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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일 읽으면서 저자 또한 우울증을 심각하게 앓아봤던 사람이라는 점에서 심적으로 믿음이 간다. 책을 읽으며 하나하나 우울증을 물리칠수 있는 기술에 대해서 알아 봤다. 그중 나에게 가장 도움이 되고 금방 도움을 줄수 있는 것은 [긍정모드]라는 것이였다. 이쁜말들 아름다운 단어들을 나열하고 그것을 크게 읽고 또박또박 읽는 것이였는데 이쁜 단어를 하나씩 생각하고 말할때마다 머릿속에 조금씩 연상되고 금방 마음속에 좋은 느낌과 기운이 생겨나는것을 느꼈다. 책에는 우울증을 극복할수 있는 저자가 강력 추천할수 있는 가장좋은 기술 50가지가 들어 있다 그중 자신이 좋은것을 골라 실천해 보면 좋을것 같다. 책은 어렵지 않고 저자가 1시간을 들이면 읽을수 있다고 말하는 것처엄 내용은 쉽게 읽힌다. 우울증으로 고생하고 있는 사람은 같은 마음의 병의로 고생했지만 지금은 극복하고 다른 사람들까지 도와 주고 있는 저자의 기술을 하번 배워보는 것도 좋을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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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은 무엇인가? 현대인들에게 가장 만연해 있고 위험한 질병 중 하나이지만 또 무시하기 쉬운 질병 중 하나이다. 심각한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자살을 하거나, 육체적 장애를 경험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 책의 저자 또한 열 네 살붜 마흔 살까지 우울증을 앓으며 성인 시절의 대부분을 보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우울증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