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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접목시킨 새로운 마케팅 전략「뉴로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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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에 뉴로마케팅이란 것이 '소비자의 머릿속을 파고들어 구매욕구를 불러 일으키게 만든다' 라 해서 마케터가 구매자에게 구매욕구가 치솟도록 마냥 자극해서 마케팅한다 뭐 이런 뜻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그런 방법들을 가르쳐 주는 줄 알았구요. 그런데 뉴로마케팅이란 것이 과학을 바탕으로 한 거였군요. 의사결정중추인 구뇌라... 뇌에 그런 곳이 있었다는 거 정말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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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에 뉴로마케팅이란 것이 '소비자의 머릿속을 파고들어 구매욕구를 불러 일으키게 만든다' 라 해서 마케터가 구매자에게 구매욕구가 치솟도록 마냥 자극해서 마케팅한다 뭐 이런 뜻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그런 방법들을 가르쳐 주는 줄 알았구요. 그런데 뉴로마케팅이란 것이 과학을 바탕으로 한 거였군요. 의사결정중추인 구뇌라... 뇌에 그런 곳이 있었다는 거 정말로 전혀 몰랐네요. 그런 곳이 있었다는 것을 진작에 알았다면, 그리고 뉴로마케팅을 진작에 알았다면 하는 아쉬움도 많이 생깁니다. 그동안 어쩌면 얻을 수 있었단 수많은 득, 놓친 그것들을 생각하면 안타깝기 그지없어요.

 

책에 보면 구뇌를 자극하는 6가지 요소가 나옵니다. 또 '구뇌를 겨냥한 판매' 메시지의 6가지 구성요소, 7가지 효과 극대화 장치 등 정말 괜찮은 내용이 많이 나와요. '아! 이거 꼭 해봐야지!' 하는 마음을 먹게 만드는 완전 알짜배기 지식 무더깁니다. 뉴로마케팅, 진정 해볼 만한 마케팅 전략이예요. 이때까지의 그 어떤 마케팅 전략보다도 확 와닿는!

e******9 2007.06.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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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마케팅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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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마케팅 및 세일즈 관련 업무거든요. 정말이지...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힘이 많이 드는 직업입니다. 어떤 직업인들 힘이 들지 않겠냐만은, 이쪽 일이 고객 개개인의 취향이니 원하는 것이니 하는 모두를 충족시켜줘야 하는 일이다 보니 여간 까다로운 게 아니에요. 일을 좀 성사시켰나보다 마음 놓고 있으면 캔슬이 되버리는가 하면 어떤 일은 초반부터 먹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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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마케팅 및 세일즈 관련 업무거든요. 정말이지...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힘이 많이 드는 직업입니다. 어떤 직업인들 힘이 들지 않겠냐만은, 이쪽 일이 고객 개개인의 취향이니 원하는 것이니 하는 모두를 충족시켜줘야 하는 일이다 보니 여간 까다로운 게 아니에요. 일을 좀 성사시켰나보다 마음 놓고 있으면 캔슬이 되버리는가 하면 어떤 일은 초반부터 먹혀 들어가지가 않기도 하죠. 이럴 땐 진짜 가슴 답답합니다. 종종걸음 치며 이리저리 뛰어다녀도 성사되는 일은 반도 안 되고... 아유... 그 고생 말로 다 못합니다.

 

이쪽 계통에서 크게 성공하신 분들 보면 부럽기도 하면서 대단하단 생각도 많이 들어요. 그만큼 성공하기가 힘든 걸 알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마케팅이나 세일즈 노하우에 대한 책을 두루두루 읽으며 섭렵하려 노력하는 것이구요. 성공한 이들은 어떻게 일을 하기 때문일까, 어떤 방식을 가지고 있을까, 무엇 때문일까...

 

이때까지 읽은 마케팅 도서와 비교해 봤을 때 뉴로마케팅은 좀 독특하다 할 수 있었습니다. 일단 소비자 당사자가 '구매'하도록 유도하는 노하우, 새롭죠. 또한 과학이 끼여든 마케팅 전략이라니 거기서부터 색다르게 보이기도 하구요. 생각도 못했으니까요. 구뇌니 뭐니 하는 거.

 

책이 요모조모 정리가 잘 돼 있어서 읽기도 편했고, 지루한 감도 없었습니다. 이쪽 계통에 일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네요.

t**********p 2007.07.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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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자극하는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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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 마케팅에 관한 기사를 그 전에 몇번 읽은 적이 있어서 이번 뉴로마케팅 책이 어느 책보다 관심이 많이 갖고 읽고 싶었던 책이었다. 그리고 최근에 마케팅 분야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생긴 나에게 제목만으로도 나의 마음을 땡기게 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난 후는 나의 기대를 다 채울 수 없었다. 역시 기대를 많이하면 실망 역시 크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았다. 뉴로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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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 마케팅에 관한 기사를 그 전에 몇번 읽은 적이 있어서 이번 뉴로마케팅 책이

어느 책보다 관심이 많이 갖고 읽고 싶었던 책이었다. 그리고 최근에 마케팅 분야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생긴 나에게 제목만으로도 나의 마음을 땡기게 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난 후는 나의 기대를 다 채울 수 없었다. 역시 기대를 많이하면 실망 역시

크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았다. 뉴로마케팅에 대한 기초 지식은 쌓을 수 있었지만 내가 원했던

책은 아니었던 것 같다. 예를 들어 뉴로 마케팅이 적용되었던 광고 나 기업체들의 사례를

제시 하고 있지만 더 많은 사례와 책을 읽으면서 '아~!' 라는 감탄사가 전혀 나오지 않았다. 

그런 점에서는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좋았던 점은 뉴로마케팅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독자들을 위해 이해하기 쉽도록

일러스트 와 단순화한 설명이 좋았다고 생각된다. 기존의 마케팅과는 차별화를 느낄 수 있었고

무엇보다 뉴로마케팅의 대표인 ' 뇌 ' 에 대한 명언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중에서 가장 생각나는 말은

 

'뇌. 그 중에서도 구뇌를 자극하면 소비자는 움직인다.'

 

라는 말이다. 뉴로마케팅을 제외한 다른 마케팅 역시 소비자의 욕구를 이용한 것이지만

뇌라는 단어가 왠지 모르게 머리속에 맴돌았다. 이 역시도 뉴로마케팅의 현상이 아닐까? 
사람의 뇌는 총 3가지(신뇌, 중뇌, 구뇌)로 분류되있다는 점 과 뉴로 마케팅의 공식

 


판매율 = 통증 X 주장 X 이점 X (구뇌) 이다.

이 역시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다.



 

i******n 2007.07.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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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뇌를 자극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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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마케팅 책 제목이 마케팅이어서 그런지 책을 받았는데 갑자기 겁이 덜컥 나는 겁니다. 전에 마케팅관련 서적을 읽었는데 전문용어와 이해가 되지 않아 지루함으로 가득했던 책이었습니다. 마케팅이라고 하니 그 책하고 똑같으면 어쩌나 싶어서 책을 펴기까지 주춤거리는 것이 있었습니다. 책 본문내용에 거지이야기가 나오는데 왜 이런 이야기까지 쓰는 걸까 하면서 읽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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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마케팅 책 제목이 마케팅이어서 그런지 책을 받았는데 갑자기

겁이 덜컥 나는 겁니다. 전에 마케팅관련 서적을 읽었는데 전문용어와

이해가 되지 않아 지루함으로 가득했던 책이었습니다. 마케팅이라고 하니

그 책하고 똑같으면 어쩌나 싶어서 책을 펴기까지 주춤거리는 것이 있었습니다.

책 본문내용에 거지이야기가 나오는데 왜 이런 이야기까지 쓰는 걸까 하면서

읽었는데 읽을수록 빠져드는 책입니다! 뉴로마케팅이란 이름에 걸 맞게

뇌와 관련지어 구매와 마케팅전략을 이용하는 내용인데 마케팅의 '마'자도 모르는

초보자가 읽어도 전혀 지루함이 없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중간 중간에

저자의 경험담도 있기 때문에 막연하게 그러한 효과가 있다고 하며 소개하는

서적과는 다르게 신빙성이 있고 아 이 효과가 이렇게 크구나! 하면서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마케팅 서적에 안 좋은 느낌을 가지신 분들이 뉴로마케팅을

보신다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마케팅관련 서적 첫걸음으로 가장 적합한 것 같습니다.

중간 중간에 마케팅전략과 그 전략을 사용한 예로 광고를 보여주는 데 글로써는

이해되지 않던 부분이 한꺼번에 해결됨을 느낄수있었습니다. 마지막에 다음 주제로

넘어가게 될 때도 내용을 한번 정리해 주기 때문에 ' 맞어, 이런 방법도 있었지' 하면서

읽어볼수있어 좋았습니다. 마케팅관련 서적이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뉴로마케팅이란 책을 몰랐으면 여전히 마케팅은 지루하고 전문용어만

나열하는 책으로 알았을 겁니다. 

YES마니아 : 로얄 d*****9 2007.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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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뇌에게 호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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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제까지의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이나 설득기법, 잘 되는 판매기법 등의 좋은 사례들이 왜 고객들에게 효과가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좀 신선한 느낌이 든다. 단지 열심히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하라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호감을 가지고 OK결정 할 수 있는 구뇌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뇌는 3가지의 독립적인 기관으로 구분되어 있다. 1.       신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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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제까지의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이나 설득기법, 잘 되는 판매기법 등의 좋은 사례들이 왜 고객들에게 효과가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좀 신선한 느낌이 든다. 단지 열심히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하라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호감을 가지고 OK결정 할 수 있는 구뇌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뇌는 3가지의 독립적인 기관으로 구분되어 있다.

1.       신뇌는 합리적으로 데이터를 처리한다.

2.       중뇌는 감정과 직감을 처리한다.

3.       구뇌는 신뇌와 중뇌의 정보를 검토하고 결정을 내린다.

 

구뇌는 원시 기관으로써 우리의 생존본능을 주관한다. 지금 판단하려는 행동이 나의 생존에 직결이 되면 적극적으로 의사결정에 개입하고 아니면 무시한다는 것이다.

 

이 이론에 의하면 구뇌가 자극을 당하는 조건은 6가지 정도가 있다고 한다.

자기중심적이고, 대조에 민감하며, 실체적인 정보를 좋아하고, 시작과 끝만을 기억하며, 시각지향적이고, 감정적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상대를 설득하기 위해서는 생존에 직결된 고통(문제점 지적)에 대해서 강렬한 인식을 시켜야 하며 이것을 해결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해야 구뇌가 더 적극적으로 의사결정을 한다는 것이다.

 

결국 이 책은 어떻게 구뇌에게 호소하여 효과적인 OK사인을 받을 수 있는 여러 사례와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다. 역시나 독자의 구뇌를 자극하는 방식으로 책이 쓰여 있어서 상당히 재미있는 책이다.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많은 아이디어를 제공해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y****1 2007.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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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의사결정의 key...뉴로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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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접하면서 단연 돋보이는 구절은 바로 '소비자의 구매버튼' 이다. 나 또한, 분명 뉴로마케팅의 독서자의 구매버튼의 자극에 의해서 책을 보게되었다고 판단된다. 사실 아무리 저렴하면서 좋은 품질과 높은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라 할지라도 실제적으로 판매되지 않는 것들이 있다. 반면에, 고가이면서도 품질은 좋지 않은 제품이 잘 팔리는 경우도 있다. 물론 대부분의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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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접하면서 단연 돋보이는 구절은 바로 '소비자의 구매버튼' 이다.
나 또한, 분명 뉴로마케팅의 독서자의 구매버튼의 자극에 의해서 책을 보게되었다고 판단된다.
사실 아무리 저렴하면서 좋은 품질과 높은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라 할지라도 실제적으로 판매되지 않는 것들이 있다. 반면에, 고가이면서도 품질은 좋지 않은 제품이 잘 팔리는 경우도 있다.
물론 대부분의 제품이 그렇다고 할 수는 없지만, 분명 위와 같은 경우가 발생하곤한다. 
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일까?
바로 이 질문에 대한 답들이 '뉴로마케팅'에 잘 표현되어 있다.
 
많은 마케팅 관련서적들이 있지만, 본 책은 인간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주는 즉, 구매에 있어 영향을 주는 '구뇌(OLD BRAIN)'의 영역에 대한 과학적인 접근과 실제 사례를 통하여 마케팅을 해야 한다는 것을 기본조건으로 하고 있다.
신뇌(NEW BRAIN)의 경우 사고의 영역이다. 이 부분은 말 그대로 사고적인 영향력일 뿐이다. 사고를 통해서 옳고 그름, 좋고 나쁨에 대한 판단을 한다.
위에서 예를 든것과 같이 좋지도 않고 비싸기만 한 제품이 잘 팔리는 경우 이러한 신뇌적 사고에서는 나쁘게 판단 할 뿐이다.
중뇌(MIDDLE BRAIN)의 경우 감정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영역이다. 이 경우도 어떤 사물 혹은 현상에 대한 감정적 영향력을 행사 할 뿐 그 부분이 구매로 이어지기는 힘들다. 
결과적으로 신뇌와 중뇌의 영향력은 이성적 사고와 감정적 영향력의 연결선일뿐 실제 의사결정의 경우 구뇌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소비자 의사결정의 가장 중요한 구뇌에 대해서 본 책은 많은 것을 독자에게 알리려 하고 있다.
 
책을 읽으며 구성이 매우 잘 되어 있다는 것을 보고 이러한 다소 진부할수 있는 서적에서 독자로 하여금 지속적으로 관심을 유발 시키는 어떠한 마력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첫째로 본 책에서는 의사결정 부분인 구뇌의 특징을 설명해주고 있다.
'지피지기 백전불패'라 했다. 결국 구매의 하게 끔 만들려면 구매의 가장 중추적 역할을 하는 구뇌를 알아야만 하지 않겠는가?
구뇌는 6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자기중심적이며, 명확한 대조에 민감하고, 실체적인 정보를 요하며, 시작과 끝을 기억한다. (결국 중간의 경우는 잘 기억하지 못한다.)
또한, 시각지향적이고, 감정에 강하게 자극한다.
 
이러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소비자에게 어떻한 방법으로 하면 구매의 강한 충동을 받을수 있을까?
책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4가지 단계로 잘 설명되어 있다.
첫째로, 구매를 하려하는데 어떠한 것이 불안한지, 망설여지는지등에 대한 통증을 찾아야 한다고 되어 있다.
둘째로, 이러한 통증을 찾고나서 그 통증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유일한 통로임을 알려야 한다.
세째로, 위의 둘째에 대한 세부적인 사례를 입증해야 한다. 특히, 고객의 입장에서의 입증이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
네째로, 모든 절차가 완료되었다면 소비자의 구뇌로 전달시켜야 한다.
 
위의 구뇌로 전달시키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사례를 통해서 잘 설명하고 있다.
직장에 다니는 나로서는 여러가지 방법 중 미니드라마, 혹은 보조도구를 사용한 소비자 구뇌로의 메세지 전달방법이 가장 흥미로웠다. 면접을 보며 결국, 회사는 나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드라마를 통하여 나를 선택할때와 안할때의 가정의 상황을 연출한다.
선택하지 않을때의 상황에서는 회사가 업무상 어려움에 처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환경을 만든다.
반대로, 나를 선택했을때는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또한, 추가적으로 고객확보를 하는 등 회사 발전에 큰 영향이 있음을 암시해준다.
면접관의 경우 위의 두 가지 사례를 접하고 나서 갈등을 하게 되나, 실제적으로 선택 할 수 밖에 없는 구뇌의 판단이 나오게 되며, 결국, 이렇게 움직여진 구뇌의 판단으로 면접관은 그 사람을 채용 할 수 밖에 없다. 매우 재미있는 사례이다.
본 책은 위의 사례외에 6가지 구뇌로 가는 전달경로별 사례를 나타냄으로서 알 기 쉽게 표현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가는 CHAPTER이다.
 
마지막 CHAPTER로 7가지 구뇌의 영향력 행사의 효과 극대화를 할 수 있는 KEY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부록으로 여러가지 상황적 구뇌를 이용한 판매에 대한 각 부분적 차별화와 실제 사례를 통하여 앞에서 설명하는
모든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내용을 확인시켜주고 있다.
 
 
판매자(나)의 입장이 아닌 소비자(당신)의 입장에 중심을 계속 강조하는 뉴로마케팅...그리고 더욱 나아가 단순한 소비자 중심이 아닌 의사결정의 중추적 요소인 구뇌에 대한 여러가지 과학적 접근과 실제 사례가 바로 이 책이 주는 강력한 메세지이다.
 
초반에 책을 읽으며, 너무나 강하게 와 닿는 실제 사례가 책을 다 본 지금의 나의 머리속에서 맴돈다.
 
배고픔을 호소하는 거지와
배가 고파 본적이 있으신지요...라는 질문을 던지는 거지의 차이점.
결국, 내가 배가 고파서 밥 먹고 싶음을 나타내는 것보다
      당신이 배가 고파서 밥을 먹지 못하는 절망적인 상황을 나타내는 것이 실제 사람들이 더욱 강력한충동을 받으며 거지에게 돈을 주고 싶어하는 구뇌에 자극을 하게 된다.
 
조그마한 차이이지만, 구뇌의 의사결정요인을 흔드는것 바로 뉴로마케팅인 것이다. 
a******m 2007.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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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의사결정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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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가 뭐라하여도 마케팅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그 근본적인 원인인 '공급과잉'. 그 원인을 바꿀 수 없다면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고객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쳐 우리를, 우리의 브랜드를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 책은 고객의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는 구뇌에 대해 정의하고, 이 구뇌에서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는 프로세스를 둘러본 다음 최종적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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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가 뭐라하여도

마케팅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그 근본적인 원인인 '공급과잉'.

그 원인을 바꿀 수 없다면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고객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쳐 우리를, 우리의 브랜드를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 책은 고객의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는 구뇌에 대해 정의하고,

이 구뇌에서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는 프로세스를 둘러본 다음

최종적으로 이런 구뇌가 의사결정하는 데 강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이어서 이러한 영향력을 강화시키는 방안들에 대해 이야기 해주면서

책을 마무리 하고 있다.

부록에는 친절하게 여러가지 사례를

이 책에서 제시한 4단계 방법론에 의거해서 풀어 설명해 주고 있다.

 

고객의 뇌에는 세 개의 뇌가 존재한다.

합리적인 사고를 관장하는 '신뇌',

감성 작용을 관장하는 '중뇌',

그리고 의사결정을 관할하는 '구뇌'.

마케터와 세일즈맨은 바로 이 '구뇌'의 신비에 대해 연구해 볼많나 가치가 있다.

또한 이 '구뇌'를 움직이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습득하여

최대한의 성과를 달성하는 성공적인 프로가 되길 응원해 본다.

 

성공의 4단계로 제시된 아래 단계는 앞으로의 내 삶에서

꼭 염두해두고 지내야할 단순하지만 강력한 방법론인것 같다.

1단계 : 통증을 진단하라

2단계 : 주장을 차별화하라

3단계 : 이점 전달

4단계 : '구뇌'를 겨냥한 의사전달

 

이외에더ㅗ 저자는

'구뇌를 겨냥한 판매'멧시지의 6가지 구성요소와

7가지 효과 극대화 장치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강조한 연습, 연습, 또 연습...

너무 당연한 말로 마무리를 한 것일까?

아니라고 본다.

책을 읽고, 느꼈으면.. 내 삶가운데 이를 적용해 보는 노력을 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이 당연하겠지?

 

내 삶가운데 성공의 4단계를 적용해봐야겠다.

 

현재 세일즈, 마케팅에 종사하는 이들에게

꼭 한번쯤 읽어보라고 권하고픈 책이다.

 

 

이점을 증명하는 4가지 방법

1. 고객의 사례 : 80~100퍼센트 입증

2. 시연 : 60~100퍼센트 입증

3. 데이터 : 20~60퍼셋트 입증

4. 비전 : 10~40퍼센트 입증

p. 79

o*****o 2008.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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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은 블로그 운영에도 접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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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은 블로그 운영에도 접목된다.   상품을 대중들에게 팔기 위한 노력은, 자신의 글을 대중들에게 읽히기 위한 노력과 크게 다르지 않다.   가령, 내 블로그에 보아팬들을 조금이나마 끌어들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우선 국내 팬들의 기본적인 '통증' 즉, 무엇이 없어서 불편한가..를 확인해야 한다. 팬들의 우선적인 니즈는 '고급정보' 와 '공감정보' 이다.   쉽게 구할
"마케팅은 블로그 운영에도 접목된다." 내용보기

마케팅은 블로그 운영에도 접목된다.

 

상품을 대중들에게 팔기 위한 노력은,

자신의 글을 대중들에게 읽히기 위한 노력과 크게 다르지 않다.

 

가령, 내 블로그에 보아팬들을 조금이나마 끌어들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우선 국내 팬들의 기본적인 '통증' 즉, 무엇이 없어서 불편한가..를 확인해야 한다.

팬들의 우선적인 니즈는 '고급정보' 와 '공감정보' 이다.

 

쉽게 구할 수 없는 동영상이나 잡지스캔, 번역 등이 '고급정보'에 해당하며,

팬들이 무언가 느낄 수 있는 리뷰나 에세이 등은 '공감정보'에 해당한다.

 

자, 그러면 이제 동영상을 막 퍼다나르고, 리뷰글을 써대면 보아팬들이 다가올까?

노노. 일회적인 접속이 가능할 지는 몰라도, 지속적인 만남을 유지하기 위해선 추가조건이 있다.

남들과 '차별화'된 정보여야 한다는 조건이다.

 

어디에나 널려있는 똑같은 동영상을 보기 위해서,

누구나 간단히 할 수 있는 번역기 해석을 보기 위해서,

앨범 보도자료나 별반 다를 것없는 리뷰를 보기 위해서.. 내 블로그를 방문하진 않는다.

 

무언가 차별화된 것을 마련해야만 한다.

번역문의 문장을 조금만 더 부드럽게 수정해주는 작은 키보드 놀림.

평범한 리뷰에 남다른 시각을 담아보려는 작은 고민.

이런.. 작은 '다름'이 조금 더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뉴로마케팅은 무얼까?

 

사실, '통증'과 '차별화'의 문제는 아무 마케팅 책이나 집어도 나오는 내용이다.

[뉴로마케팅]은 여기서 한발짝 더 나간다.

고객 니즈를 충족하면서, 차별화된 상품을..

어떻게 더 강력하게 고객에게 어필할 것인가..이다.

 

가령, 내가 보아 앨범에 대한 차별화된 리뷰글을 썼다고 하더라도..

글 자체가 고객의 마음에 깊이 박히지 않으면 별 의미가 없다.

때문에.. 리뷰를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 를 고민하는 것이다.

 

이처럼 [뉴로마케팅]은 '뇌'에 대한 연구를 통해,

상품 판매 메시지의 구성요소와 그 효과극대화 장치를 설명해준다.

즉, 사람들이 당신의 상품에 호기심을 가지고, 더 큰 관심을 보이도록 만들 수 있는 전술을 제시한다.

 

그런데, 이건.. 마케팅에 적용했기 때문에 뉴로[마케팅]인 거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특정한 행위를 유도하기 위한 보편적인 방식을 설명하고 있다.

때문에, 글을 쓸때도, 발표를 할때도, 면접을 볼때도.. 모두 적용될 수 있는 내용이다.

[뉴로라이팅], [뉴로프레젠테이션], [뉴로인터뷰].. 다 된다는 거..ㅎㅎ

 

뭔가 내가 하는 일들이 남들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있다..느낀다면,

한번쯤 봐줘도 나쁘진 않을 거 같다.. (솔직히, 아주 새로운 내용은 아니라능..-.-)

 

 

p.s

 

-나는 왜 마케팅 글을 쓰면서, '블로그'를 소재로 끌여들였을까?

 

-당근, 이 글을 볼 사람들이 '블로그'의 운영자일 확률이 높고..

그에 따라 더 높은 관심을 가질 거라는 예상때문이다.. (진짜일지 아닐지는 모르지만..ㅋ;)

암턴, 이렇게.. 마케팅은 생활 구석구석에 스며 들어있다.

i******j 2008.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뉴로마케팅 - 구뇌를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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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뇌를 읽어라!!    뉴로 마케팅... 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단어였다.  평소에 경제/경영이나 마케팅 쪽에 관심이 많았던 데다가 처음 들어보는 단어라 관심이 가게 되었다.  사람의 뇌 그림이 그려져 있는 표지와 뉴로 마케팅이라는 제목을 달고있는 책을 처음 펴보면서 무슨 내용인지 궁금해 참을 수 없는 상태로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겨보게 되었다.  인간의 의사 결정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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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뇌를 읽어라!! 

 

뉴로 마케팅... 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단어였다.  평소에 경제/경영이나 마케팅 쪽에 관심이 많았던 데다가 처음 들어보는 단어라 관심이 가게 되었다.  사람의 뇌 그림이 그려져 있는 표지와 뉴로 마케팅이라는 제목을 달고있는 책을 처음 펴보면서 무슨 내용인지 궁금해 참을 수 없는 상태로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겨보게 되었다.  인간의 의사 결정을 담당하는 구뇌(Old Brain)을 자극하여 잠재고객의 구매결정을 이끌어낸다는 핵심 내용을 가진 뉴로 마케팅!!  정말 그동안 나왔었던 어떠한 마케팅 관련 책자보다 깔끔한 상황 설명과 개념 적립으로 읽는 내 마음을 시원하게 만들어 버리는 그러한 책이었다.

 

잠재 고객의 통증을 진단하고 주장을 차별화하고 이점을 전달하고... 언뜻 생각해보면 너무 당연하고 흔한 내용일 것 같지만 인간의 '구뇌'를 겨냥하여 전략을 펼친다는 점에서 전혀 새롭고 신선한 내용이었다.


- '구뇌'를 겨냥한 의사전달
  '구뇌를 겨냥한 판매' 메시지의 6가지 구성요소
  메시지 구성요소 1: 관심유발요인
  메시지 구성요소 2: 큰 그림을 그리라
  메시지 구성요소 3: 주장
  메시지 구성요소 4: 이점의 증명
  메시지 구성요소 5: 반대의견 처리
  메시지 구성요소 6: 계약 체결

- 7가지 효과 극대화 장치
  효과 극대화 장치 1: 상대방을 지칭하는 말을 쓰라
  효과 극대화 장치 2: 나의 신뢰성
  효과 극대화 장치 3: 대조
  효과 극대화 장치 4: 감정
  효과 극대화 장치 5: 학습 방식의 다양화
  효과 극대화 장치 6: 이야기
  효과 극대화 장치 7: 적을수록 낫다

이처럼 이론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구뇌를 겨냥하는 방법을 구체적인 요소로 세분화하여 하나하나 예시를 들어가면서, 실제 사례를 제시하면서 설명해주어서 너무나 머릿속에 쉽게 들어왔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가장 마음에 든 것은 이런 이론을 다순히 잠재고객에게 물건을 파는데에만 적용시킬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프레젠테이션을 하거나 인터뷰를 할 때에도 적용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물론 요즘 세상은 나 자신을 타인에게 인식시키고 계약을 하는 것이 나 자신을 판매한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니 별다를게 없다고 생각 할 수도 있겠지만 다른 마케팅 관련 서적에서는 그러한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었던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효과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방법과 인터뷰를 하는 방법 등이 뉴로 마케팅 이론과 접목되어 설명되어 있어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권말 부분에 부록으로 인쇄 광고 제작, 웹사이트 구축, 이메일 쓰기, 음성 메시지 남기기, 연설하기, 프레젠테이션하기, 고객 맞춤형 메시지 만들기, 입사 면접, 과 같은 구체적인 분야에대한 효과적인 방법이 다시 한 번 설명되어 있어 뉴로마케팅 이론을 실제로 적용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예시가 제시되어 있다.

 

그동안 경제나 마케팅관련 책들을 읽으면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단순히 이론에 대한 설명을 하기에 급급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는 것이었다.  실제 우리의 생활과 사회에 적용시켜보기 어려운 면이 없지 않았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도 어딘가 한구석이 막혀있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러한 불만이 확 해소되었다.  쉽게 풀어 설명한 이론과 그 이론을 실제 생활에 적용시킨 예시를 보면서 정말 오랜만에 시원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k********k 2007.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잠재고객의 구뇌를 자극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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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마케팅이란 단어는 생소하지만 소비자 구뇌를 자극하는 비결에 대한 내용이 궁금했다. 왠지 딱딱한 느낌으로 읽기 시작했지만 오히려 누구나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예와 쉽게 설명해 준 부분이 이책의 장점인 것 같다. 갈수록 경쟁은 치열해지고 고객들은 까다로워지고 있다. 잠재고객의 구뇌를 자극해 의사결정을 내릴수 있도록 하는 비결이다. 비단 한 기업뿐만 아니라 자영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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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마케팅이란 단어는 생소하지만 소비자 구뇌를 자극하는 비결에 대한 내용이 궁금했다. 왠지 딱딱한 느낌으로 읽기 시작했지만 오히려 누구나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예와 쉽게 설명해 준 부분이 이책의 장점인 것 같다. 갈수록 경쟁은 치열해지고 고객들은 까다로워지고 있다. 잠재고객의 구뇌를 자극해 의사결정을 내릴수 있도록 하는 비결이다. 비단 한 기업뿐만 아니라 자영업을 하는 개인에게도 필요한 부분이고 또 실행하기 쉬운 방법이라 아주 유용하게 쓰일 것 같다.


우리는 홍보를 할때 대부분 비슷한 문구로 시작된다. 그렇기 때문에 구뇌를 자극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창의력이 가장 중요하다. 만약에 길거리에서 구걸하는 사람이 '집이 없어요 도와주세요'라는 문구를 많이 쓴다면 '배고파 보신적이 있나요?'라는 문구로써 나만의 호소력 있고 상대를 설득시킬수 있는 걸로 바꿔야 한다. 고객이 가지고 있는 통증을 진단하고 주장을 차별화 시켜 이점을 구뇌에 전달하는 방식이다.


만약 자신이 피자를 마케팅하고 싶다면 고객이 겪는 가장 큰 통증이 무엇인지부터 조사해야 한다. 예를들어 피자를 시켜먹는 고객들의 통증은 바로 언제 도착할지 예측할 수 없는 부분이었다. 이 정보로 도미노피자는 '30분 이내에 배달 가능'이라는 통증해소로 성공한 케이스다. 잠재고객들의 가장 큰 통증을 찾아 초점을 맞추는 것이 첫번째일이다.


어디를 가든 구매하게 만드는 특별한 이유 또한 중요한데 그것은 기존의 것들과는 대조되고 차별화 되어야 고객의 선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장 큰 통증을 해결했다면 그것과 더불어 한 가지 핵심 주장으로 강력한 인상을 주어야 한다. 우리의 것이 다른것보다 가장 가볍다거나 가장 밝다거나 사용하기 쉽다거나 이런 포인트 하나를 주어 남과 다른 차별화를 선언하는 것이다.


고객에게 단순하게 가치에 대해 설명만 하는 것 보다는 입증할 수 있는 이점을 말해주는 것이 확실한 방법이다. 고객의 사례를 들어준다던지 데이터를 말해준다던지 비전을 제시해 줌으로써 고객이 우리의 것을 구입하고 선택했을 때 받을 수 있는 것들을 사례를 통해 전달하는 과정이다.


사람들이 이야기의 처음과 끝이 구뇌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한다고 한다. 바로 처음에 집중력이 높아 강렬할 인상을 남겨야 하는 것이다.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가장 중요한 이야기를 이얘기 저얘기하다 너무 늦게 전달되어 마음이 떠나는 경우다. 관심유발요인을 만들고 대조에 민감한 고객의 구뇌를 자극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이야기를 할때는 아무래도 요점이 있어야 하고 열정적이며 듣는 사람이 공감하고 자신의 이야기인 것 처럼 해야 한다. 모든 것을 강조하려고 욕심낸다면 아무것도 강조할 수 없게 된다. 즉 자신의 주장을 간편하고 알기 쉽고 기억하기 쉽게 강조하는 것이다.


"소화기를 팔고 싶다면 불을 내고 시작하라." - 데이비드 오길비, 광고전문가

 

주장에는 눈에 띄는 표시를 해둔 다음 이들 주장을 중심으로 프레젠테이션을 계획하고 증거를 만들어야 한다. 이 과정에서 관심유발요소, 이야기, 이점의 증거와 함께 잠재고객의 구뇌를 깨어 있게 하고 흥미를 자극할 수 있는 효과 극대화 장치들을 사용하는 것이다.-P144

 

다른 사람은 파워포인트로 설명할때 자신만의 미니드라마를 만들어 상황극을 연출한다던지 잘 다듬어진 질문으로 만드는 법 보조기구를 사용하는 방법까지 고객과 접했을때 잠재고객의 구뇌를 자극하는 방법이 어렵지 않게 그림을 보면서 이해할 수 있었고 또 자신에 맞게 대입할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 무엇보다 남과 다른 차별성을 알아가는게 개인적으로는 가장 좋았고 또 이것저것 포스터에 사진과 그림한장 만으로 자신의 회사만의 이점과 포인트와 차별성을 동시에 느낄수 있어서 신기한 부분도 있었다. 그냥 무심코 봐왔던 광고 문구나 그림들이 이제는 무엇을 말하는지 포인트와 이점이 있었는지를 생각할 꺼 같다

e******8 2007.06.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