보려고 한 적도 기억에 없는데 소리의 세계에 얼마나 수동적으로 반응해 왔는지 살짝 부끄러워진다.  <음악이랑 놀자>의 책장을 다 넘길 즈음에 어린이 독자는 자연스레, 리듬이니 가락, 쉼표와 음표의 개념을 알면서도 음악, 즉 소리의 세계가 마법과 같다는 일깨움을 얻을 것이다. 마지막 할 일은, 책장을 덮고 자연의 소리, 지구의 소리'를 들으러 밖으로 나가기! 개암나무 출판사에서 "예술이랑 놀자" 시리즈를 발간하는 근본의 목적이 그것이 아닐까? 예술을 '공부'의 대상으로 생각하는 아이들, '예술'을 '교양 내지 지위 상징'으로 소비하고 소유하려 드는 어른들에게 예술의 경계가 얼마나 넓은지, 삶과 닿아있는지 일깨워주려는!

 

 

y*******a 2016.06.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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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랑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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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음악이랑 놀자  누리아 로카 글 로사 마리아 쿠르토 그림 토트 옮김        창의성과 감성을 길러주는 예술 교육 그림책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 음악이랑 놀자 책을 만나 보았습니다. 음악은 청각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기 때문에시각이 주를 이루는 책으로 음악을 만나기는 사실 쉽지 않습니다. 그 차이점을 이 책은 어떻게 안고 접근했을까 궁금해집니다. 세상은 다양한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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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음악이랑 놀자 

 

누리아 로카 글 로사 마리아 쿠르토 그림 토트 옮김 
 
 
 

 

 

 
창의성과 감성을 길러주는
예술 교육 그림책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
음악이랑 놀자 책을 만나 보았습니다.
 
음악은 청각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시각이 주를 이루는 책으로 음악을 만나기는 사실 쉽지 않습니다.
 
그 차이점을 이 책은 어떻게 안고 접근했을까 궁금해집니다.
 
세상은 다양한 음악으로 가득하지요.
자연이 들려주는 소리도 음악이고
우리의 몸도 훌륭한 악기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짚어 줍니다.
 
피아노나 바이올린 같은 악기가 있어야만 하는 것이 아닌
마음 속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를 자유롭게 연주하는 것이
바로 음악이라는 사실을 알려 줍니다.
 
책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책을 펼치면 이렇게 예쁜 그림들이
샤라락 나타납니다.
 
익숙한 악기도 있고
새로운 악기도 있고
도입으로 참 좋네요.
 
 
 
음악을 시작하려면
바로 듣기가 되어야 하는데
다섯 가지 감각을 하나하나 재미있게
만화처럼 짚어주는 중에서
청각을 짚어 줍니다.
 
 
 
음표랑 쉼표를 이렇게 예쁘게 표현해 놓았어요.
어린 아이들은 시각에 예민한데
이렇게 이쁘게 표현해 주면
아이들이 진짜 신나게 음악에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음표는 아이들이 신나게 움직이고
온쉼표는 아이들이 두 발을 바닥에 붙이고
조용히 쉬는 것으로 잘 표현해 주었네요.
 
 
높은 음과 낮은 음을
 재미있게 제시해 주었어요.
음높이 다른 소리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면서
음높이가 다른 여러가지 소리를
흉내내어 보자고 하네요!!
 
 
 
음악은 음악만 따로 독립되어 있지 않지요.
춤과 음악은 쌍둥이 같다고 하면서
우리의 몸으로 훌륭한 악기라고
춤으로 음악을 표현해 준다고 알려 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도 음악가라고 해서
여러가지 간단한 악기를 만들고
활용하는 방법도 구체적으로 잘 보여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e******t 2016.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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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게 쉽게 말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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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과 감성을 길러주는 예술교육그림책2, 개암나무의 <음악이랑 놀자> 지난 번에<연극이랑 놀자>도 참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 책도 역시 기대 이상이었답니다. 특히 요즘에 피아노 배우면서 음악에 푹 빠져있는 우리딸에겐 최고의 선물이었네요.​ 예술이랑 놀자 시리즈 중 하나인 이 책은 아이들의 창의성과 감성을 고루 길러주는 예술교육그림책이랍니다.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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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과 감성을 길러주는 예술교육그림책2, 개암나무의 <음악이랑 놀자>

지난 번에<연극이랑 놀자>도 참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 책도 역시 기대 이상이었답니다.

특히 요즘에 피아노 배우면서 음악에 푹 빠져있는 우리딸에겐 최고의 선물이었네요.​


예술이랑 놀자 시리즈 중 하나인 이 책은 아이들의

창의성과 감성을 고루 길러주는 예술교육그림책이랍니다.

요 음악이랑 놀자는 음악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지요.

먼저 간단하게 음악이 우리 생활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부터 알려주고요.


음악의 간단한 이론들을 알려줍니다.

음표와 쉼표부터... 초등 2학년이지만, 여전히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 아들 녀석에게도

같이 알려줘가면서 보았네요.


그리고 리듬은 어떤 것인지, 실제로 박수치고 발 굴러보며 느껴 보았답니다.


음의 이름에 대해서도 나오구요.


세계의 전통악기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서 세계사 공부와 연계해도 되겠더라구요.


마지막엔 이렇게 활동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었어요.

마라카스 만들기!

아이들과 주말에 한 번 해 봐야할 것 같아요~!


그리고 동물들의 소리도 음악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제일 마지막엔 한걸음 더라고 해서 악기의 종류에 대해서까지 상세히 알려주고 있답니다.

요 한 권으로 간단하지만 음악에 대해 다양하게 알아볼 수 있었네요.

핵심만 잘 뽑아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고, 함께 활동할 수 있는 부분들도

많아서 요 예술교육그림책 시리즈 모두 구매해서 아이들과 함께 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e*******4 2016.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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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음악 교육 어떻게 시작할까 음악이랑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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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로 음악교육도 할 수 있을까요?음악은,,딱히 교육이라고 하기엔 그렇지만 어쩌면 가장 처음으로 아이에게 엄마표로 해주는게 음악이 아닐까 싶어요.뱃속에 있을때부터 노래 불러주기, 태어나서는 처음에 클래식을 많이 들려 줬었고,그리고 동요를 하루종~일 매일매일 들었었네요.아이가 소리에 반응하게 하는것. 그것을 시작으로 아이가 음악을 듣게 되는데알고 들으면 더 재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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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로 음악교육도 할 수 있을까요?

음악은,,딱히 교육이라고 하기엔 그렇지만

어쩌면 가장 처음으로 아이에게 엄마표로 해주는게 음악이 아닐까 싶어요.

뱃속에 있을때부터 노래 불러주기,

태어나서는 처음에 클래식을 많이 들려 줬었고,

그리고 동요를 하루종~일 매일매일 들었었네요.

아이가 소리에 반응하게 하는것. 그것을 시작으로 아이가 음악을 듣게 되는데

알고 들으면 더 재밌게 들을 수 있도록 도와 줄 수 있는 얇은 책을 보게 되었네요.

 

 

 

 

저와 같은 엄마들이 읽기도 하지만

대상은 아이들이기 때문에 사람에게 있는 다섯가지 감각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을 합니다.

음악는 듣는거니까 청각에 대해 배우게 된답니다.

학교다니면서 음악시간에 배웠던 음표와 쉼표에 대해서도 쉽게 소개가 되고 있어요.

피아노 학원을 일찍 다니게 되면 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음표를 먼저 알 수도 있겠네요. ^^

저도 어릴 때 악보 까막눈으로 건반만 의미없이 눌렀던 기억이 살짝.

어쨌든 이 책을 보면 음표와 쉼표에 대해 알게 되는데

음표는 소리가 있는 부분이고, 쉼표는 소리가 없는 부분이랍니다.

눈을 감고 자연의 소리를 잠시 들어 보는 페이지도 있는데,

그 다음부터는 작고 부드러운 소리와 , 크고 강한소리를 설명하며 악기에 대하나 이야기로 넘어 간답니다.

그리고 직접 악기를 골라서 크고 강한 소리와 작고 부드러운 소리를 내보도록 하고 있어요.

이 부분은 책을 보기 전에도 아이랑 종종 했었는데^^

나도 모르게 음악교육을 하고 있었다니 뿌듯하네요. ㅋ

악기들이 몇가지 그려져 있는데

실로폰이나 탬버린으로 직접 두드려 보고 소리를 들어 보면 좋을듯 해요.


 

 


악기들이 몇가지 그려져 있는데

실로폰이나 탬버린으로 직접 두드려 보고 소리를 들어 보면 좋을듯 해요.

대체로 간단하게 중요한 용어들이나 음악의 기본이 되는 내용들을

두페이지 분량으로 그림과 함께 보고 넘어 가는데요.

세계의 전통 악기 부분은 저도 몰랐던 내용들이 있어서 재밌게 보았답니다.

아이들도 많이 배우고 있는 오카리나는 중부 아메리카의 전통 악기였네요.

주요 내용과 함께 아이들이 직접 들어보고 표현해 볼 수 있는 안내들도 있어서

아이 스스로 책을 보며 해볼 수 도 있겠고,

저같은 경우는 아이와 함께 나갔을 때 질문들을 활용해 보면 좋을것 같아요.

오케스트라는 종종 티비 화면 속에서만 봐 왔는데

알듯 모를듯 정확하게는 몰랐던 부분, 이책을 통해서 배우고 가네요. ^^

각각의 악기 이름과 모양을 친근한 일러스트로 볼 수 있답니다. '

 

 

 


악기를 직접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

미술놀이를 하면서 쉽게 만드는 마라카스 만들기가 나와 있답니다.

집에 있는 다양한 재료들을 넣어서  소리의 크기를 달리한 마라카스를 만들어 보려구요.

 

 

마무리는 악기의 종류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예전에 음악시간에 피아노가 현악기인가 타악기인가 시험에 나오기도 했던거 같은데

이 책에서는 건반악기로 정리가 되어 있네요.

피아노는 현악기와 타악기의 특징을 모두 가진 건반악기로.


음악은 어른들에게도 신기하고 특별한 영향을 주는데요,

아이들도 음악에 대해 좀 더 이해한다면,

음악을 더 즐겁고 재밌게 즐길 수 있을것 같아요.

m*****4 2016.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암나무, #음악이랑, #놀자, #엄마표음악, #유아음악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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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다양한 음악으로 가득해요자연이 들려주는 소리에 귀 기울여봐요우리 몸도 훌륭한 악기랍니다손뼉치고 발을 굴러 리듬을 맞춰요!!악기를 만들어 직접 연주해 보는 건 어때요?!​  개암나무의 [음악이랑 놀자]사람에게는 다섯가지 감각이 있죠시각,촉각,미각,후각 그리고 청각!!!그 청각을 자극하는 우리 주변의 소리를 음악과 접목시켜유아들에게 음악이란 우리 주변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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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다양한 음악으로 가득해요

자연이 들려주는 소리에 귀 기울여봐요

우리 몸도 훌륭한 악기랍니다

손뼉치고 발을 굴러 리듬을 맞춰요!!

악기를 만들어 직접 연주해 보는 건 어때요?!



 

 




개암나무의 [음악이랑 놀자]


사람에게는 다섯가지 감각이 있죠

시각,촉각,미각,후각 그리고 청각!!!

그 청각을 자극하는 우리 주변의 소리를 음악과 접목시켜

유아들에게 음악이란 우리 주변에서도

얼마든지 찾을 수 있고 경험해볼 수 있다는걸 알려주는 책이네요

귀여운 꼬마들이 나와서 음악의 정의를 몸으로 표현해 볼 수 있도록

예시도 보여주고 그림으로 보여주며 알려줍니다

그림 넘 익살스럽고 귀엽지 않아요?! ㅋㅋㅋ


또한 부록에 본문의 이해를 돕는 정보와 직접 악기를

만들고 체험해볼 수 있는 활동들이 담겨있어서

엄마와 아이가 직접 해볼 수 있겠더라구요 이런 부분이 마음에 드네요!!^^

자연의 소리에서부터 오케스트라 감상법까지 아우르는 음악 교육책인데요

관련 음악 cd가 함께 수록되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이 책을 보고 가장 인상깊었고

따라해보고싶은 활동 한 컷 남겨봅니다


발을 구르고 손뼉을 치면서 박자의 리듬을 몸으로 느껴볼 수 있겠어요

거실 바닥에다 그림 붙여놓고 징점다리 건너듯 건너면서

바닥에 붙어있는 그림을 따라해보면 참 재밌겠단 생각이 드네요

엄마와 함께 몸으로 해볼 수 있는 음악활동의 tip이 담겨있는

개암나무의 음악이랑 놀자...제목 참 잘 지으신것 같아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16.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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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출판사- 음악이랑 놀자
"개암나무출판사- 음악이랑 놀자" 내용보기
여섯 살 저희 아들이 작년부터 어린이집에서 음악을 배우기 시작했어요.5세땐 실로폰으로 떴다떴다 비행기를 연주해왔고올해는 멜로디언을 준비하라고 하더군요.뭘 배웠냐고하니 "도레미파솔~""라시도는 어디가고?" 했더니, 모른대요~ㅎㅎㅎ남자 아이라 당.연.히. 음악엔 관심없고, 악기는 나~중에 혹시라도 배워본다고하면 시키려했는데하원만하면 집에서 실로폰을 두드리는통에 시끄러
"개암나무출판사- 음악이랑 놀자" 내용보기

 

여섯 살 저희 아들이 작년부터 어린이집에서 음악을 배우기 시작했어요.
5세땐 실로폰으로 떴다떴다 비행기를 연주해왔고
올해는 멜로디언을 준비하라고 하더군요.
뭘 배웠냐고하니 "도레미파솔~"
"라시도는 어디가고?" 했더니, 모른대요~ㅎㅎㅎ


남자 아이라 당.연.히. 음악엔 관심없고, 악기는 나~중에 혹시라도 배워본다고하면 시키려했는데
하원만하면 집에서 실로폰을 두드리는통에 시끄러워 살 수가 없어요ㅋ
게다가 선생님이 언젠가 읽어주신 '마술피리'동화를 기억하고 있다가 오페라에 대해 물어오는 아들.


안타깝게도 엄마가 '피아노학원' 근처에도 안 가본 음악 문외한이라 음악은 손놓고 있었는데
아이의 '관심'을 무시할 수는 없는터라 걱정을 했죠.


음악도 책으로 배울 수 있을까?
그럼요!! 책으로 배우지 못할 건 없어요^^

 

 

 

 

창의성과 감성을 길러주는 예술 교육 그림책 <음악이랑 놀자>


<예술이랑 놀자> 시리즈는 어린이의 창의성과 감성을 고루 길러주는 예술 교육 그림책입니다.
미술, 음악, 연극, 영화 4개 주제를 각 권으로 구성하여
예술의 기초 지식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예술적 상상력과 감수성을 일깨웁니다.

 

 

 

 

 

-
음악은 여러 가지 소리를 한꺼번에 전해요.
소리들은 아주 잘 어울려서 전혀 다른 느낌을 만들어 내지요.
슬플 때 즐거운 음악을 들으면 행복해지고 웃음이 나요.
기쁠 때 신나는 음악을 들으면 폴짝폴짝 뛰면서 춤추고 싶어져요.
음악은 말없이 많은 것들을 들려줘요. 마치 마법의 언어 같아요!
-

 


<음악이랑 놀자>는
여느 동화책처럼 주인공이 나오고, 스토리가 있진 않아요.
왠지, 이 책이 '선생님'이 되어
"우리, 이렇게 해볼까? 저렇게도 해볼까? 어때? 음악 참 재밌지?" 하는 느낌이에요.
설명을 해야하는 부분에서는 조곤조곤 가르쳐주는데
그 설명들이 단지 '가르쳐주는것'이 아닌 감성적인 언어들로 표현되어있어요.
아... 이건 정말,, 읽어봐야 그 느낌을 알 수 있어요ㅠ.ㅠ

 

 

 

 

 

-
음악은 여러 가지 소리를 한꺼번에 전해요.
소리들은 아주 잘 어울려서 전혀 다른 느낌을 만들어 내지요.
슬플 때 즐거운 음악을 들으면 행복해지고 웃음이 나요.
기쁠 때 신나는 음악을 들으면 폴짝폴짝 뛰면서 춤추고 싶어져요.
음악은 말없이 많은 것들을 들려줘요. 마치 마법의 언어 같아요!
-

 


<음악이랑 놀자>는
여느 동화책처럼 주인공이 나오고, 스토리가 있진 않아요.
왠지, 이 책이 '선생님'이 되어
"우리, 이렇게 해볼까? 저렇게도 해볼까? 어때? 음악 참 재밌지?" 하는 느낌이에요.
설명을 해야하는 부분에서는 조곤조곤 가르쳐주는데
그 설명들이 단지 '가르쳐주는것'이 아닌 감성적인 언어들로 표현되어있어요.
아... 이건 정말,, 읽어봐야 그 느낌을 알 수 있어요ㅠ.ㅠ

 

 

 

마지막엔 '나도 음악가' 페이지를 통해 마라카스와 코넷 만들기를 할 수 있어요.
'한걸음 더' 페이지에선 여러 악기에 대한 소개까지
책 한 권으로 참 많은 걸 얻은 느낌이에요.


엄마가 알려줬다면...
그저 '도레미파솔라시도' 건반의 위치나 학교종이 땡땡땡~ 을 실로폰으로 연주해줬을 '음악'을
책은 아주 친절하게 '청각부터 오케스트라까지'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함께 발을 굴리고 손뼉을 치게 만들어요.

 


음악도 책으로 배울 수 있을까?
그럼요!! 책으로 배우지 못할 건 없어요^^

 

 

 

 

YES마니아 : 로얄 e******1 2016.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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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랑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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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아니라 서평으로 만나게 된 책 바로 창의성과 감성을 길러주는 예술 교육 그림책 이랍니다 사람에게는 다섯 가지 감각이 있어요 시각,촉각,미각,후각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무엇일까요 주변의 모든 소리를 듣는데 필요한 감각 바로 청각이랍니다 세상은 다양한 음악으로 가득해요 자연이 들려주는 소리에 귀 기울여 봐요   음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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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아니라 서평으로 만나게 된

책 바로 창의성과 감성을 길러주는 예술 교육 그림책 이랍니다

사람에게는 다섯 가지 감각이 있어요

시각,촉각,미각,후각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무엇일까요

주변의 모든 소리를 듣는데 필요한 감각 바로 청각이랍니다

세상은 다양한 음악으로 가득해요 자연이 들려주는 소리에 귀 기울여 봐요

 

음악은 음표와 쉼표로 이루어져고 음표와 쉼표가 없는 음악이란 있을수 없어요

음표와 쉼표를 따라 노래를 불러 볼까요

같으 도구로 같은 곳을 두드렸지만 강약에 따라 소리가 다르게 나요

 여러분도 이악기 중 하나를 골라 연주 해보세요

 

우리 몸도 훌륭한 악기랍니다

 손뼉과 발 박자를 리듬를 맞춰어 보아요 짝짝 쿵쿵!

리듬이 빠른 음악을 들으면 박수를 치거나 발을 구르고 싶어져요

반대로 리듬이 느린 음악을 들으면 간만히 앉아서 귀 기울이게 돼요

마음 속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를 자유롭게 연주 해 봐요 그것이 바로 음악이니까요

마라카스를 만들어 보는걸 예시 잘 되어 있어서 누구나 한번쯤

만들어 볼수가 있겠죠 악기를 만들어 직접 연주해 보는것 어때요

악기종류가 다양하게 많다는걸 책을 통해 알수가 있겠죠

현악기는 줄을 퉁기거나 활로 그어서 소리를 내는 악기예요

관아긱는 크게 나무로 만든 목관 아긱와 쇠로 만든 금관 악리로 낭뉘어요

금관 악기는 목관 아기에 비해 생김새가 화려하고 소리가 강하지요

손가락으로 건반을 두드려서 소리를 내는 악기예요 대표적으로 피아노랍니다

오늘날에는 전기로 연주하는 악기들도 많이 있어요

앞으로 새로운 악기들이 계속 나올거예요

 

j*****3 2016.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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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대한 관심은 '음악이랑 놀자'와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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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음악이랑 놀자』 요즘 음악에 관심을 가지고 피아노를 배우고 싶다고 하는 가윤양을 위해 우선 음악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 보았어요~개암나무의 '음악이랑 놀자'란 책인데, 음악에 대해서 가볍게 친숙해 질 수 있는 책이네요~ 오감중에 소리를 듣는 감각 '청각' 이에요~보통 청각에 대해서는 둔감한 편인데, 어린시절 키워지지 않으면 평생 그냥 둔감한 채로 살아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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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음악이랑 놀자 


요즘 음악에 관심을 가지고 피아노를 배우고 싶다고 하는 가윤양을 위해

우선 음악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 보았어요~

개암나무의 '음악이랑 놀자'란 책인데, 음악에 대해서 가볍게 친숙해 질 수 있는 책이네요~

 


오감중에 소리를 듣는 감각 '청각' 이에요~

보통 청각에 대해서는 둔감한 편인데, 어린시절 키워지지 않으면 평생 그냥 둔감한 채로 살아가게 되는 것 같아요~ㅎㅎ
 


음악은 참 마법 같지요~

마음을 행복하게도, 신나게도, 때로는 슬프게도 만들어 주지요~

전 사춘기시절 가요 음악을 들으며 '맞아.. 이건 내 얘기야!!' 이러면서 감상에 빠져 있기도...ㅋㅋㅋ

다들.. 그러신거잖아요..ㅋㅋㅋ
 


음악엔 음표와 쉼표가 있지요~

잊고 있었어요..

그냥.. 악보 보면 그러려니 했는데, 음표와 쉼표가 있었어요..

너무 중요한 요소이지요~
 


요즘 가윤양 유치원에서 마칭밴드를 하는데,

가윤양은 심벌즈를 담당하고 있거든요~

이 책을 보면서 자기가 심벌즈를 어떻게 치는지 흉내를 내 보더라고요~

이달 말에, 경인방송에도 출연한다는데.. 너무 기대가 되네요..ㅎㅎㅎ
 


발과 손을 이용하여 리듬을 맞춰 보았어요~
 


세계의 전통 악기에 대해서도 둘러보았어요~

우리나라 악기가 없는 것이 아쉽네요..ㅎㅎㅎ
 


얼마전 키즈 클래식 공연을 본 적이 있거든요~

거기서 본 악기들이 전부 다 나와서 아이에게 친숙한 느낌을 주네요.

그때 설명을 다 듣긴 했어도 금새 잊었었는데,

하나하나 악기를 다시 살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ㅎㅎㅎ
 


악기를 만들어 보아요~~

집에 계란형 마라카스 만드는 도구가 있어, 우린 그걸 만들어 보았어요.

예쁜 스티커도 붙여보고.. 아이가 너무 신나하더라고요~
 

 

코넷은 다음에 한번 꼭 만들어 봐야 겠어요~ㅎㅎㅎ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가지고 음표의 길이를 알ㅇㅏ보았어요~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넘 좋네요~~
 


악기의 종류를 분류해 보았어요~

아직은 조금 어렵지만, 금새 분류하고 있을테지요~ㅎㅎㅎ


 


음악에 대해 뭔가는 시작하고 싶지만,

시작이 어렵다 생각되실 때 '음악이랑 놀자' 로 음악에 대한 관심을 키워주시는 건 어떨까요?

이 책을 읽고, 키즈 클래식 음악회나, 악기상을 한번 둘러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에겐 작은 경험이 큰 기회가 될테니까요~^^

 

f****2 2016.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음악이랑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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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과 감성을 길러 주는 예술이랑 놀자 시리즈 중 <음악이랑 놀자>를 소개합니다.<음악이랑 놀자>는 음악의 기본 개념을 알고 다양한 음악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꾸민 어린이 음악 교육 입문서예요.세상은 다양한 음악으로 가득해요.자연이 들려주는 소리에 귀 기울여 봐요. 우리 몸도 훌륭한 악기랍니다.마음속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를 자유롭게 연주해 봐요.그것이 바로 음악
"음악이랑 놀자" 내용보기

 

창의성과 감성을 길러 주는 예술이랑 놀자 시리즈 중 <음악이랑 놀자>를 소개합니다.

<음악이랑 놀자>는 음악의 기본 개념을 알고 다양한 음악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꾸민 어린이 음악 교육 입문서예요.

세상은 다양한 음악으로 가득해요.

자연이 들려주는 소리에 귀 기울여 봐요. 우리 몸도 훌륭한 악기랍니다.

마음속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를 자유롭게 연주해 봐요.

그것이 바로 음악이니까요!


슬플 때 즐거운 음악을 들으면 행복해지고 기쁠 때 신나는 음악을 들으면 춤을 추고 싶어지지요.

음악은 말없이 많은 것들을 들려줘요. 마치 마법의 언어 같아요!

손뼉 치고 발을 굴러 리듬을 맞춰요. 짝짝 쿵쿵!

우아~ 새로운 리듬이 탄생했어요.

리듬은 음표와 쉼표의 장단, 강약이 이루는 음의 흐름이라는 것을 배워요.

음악은 오선지 위에 나타내요. 낮은 음은 선의 아래쪽에, 높은 음은 선의 위쪽에 자리해요.

음은 모두 7개이고, 각각의 음에는 도, 레, 미, 파, 솔, 라, 시라는 이름이 있어요.

<음악이랑 놀자>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명확하고 친절한 설명과 일러스트를 통해 음악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도 놀이처럼 부담 없이 받아들이고, 스스로 음악의 재미를 찾을 수 있도록 꾸며져있어요.

 

본문의 이해를 돕는 심화 정보와 직접 악기를 만들고 체험해 볼 수 있는 활동들을 부록으로 담겨져있어요.

마라카스는 만들기도 쉽고 좋은 악기가 되죠~

그러고보니 마라카스 만들어 놓은게 여러개 되네요ㅎ


아프리카 드럼(작은 북)에 태극 무늬를 그려넣고 있어요.

 흔들어서 소리를 내는 '타악기'라는 것도 배웁니다.


 

<한 걸음 더> 코너에는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 건반 악기의 특징과 종류를 그림을 곁들여 설명되어 있어요.

창의성과 감성을 길러주는 예술 교육 그림책 <음악이랑 놀자>로 음악의 참된 아름다움과 그 안에 담긴 풍부한 정서를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y******6 2016.05.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