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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도착하고 하루 종일 즐거웠다. 예쁜 표지의 본 책과 워크북 CD가함께 포장 되어 있어서 오랜 만에 음악을 들으며 기대에 부풀었어다.
나는 아침형 인간이 아니고 올빼미 족에 가까운데 이 책을 읽으며 많이 반성 했다. 또한 요 며칠 저자의 말 대로 아침 일찍 일어나 봤다. 상쾌하고 좋긴 한데 오후에 조금 피곤 했다. 아마도 갑자기 너무 시간을 앞당겨서 인 것 같아서 서서히 적응해 보려고 노력중이다. part5.. 52편으로구성 되어 있는데.개인적으로 part1,part2가 가장 마음에 와 닿았다 <우주의 리듬에 따라 일찍일어 나라>. 이 말은 어려서 부터 자주 듣던 말인데 실천이 영 어려워서... 어른들이 늙으면 아침 잠이 없어진다 했는데.내가 아직 너무 젊어서...ㅎㅎ <잠에서 덜 깬 멍한 상태가 성공의 열쇠.> 아침에 멍한 상태,즉 각성 상태일때 특별한 뇌파가 분출 된다. 이 뇌파는 자고 있을 때의 뇌파인 세타파와 휴식하고 있을때의 뇌파인 알파파의 중간정도의 뇌파라고 한다. 아이들에게 아침에 "정신 똑바로 차려"하고 고함 치지 말아야 겠다. 이렇게 한 번쯤 생각해 볼 꺼리를 제공해 주는 책이다. 번역서이다 보니 우리 정서에 안 맞는 부분도 있긴 하지만 ,아니 나의 정서에 안 맞는다는 표현이 더 어울리겠구나. 예를 들어 자전거로 통근을 한다든지,아침에 껌을 씹는다느 표현은 별로 공감이 안가네요. 하긴 뭐 이 책의 좋은 부분을 다 실천 할 수도 없는데 본인에게 맞는 실천 방법을 선택 하면 되겠죠. 우리 모두 각자의 방법으로 아침형 인간 실천해 볼까요
나는 아침에 일어나서 주먹쥐기와 소금으로 잇몸 맛사지를 실천하고 있는데 아주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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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웰빙~~♪" 마치 노랫말의 후렴구라도 되는 듯이 입가에 붙어 버린 단어가 아닌가 한다. 더불어서 쏟아지듯이 나와버린 건강관련 책들. 그리고 함께 하는 시간 관리에 관한 책들. 눈에 익숙하지만 쉽게 손이 가지 않는 책들이 아닌가 한다. 말로 표현하기는 쉽지만 행동으로 옮기기에는 너무 어렵기 때문인가?
나에게 있어서도 시간관리나 건강관련 도서들은 쉽사리 손이 가지 않는 책들이었다. 누구누구에게서, 혹은 방송을 통해서 보고 들은 이야기는 많지만 실생활에 옮기기에는 다소 귀찮다고 여기는면이 크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굿모닝 나를 바꾸는 아침"은 내게 있어 조금 특별한 책이 아닌가 한다.
우선은 산뜻한 하늘을 보는 듯한 표지가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레몬향이 좋았다. 많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을 것 같지는 않은. 다소 가벼워 보이는 책. 그렇기에 부담감이 느껴지지 않았다. 쉬는 시간에 살짝 살짝 보아도 다 읽을 수 있는 분량. 그러나 그 안에는 가볍다라기보다는 가볍게 볼 수 없는 내용들이 소개되어 있었다.
누구에게나 존재하는 아침. 그러나 여유롭고 한가한 아침이란. 솔직히 상상하기도 실존하기도 어렵다. 항상 쫒기듯이 울려퍼지는 핸드폰 알람 소리에 벌떡 일어나기가 대부분이다. 일어나서도 시간을 확인해 보기가 무섭게 나갈 준비를 한다. 이런 일상에 무언가를 새로 추가하기란 쉽지 않다.
작가는 이러한 우리의 생활을 다 알고 있기라도 한 것 처럼. 무리한 요구를 하지 않는다.
이불 속에서 일어나기 전에 가볍게 주먹 쥐어보기. 오감을 키우는 비법. 자신만의 특별한 문구 사용 등등...
그 중에는 그동안 익히 들어왔던 내용도 있다. 그러나 다소 생소한 내용도 함께 한다.
예를 들면 다리에 근육 마사지용 크림을 바른 다는 것. 처음 들어보는 이야기였는데, 나름 기발한 내용이 아닌가 한다.
그러나 소금으로 이가 아닌 잇몸을 닦아야 한다는 부분이나 아침에 껌을 씹는다는 부분, 귀마개를 사용한다는 부분은. 사실 좀 위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가벼워서 부담이 없고, 그래서 쉽게 읽고, 쉽게 기억할 수 있는 유용한 내용들이 많은 책이 아닌가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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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 30분이면 알람에 몸을 일으키고 30분동안 출근준비, 6시까지 출근하던 때가 있었다. 지각할까봐, 늦잠잘까봐 잠을 자는 내내 온전히 잠을 자는 것이 아니었고 새벽 2시부터 15분 간격으로 깨기 일쑤였다. 그러다보니 몸이 망가지기 시작했다. 정신은 늘 혼미했고 바늘을 딛고 다니는 사람처럼 신경은 곤두섰다. 그런 생활을 마감하고도 몇달동안은 같은 시간에 눈을 뜨고 안심하곤 했다. 그게 얼마 전 일인데 나는 이미 게을러질대로 게을러졌다. 기상시간은 9시를 넘기기 시작했고, 잠자는 시간과 관계없이 늘 늦게 일어났다. 그러다보니 하루가 짧고 매일매일 후회와 늘어나는 스트레스 뿐이었다. 이래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하고는 있지만 실천하는 것이 왜 이렇게 힘든걸까? 이건 정신력 문제라고 결론 지을 무렵 아침형 인간이 되려는 나의 계획을 도울 책을 발견했다.
휴대폰 알람을 맞춰놓을 때 가장 좋아하는 음악으로 고르곤 하는데 이 방법의 부작용은 모닝콜 알람으로 사용한 음악은 어김없이 최고로 싫어하는 음악이 되어버린다는 것이다. 며칠동안 단잠을 깨는 알람들 들으면 아무리 좋아하는 노래라도 귀에 거슬리는 것을 경험했다. 이 책에서 '알람으로 하루를 시작하지 마라'는 내용이 있는데 절실히 공감했다. 고요한 새벽에 울리는 알람은 소음이다. 책을 한번 읽었을 때 마침 '수면의 과학'이라는 영화를 본 후였기에 OST 중에 한 곡을 골라서 잠잘 때 듣고 아침에 알람용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잠 잘 때 쓰는 것은 무리가 있었다. 노래 가사 신경쓰랴, 목소리 들으랴, 의지와 상관없이 자꾸만 스피커 쪽으로 정신이 집중 되어서 자장가가 아니라 각성제가 되더라. 그래서 이건 하루만에 포기했지만 아침용으로는 성공이다. 방에 오디오 기계가 없는 나는 mp3에 작은 스피커를 연결해서 일어날 시간에 알람을 맞춰놓은 다음 잠을 자면 따라랑~따랑따랑~ 하는 소리와 함께 아침을 맞이하는 것이다. 휴대폰 알람같은 기계음이 아니라서 더욱 좋았다. 마치 사랑하는 사람이 단잠을 깨울 때는 짜증나도 좀 참고 일어나는 모양새로 스피커에서 나오는 노래를 듣고 깨면 화를 낼수도 없다.
책에 적힌 여러 '굿모닝 조언'들을 한꺼번에 시행하기는 버거워서 몇가지씩 습관화 하기로 했다. 아침에 일어나면 자리에 앉아서 10초동안 있기. 이것도 도움이 되었다. 무리해서 '일어나야해!'라고 생각하지 말고 '자 이제 일어나자'라고 스스로 토닥이는 어린애의 엄마가 되어보는 것이다. 창문을 활짝 열고 이불을 정리하는 것은 기본이지만 바쁜 아침엔 늘 엉망으로 두기 일쑤였는데 이것도 개선되었다. 아침 샤워가 좋다고 해서 스피커를 들고 욕실로 향한다. 자몽향은 생기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마침 바디로션 향이 자몽이라서 샤워 후에 팔에 발라준다. 귀찮거나 입맛이 없으면 아침을 굶곤했는데 억지로라도 뭔가를 먹기 시작했다. 토마토 한개, 빵 한조각이라도 아침상이라고 준비하면 기분도 좋아지고 건강도 챙길 수 있다.
물론 이 책의 조언들을 시행하기 위해서는 좀 더 부지런해져야 하고 너그러워져야 한다. 누구에게나 아침은 바쁘기 때문이다. 눈썹에 마스카라를 칠하느니 30초 더 자겠다는 신념을 지닌 나같은 사람은 특히 더 그렇다. 아침 먹는 것보다 잠이 우선이니까. 그게 아니더라도 아침밥 챙겨먹고, 음악 틀어놓고 샤워하고, 꽃을 화병에 꽂아두는 것을 매일매일 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조금 너그러워져야 한다는 것이다. 무엇이든 '반드시'하려고 하면 스트레스가 되기 때문이다. 될 수 있으면, 가능하면 시행해 보는 것이다. 책 속의 여러가지 조언 중에서 한두가지라도 며칠동안 행동으로 옮겨보면 확실히 아침이 달라져있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책과 함께 좋은 아침, 저녁을 위한 명상곡이 담긴 CD와 60일 워크북이 있는데 특히 CD는 나처럼 운동부족인 사람에게 유익할것 같다. 하루 5~10분 스트레칭이나 명상을 할 때 사용하면 좋을듯.
좋은 아침을 맞이하겠다고 생각했다면 이미 그렇게 되고 있는 것이다. 거기에 작은 실천이라는 양념만 뿌려주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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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독특한 면이 한두개가 아니다..^^ 책은 얇지만.. 아침 햇살에 샤워하듯 일어나.. 금방 바뀌기엔 그동안 너무 나태하게 보낸 아침세월이 많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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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자기 계발서가 그러하듯 실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아침 잠이 많은 나로서는 아침 시간을 이용한다는 것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론은 누구나 알지만 그것을 실천하기는 어려운 법. 이 책에서는 그러한 점을 알고 무작정 아침에 일찍 일어나라는 말을 외치는 대신 '왜 아침을 깨워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말해주고 있다. 아침이 왜 소중한가 / 아침 햇빛으로 눈을 뜬다 / 조용한 시간이 행복을 부른다 집을 나설 때 행운을 불러들인다 / 좋은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출퇴근한다 등 총 5개의 부분으로 나누어 아침의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 한다. 가장 흥미롭게 읽은 파트는 '조용한 시간이 행복을 부른다'는 부분이었다. 주변의 소음, 사람들의 시끄러운 소리, 자동차 소리 등 요즘은 집에 있어도 시끄러운 세상이 되어 버렸다. 소음을 싫어하면서도 그것을 차단하기가 힘들어진 요즘에는 무엇보다 마음을 다스리는 일이 필요한 것이다. TV를 켜지 않는다. 스트레칭을 한다. 자신의 꿈을 쓴다 등의 다양하면서도 현실적인 방법들이 많이 제시되어 있었고, 실제로 그 중에 내가 이용하는 몇몇 방법들이 있었다. '휴대전화의 전원을 끈다'가 그 예인데, 단점이 있다면 나는 편하지만 주변인들은 불편하다는 정도(?)가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을 알고 있다고 해도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걸 제작자도 알고 있는데 친절하게도 '60 DAYS WORK BOOK'가 들어 있어서 나의 하루 하루를 디자인 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책을 읽으면서 수첩을 조금씩 채워간다면 시간이 지난 후, 누구보다 멋진 아침을 맞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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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의 신발을 정리하고 ,현관을 청소하고, 어질러져 있는 책상에 꽃 한 송이씩을 올려놓는 등의 저자는 여러가지 아침에 실철할 수 있는 일들을 말하고 있다. 그런 실천이, 아침을 풍성하고,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줄 첫 단추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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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책을 딱 보면서 구성이 정말 알차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이랑 일기,스케줄쓰는 노트하나 음악씨디까지..사실 음악씨디가 가장 마음에 든다. 듣고 있으면 마음도 편안해지고 그래서 책을 읽을때도 틀어놓고 읽었다. 아침에 조용히 나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들으면 더더욱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실습때문에 고등학교때나 일어났던 시간에 일어나서 아침시간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볼 때 내시간이 없다. 그래서 하루하루가 식상하던 참이었는데..내일부터는 뭔가 다른 아침을 맞이 할 수 있을 것 같은 좋은 느낌이 든다. 책을 보면서 사고싶은 세가지가 생겼다.
다리근육을 풀어주는 근육마사지 크림과 잇몸을 마사지해줄수 있는 천일염과 잇몸용 칫솔을 사러 가는 나를 포함한 이책을 읽은 분들이 사러가는 생각을 하니까 웃겨서 혼자서 웃었다.
그리고 이책을 아직 읽지 못한 분들에게 가장 간단하고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하나 드리고 싶다. 아침에 알람소리에 바로 일어나는 것 보다는 가볍게 주먹을 3번쥐고 그다음 살짝 세게 3번쥐고 마지막으로 세게 한번 주먹을 쥐고 일어 났으면 좋겠다. 주먹을 쥐었을때 4번째 손가락 끝이 닿는 부분이 노궁이 있다고 하는데 심장이 갑자기 멈춘 사람에 경우 여기를 세게 눌러서 숨이 틔인 경우도 있다고 한다, 여기에 한가지 더 욕심을 부리자면 몸을 일으킨다음 한 10초간 정좌를 하면 금상첨화 일 것이다.
그리고 스프레이 용기를 사서 자몽향이나 오렌지 레몬 천연액을 사서 아침마다 뿌려야 겠다. 이 향들은 뇌를 자극할 뿐만 아니라 좋은 기억들을 떠올리게 한다고 한다.
일단 아침부터 바뀌고 난후에 저녁도 도전해 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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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한참 아침형 인간에 대한 열풍이 불었던 것을 기억할 것이다. 아침형 인간이 되려면 수면시간이 넉넉해야 하고 일찍 잠이 들어야 하는데 어린 시절부터의 오래된 습관이라고나 할까. 지금도 역시 아침형 인간이라기보다는 야행성 인간에 속한다. 하지만 아이를 키우게 되면서 조금씩 생활습관을 바꿔야 할 때를 느끼고 있다. 내 아이는 다행히도 아침형에 속해서 새벽에 나를 깨우는 일이 많다. 하지만 오랜 습관이 단순간에 바뀔 수 없듯이 여전히 나의 아침은 찌뿌둥하거나 힘들게 시작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며칠 전인가 전날 저녁에 아이와 일찍 자버린 적이 있었다. 남편이 마침 새벽출근이라서 나를 깨우지 않고 나가서 6시경에 아이와 함께 눈을 뜬 적이 있었다. 그리고 일찍 아침준비하고 아침 먹고 나서 집안 일 하고 아이와 놀아주고 나서 시계를 보고 깜짝 놀란 적이 있었다. 생각보다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아주 여유로운 아침을 보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때부터 아침을 어떻게 하면 더 좋게 맞이하고 여유롭게 보낼 수 있을까에 관심이 갔고 [굿모닝-나를 바꾸는 아침]을 만나게 되었다. [굿모닝-나를 바꾸는 아침]의 저자는 아침이 가진 파워를 고스란히 취할 수 있는 방법 52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상큼한 표지만큼이나 상큼한 레몬향이 내 코끝을 자극하면서 기분이 좋아졌다. 이 책에서는 아침이 왜 중요한지, 아침이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그 아침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저자가 직접 고안해 낸 쉽고 간편한 방법들을 말해주고 있는데 사실 야행성에 물든 내 몸이 이 방법들을 쉽게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내가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 저자가 말하고 있는 52가지 아침습관에서 조용한 아침에 아침일기를 적으라는 부분이 나온다. 사실 나에게 있어 아침의 시작은 아이의 웃음소리와 TV소리로 시작하는데 조용한 아침을 위해서 TV를 무의식적으로 켜는 행동은 자제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용한 아침은 햇살 속에서 솔직하게 자기 자신과 만날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간대입니다. 사실 조금만 일찍 일어나거나 조금만 더 신경을 쓰면 할 수 있는 일들이다. 저자가 쓴 [굿나잇-나를 바꾸는 저녁]과 함께 [굿모닝-나를 바꾸는 아침]을 활용하면 좀 더 활동적이고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매일 아침 일어날 때마다 한 번씩 보면서 하나씩 아침습관을 실천해 간다면 변화해가는 나의 아침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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