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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가 많아서 구매한건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습니다 !!!!!!! 역시 리뷰많은건 인정이네요 스토리도 탄탄하고 다음내용 기대하게 만드는게 너무 좋음ㅎㅎ 심지어 작화도 완벽합니다 !!! 만화책볼때 1순위가 작화인데 여긴 완전 맛집 |
| 시리즈의 다채로운 매력이 잘 드러나는 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긴토키와 그의 동료들이 펼치는 코믹한 에피소드가 중심을 이루면서도, 때때로 감동적인 순간들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이야기의 깊이를 더합니다. 재치 넘치는 대사와 예기치 못한 상황들이 끊임없이 이어져 독자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각 캐릭터들의 개성이 돋보이는 다양한 사건들이 흥미를 더합니다. 작화는 안정적이고 세밀하여 캐릭터들의 감정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며, 액션 장면도 활기차고 역동적으로 그려집니다. 《은혼》 17권은 코믹함과 따뜻함이 조화를 이루어 팬들에게 즐거운 읽을거리를 제공하는 매력적인 권입니다. |
| 어떤 만화책보다도 신선한 재미를 주는 은혼. 보기 시작하고 웃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매력을 가진게 은혼인 거 같다. 은혼 보기 전에도 은혼 재밌다 웃기다 얘기를 너무 많이 들었지만 이건 직접 읽어봐야 알 수 있는 개그다. 코드가 어느정도 맞기만 하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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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은혼17입니다 은혼은 말이 필요없죵..ㅎㅎㅎ 솔직히 에츠코 첫등장 때 쬬끔 놀랐습니다…ㅎㅎ 마지막은 은혼답게 감동적이었습니다 개그로 시작해 감동으로 끝나는 은혼 다운 내용이었습니다 강추추추추ㅜㅅ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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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17권을 읽었습니다. 이번편에서는 Ai 기능성을 가진 로봇이 나오게 되는데요 역시 소라치 센세는 천재임이 달리 천재가 아닌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이유는 2007년인데도 불구하고 은혼이 또 이렇게 미리 sf를 인지하고 그려냈다는 부분에 감탄 스럽습니다. 일단 우리가 다들 상상하는 미래가 있지만서도 언젠가는 정착한다 하지만 그걸 미리 알고 그려낼 수 있기는 쉽지 않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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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가 너무너무 귀엽다. 아저씨.. 이름이 갑자기 기억이 안나는데 저 아저씨 사연이 초반에 나왔을때 너무 슬퍼서 그때부터 은혼에 호감을 가지게 된 거 같다... 그때 처음으로 타카스기를 보고 ㅋㅋㅋ 저 중2병은 뭐지 ㅡㅡ? 했던 기억이. 친구랑도 걔 뭐냐고 ㅋㅋㅋㅋㅋ 막 웃으면서 얘기했는데 지금은 그냥 금쪽이... 꼬옥안아주면되... 타마편도 정말 재밌게 봤는데 표지에 있어서 생각난 걸 주절주절 해봤다. 은혼은 사연없는 등장인물이 한명도 없다는 점이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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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급코드개그의 일인자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이 작품을 접한게 고등학교였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크게 웃었던 기억이 없었던거 같네요 ㅋㅋㅋ
정말이지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그림체도 너무 맘에들고 제인생작 베스트5위안에드는 만화입니다..
요새 같이 코로나땜에 집에만 있어야 하는때 이만한 작품은 정말이지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작품이 앞으로도 많이 나와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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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맞게 90퍼센트는 타마편으로 채워져 있다. 개인적으로 타마라는 캐릭터에 큰 매력을 느끼지 않아서 나머지 10퍼센트인 닌텐도편의 초반부를 보는 것에 더 큰 가치를 느낀다. 한마디로 타마에 애정이 없는 독자라면 가성비측면에선 17권은 건너뛰어도 무방하다고 보인다. 심지어 로컬라이징한다고 타마를 달걀로 바꾸었는데 (달걀이 일본어로 타마고) 이게 어감이 너무 별로다. 제발 초월번역을 할 수 없다면 각주로 표기하고 원작을 살렸으면 하는 바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