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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천 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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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근이와 봉희는 의붓아버지를 둔 남매다. 봉희는 기생으로 나가는데 기명은 계향이다. 봉근의 입장에서 본 세계는 밝고 건강하며, 봉근은 비록 누나가 기생이고 집안 살림을 지탱하는 희생양 역할을 하고 있긴 하지만 아무에게나 몸을 주지 않는 순결한 여성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봉희 어머니의 눈에 비친 삶은 가난하고 힘들고 고달픈 것이다. 봉근이가 계향이 식료품 가게 주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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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근이와 봉희는 의붓아버지를 둔 남매다. 봉희는 기생으로 나가는데 기명은 계향이다.
봉근의 입장에서 본 세계는 밝고 건강하며,
봉근은 비록 누나가 기생이고 집안 살림을 지탱하는 희생양 역할을 하고 있긴 하지만
아무에게나 몸을 주지 않는 순결한 여성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봉희 어머니의 눈에 비친 삶은 가난하고 힘들고 고달픈 것이다.
봉근이가 계향이 식료품 가게 주인에게 돈 때문에 몸을 판 사실을 알게 된다.
봉근은 이 사실에 배신감을 느끼고 뛰쳐나간다.

m*****6 2016.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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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전집 162 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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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천이 쓴 11페이지 분량의 짧은 단편소설이다.봉근이와 그의 누나 계향이. 아버지는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고 생계가 막막한 어머니는생계가 막막해지자 금광에서 돈을 잘 버는 김학섭과 살림을 차린다.하지만 금광이 폐광하자 집안 살림이 어려워지고 이런 저런 일이 일어난다.마지막은 봉근이이 5학년 선생의 아들한테 놀림을 당하자분풀이를 하러 죽을 힘을 다해 쫓아 가면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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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천이 쓴 11페이지 분량의 짧은 단편소설이다.


봉근이와 그의 누나 계향이. 


아버지는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고 생계가 막막한 어머니는


생계가 막막해지자 금광에서 돈을 잘 버는 김학섭과 살림을 차린다.


하지만 금광이 폐광하자 집안 살림이 어려워지고 


이런 저런 일이 일어난다.


마지막은 봉근이이 5학년 선생의 아들한테 놀림을 당하자


분풀이를 하러 죽을 힘을 다해 쫓아 가면서 끝난다.


놀림의 이유는 봉근이 누나가 이 남자 저 남자 자고 다닌다는 내용.


p***s 2017.0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