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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을 전공하는 사람은 GE 혹은 잭웰치라는 단어를 들어봤을 것이다. 나또한 수없이 많이 들어왔고 잭웰치에 가능한 많이 알려고 잭웰치에 관한 책도 읽어 보고 동영상도 많이 보았다. 잭웰치또한 경영인으로서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기 보다 경영의 기본을 가장 잘 실천 한 사람이다. 흔히 기본에 충실한다는 것이 보기에는 쉬워보이지만 막상 일을 하다보면 수많은 난관이 닥칠것이다. 나조차도 일상생활의 규범을 지켜야 하느냐 마느냐에 수없이 많은 갈등을 한다. 한번쯤이야 하는 생각에 기본을 어기는 경우도 많으며 무의식 중에 행하는 경우도 많다. 당연한 것이면서도 지키기 어려운 것이 기본이고 실천하기 힘든것도 기본이다. 탁월한 원칙과 합리주의 그리고 기본 이것이 잭웰치를 20세기 최고의 ceo로 만든 이유이다. ceo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은 진실이라 생각한다. 윤리성이 결여 되있다면 그 누구에게도 신뢰를 주지 못하며 이는 스스로 망하게 하는 지름길이다. 이 책은 잭웰치가 그동안 ge라는 세계최고의 기업을 경영하면서 경험을 통해 얻은 결과를 전해 주고있다. 어떠한 상황에서 무엇이 가장 적절한 선택인지 잭웰치만의 노하우가 담긴 책으로 승자가 되기 위한 조건을 알려준다. 책을 읽다보면 잭웰치가 "남의 촛불이 꺼진다고 해서 나의 촛불이 더 밝아 지는것은 아니다. 방안이 더욱 어두워 질뿐이다." 라는 말을 한다. 다른 내용도 내겐 하나같이 보석과도 같았지만 이 부분에서 큰 감명을 받았다. 흔히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동료보다 실적을 더 쌓을려고 노력하고 동료보다 더욱 빨리 승진 할려는 사람이 있다. 협동과 화합이 아닌 자기만을 위한 이기주의 적인 개인 중심으로 움직이다 보면 팀을 망치며 조직정신을 흐르게 만든다. 경영이란 톱니바퀴처럼 여러가지 축이 맞물려 돌아갈 때야만 힘을 발휘하는 것인데... 아무튼 잭웰치와의 만남은 내게 많은 것을 일깨워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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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잭 웰치가 ge사를 그만두고나서 요즈음 ge사가 예전만큼의 뚜렷한 두각을 내지 못한다는 소리가 종종 들려오곤 한답니다. 그만큼 잭 웰치가 ge사에 미쳤던 영향력과 그로 인해서 발생하는 결실이 상당했다는 얘기이기도 합니다. <잭 웰치 승자의 조건>에서는 이러한 잭 웰치의 성공 경영비법을 만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니 한번 참고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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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웰치의 저서를 이제야 보게 되었다. 전체적으론 하나의 이론을 주장하고, 분석하고 검증하는 과정을 거친내용이 아니라, 그가 지난 십수년간 경영을 하면서 받아왔던 질문들중에 경영에 도움이 될만한 74가지의 질문에 답변하는 형식의 내용이다. 첨 몇장을 넘길때는 뭔가 좀 부족한 심심한 내용이란 생각이 들 정도로 어떤 주제에 대한 깊이있는 내용 보다는 말그대로 QnA 를 보는 듯 했다. 그렇지만 그것도 나름대로 장점이 있을것같다. 기업을 경영하다 보면 다양한 상황들을 마주치게 되는데 그런 상황과 비슷한 주제를 찾아서 참고하면 좋은 그런 구성인듯 하다.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HR부서의 역할에 대한 부분은 적극 공감을 하면서도 그것이 현실이구나란 생각에 아쉬움과 두려움이 남기도 했다.
또한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도 관심있게 봤는데, 그는 리더십을 다섯가지로 정의하고 있다. 그것은 긍정의 힘, 타인에게 에너지를 불어넣는 능력, 단호함, 실행력, 열정을 리더십이라 정의하고 있고, 리더십이 선천적인것인가? 후천적인것인가?에 대해서는 둘다 옳다고 주장하고 있어 조금은 맥이 빠졌었다.
그리고 기업을 운영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직원들의 동기를 유발시키는 방법으로 가장 쉬운것은 돈, 그리고 흥미로운 업무와 함께 일하기 좋은 동료를 가장 손쉬운 동기유발 방법으로 정의하고 있고, 그외에 아주 효과적인 것으로, "인정하고 지지하라", "적절한 방법으로 축하해 주어라"를 소개해 주고 있다. 이 부분은 내가 CEO에게 가장 하고 싶었던 말이었는데, 책에 이렇게 소개되니 감사할 따름이다.
마지막으로 승리에 대한 정의로는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가는 것으로 정의 하면서 "개인적인 여정"이라 정의 했다. 그렇게 본다면 내가 세운 성공의 슬로건인 "매일 매일 성장하며 살기"를 보면 하루하루 성공과 실패가 거듭되는데 그것 자체가 승리일꺼란 생각이 드는것에 위안을 삼으면서 서평을 마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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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책 표지만 보고 딱딱한 내용이라 짐작했다. 하지만 6개의 장과 74개의 소제목으로 분류되어 각 내용이 읽기쉽게 되어있었다. 각 장을 보면, 1장 직업과 경력_삶, 자유 그리고 승진을 위하여 2장 리더십_더 좋은 리더가 되는 법 3장 경영 원칙과 비즈니스의 실제_비즈니스에서 승자가 되려면 4장 개인기업_가족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 5장 글로벌 경쟁의 시대_'멋진 신세계'를 꿈꾸며 6장 승리와 실패_비즈니스는 왜 좋은 것인가 로 되어있는데, 요새 이슈가 되는 1인 기업가를 지향하는 이들에게 꼭 전하고 싶다.
마지막장 마지막절에서 승리란 '개인적인 여정'이라고 정의내린 것이 기억에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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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에 YES24 외서 반값 이벤트에서 운좋게 건진 책이고 요새도 출퇴근시 틈틈이 보고 있는 중인데 원서지만 그리 어렵지도 않고 내용도 좋고 한데 메가 히트작인 WINNING의 후속편이라 번역본이 나오려나 반신반의했는데 결국 나왔군요~ ^^
WINNING과 비슷한 내용일 것이라 사람들이 착각할까봐 제목도 표지도 바꾸고 내용 구성도 커리어 부분을 맨 앞으로 빼는 등 나름 신경을 썼네요 하긴, 커리어가 다들 관심사항이니까요 ㅎㅎ
잭웰치 입문서로 가장 어울릴 것 같은 느낌인 책입니다. 강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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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작가의 소설을 여러권 읽다보면 스토리에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 작가 특유의 문체나 스토리 전개방식에서 비슷한 느낌을 많이 받게된다. 경영서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위대한 기업가나 경영자가 쓴 자서전이나 경영서를 보면 경영자 특유의 체취를 느끼게 된다. 세계에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대가로 찬사를 받았던 피터 드러커나 짐 콜린스 같은 경영학자에게서는 탁월한 통찰력이나 경영학풍이 느껴지고, 일본에서 경영의 신으로 불리우는 이나모리 가즈오에게서는 잔잔한 철학이 느껴지며, 이채욱 전 GE코리아 대표에게서는 열정이, 잭 웰치에게서는 에너지가 느껴진다. 하지만 잭 웰치의 세번째 책이라고 할수 있는 <승자의 조건>에서는 잭 특유의 도전과 힘이 느껴지지 않는다. <끊없는 도전과 용기>와 <위대한 승리>에서 잭 웰치가 보여주었던 기업경영이라는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이 있었다면 이 책에서는 잭아저씨의 에너지가 많이 약해 보인다. 이 책이 잭아저씨가 매주 칼럼에 게재하였던 내용과 최근의 여러 강연과 강의에서 청중들과 주고 받은 이야기를 수록하여서 그런가? 전체 6장으로 구성되어 74개나 되는 광범위한 주제를 담고 있으니 뭔가 겉만 핧은 느낌이다. 2% 부족하다고 할까? 그렇다고 해서 잭아저씨에게 실망하지는 않는다. 아무리 잭 웰치을 부정해도 그의 경영성과는 어느 누구도 범접하지 못할 대단한 것이므로.. 이 책 또한 그의 내공이 담겨있기에 실망하지 않는다. 수천개의 질문속에서 경영과 비즈니스에 대한 액기스만 뽑았기에 지금 바로 우리들 곁에 와 닿는 느낌이다.
잭이 말하는 리더십의 필수요건은?
첫째, 좋을때나 기쁠 때나 건강한 활력과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힘, 즉 '긍정의 힘'이다. 둘째, 타인으로 하여금 긍정의 힘을 분출시켜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도록 '에너지를 불어넣는 능력'이다. 셋째, 좋은면 좋고 싫으면 싫다고 확실하게 맺고 끊는 '단호함'이다. 넷째 단순하게 일을 완결 짓는 '실행력'이다. 다섯째, '열정'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깊이 고민하고 땀을 흘려야 하며 무엇보다 신념이 있어야 한다. 잭이 요구하는 리더는 긍정의 힘, 에너지를 불어넣는 능력, 그리고 열정을 가진 사람을 채용하여 그 후 단호함과 실행력을 교육시키고 개발하여 이 다섯 가지 요건을 전부 갖춘 사람만을 승진시켜 리더로 키운다.
잭이 생각하는 미국기업의 경쟁력이란?
첫째, 미국정부와 국민의 친비즈니스 성향은 굉장히 열정적이다. 그들은 자본주의를 신봉한다. 정치 시스템의 모든 면들도 이런 믿음을 뒷받침해 준다. 세금도 그렇게 부담스럽운 수준이 아니다. 둘째, 미국문화는 기업가를 환영한다. 훌륭한 발명가였던 에디슨과 헨리포드에서부터 빌 게이츠와 마이클 델이 모두 위대한 영웅으로 간주된다. 사업을 하는 사람에 대해 실망감보다는 질투심이나 경외감을 더 크게 느낀다. 세째, 미국은 엄청난 규모의 자본 시장 그리고 창업을 위해 이 자본 시장을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좋은 아이디어에 투자하고 싶어 안달이 난 돈이 그들을 좇는다. 간단히 말해 미국은 기업가의 장이다.
잭이 말하는 승리란?
"영혼을 잃어버린다면 세상에서 승리로 인해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잭은 승리를 '개인적이 여정'이라 정의한다. 이는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달성하는 개인으로서의 자신에 관한 것이다. 그 목적이 건강과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일수도 있다. 그런가 하면 집 없는 사람들에게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거나 금전적인 지원을 해주는 것일 수도 있고 배를 타고 세계 일주를 하는 것이거나 잘나가는 기업을 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하는 것일 수도 있다. 이렇듯 승리란 여러분이 선택한 목적지에 다다르는 것이다. 가장 기초적인 의미에서 승리란 여러분의 삶에서 무언가를 창조하는 것이다. 그것은 '진보'와 '성취' 그리고 '자신에게 의미하는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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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직장경력 2년차의 신참이다. 잭웰치는 25년간 GE에서 밑바닥부터 최고까지 경험한 경영의 달인이다. 그가 느끼는 여러가지 인생에 관한 이야기, 직장 초년병, 경영자 모두에게 들려주는 자신의 성찰적인 메세지를 통해 그의 인생을 느낄 수 있다. 아울러 마쓰시타 고노스께같은 강한 포스는 느낄 수 없지만, 마음을 울리는 목소리를 들을 수는 있다.
일에 관한 모든 대화는 끊임없이 이어질것이다. 경기는 등락을 거듭할 것이고, 역동적인 경쟁은 늘 되풀이 될것이다. 1.직업과 경력 -삶, 자유, 승진을 위하여 2.리더쉽- 더 좋은 리더가 되는 법 3.경영의 원칙과 비즈니스의 실제 -비즈니스에서 승자가 되려면 4.개인기업 - 가족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 1부 직업과 경력 앞으로의 인생에서 무엇을 해야하는가? 처음부터 완벽할 수는 없다. 지금 당장시작하라. 일에 대한 성실성, 재능, 행운이 중요하다. 조직의 기대를 뛰어넘어라. 야망을 가져라. 과잉실적, 훌륭하고 원대한 제안의 필요성 유망한 길 선택하기!! 하고싶은 일을 하라.중국어를 공부하라. BT, IT, 나노테크를 공부하라. MBA의 영향력은 1년정도이다. 학력이 중요한것이 아니다. 실적이 중요하다. 창업이라는 선물 - 젊을때는 몇 번이고 실패해도 용서해준다. 열린마음으로 실험할 수 있는 실험정신을 가질 수 있다. 자기 확신을 가지고 시작하라. 예)뮤츄얼 펀드 매니저, 케이프코드만의 거친바다로 보트 운전법을 배워나가 줄무늬 농어와 블루 피시를 잡으면서 ‘자신은 어떤 것이든 성공할 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3수를 하면서, 인턴시험끝에이비인후과에 합격함으로써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작은 승리에 접근: 먼저 현실적 모교를 정하고 집, 회사에서 이를 달성한다. 끊임없이 배운다. 두려운 일을 해낼때 점점 익숙해지게 된다. 학습과 성장을 반복하면서 점진적으로 도전을 감수해내는 것보다 더 효과적인 교육방법은 없다. M&A 폭풍뒤에 남는 개인들 : 재능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저항자보다는 덜또똑해도 인수를 희망하는사람. 새로운 인력풀이 생겼다고 생각할것!! 기업가가 되느냐 리더가 되느냐를 결정하는 기준? 1)뛰어난 아이디어가 있는가? -경쟁사들이 따라오지 못하는 방법으로 고객이 살 수 밖에 없는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거나 제공할 수 있는가? ; 기업가라면 시장에 유일한 가치를 제안할 수 있어야. 블록버스터 아이디어-자신 스스로가 그 아이디어에 빠져서 최대의 발견을 했다고 격려할 수 있어야 한다. 2)계속 거절 당해도 웃을 수 있는가? -자금 지원을 받기 위해 거의 구애하듯 투자자들을 찾아가 부탁하고 또 부탁한다. but, 거절의 경험을 통해서 힘을 얻는다. 3)불확실한 미래를 감당할 수 있는가? -고양이들보다 막다른 골목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유일한 존재이다. 돈, 기술, 서비스등등 미지의 것에 투자하여 빈털터리가 되는 일이 흔하다. 4)총명한 사람들을 끌어들일 만한 성품인가? -사람들이 여러분의 꿈을 사랑하도록 만드는 특별한 재능이 있어야. -직원들을 여러분의 신봉자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취직이 잘되는 사람들의 특성 :정직함, 진실성, 굳은 결심과 의지 긍정적으로 살아라. 2부 리더쉽 리더는 경험을 통해 길러진다. 긍정적인 힘을 가질것!! 타인에게 긍정의 힘을 불어 넣는 능력을 가질것!! 맺고 끊는 단호함.실행력 및 열정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성공한다. 리더란 다른 사람을 키우는것에 의해 성공이 좌우된다. 냉혹한 리더가 승리를 부른다. -냉혹하다 = 의지가 강하다. 명확하면서도 도전적인 목표를 세운다. 이들은 성과에 따라 보상하며, 엄격하게 실적 검토를 실행한다. 솔직하다. 모든 이들에게 그들이 어디에 서 있어야 하며, 비즈니스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해시킨다. 승리를 이끌어줄 리더->바보같고 악명 높은 리더의 사례를 이야기하려는 것이 아니다. 최종적인 가치부터 생각하라.->가치를 위반하면 즉시해고한다. 공개적으로 가치를 위반했기 때문에 해고했음을 밝혀야 한다. 과감히 해고하라. 실적과 평판 두가지 관점에서 파악할것!! 변화를 부르기 위해서 필요한것 -> 용기뿐이다. 숨김없고 정확한 보상시스템 -> 어떻게 하면 실적을 달성하고 가치기준을 실현시켜주는 요소. 저항자를 처리하는 방법 ->변화를 위한 압박은 그만두고, 이 변화가 고용증대, 많은 보수, 승진 기회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숙지시켜줘야한다. 초기 결과로 이윤이 높아지고 고객이 많아지면 약속을 이행한다.(임금주고 보너스주고 승진시켜준다.) 완강한 저항자들을 물리쳐라. 10%는 변화요원 나머지 75%는 따라가는 사람 나머지는 감정적,지적,정치적으로 과거에 얽매여 저항하는 자들->이들을 그만두게해야, 하지만 직업을 알선해주는노력!! 승진의 함정-새일을 열정적으로 받아들이면서도 과거로부터 해방되지 못할 때 ; 철저하게 새로 승진한 관리자들의 실적을 정기적으로 평가한다. 동기유발의 방법 : 가장유명한것 세가지 1)흥미로운 업무 2)함께 일하기 좋은 동료들 3)돈!! 그밖의 방법들 -1) 인정하고 지지하라. 인정해주기는 쉽다. 모든 사람들에게 공개적으로 인정하고 칭찬해준다. 2)적절한 방법으로 축하해주라. 성공에 대한 축하는 전체 일의 여정에 몰입하도록 만드는 효과적인 수단이다. 화려한 축하는 필요없다. 어느 오후의 갑작스런 바비큐파티, 야구관람, 영화관람등등, 혹은 우수실적거둔 직원에게 디즈니월드, 동물원,퍼레이드 참석 티켓등을 준다. 3)확실한 사명을 제시하라. 도전과 성취사이에 적절한 균형을 갖춘 작업환경을 창조하며, 자신이 테스트를 받는다는 생각이 들면 그들은 학습하고 성장하지 않는다. 쉽게 지루함을 느낀다. 4)금전적 보상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다른 동료와 비교해 얼마를 받았는지가 중요하다. 착한 리더보다는 유능한 리더가 필요하다. 가족적이고 편안한 분위기의 리더와 불평으로 가득찬 직원들 사이의 갈등->화를 부를 수 있다. 첫 번째 목표 : 시장에서 승리하는 것!! 승리를 위한 규칙 리스트를 만들어라. 직원들과 함께 작성할것!!! 예전팀 조직을 이식하고 싶을때 팀기용은 신중하게 생각하라.->기존 직원들에게 상처를 남길 수 있다. 주위상황을 잘 파악하라. 빠른 변화가 필요하고 저항자들이 양보하지 않을 경우에만 과거 팀을 데리고 오라. 유능한 직원은 리더의 힘. 리더는 최고의 인재를 키워낼때 높이 평가받는다. 자신보다 똑똑한 부하-당첨되는 것과 같은일!, 자신을 열등하게 보이도록 만들 수 있다. but, 그들을 계속 키워야 한다. 훌륭한 기업을 만들기위해서는 선호기업을 만들어라. (지속적인 학습을 한다. 능력을 중시한다. 직원들이 위험을 감수하고 도전하도록 만든다. 사회에 이로운 것이 비즈니스에도 이롭다는 것을 알고 있다. 채용기준이 엄격하다. 기업은 이윤을 남기고 눈부시게 성장한다.)-사회에 이로운 것이 비즈니스에도 이롭다는 점을 안다.채용기준이 엄격할 수록 재능있는 사람들이 모이게 된다. 주가상승은 고용을 유발하는 자석과 같은 존재이다. “여러분 인생을 위해 우리와 함께 합시다”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 거짓과의 싸움 -현실적으로 철저히 파고들어라. 솔직함의 효력에는 한계가 없다. 상사에게도 직설적으로 말하라. 애매모호한 말로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자신이 의도하는 바를 솔직하게 전달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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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리 부서원들에게 바라는 점이 많다. 기대하는 바도 많다. 그러나 꼭 기대에 부응하지는 않는다. 먼저 자기자신부터 되돌아보라!
새내기 직장인이 앞으로 직장생활을 어떻게 해나갈지 설계하는 데 도움은 되겠다. 10년차인 내가 읽기엔 좀 거북스러웠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