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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안보. 명암이 조화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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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상인들에대해 움직여지는 전쟁 시나리오. 흔히 들을 수 있던 음모론을 모티브로 한 소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남북한과의 관계. 중국과 일본 등 주변국과의 관계우리 안보 우방인 미국과의 관계에 대해 한 사람의 투신을 목격한 주인공을 통해위기와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가는 흥미진지한 구성에쉬지 않고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소. 소설의 내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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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상인들에대해 움직여지는 전쟁 시나리오.
흔히 들을 수 있던 음모론을 모티브로 한 소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남북한과의 관계. 중국과 일본 등 주변국과의 관계
우리 안보 우방인 미국과의 관계에 대해

한 사람의 투신을 목격한 주인공을 통해
위기와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가는 흥미진지한 구성에
쉬지 않고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소. 소설의 내용에 현재 존재하지 않는 무기체계가
나오는 점과. 다소 급격한 상황전개가.
제한된 지면을 통해 반영해야하는 함축성으로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전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우리나라에서.
정말 그럴수도 있을 것 같은 시나리오와.
어느 와세의 음모와 영향력을 벗어난
우리 민족의 자체 노력으로 일을 해내는 통쾌함이
참으로 큰 책입니다.

현재 논란에 싸인 이슈들도 언급이 되어서 그런지
좀더 현실적인 소설이라 생각됩니다.
r*********9 2017.03.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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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의 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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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통해 이익을 창출하는 전쟁기획자들의 추악한 음모와한.미동맹의 두 얼굴,천안함 폭침,연평도 포격도발,김정은 쿠테타시도등펙트를 가미한 긴장감 있는 소설이다.또란 사드를 둘러싼 미,중의 수상항 핑퐁게임 배후에 서린 국제적 군산 복합체들의 음모를 과감하게 파헤치고 있다.한국형 펙션의 새 지평을 개척한 작품~!!!대작예감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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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통해 이익을 창출하는 전쟁기획자들의 추악한 음모와

한.미동맹의 두 얼굴,천안함 폭침,연평도 포격도발,김정은 쿠테타시도등

펙트를 가미한 긴장감 있는 소설이다.


또란 사드를 둘러싼 미,중의 수상항 핑퐁게임 배후에 서린 국제적 군산 복합체들의

음모를 과감하게 파헤치고 있다.


한국형 펙션의 새 지평을 개척한 작품~!!!


대작예감 강추드립니다.

k*****6 2016.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쟁상인을 다룬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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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는 지금 평화라는 굴레속에서 보이지 않는 거대한 점조직들의 움직으로 포장되어있다.소설은 증권회사를 나온(부당하게 짤림) 한민우라는 인물이 우연히 한강변을 지나가다 자살을 하려는 남자?피를 흘리며 신음하던 한 남자가 한강으로 투신하면서 일어나는 일련의 스토리를 스릴과 반전을 거급하며 잘 서술하고 있다.책은 읽으면서 점점 미궁속으로 스며들며 독자들을 청와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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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는 지금 평화라는 굴레속에서 보이지 않는 거대한 점조직들의 움직으로 포장되어있다.

소설은 증권회사를 나온(부당하게 짤림) 한민우라는 인물이 우연히 한강변을 지나가다 자살을 하려는 남자?피를 흘리며 신음하던 한 남자가 한강으로 투신하면서 일어나는 일련의 스토리를 스릴과 반전을 거급하며 잘 서술하고 있다.책은 읽으면서 점점 미궁속으로 스며들며 독자들을 청와대와 북한의 밀실들을 넘나들도록 하고 있다.우리가 알고 있는 이야기들 짐작할수도 없는 사건들을 긴장감있게 잘 그려내고 있다.

펙션을 가미한 소설이라 매우 흥미롭다.읽는내내 숨가쁘게 진행되응 스토리에 지루하지 않고 단숨에 읽어내려갔던 재미있게 읽은 소설이라 강추하고 싶다.^^

y*****4 2016.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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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의 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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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의 그늘 >>이벤트 때문에 읽을 만한 책을 찾던 도중, 발견한 책이다.남한의 핵 실험 비화를 다루었던 "모자 씌우기"의 저자의 또 다른 작품이라는 말에 구매 결정~누가 전쟁을 기획하는가? 라는 부제가 붙어있음에 대충 그 내용이 짐작된다.왠지, 읽다보면 픽션인지, 논픽션인지가 헷갈릴 정도다."한-미 동맹"이 얼마나 다양한 얼굴을 가지고 우리 가까이에 존재하는지에 대해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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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의 그늘 >>
이벤트 때문에 읽을 만한 책을 찾던 도중, 발견한 책이다.
남한의 핵 실험 비화를 다루었던 "모자 씌우기"의 저자의 또 다른 작품이라는 말에 구매 결정~
누가 전쟁을 기획하는가? 라는 부제가 붙어있음에 대충 그 내용이 짐작된다.
왠지, 읽다보면 픽션인지, 논픽션인지가 헷갈릴 정도다.
"한-미 동맹"이 얼마나 다양한 얼굴을 가지고 우리 가까이에 존재하는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책!

t*****2 2016.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맹의 그늘 - 오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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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선 작가는 1990년 부터 현재까지 방송사 시사보도 분야에서 몸 담으며 숱한 특종 뉴스들을발굴했다고 한다.작가의 작품이 많지 않지만 간략하게 훑어 본 결과 북핵, 사드 등 우리나라 및 국제 정세와 잘 부합되는 내용에 음지에서 전세계를 쥐흔드는 전쟁상인들에 대한 내용이 들어 있어 선택하게 됐다.전직 펀드매니저인 한민우는 우연찮게 한강에서 투신한 남자를 신고하게 된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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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선 작가는 1990년 부터 현재까지 방송사 시사보도 분야에서 몸 담으며 숱한 특종 뉴스들을

발굴했다고 한다.

작가의 작품이 많지 않지만 간략하게 훑어 본 결과 북핵, 사드 등 우리나라 및 국제 정세와 잘 부

합되는 내용에 음지에서 전세계를 쥐흔드는 전쟁상인들에 대한 내용이 들어 있어 선택하게 됐다.



전직 펀드매니저인 한민우는 우연찮게 한강에서 투신한 남자를 신고하게 된다.

신고와 함께 간단하게 사건 정황만 설명하면 될 줄 알았는데 왠 걸? 뭐가 이리 복잡함??

한강에서 투신해 죽은 장진동이라는 남자의 죽음에 의혹을 품게 되는 한민우는 직접 발로 뛰며 투

신에 대해 조사를 하게 되고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갑작스레 미상의 투자자로 부터 거절할 수 없는

제의를 받게 된다.

조사를 해야 하지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투자자를 만나기 위해 방콕으로 날아가게 되고...


한편 북한 국방위 정보국 소속 류조국 소장은 탈북하는 과정에서 잡혀 살해되게 되지만 도중에 목

숨 걸고 빼돌린 USB가 평양 주재 스웨덴 특파원인 요나손에게 들어가게 된다.

요나손은 암호가 걸린 USB가 남한에 있어 중요한 내용이 담겼을 거라는 생각에 한국 국정원에 연

락, 국정원 요원과 방콕에서 만나 USB를 전해주게 된다.


방콕 한 식당에서 투자자를 기다리던 한민우는 투자자가 가짜라는 것을 알아차린 순간 폭탄이 꽝!!

아수라장이 된 식당에서 죽어가던 한국 남자(요나손에게 USB를 넘겨 받은 국정원 요원)에게서 US

B를 넘겨 받게 된다.

다음 날...한민우는 식당 폭탄테러 용의자로 수배령이 내려지게 된 사실을 알게 되고 사선을 넘어

한국으로 밀항, 금융거래 분석 전문가 후배 김효진과 전문 해커 실력을 가진 컴퓨터 보안 전문가

​정일용에게 도움을 청하게 되면서 독자적으로 USB 내용을 파헤치게 된다.


한편 북한에서는...

정부에 충성도가 강한 사회안전부 이인광은 국방위 총정치국 조직부국장의 죽음을 조사하다 쿠

데타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발견, 부랴부랴 윗선에 알리게 되지만 이미 김정은을 몰아내기 위

한 쿠데타는 진행되고 있었으니...


이렇게 진행되는 이야기는 기나긴 터널을 지나듯이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김정은 쿠데타 시

도, 사드 등 펙션이 가미되면서 한미 동맹을 비롯한 국제적 정세와 관계를 객관적이자 현실적으

로 짚어내며 이어진다. 그리고 그 모든 사건의 배후에는 세계 전쟁을 조율하며 막대한 부를 챙기

는 전쟁무기상과 군산복합체들이 있다는 것으로 정점을 찍게 된다.

묵직한 내용에 진도 빼기가 쉽지 않지만 무게감이 살아 있는 작품으로 전쟁에 관련된 음모론에

관심있는 독자라면 추천~들어간다.

p******s 2017.09.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