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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수 있는 영어를 배우는 분들에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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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토익같은 문법구조 따지고 그런것도 중요하지만 실상 우린 영어를 초등학교때부터 고등학교, 대학교때까지 엄청난 시간을 투자해도 막상 미국인이랑 말한마디 못하는 웃지못할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많고, 나 역시 그랬다. 영어문법책만 봐서는 요새 유행하는 미국드라마나, 영화들을 보면 이해못할 말들이 많을 것이다. Ass와 fuck이란 단어가 외그렇게 많이도 쓰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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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토익같은 문법구조 따지고 그런것도 중요하지만

실상 우린 영어를 초등학교때부터 고등학교, 대학교때까지

엄청난 시간을 투자해도 막상 미국인이랑 말한마디 못하는

웃지못할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많고, 나 역시 그랬다.

영어문법책만 봐서는 요새 유행하는 미국드라마나, 영화들을

보면 이해못할 말들이 많을 것이다. Ass와 fuck이란 단어가

외그렇게 많이도 쓰이는지. 또 그 쓰임새들이 어떻게 쓰이는지.

흑인한테 nigro라고 한국사람이 하면 그자리에서 총부림 난다.

하지만 흑인들끼리는 그런말을 흔하게 쓴다. 말에도 문화적

차이가 존재한다. 그것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우린

그 문화적 차이를 배운적이 없다. 따라서 본 책은 문화적 차이에

따른 영어에 대해 자세한 안내책자가 된다.

한류스타들에게 외국어를 가르치키로 유명한 강사가 밝힌 영어의

비법은 우선 욕을 배워라이다. 우선 재미가 있어야 말을 할 수

있고 또 기억에 남기 때문이다. 영어를 한마디도 못하는 한국사람들에게

이책은 꼭 필요한 교과서라고 할수있다.

g*****y 2007.06.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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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하고 재미있는 슬랭 들춰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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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유학생활을 하면서 겪은 에피소드들과 실제 사진들과 함께 10, 20대 영어권 젊은이들이 쓰는 생생한 슬랭들이 담겨 있는 책이다. 슬랭들이 사용된 실제 상황들이 짧은 대화체로 재구성되어 있어서, 그 슬랭들이 무슨 뜻인지 쉽게 와닿는다. 여기서 슬랭은 물론 공식적(formal)인 표현들은 아니지만, 반드시 비속어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이 책에 소개된 슬랭 중에는 내 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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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유학생활을 하면서 겪은 에피소드들과 실제 사진들과 함께 10, 20대 영어권 젊은이들이 쓰는 생생한 슬랭들이 담겨 있는 책이다. 슬랭들이 사용된 실제 상황들이 짧은 대화체로 재구성되어 있어서, 그 슬랭들이 무슨 뜻인지 쉽게 와닿는다. 여기서 슬랭은 물론 공식적(formal)인 표현들은 아니지만, 반드시 비속어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이 책에 소개된 슬랭 중에는 내 입으로는 담고 싶지 않은 비어들(fu*k, sh*t, assh*le)도 있지만 - 미국에서 가장 자주 듣게 되는 단어들이기는 하지만 (특히 남자들간의 대화에서), "Are you with me?"(내 말 이해해?) "I am blue"(나 우울해) 등과 같이 말그대로 일상적으로 자주 쓰이는 말들도 있다.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단연 책의 편집이다. 이 책은 총 10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각 파트마다 5개의 주요 표현들으로 소제목을 뽑아두었다. 각 소제목들이 매 파트의 시작 부분에 소개되어 있어, 그 파트에서 읽을 내용을 미리 예상할 수 있어서 흥미를 자극했다. 예를 들어, Part8 <미국 20대의 real 슬랭>이 시작되는 151쪽에는 그 파트에서 다뤄질 주요 표현들이 다음과 같이 소개되어 있다.

 

1. The driver was bombed. 음주운전이었어.

2. He's really street smart. 그는 동네를 잘 알아.

3. You're a do gooder. 넌 오지랖도 넓어.

4. A Hard Ass 까칠한 놈

5. Lose my love handles. 뱃살 좀 빼고 싶어.

 

소제목으로 들어가면, 에피소드와 함께 그 상황을 생생하게 떠올릴 수 있게 해주는 사진들이 실려 있고, 자주 쓰일 수 있는 유용한 구절은 작은 박스 안에 넣어서 눈에 잘 띄게 해놓았다. 또한 각 소제목 아래의 내용이 끝나는 부분에는 "걔들은 이 말을 이렇게 쓰더라"라는 부분을 따로 마련해서, 실제 생활에서 쓰일만한 생생한 일상회화(구어체)도 담아놓았다. 예를 들어, Part9 <미국 20대의 awesome 슬랭>의 Throw in the towel!(포기해!)의 끝부분의 "걔들은 이 말을 이렇게 쓰더라"라는 부분에는 다음과 같이 일상회화가 소개되어 있다.

 

a: Are you sure you can do it by yourself 

b: You bet!

a: Let me help.

b: Don't feel obliged!

a. I'd be happy to lend a hand.

 

다른 색깔로 표현된 부분은 별도로 무슨 의미인지도 설명되어 있다.  

 

그리고 책 끝부분에는 부록으로 <슬랭 표현사전>이라고 해서 이 책에 소개된 모든 표현들을 보기 좋게 정리해두어서, 각 파트에서 배운 표현들을 정리할 수 있어 유용했다. 아무래도 비공식적인(informal) 표현들인데다가 비속어들도 섞여 있어, 내가 직접 쓸 수 있는 표현들보다는 그냥 알아두면 좋을 만한 표현들이 많았다. 내가 그런 슬랭들을 쓰지는 않더라도, 들었을 때 알아들을 수는 있어야 하니까. 가볍고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j****a 2007.09.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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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슬랭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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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이 책 꽤 재밌네요. 평소에 영어에 관심이 많은지라 많은 영어책을 사서보고 있는데요. 이 책은 이제까지 본 것들과는 좀 다르네요. 제목 그대로 실생활 속에서 쓰이는 슬랭들을 모아놓은 책인데 어렵다는 느낌은 없고 참 재미있어요. 영어를 공부하는 데 있어서 슬랭은 맨 나중에 배우라는 말이 있어요. 왜냐하면 슬랭을 사용한다는 건 상당한 수준 이상의 영어구사능력을 갖추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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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이 책 꽤 재밌네요. 평소에 영어에 관심이 많은지라 많은 영어책을 사서보고 있는데요. 이 책은 이제까지 본 것들과는 좀 다르네요. 제목 그대로 실생활 속에서 쓰이는 슬랭들을 모아놓은 책인데 어렵다는 느낌은 없고 참 재미있어요. 영어를 공부하는 데 있어서 슬랭은 맨 나중에 배우라는 말이 있어요. 왜냐하면 슬랭을 사용한다는 건 상당한 수준 이상의 영어구사능력을 갖추었단 소리거든요. 만약 실력에 안 맞는 슬랭을 사용하면 그 뜻이 욕이 될 수도 있고 농담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자칫 곤란한 상황이 되기 일쑤거든요. 슬랭을 말하는 본인이 일정 수준 이상의 영어구사능력을 지녔기 때문에 듣는 상대방도 그것을 왜곡된 의미로 파악하지 않고 넘어갈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우선은 formal한 영어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저의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적어도 상대방이 하는 말 정도는 알아들을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외국에 유학 가서 미국인 학생들이 유학생들이 못 알아들을까봐 무조건 formal한 영어만 사용하리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학생들만 하더라도 자신들만의 은어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런 것처럼 미국인 학생들과 같이 생활하려면 그런 슬랭들은 기본적으로 알고 가야 낭패를 보는 일이 적지 않을까 하네요. 슬랭 중에는 정말 기발한 것들이 많습니다. 그냥 보기만 하면 전혀 의미 파악이 안 되죠. 이 책에 나오는 것처럼 big head 라는 표현이 공주병/왕자병을 나타낼 줄은 전혀 알 수 없었지요. 그런 면에서 슬랭은 꼭 써먹지는 않아도 알아두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써먹어도 의미가 잘못 전달되지 않게 조심해야 하지요. 미국드라마를 보면서도 정말 알아들을 수 없었던 슬랭 표현들. 이 책을 통해 슬랭과 친해지는 기회를 갖는 것이 어떨까요?

c****a 2007.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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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접한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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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좀 더 실용적이랄까? 실제 미국에서 쓰는 말들을 책에 옮겨담아서 그런지 더 현실적으로 보이고 더 생생하게 느껴진다. 일반 책에서라면 접하기 힘든 문장이나 말도 여기선 아무렇지않게 접할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한다. 영어회화를 위주로 영어공부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접해볼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회화라서 요즘같이 영어를 제1외국어로 사용하는 시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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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좀 더 실용적이랄까? 실제 미국에서 쓰는 말들을 책에 옮겨담아서 그런지 더 현실적으로 보이고 더 생생하게 느껴진다. 일반 책에서라면 접하기 힘든 문장이나 말도 여기선 아무렇지않게 접할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한다. 영어회화를 위주로 영어공부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접해볼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회화라서 요즘같이 영어를 제1외국어로 사용하는 시대에서는 자기가 이 책을 잘 활용한다면 실제로도 외국인과 대화할 때 써먹을 수 있어서 좋다.

아직까지 영어가 능숙하지 못한 나도 이 책을 제대로 접한다면 그리고 그만큼 영어에 대한 열정과 관심만 가진다면 영어를 완전히 능숙하게는 못하더라도 어느정도 수준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은어나 혹은 그들만의 세계에서 쓰이는 말이 나오긴 하지만, 그런것을 알아두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모르던 사실을 알게되서 좋고, 외국인들은 자기들의 정서를 알고있어서 친근감을 느껴서 좋을것이기 때문이다.

s****7 2007.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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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책, 꼭 필요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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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토익이 필요로하는 취업생이 아닙니다   26세에 사업을하고있는 학생이자 사업가입니다   그래서 정말 사업에 필요한 회화가 필요하죠.   그래서 이런저런책을 봐왔는데, 정말 이번에도 길벗에서 물건하나 나왔네요 ^ ^   전에 술에취한영어란책도 나왔는데 솔직히 그책은미국에서 좀 안 맞는 부분도 있었고 잘안쓰는것도있었고, 좀 그런부분들이 많았습니다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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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토익이 필요로하는 취업생이 아닙니다

 

26세에 사업을하고있는 학생이자 사업가입니다

 

그래서 정말 사업에 필요한 회화가 필요하죠.

 

그래서 이런저런책을 봐왔는데,

정말 이번에도 길벗에서 물건하나 나왔네요 ^ ^

 

전에 술에취한영어란책도 나왔는데

솔직히 그책은미국에서 좀 안 맞는 부분도 있었고

잘안쓰는것도있었고, 좀 그런부분들이 많았습니다

 

근데 이책은 거의 모든면에서 새롭네요.

저도 미드를 좋아하고, 대본을 다운받아서 대조해보면서

보곤하는데, 이책에선 그런부분들을 너무 잘 집어 줍니다

 

미국식 문화에서 잘 해석해서 한국인이

잘 이해하게끔...

 

슬랭어가 솔직히 FM대로 가르쳐주진 않죠~

그래서 미드나 영화를봐도 모르는 부분이 나오는것이구요..

저도 슬랭어를 배워보고 싶었는데 딱히 좋은 책도 없었구요~

 

이번에 길벗에서 이런책이나와 너무 좋네요 ^ ^

이책한권 낼름~ 독파, 완파 해야겠습니다! ^ ^

h*****v 2009.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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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ng on the street 슬랭 온 더 스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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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위해서 책을 샀다. 스토리가 있으면 학습 효과가 더 좋다고 한다 . 이야기를 읽듯이 책을 읽으니깐 재미 있었다. 뭐 구체적이진 않지만 일기장을 훔쳐 보는 기분도 들었고 ,   무엇보다 말 그대로 길거리 영어   한국사람만이 통하는 한국말이 있을것이다. 외국인은 타인의 도움없이는 이해 할수 없는???   이 책을 읽으면서 왜 자꾸 역지사지 놀이를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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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위해서 책을 샀다.

스토리가 있으면 학습 효과가 더 좋다고 한다 .

이야기를 읽듯이 책을 읽으니깐 재미 있었다.

뭐 구체적이진 않지만 일기장을 훔쳐 보는 기분도 들었고 ,

 

무엇보다 말 그대로 길거리 영어

 

한국사람만이 통하는 한국말이 있을것이다.

외국인은 타인의 도움없이는 이해 할수 없는???

 

이 책을 읽으면서 왜 자꾸 역지사지 놀이를 하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외국인이 한국인들의 은어들을 들으면서 얼마나 답답할까라는 생각을 해봤다 ;;

 

그냥 영어 문장도 어려운데 ;; 맙소사 이런 단어를 이런데 이용하다니

재미도 있었고 , 왠지 아는 사람만 아는 영어라는 느낌이 들면서

어깨에 힘이 들어갔다 .

모 영어 카페에서 이 책에서 봤던 문장을 물어 보는 글이 있어 얼마나 뿌듯하던지 ㅋ

그런 맛이 있는 책이다


c****i 2008.09.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