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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성공은 좋은 학교 나오고 좋은 회사 들어가거나 전문직으로 돈 많이 버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이것이 틀리다는 얘기는 아니다. 그러나 정말 의미있는 성공은 내적인 충족에 바탕을 둔 것이 아닐까 한다.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성공을 했다고 해도 내적으로 충족되지 않는다면 얼마나 공허할 것인가......
책에서 말하는 나를 관찰하고 나를 브랜드화시켜 나를 발전시키는 지침이 되어준다는 것은 그런 의미에서 의미있는 성공을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내면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자신의 장점을 이끌어내는 의미있는 성공말이다.
사실 나는, 좀 얍삽하지만 요령을 알려주는 책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샀다. 처음엔 귀찮아서 책에 나오는 그 몇개 되지도 않는 질문들을 그냥 막 넘겨가면서 대충 읽었다. 그런데 빈칸을 채우는 노트가 부록이여서 주말에 집에 앉아서 조금씩 적어봤다. 옆에 샘플이 있어 그걸 보면서 적으니 생각보다 금방이었다. 적는 시간이 걸리는 게 아니라 내가 정말 뭘 하고 싶은 걸까, 내 목표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잡아야 할까를 고민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내가 지금까지 이런것도 진진하게 생각 안 하고 살았나 하는 후회가 들기도 했다. 그래도 작성하고나니 뿌듯한 기분은 든다. 책 내용중에 적어야 이뤄진다는 얘기가 있는데 왜 꼭 적으라고 했는지 알 것 같기도 하다.
나는 적는게 좋긴했지만 그냥 읽어보기만해도 자기를 개발하는데 큰 도움이 될거같다.
실제 예를 많이 들어놔서 그런지 너무 이론 지향적이고 현실감없는 말들만 늘어놓는 딱딱한 책 보다는 재밌고 너무 노골적으로 얄팍하고 오래 못 써먹을 요령만 알려주는 책보다는 깊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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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전환을 가져다 준 책... 자기자신을 상품으로 생각을 하고 시작해야 하는 책이다...
개인의 가치를 브랜드로 표현하며, 체계적이며, 분석적으로 개인을 하나하나 분해를 하다보면 항상 최고라고 생각했던 나 자신이 초라해 지는 이유를 알게된다. 막연히 생각했던 나 자신을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실천.... 이책을 읽고서 정말 실천이 최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모든 준비는 이 책에서 다 해줬다... 이제 실천하는 일만 남았다...
난. 나는. 내가 최고의 브랜드가 되고자 노력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