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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튀기는 요리가 너무 많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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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좋은 점에 대한 리뷰는 이미 충분히 많이 올라와 있으니 참조하시라구 저는 실망한점만 조금 쓸께요. 요즘 아이에게 설탕이랑 물엿 안 먹이겠다 벼르고 아이 밥상 책 두권 샀어요. 그중에 한권이 이 책인데 요리마다 설탕이 죄다 들어가네요 ^^;; 어제 읽은 트랜스지방 책 때문에 어떤 기름으로 튀기든 튀기는 요리는 해주고 싶지 않거든요. 그 책에 의하면 올리브유로 튀기던
"튀기는 요리가 너무 많아요 ㅠ.ㅠ" 내용보기
 책의 좋은 점에 대한 리뷰는 이미 충분히 많이 올라와 있으니 참조하시라구 저는 실망한점만 조금 쓸께요.


요즘 아이에게 설탕이랑 물엿 안 먹이겠다 벼르고 아이 밥상 책 두권 샀어요.




그중에 한권이 이 책인데 요리마다 설탕이 죄다 들어가네요 ^^;;




어제 읽은 트랜스지방 책 때문에 어떤 기름으로 튀기든 튀기는 요리는 해주고 싶지 않거든요. 그 책에 의하면 올리브유로 튀기던 포도씨유로 튀기든 트랜스 지방은 피할 수 없다면서 방법은 튀기는 음식을 먹지 않는 것 뿐이다라고 나와요.


 


 튀기는 요리뿐 아니라 만두나 어묵, 쏘세지가 들어가는 요리가 꽤 있어요.


저는 이런 가공 식품 전혀 안들어가는 책인줄 알았거든요 ㅠ.ㅠ




저자는 이럴때마다 팁에 "유기농 매장에서 사서 쓰세요" 하는데 전 이건 좀 아닌것 같더라고요. 우리집 근처엔 유기농 만두 파는 곳도 없구 ㅠ.ㅠ




유기농 매장에서 사서 쓰라고 하지 말고 그런 가공 식품이 들어가지 않은 요리를 좀더 넣어 주었으면 좋았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설탕이나 물엿없이 그리고 가공식품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레서피들 찾는다면 이 책은 아닌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 애들 과자에 이상한게 하도 많이 들어가서 과자도 좀 만들어 주고 싶었는데 홈베이킹 카테고리가 전혀 없더라고요.




과자나 빵 만드는 법을 조금이라도 실어주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워요 ㅠ.ㅠ



 




 



 

m***5 2008.08.22. 신고 공감 2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스턴트 재료를 쓰지 않고도 맛잇는 요리가 된답니다.
"인스턴트 재료를 쓰지 않고도 맛잇는 요리가 된답니다." 내용보기
돼지 등갈비 구이 제목이 눈에 띄는 책을 골랐어요. 정말 친환경으로 인스턴트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아이들을 위한 어떤 음식들이 있을까 생각했지요. 몸에 진짜 좋은 음식으로 많은 음식들의 레시피가 적혀있어요. 더위에 지친 아이들에게 '돼지 등갈비구이'를 해주고 싶었어요. 재료도 간단해서 얼른 따라 해보기로 했어요. 재료:돼지등갈비 1Kg, 청주 1/4컵, 양념장(사과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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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등갈비 구이


제목이 눈에 띄는 책을 골랐어요. 정말 친환경으로 인스턴트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아이들을 위한 어떤 음식들이 있을까 생각했지요. 몸에 진짜 좋은 음식으로 많은 음식들의 레시피가 적혀있어요. 더위에 지친 아이들에게 '돼지 등갈비구이'를 해주고 싶었어요. 재료도 간단해서 얼른 따라 해보기로 했어요.

재료:돼지등갈비 1Kg, 청주 1/4컵, 양념장(사과1개, 양파1개, 다진마늘 2숟갈,

     다진생강 1/2숟갈, 진간장 7숟갈, 조청 4숟갈, 참기름3숟갈, 후춧가루,

     계피가루 조금씩



등갈비를 뼈 모양을 살려 한 대씩 자르고 너무 두꺼운 살은 칼집을 내요. 책에는 없지만 등갈비 밖으로 붙여있는 얇은 막은 떼어냈답니다.



청주 탄 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뺀 뒤 다시 물에 한 번 헹권 물기를 빼 놓았어요.



사과, 양파를 커터로 갈았어요.


커터기로 갈아둔 사과, 양파에 나머지 양념과 섞어 양념장을 만들었어요.


양념장에 등갈비를 잘 버무려 2시간 정도 재워 놓아요.
먼지가 안들어가게 위에 두껑을 덮어두면 더 좋겠죠 ^^&


양면 팬에 등갈비를 놓고 약한 불로 양념을 충분히 발라 가며 구워요.




지글지글 구워지는 소리도 맛있어 보여요. 예쁜 접시에 담아 주었더니 아이들이 신나게 먹었어요. 책 속에는 따로 [꼬물댁의 요리 비법!]이란 요리팁이 올려져 있어서 참고할 수 있어 좋았어요. 페밀리 레스토랑 분위기도 내 보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책속에서 요리의 종류가 얼마나 되나 보았어요. 177종류의 여러 요리로 손님 접대에도 혹은 소풍갈때도 필요한 간편한 스피드 요리가 가득해요. 인쇄가 깨끗해서 요리책으로 너무 멋집니다. 저의 요리솜씨도 이런 책 속에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부록으로 떼어서 보는 몇가지 스피드 요리가 있어도 좋겠어요.
요리책이라고 요리만 있지 않아요. 여러 요리에 필요한 재료선택부터 여러 영양성분과 또 어떤 음식이 서로 궁합에 맞는 것까지도 모두 볼 수 있었어요. 요리 초년생인 분들에게도 꼭 추천해주고 싶어요.

리뷰 총점 종이책
특가가 아닌 중고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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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도 아주 낡았다   뭐 특가도서니깐 별로 개의치 않았는데   누군가의 메모를 보니 중고 도서구나 하면서   정말 속은 기분이 드네요   아기 이쁘게 음식만들어줄 생각으로 샀는데   솔직히 가격이 좋아서 산게 아니라 이책이 좋다고해서   검색해서 샀다   할인을 많이해서 좋았지만   안해도 살생각이었는데   기분좋게 뜯어서 읽다가 밤에 기분이 너무 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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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도 아주 낡았다

 

뭐 특가도서니깐 별로 개의치 않았는데

 

누군가의 메모를 보니 중고 도서구나 하면서

 

정말 속은 기분이 드네요

 

아기 이쁘게 음식만들어줄 생각으로 샀는데

 

솔직히 가격이 좋아서 산게 아니라 이책이 좋다고해서

 

검색해서 샀다

 

할인을 많이해서 좋았지만

 

안해도 살생각이었는데

 

기분좋게 뜯어서 읽다가 밤에 기분이 너무 상했다

 

이때까지 많은책을 샀지만 이런경우는 처음이네요

 

YES마니아 : 골드 h***g 2012.02.07. 신고 공감 1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따라하기 쉽고 맛도 절로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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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된 우리 큰딸. 너무 키가 작아 "키크는 요리" 책을 구입하려고 보다가 매진이 되어 구경하다 우연히 구입한 책이예요. "꼬물댁"이 누군지, 그 전엔 이분에대해 전혀 들은 정보도 없고 그냥 "요란하지 않은 평범한 반찬, 밥상"이라는 내용을 보고 구입했어요. 사실 결혼 7년차이지만 맞벌이 하느라 요리엔 그다지...   아무리 오랜 시간 투자해서 정성껏 만들어 주어도 잘 먹지도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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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살된 우리 큰딸. 너무 키가 작아 "키크는 요리" 책을 구입하려고 보다가 매진이 되어 구경하다 우연히 구입한 책이예요. "꼬물댁"이 누군지, 그 전엔 이분에대해 전혀 들은 정보도 없고 그냥 "요란하지 않은 평범한 반찬, 밥상"이라는 내용을 보고 구입했어요. 사실 결혼 7년차이지만 맞벌이 하느라 요리엔 그다지...

  아무리 오랜 시간 투자해서 정성껏 만들어 주어도 잘 먹지도 않고, 엄마의 협박에 강요에 울며겨자먹기 식으로 식사시간을 끌어오던 위기의 순간에 너무 고마운 책을 만났군요. 몇번 요리책을 뒤져가며 만들어 보았지만 기존의 요리책으로는 별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이 책을 따라하고선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요리책을 쓰시는 분들은 정말 요리를 잘 하는 분이구나~" 전 늘상 해먹던 콩나물무침도 맛이 다르다는 걸 경험하고 너무 충격을 받았습니다. 얼마나 쉽게 해먹는 반찬인데도 이 책의 레시피를 따라 하니 맛이 다르더군요. 우리 큰딸. 책이 도착한 첫날 선택한 요리가 "닭꼬지"였어요. 설레는 마음으로 만들어 주었더니 너무 맛있다며 잘 먹더군요. 요즘 우리 신랑도 그런답니다. "우리 유진이가 '엄마 요리 못해도 용서해주세요'하고 달님에게 기도하더니 그 뒤부터 엄마 요리솜씨가 너무 좋아졌는데!!"

  전 요리에 큰 관심이 없어 계량스푼도 계량컵도 갖추고 있지 않아요. 그런데 이 책의 레시피도 몇 큰술, 몇 작은술이 아니라 그냥 1숟갈, 2숟갈, 이런 식이라서 그냥 밥숟갈로 대중잡아 넣었거든요. 그래도 너무 맛있는 음식이 되어서 따라하기 너무 쉽더라구요. 그리고 재료만 갖추어져 있다면 한가지 만드는데도 그리 시간이 많이 걸리지도 않구요. 그야말로 제게는 "대박"이라는 말이 딱 맞아요.

  요즘은 책의 메뉴를 하나하나 따라하면서 그날 느꼈던 것들이나 우리 딸아이의 반응, 우리 가족들의 반응들을 해당 페이지에 일기처럼 쓰면서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저자 꼬물댁님께 정말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h*****1 2007.06.17. 신고 공감 9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찿던 요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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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보고 요리좀 하려면 굴소스, 바비큐소스, 돈가스소스, 칠리소스 등등 왜이렇게 필요한게 많은지...그런게 있어야만 맛이 있지 않을까 싶어 사다놓았지만 사야 할게 점점 더 많아지고 냉장고 자리는 좁고...   그런데 이 책을 보니 그런 소스 없이도 간단하게 맛있는 음식을 해줄수 있어서  좋아요... 해본것은 많지 않지만 그래도 다른 요리책 보다는 많이 해봤네요..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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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보고 요리좀 하려면 굴소스, 바비큐소스, 돈가스소스, 칠리소스 등등 왜이렇게 필요한게 많은지...그런게 있어야만 맛이 있지 않을까 싶어 사다놓았지만 사야 할게 점점 더 많아지고 냉장고 자리는 좁고...

 

그런데 이 책을 보니 그런 소스 없이도 간단하게 맛있는 음식을 해줄수 있어서  좋아요... 해본것은 많지 않지만 그래도 다른 요리책 보다는 많이 해봤네요..

 

너무 쉽고, 간단해서 맛이 날까.. 먹어줄까?... 했는데 의외로 맛있고 잘 먹습니다... 사진이나 편집, 구성도 세련되고 (다른 와이프로거 책도 사봤는데 사진들이 별로...)맘에 들어요.

 

앞으로 우리 아이들 밥상을 책임져줄 책 1호입니다..^^

a*****j 2008.07.03.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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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고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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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요즘 제대로 먹을거 없는거 정말.. 한숨만 나오죠,,, 직접 만들어 먹이는 것은 그나마 안심할 수 있어서   그런데 요즘은 쏘스나,, 재료자체가,, 안좋은게 많잖아요,   이런 걱정을 덜 수 있는 그런 책이네요. 비교적 쉽구요.. 쉽게 설명되어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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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요즘 제대로 먹을거 없는거 정말..

한숨만 나오죠,,, 직접 만들어 먹이는 것은 그나마 안심할 수 있어서

 

그런데 요즘은 쏘스나,,

재료자체가,, 안좋은게 많잖아요,

 

이런 걱정을 덜 수 있는 그런 책이네요.

비교적 쉽구요.. 쉽게 설명되어 있어 좋네요~

p****o 2007.09.11. 신고 공감 3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뒤늦게 인정받은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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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입한지는 일 년이 다 되어간다. [친환경...아이밥상]이라면 연세 드신 어른들께 안성맞춤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제목에 홀려서 충동구매를 했었다. 하지만 책을 처음 받은 후 '우리 집엔 안 맞는 부분이 맞구나!'란 생각이 먼저 들었다. 왜냐하면 우리 집은 가공식품, 화학조미료, 설탕, 식용유 등을 사용하지 않는데 이 책에는 설탕이 들어가거나 튀기는 음식이 많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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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구입한지는 일 년이 다 되어간다. [친환경...아이밥상]이라면 연세 드신 어른들께 안성맞춤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제목에 홀려서 충동구매를 했었다. 하지만 책을 처음 받은 후 '우리 집엔 안 맞는 부분이 맞구나!'란 생각이 먼저 들었다. 왜냐하면 우리 집은 가공식품, 화학조미료, 설탕, 식용유 등을 사용하지 않는데 이 책에는 설탕이 들어가거나 튀기는 음식이 많기 때문이었다.

 

 실망에도 불구하고 이 책 레시피대로 몇 가지 음식을 가끔씩 만들어 보았다. 물론 설탕을 아예 빼거나 설탕 대신 꿀을 넣었으며, 튀기는 음식은 시도하지 않았다. 그 새로운 시도 덕에 때로는 칭찬을 듣기도 했고 때로는 실망스런 말을 듣기도 했다.

 예를 들면, 우리 집 어른들께서는 시중에 파는 아이스크림도 안 드시기 때문에 아이스크림은 지난 여름에 인기가 아주 많았다. 직접 만든 플레인 요구르트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내놓았더니 가족들의 반응이 아주 좋았다. 더 나아가 그 아이스크림으로 빙설을 만들어 내놓기도 했는데 역시 반응이 폭발적이었다. (이 책에 빙설 레시피 없음) 반면, 해물마파두부에 식용유 대용으로 올리브유나 포도씨유를 사용했는데, 한 끼는 모두가 해물마파두부를 극찬하였으나 남은 음식 처리 때문에 연이어 선보인 두 번째 식사 때는 모두가 느끼해서 외면했다. 개인적으로 해물마파두부가 참 괜찮은데 나 역시 연속 두 번째는 부담스러웠다. 가능하면 기름을 사용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이젠 레시피에서 식용유부분을 아예 제외시켜야겠다는 깜찍한 생각을 해본다.

 

 이 책은 잘 알려진 요리라도 재료와 방식이 조금씩 달라서 색다른 맛이 나오는 요리가 많다. 또한 새로운 요리도 많다. 같은 음식이라도 아이들이 먹기에 덜 맵고 덜 부담스럽게 고춧가루와 고추장 대신 간장 또는 된장으로 양념하는 요리, 아이들이 싫어하는 재료를 감쪽같이 감추기 위해 다져서 재료들을 섞는 요리 등등. 3장 제목은 보지 않고 3장에 있는 음식들을 보면서 '왜 굳이 재료들을 다질까?'란 생각을 잠깐 했는데 뒤늦게 제목 보고 "아하! 감추는 방법이었구나!"라고 외친 적이 있었다.

 이 책은 어른밥상을 위한 것이 아니다. 제목 그대로 <아이밥상>을 위한 것이다. 색깔에 비유하면, 짙은 빨강색이 아닌 서너 단계 다운된 옅은 빨강색이며, 아이들이 즐겨먹는, 물에 씻은 김치를 연상시키는 색이다. 자녀들이 좋아하는 음식과 자녀들이 싫어하지만 몸에 좋은 재료들로 이루어진 음식을 직접 만들어 자녀들에게 먹이고 싶은 것이 엄마들의 마음이다. 그런 엄마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처음엔 책을 잘못 샀다고 후회를 했었다. 현재는 부분적으로 아주 잘 이용하고 있다. 저자 입장에서는 독자가 레시피대로 요리하지 않아 불쾌할 수도 있겠지만, 독자 입장에서는 전혀 소용이 없어 책을 외면하는 것보단 자기 상황에 맞게 변형해서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c********7 2009.09.18.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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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간단하고 잼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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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그들 요즘 먹는 양이 넘 늘어서 좀 절약하려고 샀는데 역시나 잘 샀다는 생각이.. 만들기도 간단하고 울 아그들을 위해서 ..하는 건데 사실 어른들이 더 잘 먹네요...ㅋㅋ^^* 울 아그들을 위해서 드디어 오븐을 사야하거든요 오븐이 있으면 기름에 튀기는 일도 덜 할 것이고... 진짜 괜찮을 것 같아요 일단 오븐을 준비해서 아이들을 위한 요리를 할 것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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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그들 요즘 먹는 양이 넘 늘어서 좀 절약하려고 샀는데

역시나 잘 샀다는 생각이..

만들기도 간단하고 울 아그들을 위해서 ..하는 건데

사실 어른들이 더 잘 먹네요...ㅋㅋ^^*

울 아그들을 위해서 드디어 오븐을 사야하거든요

오븐이 있으면 기름에 튀기는 일도 덜 할 것이고...

진짜 괜찮을 것 같아요

일단 오븐을 준비해서 아이들을 위한 요리를 할 것이예요.

y****o 2008.02.05.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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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에게꼭필요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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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책인후다닥 밥상책도 아주잘활용하고있어요 그때 아이음식부분이 아쉬웠는데 이렇게 아이밥상책을 내주셨네 요즘처럼 파는음식에대한 불신이커진현실에 엄마가 친환경 재료로 정성을다해 만들어주는게 최고죠 이번 후다닥 아이밥상 책이 도우미역할을해주겠죠 더불어 우리아이들이 더욱 튼튼해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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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책인후다닥 밥상책도 아주잘활용하고있어요

그때 아이음식부분이 아쉬웠는데 이렇게 아이밥상책을 내주셨네

요즘처럼 파는음식에대한 불신이커진현실에 엄마가 친환경 재료로

정성을다해 만들어주는게 최고죠

이번 후다닥 아이밥상 책이 도우미역할을해주겠죠

더불어 우리아이들이 더욱 튼튼해지겠네요

j********1 2007.05.29.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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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 않은 아이밥상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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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별 다른 재주가 없는데다 아이들에게 만들어 주는 반찬이 늘 거기서 거기였던 저는 이 책의 제목에서 주는 기대감에 책을 받아보는 순간 어찌나 흥분이 되던지요.......^^; 친환경 아줌마가 만든 책답게 기본 소스부터 식재료까지 아이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었네요. 늘 간편하단 핑계로 각종 인스턴트 식품을 사 먹였던 전 먼저 부끄러움부터 느껴야 했습니다. 버터,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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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별 다른 재주가 없는데다 아이들에게 만들어 주는 반찬이 늘 거기서 거기였던 저는

이 책의 제목에서 주는 기대감에 책을 받아보는 순간 어찌나 흥분이 되던지요.......^^;

친환경 아줌마가 만든 책답게 기본 소스부터 식재료까지 아이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었네요.

늘 간편하단 핑계로 각종 인스턴트 식품을 사 먹였던 전 먼저 부끄러움부터 느껴야 했습니다.

버터, 마요네즈, 시중에 판매하는 소스들을 꼬물(9살 된 딸의 애칭)댁 임미현씨는 절대 쓰지 않습니다.

천연식품으로 대체해서 거의 흡사한 맛을 내고 있구요.

밀가루도 꼭 우리밀을, 옥수수는 캔이 아닌 유기농 옥수수를 익혀 그대로 냉동한 제품을, 정제설탕(백설, 황설, 흑설탕)대신에 유기농 매장에서 섬유소, 미네랄, 비타민이 그대로 남아있는 원당이나 조청, 꿀을 사용합니다.

식품첨가물이 많이 들어간 어묵과 소시지 또한 집에서 만들어 먹이고 있네요.

딸아이의 이유식을 먹이기 시작하면서부터 지금까지 이런 무공해 안심 밥상을 만들어 온 임미현씨에게 박수를 보내지 않을수가 없군요.

임미현씨가 읽으셨던 가공식품의 해에 대한 책의 본문 중 일부입니다.

"오늘날 주부들은 두 가지 점에서 경제성장에 크나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무분별하게 가공식품을 소비함으로써 식품산업을 번창시킨다는 점이요, 또 하나는 가족을 질병에 걸리게 함으로써 의료산업을 발전시킨다는 점입니다."

비약이 좀 심하다 싶기는 하지만 진지하게 한 번 생각해봐야 할 문제이기도 하죠?

꼬물댁을 보고 자극을 받아 지금 당장 집에 있는 모든 식재료나 소스류를 버리고 바꿀 수는 없겠지만

아이와 우리 가족 건강을 좀 더 생각한다면 하나 둘씩 점차 바꾸어 가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목차 ~

special page 꼬물댁의 친환경 요리 노하우

part 1 모든 아이들이 첫손에 꼽는 대표 메뉴

part 2 아이 입맛 사로잡는 무공해 튼튼반찬

part 3 싫어하는 재료를 감쪽같이~ 반짝 아이디어 반찬

part 4 반찬 없어도 좋아~ 오감만족 일품요리

part 5 과자 달고 사는 우리 아이를 위한 엄마표 건강 간식

part 6 오늘은 특별한 날! 후다닥 만드는 외식 메뉴

part 7 아픈 내 아이를 위한 보양식 영양만점 건강 죽

책 속 특별부록 내 아이를 위한 김치

꼬물댁의 하나 더!

 

아무래도 아이를 위한 밥상이다 보니 고추장이나 고춧가루를 사용한 요리는 거의 없네요.

된장은 국이나 찌개 끓일때 외엔 잘 사용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 대구살된장구이, 삼겹살된장볶음, 된장국수, 쑥갓된장떡 같은 요리를 보니 의외로 접목시키기 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튼튼반찬에는 평상시 엄마들이 주로 하는 반찬들이 많이 소개가 되어 반갑기도 했답니다.

외식메뉴에서 소개되는 요리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군요.

새우버거, 닭안심레몬탕수육, 난자완스, 해물마파두부, 닭한마리 칼국수, 하얀 해물짬뽕, 채소쫄면, 우동볶이, 포테이토스킨, 모둠닭갈비, 닭안심치즈구이, 왕새우마늘구이 인데요.

이름만 들어도 군침이 돌지 않으신지요? ^^

약간 어렵게도 느껴지고 잘 안 만들게 되는 요리인데 아주 쉽고 간단하게 소개되어 있어 너무너무 좋아요.

책 받은  이틀 뒤 콩조림과 교촌치킨 맛 프라이드치킨, 쑥갓된장떡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중간 과정 대략 생략입니다.

사진까지 찍어가며 못하는 요리를 하려니 어찌나 힘이 들던지요. ^^;

콩을 생콩이 아닌 마른콩으로 했더니 아무리 익혀도 딱딱한 맛이 남아 있었고.

닭간에 생강을 조금 오버해서 넣었더니 생강향이 강했다는 것 외에는 맛에 있어 대 성공이었습니다.

5살 딸 아이가 닭튀김을 보구서 "엄마, 언제 치킨 주문했어?"라고 하더군요.

집에서 해준적이 한 번도 없었으니 당연한 질문이겠지요..............ㅜ.ㅠ

그에 비하면 꼬물이는 얼마나 행복한 아이입니까?

앞으로 이것저것 많이 만들어서 아이들한테 이제껏 못 받았던 점수를 왕창 따고 싶습니다.

더불어 몸에 유익하거나 유해한 식품에 대해서도 좀 더 신중히 생각해 보아야 하겠구요.

 

c******4 2009.01.01. 신고 공감 1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