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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극복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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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일 읽으면서 저자 또한 우울증을 심각하게 앓아봤던 사람이라는 점에서 심적으로 믿음이 간다. 책을 읽으며 하나하나 우울증을 물리칠수 있는 기술에 대해서 알아 봤다. 그중 나에게 가장 도움이 되고 금방 도움을 줄수 있는 것은 [긍정모드]라는 것이였다. 이쁜말들 아름다운 단어들을 나열하고 그것을 크게 읽고 또박또박 읽는 것이였는데 이쁜 단어를 하나씩 생각하고 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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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일 읽으면서 저자 또한 우울증을 심각하게 앓아봤던

사람이라는 점에서 심적으로 믿음이 간다.

책을 읽으며 하나하나 우울증을 물리칠수 있는 기술에

대해서 알아 봤다.

그중 나에게 가장 도움이 되고 금방 도움을 줄수 있는

것은 [긍정모드]라는 것이였다.

이쁜말들 아름다운 단어들을 나열하고 그것을 크게 읽고

또박또박 읽는 것이였는데 이쁜 단어를 하나씩 생각하고

말할때마다 머릿속에 조금씩 연상되고 금방 마음속에

좋은 느낌과 기운이 생겨나는것을 느꼈다.

책에는 우울증을 극복할수 있는 저자가 강력 추천할수

있는 가장좋은 기술 50가지가 들어 있다 그중

자신이 좋은것을 골라 실천해 보면 좋을것 같다.

책은 어렵지 않고 저자가 1시간을 들이면 읽을수 있다고

말하는 것처엄 내용은 쉽게 읽힌다.

우울증으로 고생하고 있는 사람은 같은 마음의 병의로

고생했지만 지금은 극복하고 다른 사람들까지 도와

주고 있는 저자의 기술을 하번 배워보는 것도 좋을듯하다.^^

q*****9 2007.06.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울증, 이제 치료할 수 있다.
"우울증, 이제 치료할 수 있다." 내용보기
우울증은 무엇인가? 현대인들에게 가장 만연해 있고 위험한 질병 중 하나이지만 또 무시하기 쉬운 질병 중 하나이다. 심각한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자살을 하거나, 육체적 장애를 경험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 책의 저자 또한 열 네 살붜 마흔 살까지 우울증을 앓으며 성인 시절의 대부분을 보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우울증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저자는 우울증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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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증은 무엇인가? 현대인들에게 가장 만연해 있고 위험한 질병 중 하나이지만 또 무시하기 쉬운 질병 중 하나이다. 심각한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자살을 하거나, 육체적 장애를 경험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 책의 저자 또한 열 네 살붜 마흔 살까지 우울증을 앓으며 성인 시절의 대부분을 보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우울증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저자는 우울증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특징을 말하고 있다.
"우울증은 가히 천재적인 질병이다. 이 병을 치유하기 위해 당신에게 절실히 요구되는 희망적인 사고와 활력을 빼앗아 가기 때문이다."
우울증이 무서운 이유는 우울증이 환자에게서 이 병이 치료될 수 있다는 믿음을 빼앗아 버리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기가 막힌 정리이다. 나 또한 심각한 정도는 아니지만 한 동안 우울증에 시달려 대인기피증과 무기력증에 빠질 때가 있었다. 우울증에 걸리면 모든 걸 포기하고 싶어지는 것이다.

  저자인 폴 빈센트는 자신과 같은 우울증에 걸린 많은 사람들과 우울증에 관한 정보와 경험들을 공유하고자 자신이 운영하는 몇 개의 웹사이트에서 가장 효과적이고 높은 성공률을 보인 우울증 치료법들을 모아 책으로 만든 것이다.

  그렇다면 왜 "50가지"일까? 저자가 이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강조하고 있는 중요한 이유가 있다.
  "당신의 삶을 100% 바꾸어 놓는 단 한 가지 우울증 치료법이란 이 지구상의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감기 하나만 걸려도 약을 먹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듯이 뇌의 질병 중 하나인 우울증은 더욱 복잡한 질병이기 때문에 우울증을 2% 극복할 수 있는 50가지 치료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음식과 운동요법을 포함하여 다양한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다. 그 모든 치료법들의 공통점은 우울증을 치료할 의지를 잃지 않도록 환자가 직접 "행동"에 옮겨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읽기만 하면 치료가 되는 우울증 치료서적이 아니다. 어떻게 보면 하찮아 보일지 모르지만 이 책에 나온 방법들을 하나씩 실천에 옮기다 보면 어느 순간 행복한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사실 내가 이 책을 읽을 때는 우울증 환자가 아니었기 때문에 직접 실천해 보고 큰 변화를 체험해 보지는 못 했다. 하지만 꼭 우울증 환자가 아니더라도 지금보다 좀 더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실천해 볼 만한 아이디어들이 많다. 특히 매일 긍정적이고 행복한 일들을 기록하는 "행복 일기장"을 써 보는 것은 대단히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다. 다른 것은 몰라도 이것 하나만은 꼭 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저자는 정신과 의사도 아니고 단지 자신의 우울증 치료 경험들을 적은 것이기 때문에 다양한 치료법들의 임상적 소견이나 과학적인 근거 등이 조금 아쉽기는 하다. 하지만 전문가들보다 더 전문가스러운 치료법들로 인해 우울증에 걸렸거나 아니면 주위에 우울증 환자와 함께 사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h*******4 2007.07.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