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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자로 마르코는 필사하였으나 세례 받은후에 정식으로 항번더 쓰도록하겠습니다. |
| 필사 과제가 있어 구입했습니다. 성경 보고 써도 되긴 하지만 아무래도 양이 좀 되니까 필사 책을 구입하면 옆에서 보고 바로 쓸 수 있어서 확실히 더 편한 것 같습니다. 종이질도 적당히 도톰하고 괜찮고, 펜이든 연필이든 써지는 느낌도 괜찮은 종이라 편하게 잘 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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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복사단 입단을 앞두고 함께 구입해서 각자 필사했어요. 예전에 성경책을 두고 필사할 때보다 훨씬 가독성이 좋고, 어디서든 휴대하기도 좋아 만족스러웠어요. 줄간격도 적당해서 글씨가 큰 아이가 쓰기에도 괜찮았어요. 한권 다쓰고 나니 아주 뿌듯했습니다. 유익한 경험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