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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혈 2권 (완결) 김시후 권노을 저는 yes24 만 이용하는 지라 작가님의 작품 중 e북으로 출간 된 작품은 <혈>이 유일해서 다른 작품과 비교할 수 가 없는데 많은 호불호가 갈리는 이 글을 장르소설을 읽기 시작했던 초반에 읽어보았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종이책 출간일이 2007년이었으니까요~ 지금 나름 로설 좀 보았다면 조금 본 입장에서^^ 많이 지적들하시는 작위적인 느낌을 안받을 수가 없었거든요~ 그렇지만 그런 불편함속에서 많은 분들이 명작이라 꼽는 이유 또한 알았구요,,,^^ 암튼 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른 책도 이북으로 나왔으면 좋겠지만 어렵겠죠.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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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가위님 책이 좀 올드하다는 평을 봤는데 저도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자극적이어야 할 집착은 그다지 자극적이지 않고요, 마지막 결말도 처음과 다른 버전이 되었다더니 좀 급하게 마무리 되는 느낌입니다. 사실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보면서 이게 다야??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뭔가 부족한 작품이었습니다. 그닥 재탕은 하고 싶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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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작품의 취향을 말씀하시는데 이 작품은 취향을 떠나 작가의 글이 아마추어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잔뜩 힘이들어간 문장, 그리고 등장인물들의 유치한 대사들이 책을 읽어 넘기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그렇다보니 캐릭터나 스토리 구성도 많이 엉성하게 느껴졌습니다. 미친 아버지에게 사육된 남주는 그렇다 치더라도 준강간에 준하는 폭행을 당하고 남주에게 너무 쉽게 끌려가는 여주가 도통 이해되질 않습니다. 남주가 당한 학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한 인간이 버티기 힘들정도의 수준이라고 생각되어 지는 그가 너무 쉽게 인간(?)이 되어가는 과정이 어설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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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가위 작가님의 혈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올드하다는 평은 미리 알고 읽었어요. 2017년에 나온 소설이니 뭐.. 야금야금 그의 마음을 잠식해 들어오던 노을은 이제 시후에게 나침반과도 같은 존재였다 라는 소개글이 상당히 인상적이라서 구매했어요 2017년에 출간된 소설이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필력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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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가위작가님의 혈 리뷰입니다. 내용에 스포가 있으니 주의하세요. 오래전에 본 작품인데 다시 생각나서 오랜만에 이북으로 구입해 읽었습니다. 다시봐도 재밌네요. 자신에게 기이한 집착으로 접근하는 남주 시후가 무섭고 불편한 여주 노을이. 하지만 노을이의 건강하고 때문지 않은 사랑스러움에 점차 자신의 비틀린 성격을 바로잡으려는 시후가 참 멋있어요. 노을에게 접근하게 된 시후의 과거, 배다른 누나 민수연과의 과거 역시 가해자이면서 그 환경을 생각하면 또 피해자가 되기도 하는 시후가 안타까웠습니다. 그래도 노을이같은 여주 덕분에 그나마 사람(?)처럼 살게 됐으니 다행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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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가위 작가님이 집필하신 혈2권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열람 하실 때 주의해주세요. 붉은가위님 늪 먼저 읽고 혈도 보게 됐습니다. 대부분 늪을 더 재밌게 봤다고 하는데 저는 혈을 더 재밌게 봤습니다 . 늪은 삼각관계인데 제가 삼각관계가 별로 재미없게 느껴져서 #도른자 #집착남 좋아하는 저는 혈이 더 취향에 맞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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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가위작가님의 혈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계속 읽으시려면 이 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키워드는 #집착남 #속박남 #햇살여주 #치유물 정도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남주가 여주로 인해 성격이 변하긴 하지만 이해되는 선 내에서 긍정적인 변화라 괜찮았습니다. 최근에 후회남요소 너무 심하게 넣다가 중후반에 캐붕오는 작품들을 많이 봐서 특히 이 부분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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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에서 2017년 03월 예스24에 출간한 붉은가위 작가님의 혈2권 리뷰입니다.
남주가 햇살여주 만나 감화되는 과정 잘 보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토리에요... 음침한 남주가 양지의 여주 만나 갱생되는 스토리 ㅋㅋㅋ
구작이라그런지 발닦개가 되진 않았지만 막상 발닦고 이러면 캐붕이었을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
말수는 적지만.. 나름.. 잘해주고 일단 잘생기고 돈 많으니까 노을이는 행복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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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 출판사에서 출간된 붉은가위 작가님의 혈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혈 1권도 재밌게 읽고 2권도 이번 네네익선 기간에 구매했습니다. 정말 출간된지 좀 된 구작이고, 그래서 좀 지금 사회정서랑 안맞는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거 감안하고 보니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제 취향이었고, 늪혈독시리즈라고 알고있는데 다 읽어보려고 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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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가위 작가님의 <혈> 2권 리뷰입니다 남자주인공 시후에게 이복누나인 '수연'에 대한 서사가 조금더 풀리고 시후가 어린 시절 받았던 학대나 그런 것들로 인해 시후가 이런 성격이 된 것을 약간은 이해할 수 있었어요 귀엽고 발랄한(예전 감성으로 봐야함 지금 기준으로는 매우 오글거리고 부담스러움) 노을이로 인해서 감정을 깨닫고 서로 좋아하게 되는 과정이 2권에는 더 생생해요 2권이 개인적으로 더 재밌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