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한 번쯤 자녀의 월드리더를 꿈꾸어 보았을것이다. 나 또한 마찬 가지이다.월드리더가 되기위해 과연 무엇이 필요 할까? 자신만만 월드리더1.후회없는선택을 통해 배워 보았다. "후회없는 삶"이 가장 행복한 삶이라는 말을 잠시 떠올려 보았다.
거제도에 살던 우리의 주인공 5학년 유 대통군이 동물 병원을 하는 숙부집으로 올라와서 생활을 시작하며 이야기는 시작 된다. 학교 생활 시작과 함께 산드로와 친구가 되고 ,떠돌이 개를 유기견 센타로 보내려 하는것을 산드로와 함께 저지하고 숙부의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마친다. 짧은 이야기 속에서 월드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덕목들이 소개 되어 있다. 이렇게 유대통이가 학교 생활을 해 나가며 벌어 지는 일들에 한비야,콘돌리자라이스,안철수,임동창님의 이야기를 접목시켜 설명해 주고 있다.
말레이시아인 산드로와 친구가 되며 배려를 설명해 주고 있다. 월드비전 긴급 구호 팀장 한비야님을 소개하며.. 배려는 동정심과 다르다.주는 사람 마음과 받는 사람마음이 일치해야 한다. 어른인 저도 새롭게 깨달았습니다.
월드리더의조건2..비전갖기미국 국무장관 콘돌리자 라이스.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하라. 자신의 지식을 남에게 잘 표현 할 줄 알아야 한다. 이 분의 삶을 읽으며 진정한 아름다움을 생각했다.
월드리더의 조건3..신중한 선택. 안철수 연구소의 안철수 소장 가장 존경받는 CEO1위하던 경영자 자리를 부사장에게 넘기고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한다 먼저 의사로서 평탄한 삶을 마다하고 컴퓨터 업계에 뛰어든것 또한 놀라운 일이었다.이분이 전하는 지혜. 자신에게 엄하고 다른 사람에게 너그러워져라. 매사에 긍정적으로 살아라. 미래에 계획을 세워라.
월드리더의 조건4..자기인식.임동창님 좋아하는일에 미쳐 보세요. 자신의 뿌리를 잃지 마세요. 이렇게 구성 되어 있는 1편을 읽으며 단순한 만화 책이 아님을 실감했다. 우리 아이가 읽는것만으로 끝나지 않고 마음으로 실천을 해 주면 정말 좋겠다.
또다른 기쁨은 2학년 우리 딸래미가 5번도 넘게 읽고 2권이 읽고 싶어서 지난 놀토에 동생 실내화까지 깨끗하게 빨아 놓았다. 아이속 그만 태우고 오늘은 2권을 주문해 줘야겠다.
|
|
거제도에서 전학온 대통이는 덜렁대고 겉모습에 별로 신경쓰지 않는 촌뜨기라 놀림받는 아이지만 남을 배려할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아이다. 피부색이 다르고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왕따를 당하는 말레이시아인 산드로와 짝이 되고 마음이 여린 산드로를 이해하고 감싸주는 진정한 친구가 된다. 수문장처럼 학교를 지키는 떠돌이 개 삼식이의 처리로 문제가 생기자 삼식이를 지키고자 앞장을 선다. 남을 배려할 줄 아는 따뜻한 마음씨. 그리고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에는 두려움 없이 맞서 싸울줄 아는 용기를 지닌 대통이를 보면서 진정한 월드리더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책에서 전하는 월드리더의 조건과 그에 부합하는 인물을 보면 1. 배려-배려는 주는 사람 마음과 받는 사람 마음이 일치해야 하고 아무런 조건이 붙지 않아야 한다.(월드비전 긴급구호팀장 한비야) 2. 비전갖기-해야 할 일, 할 수 있는 일, 하고 싶은 일. 현재의 나와 미래의 나를 연결시켜 주는 힘을 지닌 나의 희망 (미국 국무장관 콘돌리자 라이스) 3. 신중한 선택-수 많은 선택중에서 자신이 원하는 길을 위한 현명한 선택. (안철수연구소 이사회 안철수 의장) 4. 자기인식-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아는 것.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 자신의 감정과 행동의 원인이 되는 동기, 자신의 좋은 점과 부족한 점을 모두 아는것. 다른 사람이 원하는 삶이 아니라 진정 스스로 원하는 삶을 사는 것. (피아니스트 임동창)
<자신만만 월드리더>는 진정한 월드리더에 대해 재미있는 만화로 볼거리와 생각할거리를 주고, 월드리더의 조건과 그 조건에 걸맞는 인물들을 소개하고 그들이 전하는 월드리더로서의 지혜를 담고 있어 이 책을 읽다보면 저절로 우리 아이들이 월드리더로서 갖추어야할 것에 대한 지혜가 스며들 듯 하다. |
|
우선 이 만화책의 줄거리는 거제도에서 서울로 올라온 촌뜨기 5학년 "유대통"이 동물병원 수의사인 숙부와 따뜻한 인간애를 그리는 만화책이다. 전학온 첫날 부터 말썽을 피우지만 외국인 친구."산드로"와 친해진다.. 역시 이 만화에서도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학교 왕따... 산드로가 외국인이란 이유로 아이들은 왕따를 시키고 거기다 산드로랑 노는 친구도 같이 왕따를 시키는 현실에서 학교 문제점을 거론시켰다... 물론 주인공인 유대퉁도 산드라랑 친구가 되어야 되는지 갈등하는 모습이 보였다... 이 역시 인간애를 자랑하는 숙부가 ""나라면 그런 걱정 안한다...왜냐하면 내가 하는 일이 정말 옳다고 믿기 때문이야...피부색이 다르고 생김새가 다르다고 해서 사람을 차별할 수는 없는거란다.그리고 다른 친구들도 걱정 안 한다. 진실한 마음과 강한 의지가 있다면 언젠가 친구들이 내 마음을 알아 줄 테니까?" 이 숙부의 말에 대퉁이가 산드로랑 친구가 되고 학교에서 키우는 떠돌이 개를 산드로랑 돌보면서 이야기가 전개가 된다....
만화의 중간중간에 월드리더가 되기 위한 실존 인물들을 내서워 -----정말 나도 이런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비젼을 보여주고 있다....미국 국무장관 콘돌리자 라이스,안철수,임동창....과거의 위인이 아닌 현재의 실존 인물을 내서워 리더가 되기 위한 조건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적어 있다.. 월드리더의 조건1.------배려----배려는 동정심과는 달라서 배려를 주는 사람의 마음과 받는 사람의 마음이 일치해야 한다.사람과 사람관계뿐 아니라 주변의 모든것과 배려를 알아서 행동을 한다면 진정한 월드 리더가 되지 않을까 한다... 2.비젼 갖기....(콘돌리자 라이스)------아무도 흉내 내지 못하는 나만의 재능은 나 혼자의 것이다.눈을 감고 자신의 미래의 모습을 떠 올려 보라 .아주 자세하게 그 풍경을 그려 머릿 속에서 떠나지 않도록 담아 두어라. 비젼을 이루기 위해선 계획을 세워 열심히 실행하고 비젼이 바낄땐 다시 세우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계획을 세워 실천에 옮기자..중요한것을 비젼을 갖고 있느냐,그렇지 않느냐 하는것이다. 3.신중한 선택--(안철수)--------살아가면서 수 많은 선택을 해야 할때가 있다. 일생을 판가름하는 선택..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 그 답은 나 자신 마음속에 있다..사람마다 선택을 위한 기준은 다 다를테니까? 하지만 좀 더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갖고 있는 경험과 정보를 바탕으로 선택이 가져 올 결과를 미리 내다 볼 수는 있다. 그래서 그 결과가 무엇인지 기억하고 다음번 선택에 활용을 하자. 다음번엔 틀림없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을테니까? 4.자기인식...--(임동창)----거울 속에 비친 나 자신의 진짜 모습을 스스로 발견해야 한다.. 다른사람이 원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
이렇듯 어린아이들이 읽는 만화책을 읽고 30중반에 이른 나도 다시 비젼을 갖고 자기자신을 똑바로 인식해 뭔가를 다시 하게끔 해 보자는 의욕을 갖게 해 준 만화책인것 같다... 아이들과 꼭 한번 읽어 보길 권한다.....
v |
|
앞으로는 어떤 면들이 조화를 이루어야 월드리더로 자라날 수 있을지 궁금했는데, 만화 형식이지만 진지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도 스토리를 따라서 자연스럽게 월드리더의 자질과 조건들을 알아가는거 같아서 함께 읽으면서 즐거웠구요.
초등학교 5학년인 전학생 대통이의 일상 속에서 요즘 학생들의 생활 내지 생각들을 어느정도 엿볼 수 있었는데요. 다소 과장된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어른들의 권위적 모습이나 힘의 논리로 돌아가려는 현실 속에서 어떠한 면들이 존중되어야할 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했네요. 제가 1편에서 알게 된 월드리더의 자질은 한비아씨로 예를 들어준 배려, 곤돌라 라이스의 비전, 안철수 소장의 신중한 선택, 피아니스트 임동창의 자기 인식입니다. 각 부분이 스토리와 더불어 적절히 요약되어져 있어서 좋았구요. 월드 리더의 자질이 어떻게 구현되는지 자세한 인물의 예와 더불어 삽화와 사진이 이해를 높여주었습니다. 본인이 직접 이야기해 주는 말체도 편안하게 이야기를 듣는 기분을 갖게 해주기도 하구요.
대통이의 학교 생활을 따라가다보면 왕따나 소외의 문제를 마주하게 됩니다. 저도 어릴 때 전학을 가게 되면 새로운 환경에 놓이면서 안정을 찾을려고 애를 썼던것 같은데요. 그럴때 친구들과 빨리 친하게 지낼려고 노력했던 기억이 납니다. 다행히 대통이는 첫날부터 친구들과 좋은 시작을 하게 되지만, 외국인인 산드로와의 관계로 인해 위기를 맞게 됩니다.. 산드로 한명을 배척하면 다른 주류의 친구들과 친하게 지낼 수 있겠지만 대통이는 따돌림을 당하는 산드로에게 손을 내미는군요. 이 부분은 배려라는 월드리더의 자질과 연결될 뿐만 아니라 용기있는 행동이란 생각이 들어요. 우리 아이도 이렇게 자신의 생각대로 결정하고 무엇보다도 마음이 따뜻한 아이로 자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산드로와 함께 축구를 하면서 축구 선수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대통이의 모습에서는 비전에 관해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초등 5학년이면 아직 어리기도 하고 앞으로 꿈이 바뀔 수도 있겠지만, 어느 시기이건 자신의 비전을 가지고 계획을 세우고 노력하는 삶을 산다는 것은 분명 중요한 리더로서의 자세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월드 리더 뿐 아니라 자기 자신의 삶의 리더로 자랄 수 있는 좋은 요건이죠. 예로 제시된 곤돌라 라이스의 노력과 의지는 너무나 인상적이였습니다.
학교를 떠도는 개(삼식이)의 문제를 통해서 표면적인 문제만 두고서 일방적인 결정을 내린 어른들의 행동과, 그 결정에 그저 따르려는 반장과 아이들. 우리 앞에 수없이 놓아지는 문제들과 선택의 순간들 속에 우리는 자기 자신에게 얼마나 당당한 선택을 할 수 있을까요? 그저 일반적인 상식이나 힘의 논리에 따라가는게 쉬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자기 자신에게 당당하려면 신중하고 현명한 판단을 해야겠지요. 역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삼식이의 문제를 두고 학급회의를 하는 아이들. 반장에 의해서 미리 예정된 결정으로 의견들이 모여지지만 대통이와 산드로는 삼식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아이들을 설득하려고 합니다. 유기견 보호센터로 이송될 뻔 했던 삼식이를 대통이의 삼촌이 데려가 수술하게 되고, 이에 반발하는 교장 선생님의 일행이 동물 병원을 찾아오게 되지요. 이 부분에서 삼식이의 삼촌의 태도는 매우 훌륭한것 같아요. 개나 고양이도 이 땅의 생명이고 너무나 소중하다고. 이건 사람의 관계에서도 그대로 연결되어지는 부분으로 개개인 모두가 소중하고 그런 마음으로 관계를 이루어 간다면 훨씬 나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그 삼촌에 그 조카가 맞는거 같습니다. 다른 사람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인생이 아니라 각각이 소중하고 자신의 색깔을 찾아서 행동하고 살아가야겠죠.
2권이 기대되네요. 이야기가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고. 또 중간 중간에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여러 월드 리더들의 생각과 모습도 궁금해집니다. 아이들에게 다소 설명하기 어려운 자질들을 자연스럽게 풀어나간 점이 돋보이구요. 무엇보다도 그러한 어러 자질들 앞엔 늘 노력이란 두 글자가 함께 했음도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
|
우리아이에게 리더가 되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부모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지 않을까 싶다. 조금은 부족하기에 왠지 더 욕심나는 부분...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먼저 와닿는 이유이기도 하다. 아직 어린 딸이지만 세상은 좁다는 것을 상기시키고 좁은 우물안 개구리가 아닌 넓은 세계를 바라보며 꿈을 펼쳐보이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조금이나마 아이들을 키우는데 보탬이 되는 부분이 있을까 싶어 아이보다 앞서 먼저 읽기 시작했다. <자신만만 월드리더 1> - 주인공 아이의 이름이 유대통이다.. 왠지 이름부터 시원스럽다. 거제도에서 살던 아이가 숙부가 사는 서울로 전학을 와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 덤벙대기도 하고 실수도 하지만 남을 배려하는 마음은 끝내준다. 산드로라는 말레이시아에서 온 아이가 왕따를 당하지만 그 아이와 우리가 뭐가 다르냐면서 더 챙겨주고...친구가 되어주고...또 삼식이라는 떠돌이개를 보살피려하다가 학교운영위원장의 아들인 반장과 반장을 따르는 친구들에게 자기도 왕따가 되려하는 상황에 까지 처하게 되는데 우리의 대통이가 그 상황을 잘 이끌어갈 수 있을지 자못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만화 자체도 재미있었지만 엄마로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만화 중간중간에 있던 적은분량이지만 실제로 월드리더라 칭할만 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대해 나와있는 부분이었다. 배려를 몸소 실천하는 월드리더- 월드비전 긴급구호팀장 한비야, 비전을 이룬 월드리더- 미국 국무장관 콘돌리자 라이스, 자신의 선택에 당당한 월드리더- 안철수연구소 이사회의장 안철수, 스스로 원하는 삶을 사는 월드리더- 피아니스트 임동창, 그들이 전하는 월드리더들의 지혜 아직도 현재 살아계신 분들이고 우리가 방송에서나 매체로 많이 접해본 사람들의 소중한 이야기들이기에 더 와닿고 아이에게도 설명하기 쉬운부분이 되지 않을까 싶다. 다 읽고나서도 역시나 뒷이야기가 궁금해지는... 학교갔다온 딸도 오자마자 바로 책상위에 놓인 이 한권의 만화책을 열심히 읽고나더니 재미있다면서 또 뒷편도 사달라고 하니 엄마마음이 약해지지 않을 수 없다... 이런 만화책이라면 몇권이라도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우리 아이들이 세계의 월드리더감이 되리란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
|
사회가 점점 복잡해지고 다변화하는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이 리더십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만화 중간 중간에 월드리더들인 실존 인물들의 이야기를 곁들여 이해력을 돕고 있다. 꿈이 축구선수인 유대통이 거제도에서 동물병원을 하는 삼촌댁으로 이사오게 되면서 새학교에서 새친구들을 사귀는 과정을 통해 월드리더의 조건을 실존인물을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답니다.
월드리더의 조건1 - 배려 배려는 주는 사람 마음과 받는 사람 마음이 일치해야 한답니다. 받는 사람이 원하지 않는데 주려고 한다면 진정한 배려가 아니라고 합니다. <한비야>를 그 예로 들고 있구요. 한비야씨는 매일 일기를 쓰고 아무리 바빠도 책 읽는 일을 거르지 않고, 강자와 약자는 늘 함께 가야 하는 친구로 세상엔 영원한 강자도, 영원한 약자도 없답니다.
월드리더의 조건2 - 비전갖기 <콘둘리자 라이스>를 그 예로 들고 있는데 자신이 가장 잘 할 수있는 일을 선택해서 그 분야에 전문가가 된 라이스는 자신의 지식을 남에게 잘 표한할 줄 아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피나는 노력의 결실이겠죠.
월드리더의 조건 3 - 신중한 선택 매 순간 선택을 하며 살아가는 우리의 삶에 있어 좀더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갖고 있는 경험과 정보를 바탕으로 선택이 가져올 결과를 미리 내다볼 수 있어야 한답니다. 그 예로 <안철수>씨를 들고 있는데 그는 매순간을 열심히 살고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며 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월드리더의 조건 4 - 자기인식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이 원하는 삶이 아니라 진정 스스로 원하는 삶을 사는 피아니스트 <임동창>을 그 예로 들고 잇습니다. 자기만이 할 수 있는 것 찾기, 좋아하는 일에 미쳐 보기, 자신의 뿌리를 잃지 말고 살아가기를 전하고 있답니다.
만화 줄거리에 집중하다 보면 중간중간에 끼워져 있는 월드리더의 조건들로 인해 맥이 끊어진다는 느낌도 들었는데 다시 한번 읽다보면 월드리더의 지혜가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져있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 준 책입니다. 2권도 읽어보고 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