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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다 보니, 그림 보는 재미도 있고, 영어는 아주 쉬운 초등영어였어요. 그런데 이 영어가 초등학교 교육과정을 기본으로한 영어랍니다. 그래서인지 옆에서 어깨너머로 같이 보던 아들 녀석이 퍽 잘난체를 하네요. 일단은 줄거리가 재미있어요. 축구는 잘못하지만, 체력만큼은 최고인 한국의 '훈'이가, 영국 출장 중 실종된 아버지를 찾으러 영국에 간 어머니를 만나러 가는 데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훈이는 영어를 잘 몰라서 비행기에서부터 배우지요. 근데 잠깐, 저도 여기서 잘 모르는 표현을 한 가지 배웠답니다. 담에 비행기 타면 써 먹으려구요... 우여곡절 끝에 영국에 정착을 하고 유소년 축구팀에 들어가 늘 후보인 훈이가 리버풀에 원정 경기를 가서~~~
재미나게 읽다가 보니, 벌써 2권이 끝났더라구요. 다음 이야기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쉬운 영어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축구얘기와 함께 전달하니, 책 읽기 싫어하는 우리 아들들한테 아주 좋을 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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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으로 친숙하게 된 축구이야기를 학습만화로 접할 수 있어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축구를 좋아하는 훈이가 영국 맨체스터에서 축구를 하며 겪는 이야기.. 귀여운 캐릭터의 사용과 멋진 캐릭터까지 이야기의 구성도 재밌답니다.
외국생활을 하며 영어를 배울려는 훈이와 함께 궁금한 영어를 직접 알아보고 생활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생활 영어로 되어 있어 자꾸 자꾸 읽다보니 영어가 자연스럽게 흡수됩니다.
모르는 단어는 책 밑에 뜻이 정리되어 있어 모르는 단어에 대한 부담을 갖지 않고 읽을 수 있었답니다. 책을 보며 Pardon me 처럼 바로 따라 사용하기도 하고 큰 소리로 읽어보기도 합니다.
1권은 7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1장 1장의 분량이 보기 쉽게 되어 있답니다. 1장이 끝나면 뒷부분은 영어를 정리 할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어 영어를 정리 할 수 있습니다.
그 장에서 배운 일상회화를 3-4컷의 짧은 내용으로 다시 반복하게 되어 있어 반복 학습도 기대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제일 마음에 드는 것은 축구 교실입니다. 축구를 보면서도 축구의 정확한 용어들을 모르고 봤었는데 축구에 관련된 작은 용어 하나 하나까지 잘 설명해주고 있어 아이들 뿐아니라 저도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많았답니다.
영어를 알고 보면 축구가 더 재밌다고 합니다. 축구 용어는 모두 영어로 되어 있거든요 라이트 백[Right Back]풀 백 중 오른쪽에 위치하는 선수.. 골키퍼[Goal Keeper]goal-공을 넣어 얻은 점수. keeper-파수꾼 등 축구 용어를 잘 알수 있어 더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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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대사가 들어간 꽤 재미있는 만화이다.
말풍선에 나오는 영어대사들은 일상회화라서 상황에 따른 표현법을 익히기에 좋다. 또한, 지혜가 훈이에게 영어를 가르쳐주는 내용이 있어 책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다. 영어가 안되는 훈이가 영어로 말을 하고 싶을 때마다 지혜에게 질문을 하고, 지혜는 친절하게 알려준다. "'~할 시간이다'는 영어로 'It's time to~'라고 해. 그러니까 'It's time to practice shooting'이라고 하면 돼"처럼 친절하게.
만화의 그림은 깔끔하고 등장인물이 예쁘다. 훈이의 얼굴은 특히 변화가 심해서 멀쩡할 땐 미소년, 웃긴 행동을 할 땐 전혀 다른 얼굴이 된다. 특히 코파는 모습이 자주 나오는데, 그 모습이 굉장히 귀엽고 웃기다.
만화의 내용은 스피드를 타고난 훈이가 축구부에 입단하여 기술을 익혀나가는 것으로, 그 과정에 나오는 화려한 커브의 기술을 가진 벤을 비롯한 다른 축구천재들의 기술도 볼만하다. 다른 팀과의 아슬아슬한 축구대결, 지혜와의 우정, 교통사고로 행방불명된 아빠, 실력도 있고 훈이에게 도움을 주나 병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수수께끼의 그랜트감독 등 여러 흥미 요소를 깔고 있다. 보너스로 가끔씩 책 중간에 한쪽짜리 축구교실이 있어 패스의 종류나 선수들의 역할 등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알고 보면 축구경기 관람이 더 재미있어질 것 같다.
2권으로 끝인줄 알았더니 다음권에 계속이다. 몇 권까지 나올까?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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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왕은 영어를 좋아해 1권과 2권 읽고~~~~~
요즘들어 영어 만화형태의 책들이 많이 나오는것 같아요.... 아이들 재미위주로만 출간되는 책들이 많은데~~~
이책은 정말 알차게 꾸며져 있어서 정말 마음에 들어요..
초등학교 영어 교과서를 토대로 재미있는 드라마 형식으로 꾸며져 있어서~~ 아이들이 읽기에 정말 좋고~~~ 영어교과서 위주로 영어회화를 한번 더 복습을 할 수 있어서 공부에 도움이 됩니다.
축구용어는 아이들이 쉽게 접할수 있지만...... 이책에서도 축구용어를 영어단어로 공부할수있어요... 골키퍼, 라이트 백, 레프트 백, 센터 포워드 , 그라운드 패스, 백 패스 등~~~~ 축구 용어를 영어 단어 풀이와 함께 자상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요....
저희 아이는 축구에 관심이 많아요.... 아빠와 이야기를 할때도 축구에 대해 이것 저것 물어보는게 넘 많아요.... 그런데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축구상식도 키우고, 영어공부 되니 정말 마음에 꼭 들어요....
3권도 출시 되면 제일 먼저 구매할거예요......
저희 아이가 너무재미있어서 아이들에게 자랑을 할려고 학교에 가지고 갔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답니다... 그래서 저희 아이가 인기짱이 되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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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남편은 거의 축구광일정도로 축구하는것을 너무 좋아한답니다. 거기에 만화책도 지금은 안보지만 어릴적 늘 가방속에 가지고 다녔던..한때는 만화가를 꿈꾸던 추억이 있었어요.
지금은 7살인 울 아들 매주마다 나가는 축구 수업을 바라보면서 자기만의 코치도 해주곤 한답니다. 요즘 제가 7살 울 아들에게 처음 알파벳을 시작해서 영어공부좀 놀이식으로 가르쳐 주려고 하는데요.. 일반 영어그림책이나,알파벳 쓰기,영어테잎 듣기 등 기초적인 단계부터 영어공부를 하는데 요즘 한참 축구수업을 듣고 있는 울 아들에게 [축구왕은 영어를 좋아해]의 책을 만화형식으로 읽어주었더니 얼마나 재미있어 하는지요..ㅋㅋ
좋아하는 축구에 제가 또 영어에 관심을 보이라고 축구를 보너스로 영어교육도 회화 위주로 쏠쏠히 할수 있어서 엄마로서 너무 좋았어요. 울 남편은 아들에게 책을 읽어주니 제목부터 보고 자기도 읽어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단숨에 읽었어요..그리고 영어회화를 같이 따라 하기도 하구요..초등학생이 된 듯한 기분...
만화속에서 나오는 등장인물들의 그림 필법이나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는 약간의 과장된 그림들..모두 마음에 들었어요.. 훈이가 영국 멘체스터에 가게 되어 엄마를 만나게 되고 축구를 너무 좋아하는 아빠를 만나게 되는 과정을 그려진것으로 내용구성 또한 짜임새 있고 긴장감,재미도 있더라구요.
1장씩 내용을 읽고 나면 1장에서 배운 단어 정리해보기,영어로 다시 써보기,단어들을 올바른 순서대로 문장을 만들어보기,1장에서 배운 회화내용,마지막에서는 영어로 옮겨보는 영작까지..만화로 영어를 읽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쉬운 단계를 뛰어 넘어 확실한 영어를 배우게 되는 마무리 학습이라고 할까요? 지금은 7살이라 초보단계기때문에 이 단계까지는 안하지만..제가 할수 있는 일로는 책에서 나오는 회화를 정리해서 축구할때나 일상 생활에서 자주 들려주는 것도 좋은 방법일것 같아요..
지금은 서른이 넘어서 영어 시작하기에는 너무 무리가 가지만..울 아들 영어교육을 하면서 저도 같이 책을 읽고 같이 영어공부 하는 기분으로 같이 공부하는데도 전혀 어려움을 못 느끼고 오히려 재미있게 영어공부를 할수 있답니다.
전혀 영어를 못하는 훈이에게 지혜가 옆에서 코치를 해주면서 쉽게 영어배우기를 하는 과정 또한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답니다.^^
다음권의 축구왕은 영어를 좋아해..편이 기대가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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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기도 없으면서 나서는 훈을 그랜트 감독님이 비밀병기라고 하자, "I'm a secret weapon."라며 처음부터 착각을 하는 엉뚱한 축구 천재다.
이 책은 화장실에 들어가면서 손에 들고 들어간 아이들 아빠가 의외로 좋아했다. "와~ 이 책 정범이가 읽으면 재밌겠다. 이정도는 쉽게 읽을수 있잖아?" "좀더 영어가 많이 섞였으면 더 좋았을텐데..."라는 덧붙이는 말까지 해주었다.
축구를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이 축구를 만화로 접하면서 영어에 재미를 붙이게 되는 책이다. 박지성씨가 뛰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장에서 꿈과 영어를 동시에 잡을수 있다.
각 장이 끝날때면 배운 영어 단어와 숙어를 정리해서 한 눈에 들어오게 만들어 놓았다. 그리고 '축구 교실'이라고 축구에 대한 상식을 차곡 차곡 정리를 해 두어서 아이들이 막연하게 알고 있는 축구 상식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두었다.
'지혜'가 '훈'이에게 영어를 가르치면서 나오는 관용어구는 일상 생활에서 쉽게 써 볼수 있는 것들이라 아이들이 낯설어 하지 않을것 같다.
좋아하는 축구를 만화로 보면서 영어와 친해지기라는 작전을 이번 여름 방학때 계획해 보는것도 좋을듯싶다.
맨체스터 꿈나무 팀의 개성 강한 친구들의 흥미진진하 내용들이 궁금해진다. 아참, 그랜트 감독님의 기침이 장난이 아니던데... 이건 또 무슨 복선이란 말인가? |
![]() ![]() ![]() ![]() ![]() ② Where is Soccer Club? ③ He is our new coach. ④ I'm from Korea. ⑤ I want to join a game. ⑥ Let's enjoy the game. ⑦ What are you doing there? ⑨ What's your favorite color? ⑩ Can I help you? ⑪ What did you do? ⑫ I don't want to lose the game. ⑬ He is a nice player. ![]() ![]() ★ 생생한 그림과 적절한 효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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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훈이의 아빠가 영국에서 실종 된 뒤, 엄마가 영국으로 아빠를 찾아 떠난 3년뒤 훈이도 엄마가 있는 영국으로 가면서 훈이의 영국생활이 시작된다.
축구부에 들어가면서 겪게 되는 좌충우돌 생활과 여자친구 지혜의 도움으로 영어도 배우고... 우선 축구용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좋았고 교과서와 연계된 영어 표현도 아이들이 쉽게 영어에 다가갈 수 있게 하는 부분인 것 같다.
중간중간에 영어 단어 설명.문장 제시.바른 문장으로 연결하기, 한번 써 보기등등... 영어 만화임을 잊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