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뭔가 큰 병에 걸리거나 기타 등등의 사유로 생사의 기로에 서면 평소 문학적인 재능이 없어도 생기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사의 기로라는게 그만큼 모두에게 온갖 생각이 들게 만드는 문제인 것 같아요. 루게릭병으로 투병하면서 이런 책을 쓰신 작가님이 대단하시네요. |
| 김영갑 님의 그 섬에 내가있었네 리뷰입니다 책에 제주도 사진이 많아서 더 마음에 들었던것 같아요 잔잔해서 지금같은계절에 보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루게릭 병을 겪으시면서도 이 책을 쓰신 작가님의 열정이 대단한것 같아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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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갑 저 그 섬에 내가 있었네 입니다. 잔잔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겠다는 생각에 대여로 구매하고 읽어보게 되었어요. 섬에 있었던 이야기랑 주인공들의 이야기에 푹 빠져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김영갑 작가님의 그 섬에 내가 있었네 리뷰입니다 제가 얼마전에 제주도 여행을 다녀와서 그런가 더 인상깊고 좋았던 책이었어요 제가 제주여행하면서 가보지 못하고 못느낀 것들을 책에서 추가로 충족되는 느낌이었고 작가님의 상황 역시 마음아프면서도 슬펐네요 |
| 일반 에세이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사진 에세이는 너무 맘에 들었어요. 정말 작가가 직접 보고 경험하고 느낀것들을 책에 담아놓는 기분이 들어서인가 봅니다. 사진도 너무 아름다웠고 작가가 병마와 싸워가는 과정도 슬프면서 감동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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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갑 저 그 섬에 내가 있었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책 곳곳에 있는 사진들이 가슴을 뻥뚤리게 해주는 듯 했어요 이야기도 재미있었고 무엇보다도 제주 여행을 너무나도 가고싶어졌습니다 광활한 자연을 저도 직접 느껴보고 싶어요 잘봤습니다. |
| 이 도서는 사진작가 김염갑님이 제주도에서의 삶과 작품 그리고 루게릭병 투병 생활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제주도에서 제주도인들의 삶과 그 삶에 터전인 바다와 오름 등을 사진작품으로 옮겼으며 병으로 인한 작가님의 힘들고 고통스러움이 느껴집니다. |
| 내용과 제목이 참 적절하게 잘 어울려지는 책이었습니다. 제목에 끌려서 구매했던 책이었는데 잘 읽는 장르가 아니었는데도 금방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자주 읽지 않는 장르지만 이렇게 가끔 읽어주면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접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경험 같아요. |
| 김영갑 작가님의 그 섬에 내가 있었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글이 아닌 사진으로도 작가가 원하는 내용을 전달할 수 있구나 느꼈습니다. 글로 길게 풀어내지 않고 사진으로 그 당시 작가의 느낌이나 상황을 느낄 수 있는게 참 마음에 들었어요. |
| 사진 에세이는 처음 읽어본거였는데 글로는 또 느낄 수 없는 부분을 사진으로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글로는 세세한 감정들을 읽어내려가면서 느낀다고하지만 사진은 또 다른 울림을 주는 것 같아요. 저도 사진 찍는걸 참 좋아하는데 이런 사진 에세이가 있는건 처음 알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