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꾜마야 꼬마야 어딨지?요깄지! 도서출판 마루별 우리 아이 쑥쑥크는 신체놀이 그림책이예요
눈,코,입,손,발,엉덩이까지~
다양한 신체놀이를 함께 할수 있는 그림책~
아기자기 이쁜 동물 그림이 그려져있어요
아기가 조금 크면 우리가 처음 가르치는거 같아요
딱딱하지않고 놀이를하며 자연스럽게 익히는 것들~
아가들이 좋아하는 까꿍놀이도 있어요
스킨십하며 신체놀이로 꼬마야꼬마야 어딨지? 요깄지! 좋아요
6개월을 지나 7개월이 되어가는 지원이와 꼬마야꼬마야 어딨지?요깄지! 함께 보았어요
아이의 신체 부분을 가르쳐주며 스킨십하며 재미있는 신체놀이하니 우리 지원이 즐거워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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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 어딨지? 요깄지!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엄마와의 정서적 교감은 물론 아이들의 마음과 몸을 튼튼하게 쑥!쑥! 키울 수 있는 신체놀이 그림책을 소개해드려요~!
요즘 한 참 아이가 제 얼굴에 있는 눈과 코와 볼을 만지작대며 눈,코,입 찾는 놀이에 흠뻑 빠져있는데요~ 책 속 친구들과 함께 아이랑 즐겁고 재미있게 신체놀이를 하면서 보고, 듣고, 비비고, 느끼는 사랑의 스킨십 놀이를 매일매일 즐기고 있어요~
엄마의 작은 표정에도 즐거워하는 울 아들램~ 특히나 요즘은 책을 들춰보며 시각 자극은 물론 청각, 촉각 자극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오감 발달 놀이를 하고 있어요~ 책 속 엄마동물과 아기동물처럼 동작 흉내도 내보고 동물 친구들이 어디있는지?! "어딨지? 요깄지!"를 묻고 답하면서 단순하지만 반복적으로 아이에게 생각할 수 있는 자극을 주고 눈을 맞추며 무한한 교감을 하니 아이도 저도 더욱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특히나 눈,코,입 찾기 놀이를 좋아하는터라 신체를 탐색하며 예쁘고 따뜻한 그림책에 흠뻑 빠져 놀기에 정말 좋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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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놀이그림책으로 손색없는 어딨지? 요깄지! 책이였어요 책없이 그냥 신체부위를 가르치기 힘든데 책이 있으니 아이가 이해하기도 쉽더라고요 그림채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로 그려져있어서 부담없었고 동물들의 신체부위도 찾으면서 아이의 신체부위도 자연스럽게 찾게 되어서 보여주는 저의 입장에서도 좋았답니다 ^^
돌 전후에는 애착형성이 심한데 아이와 교감하면서 책을 읽고 활용해줄수 있었으니 만족스러운 책이였어요. 앞으로 아이와 함께 다른 신체부위도 알때까지 계속 보여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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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딨지? 요깄지! 그림책은 우리 아기 쑥쑥 크는 신체놀이 그림책 보고 듣고 비비고 느끼는 기적의 스킨십 놀이 그림책입니다. 아이와 신체적 접촉으로 오감이 자극되어 두뇌발달에도 좋다고 합니다. 단순히 안아주고 뽀뽀하고 그렇게 하기보다는 재미있게 놀이를 통해서 한다면 더 즐겁고 재미있겠죠?? 이책은 신체탐색을 하며 오감을 자극하는 놀이 그림책입니다.
반짝반짝 우리 아기 눈 어딨지 ?
요깄지! 가만가만 우리 아기 눈 아이와 함게 서로의 눈을 어딨지? 묻고 요깄지 ! 하면서 찾아 가르키며 서로 눈을 맞추고 ~
반들반들 우리 아기코 어딨지?
요깄지 코코코 우리 아기 코 하며 코를 맞대로 비비고 ~ 각각의 신체 부위를 서로 맞추고 비비고 우리 아이와 함께 하는 스킨십 놀이가 됩니다 각 페이지마다 귀여운 동물들이 등장하며 서로 어딨지? 요깄지? 라는 반복적인 말이 자극을 줍니다. 아이와 함께 좀더 사랑과 애착을 느낄수있는 어딨지? 요깄지! 책으로 스킨십놀이를 해보세요 ~
[ 업체로 부터 본 제품을 무상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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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스킨십도 해보고 신체 부위도 익힐 수 있는 책이라서 너무 관심이 가더라구요!
이렇게 눈이 어디있는지 관찰해보고 생각해보고 엄마와 같이 찾아보았어요^^
뒤 페이지에는 어딨지?에 대한 물음에 대해 엄마 강아지가 아이 강아지의 눈을 찾는 모습에
엄마도 아이와함께 서로 스킨십으로 상호작용을 하면서 함께 신체부위를 알아보니 신체부위도 익히고 아이와 함께 스킨십으로 더 재미있게 책을 읽어서 좋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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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들을 위한 신체놀이 그림책 |
어딨지? 요깄지! 제목만 봐도 흥미있고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거 같아요 단순한 그림책이 아니라 신체놀이와 함께 몸을 움직이며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어디있는지 꼭꼭 숨은 친구들을 찾아보면서 자연스럽게 몸의 신체를 익히고 단어를 배워봅니다
책의 내용을 읽기 보단 먼저 그림을 보고 아이를 이해시켜 주었어요
- 멍멍! 강아지에게 없는게 있네. 뭐가 없을까? " 어? 눈이 없네.... 자고 있나봐 "
눈이 없는 모습을 보고 잔다고 표현을 하더라고요 이불을 덮고 쿨쿨 자는 강아지
눈.... 어디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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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의 잃어버린 입을 찾아 보았어요 요깄지!
엄마 오리와 뽀뽀 쪽♥ 은서도 엄마랑 뽀뽀 쪽♥
나를 피해버린 딸...... 흠........ 삐짐-_-!
보들보들 우리 아기손도 찾아 봤어요 토끼의 손도 찾고 아기의 손도 찾았으면
하이파이브
짝짜꿍 신이 났어요 ♬
좋아하는 책이지만 엄마랑 함께 하고 몸도 함께 들썩이니까 더 재미있게 책에 대한 애정이 생기는 거같아요
글밥이 적고 글씨가 커서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도 참 좋아요 글씨체도 굉장히 귀엽네요 그림에 한번 집중하고! 글씨에 또 한번 집중하고!
엄마랑 아빠랑 함께 읽기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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