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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5. 8 (목) 요약 5:48 pm 01 어째서 언제나 허둥대고 바쁘기만 한 것일까? P.14정리를 하지 못하는 사람은 언제나 바쁘다 P.14l 찾는 물건이 어디 있는지 알고 있다면 무언가를 찾는 시간은 거의 제로(0)에 가까워 진다. P.14 l 물건을 찾는 시간을 줄이는 최대의 포인트는 불필요한 물건을 없애는 데 있다. P.15 l 불필요한 것은 버린다. P.15 ★ l ‘버린다’는 것이 정리의 기본이라는 점 P.15 l 일상생활에서 일은 이것저것 많은 수밖에 없다. 하지만 그런 사소한 일들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서 업무의 속도는 큰 차이가 나게 된다. P.15
‘지금 바로 한다’가 정리의 첫걸음이다. P.16l ‘어떻게 하지?’ 하고 고민하는 것만으로는 정리가 되지 않는다. 어수선하다고 생각하면 바로 정리한다 – 이를 습관화하기 바란다. P.16 ★
매일 정리 정돈하는 습관을 들인다. P.16l ‘지금 바로 한다’라는 마음가짐이 중요함과 동시에 정리하는 행동을 습관화하는 것도 중요하다. P.16 l 하루 일이 끝났을 때나 외출할 때에는 책상 위를 가능한 한 ‘아무것도 없는’ 상태로 만든다. P.16 ★ l 한 달에 한 번 날짜를 정해서 서랍 안이나 파일 내용을 정리한다. 이를테면 ‘정보의 재고 조사’인 것이다. P.17 ★ l 정리 정돈을 잘 못하는 사람은 규칙을 지킬 수가 없다. 그러니 자신이 지킬 수 있는 최소한의 규칙을 정하는 것부터 시작하자. P.17 l ‘바로 한다!’, ‘매일 한다!’, ‘규칙대로 한다!’ 이것을 언제나 자신에게 들려주는 것이다. P.17 ★ l 무엇이든 ‘점검’하고 일을 끝마치는 것을 규칙으로 한다. P.17 ★
정리를 잘하는 사람에게는 중요한 일을 맡길 수 있다. P.17l 회사에서 언제나 임전태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집도 정리되어 있는 상태로 만들 필요가 있다. 그래야 언제나 냉정을 유지할 수 있다.P.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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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우선 책상 주변 정리부터 시작한다. P.20정돈과 정리는 어떻게 다른가? P.20l 기분 좋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있어 우선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정리와 정돈은 다르다는 것이다. P.20 l 정리란 필요한 물건을 사용하기 쉽게 만들어두는 것 – 바꿔 말하면 필요한 것과 필요 없는 것을 나누어서, 불필요한 은 버리고 필요한 것만 효과적으로 놓아 두는 것이다. P.20 l 정돈이란 내용의 중요성과는 관계없이, 단순히 보기 좋게 치우는 것을 의미한다. P.20 l 정리를 할 때도 우선 엉망인 상황을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시작할 수가 없다. 그래서 우선 ‘깔끔하게 치우는’ 것부터 시작하도록 하자 P.21 ★ l 무리하게 정리하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 P.21
정돈에서 정리로 P.21l 정돈하기만 한 것으로 정리가 된 것이라고 할 수 없지만, 전혀 무의미한 일도 아니다. P.22 l 일을 하나 마무리 지으면, 사용한 물건들은 원래 있던 캐비닛이나 서랍에 다시 넣어둔다. P.22 ★ l 작업이 일단락 되었을 때에는 책상 위를 전부 치우고 제로 상태로 만드는 것이 일을 잘 해낼 수 있는 지름길이다. P.22 ★ l 단, ‘보기 좋게 정돈 한다’와 ‘중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판단해 나누어 정리한다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라는 것도 기억해 두었으면 한다. P.22 l <정리> 우선 정돈을 한 뒤 정리를 하자. P.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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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5. 8 (목) 요약 10:48 pm 03 ‘넣어둔다’ 가 아닌 꺼내서 사용할 때를 생각한다. P.24‘얼마나 잘 활용할 것인가’ 를 생각한 수납을 하자 P.24l 정리 수납이란 ‘어떻게 넣어 두는가’가 아닌 ‘얼마나 잘 활용하는가’가 중요한 것이다. P.24
정리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P.25l 우선 그런 점들을 체크해 본 뒤 처음에는 대강 정돈을 하자. ‘나중에 하지’하고 미뤄서는 안 된다. 지금 곧 하도록 하자. P.25 l 책상 위가 곧잘 어지러워지는 사람은 사용한 물건을 원래 있던 위치에 돌려놓지 않는 나쁜 버릇이 있을 것이다. 우선 그런 버릇부터 고치도록 하라. P.25 ★ l ‘이건 어떻게 할까’하고 망설이게 하는 물건들이 꽤 있을 것이다. 이런 물건들은 일단 ‘임시 보관함’에 넣어두자. P.26 ★
정리 정돈하는 시간을 설정한다. P.26l 정돈이나 정리를 할 때에는 1시간, 2시간 등으로 그 내용에 따라 작업에 소요될 시간을 정해 두자. 정해 둔 시간보다 빨리 끝낼 수 있도록 연습해서 한 번에 할 수 있는 작업량을 늘리도록 하자. P.26 ★ l 우선 시계 세 개 준비한다. 눈앞과 정면, 책상 왼쪽, 항상 눈길을 두는 곳 – 예를 들어 일정표나 달력이 있는 곳 등에 시계를 놓아 둔다. P.26 ★ l 필자가 사용하고 있는 일정표 P.27 ★
한 달에 한 번 점검하는 날을 정해 두는 것도 좋다. P.26l 이와 같이 자신의 ‘정리 주기’를 만들어 보자. 이때 중요한 것도 ‘필요 없는 것은 버린다’이다. P.28 ★ l 사람에게는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안심이 되는 서류 또는 자료가 있다. 이래서는 안 된다. P.28 l 자기 나름대로의 기준을 정해서 ‘ㅇ개월 이상 보지 않는 자료’는 그냥 버리도록 하자는 식으로 정해두는 것이 좋다. P.28 ★ l <정리> 정리 주기를 만들자 P.29 ★ l <정리> 정리를 위한 6가지 원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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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한꺼번에 모두 하려고 하기 때문에 잘 되지 않는다. P.32하루 일과 속에 ‘정리라고 하는 작업’을 반드시 넣어둔다. P.32l 지금까지 설명한 대로 자기 나름대로 ‘정리 주기’를 만들어 정기적으로 정리하지 않는다면 쓰레기는 점점 쌓여만 갈 것이다. P.32 l 정리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매일 정리만 하고 있다면 누구든 싫증이 날 것이다. 일주일 또는 한 달에 한 번씩 날짜를 정해서 정리하는 것이 좋다. P.32 l 정리란 우리가 매일 하는 행동 속에 들어 있는 것이다. P.33
가능한 일부터 시작하라 P.33l 나름대로의 우선순위를 정해서 해나가는 것이다. P.33 ★ l 한꺼번에 해치우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일 수 있지만, 우선 가능한 일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P.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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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 때문에 정리가 잘 되지 않는다. P.34즐기면서 하라 P.34l 무슨 일이든 마찬가지지만, 싫은 일을 억지로 하면 오래 할 수 없고 잘 되지도 않는다. P.34 l 너무 세세하게 계획을 세워서 그대로, 그것도 한꺼번에 깨끗이 정리를 하려고 하기 때문에 오히려 제대로 정리가 되지 않는다. P.34 l 일주일에 한 번, 한 달에 한 번 식으로 날을 잡아서 정리를 한다. P.34 ★ l 정리를 할 때에는 음악이라도 들으면서(가능한 한 빠른 템포의 곡) 즐기도록 하자. P.34 ★
물건을 살 때 나중에 쓰레기가 되는 포장재 등은 버리자 P.35l 꼼꼼한 사람들은 오디오나 PC등을 사고 그 상자를 모아둔다. 이사를 할 때 편리하기 때문인데, 요즈음은 대부분의 이사업체들이 깨끗하게 포장을 해 준다. P.35 l 포장재 등을 미련 없이 버리는 것이 벽장 등을 잘 활용할 수 있는 길이다. P.35 ★ l 정보도 마찬가지이지만 물건도 들여놓을 때가 중요하다. P.36 l 무엇을 들여놓을 때는 항상 ‘최소한의 부피’로 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자. P.36
깔끔하게 들어오는 것도 중요 P.36l 정리가 끝난 후에는 보기 좋게 늘어놓는 것도 중요하다. P.36 l 형태를 맞춘다!, 색을 맞춘다!, 형식을 맞춘다!, 사이즈를 맞춘다! 이다. P.36 ★ l <정리>지나치게 꼼꼼해도 잘 정리되지 않는다 P.37 ★ l 사무실이나 서재 등을 정리 정돈하고 싶다면 물건의 ‘부피 감각’을 익혀두는 것이 좋다. P.38 ★ l 환경을 편리하게 만들기 위한 물건이 반대로 최악의 환경을 만들어버리는 경우도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두자. P.38 l 필요한 최소한의 물건만 두도록 한다. 그리고 자신이 일하는 장소에 들여놓는 물건은 100% 활용하도록 하자. P.38 ★
필요 없는 물건을 시야에서 없앤다. P.38l 어쨌든 당장 필요 없는 것은 장 속이나 보관함 등에 넣어두자. 그렇게 하면 책상 위에는 ‘필요한 물건’만 있게 된다. 즉 책상 주변에 불필요한 물건들을 치워두면 물건을 찾는 시간이 단축되고, 일에 빨리 집중할 수 있게 된다. 눈앞에 잡다한 메모 등이 없으니 잡념도 없어질 것이다. P.40 ★ l <정리> 정리의 기본이란? P.39 ★ l 그렇게 하면 기분도 산뜻해지고, 언제나 새로운 일에 도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P.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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