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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위에 참 많은 위인전들이 있다. 늘어놓은것 같아 식상하고, 나의 어렸을적 보던 위인전과 크게 다르지 않아 신선하지도 않다.
진짜 위인들의 업적만 늘어놓고 찬양하는게 위인전일까?
너무 위인들의 일대기에 초점이 맞추어져서 인지 꼭 그와 같이 되어야만 훌룡한것인양 생각하게 한다는것이 다소 맘에 들지 않아, 요즘은 괜찮은 인물이야기를 찾는것이 쉽지는 않다.
지루하지 않고 명쾌하게 그려주는것 같아 신선하다.
요즘 잠자리에서 10살난 아들에게 이 책을 읽어주고 있다.
제목처럼 미래를 준비하는 13살의 선택에 날개를 달아줄 소중한 지침서가 될것이라 확신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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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나는 어떤 사람으로 살고싶은걸까 구체적인 가치관 형성을 하는 시기가 이 젠 조금은 당겨진듯하다. 미래를 준비하는 13살의 선택 특목중 특목고의 바람으로 초등학교 5-6학년이 되면 자신의 미래에 대한 설계를 짚어 보게되는 아이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강추하고 싶은 책이었다.
세상을 날기위한 날개 꿈, 열정, 노력, 연습,도전, 인내, 실천 7가지의 주제로 말해주고 있다. 몇백년전 책속에서나 만날수 있는 위인들이 아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동시대의 사람들이라 더욱 피부에 와닿았던 성공적인 삶의 다양한 모습들과 주옥과같은 명언들은 책을 읽는 아이들 모두의 가슴속 정곡을 찌르는듯하다.
이 책 속에는 14명의 꿈을 이룬 사람들을 만날수가 있다. 간호사에서 최초로 대서양을 횡단한 비행기 여조종사 아멜리에 에어하트 결코 불가능할것같았던 비행기 구입과 대셔양 횡단까지 그는 꿈을 이루어냈습니다. '해 봐야 별수 없다' 라는 패자의 마음이 아니라 ' 그래 다시 한 번 해 보자 ' 라고하는 승자의 말을 항상 가슴속에 담고 실천해왔기 때문이었습니다
지금도 한참 군사정부에 맞서 민주화 운동을 하고 있는 미얀마의 정신적 지주 아웅산 수지 여사 꿈을 이루는 것은 꿈이 아니라 열정이라는 에너지입니다 라는 말 그대로 편안한 영국생활을 포기하고 미얀마 국민들의 자유와 조국의 민주주의 를 위하여 지금도 열정적으로 민주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을 벗어나 더 큰 세상에 도전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구체적인 목표속에 꾸준 한 노력이 자신의 미래의 모습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가꾸어 나가게되었는지 무한 한 가능성에 대해 도전하고 생각해보게 만들어 줍니다.
이젠 구체적인 미래의 모습을 생각해봐야하는 두 아이를 가진 엄마이기에 한사람 한사람 이야기를 만날때마다 한 문장 한 문장 꼭 해주고 싶은 말들을 만날때마다 그냥 쉽게 넘길수가 없었습니다.
우선 꿈이 있어야 합니다. 자신의 인생에 대한 열정이 있어야하고 끊임없는 노력과 연습이 수반되어야합니다 그리고 고통을 감내하는 인내와 더 나은 모습을 꿈꾸는 도전과 실천하는 행동이 있어야 합니다.
인생을 맞이하는 마음가짐과 먼 훗날을 바라보며 준비하는 지금의 모습이 얼마나 중요하게 미래에 작용하는지 아이들 스스로 깨닫게 하고 있었습니다. 엄마들이 해주고 싶은말이 가득 들어있으면서도 스포츠 경제 요리 정치등 여러분 야의 친근한 사람들의 이야기라 재미가 있었습니다. 결코 교훈적이라 생각되지 않으면서 해주고 싶은 말은 다 들어 있어 좋았던책 요즘 아이들은 엄마 아빠가 하는말은 우선은 잔소리라고 치부해 버린다고 합니다. 잔소리를 대신할수 있는 미래를 준비하는 13살의 선택 고학년 엄마들에게 아이 들의 책상에 넌지시 놓아줘보시라고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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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미래를 준비하는 선택...
책 제목에서도 느껴지듯이, 돌이켜 생각해보면 난 13살때 무엇을 생각하고 느껴며 살
았는지 모를 시간들이었습니다.
생일을 맞은 조카녀석에세 매년 장난감을 사주다가 이번에는 책을 선물해주고 싶어
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책의 구성은 7개의 쳅터들속에 여러 인물들의 유년 시절을 비추고 있습니다. 그 속
에서 그들이 어떤 유년시절을 보냈기에 지금의 그가 되었는지에 대해서 나와있더군
요.
조카녀석도 잼나게읽고, 저 또한 잼나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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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범상치가 않았다. 위인전은 위인전인데 우리가 알고 있던 그런 위인전이 아니다. 생각해보면 위인은 오래된 사람만 해당되는건 아닐것이다.
주변에서 흔히보던 위인전집에서 흔히 볼수 없었던 그런 위인들의 삶이 책을 채우고 있다. UN사무총장이 된 반기문총장과 '황의 법칙'으로 유명한 황창규박사의 전기는 정말 반가운 내용이었다. 신문에서 '황의 법칙'이 어쩌구 할때 무슨 말인가 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서야 의문이 풀렸다. ^^
초등학교 2학년인 우리 아이에게는 아직은 너무 어려운 대목도 가끔 나온다. 하지만, 우리 아이가 4년뒤 정말 13살이 되었을때 이책에 실린 14명의 위인의 삶에서 한가지씩이라도 배운다면 앞으로 살아가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가장 인상깊은 구절을 소개하고 싶다. 마크 트웨인이 이런말을 했다고 한다. "지금부터 20년만 지나도 여러분들은 잘못했다고 후회할 일보다 '왜 내가 그 일을 하지 않았을까?'하고 후회하는 일이 더 많을 것입니다. 그러니 기왕이면 밧줄을 내던져 보리고 배를 출항시키십시오. 안전한 항구에만 머물러 있는 배가 도지 말고 멀리 항해하기위해 출발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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