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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추리 소설의 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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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대 안하고 읽었는데, 도저히 책을 덮을 수가 없었어요.   이런 소설을 쓰시는분은 도대체 어떤분인지 궁금하군요.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추리의 상상력을 극대화시키는 담백하고, 깔끔한 문체도 맘에 들고, 복잡한듯도 하지만, 정교한 소설의 구성도 맘에 들어요.   오랜만에 맘에 드는 추리 소설을 만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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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대 안하고 읽었는데,

도저히 책을 덮을 수가 없었어요.

 

이런 소설을 쓰시는분은 도대체 어떤분인지 궁금하군요.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추리의 상상력을 극대화시키는 담백하고, 깔끔한 문체도 맘에 들고,

복잡한듯도 하지만, 정교한 소설의 구성도 맘에 들어요.

 

오랜만에 맘에 드는 추리 소설을 만났네요!!

 

 

l*****5 2008.01.0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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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왕의 밀실과 허균의 활약상, 그리고 신하들의 대립
"젊은 왕의 밀실과 허균의 활약상, 그리고 신하들의 대립" 내용보기
호기심으로 시작되었던 독서가 끝에는 무척이나 아팠다. 비극적인 왕과 그의 신하. 광해군과 허균의 아픔이 전해져서였을까. 실리적인 외교정치를 펴려했던 왕과 가장 민주적인 사상을 지녔던 허균의 교차점에서 안타까움의 감정이 먼저 일어난다.   일단 소설로서 재미로 평가하자면 별 다섯개도 아깝지 않을 그런 소설이다. 추리면 추리, 역사면 역사, 반전이면 반전... 어느 하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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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으로 시작되었던 독서가 끝에는 무척이나 아팠다. 비극적인 왕과 그의 신하. 광해군과 허균의 아픔이 전해져서였을까. 실리적인 외교정치를 펴려했던 왕과 가장 민주적인 사상을 지녔던 허균의 교차점에서 안타까움의 감정이 먼저 일어난다.

 

일단 소설로서 재미로 평가하자면 별 다섯개도 아깝지 않을 그런 소설이다. 추리면 추리, 역사면 역사, 반전이면 반전... 어느 하나 부족함이 없고 서로가 상충하지 않으면서도 책에 잘 녹아있다고 할까. 그리고 전혀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충실하게 마지막 반전을 위해 달려간다.

 

개인적으로 허균이라든가 광해군에 무지했던 나로서는 색다르고 좋은 경험이었다. 다시 한 번 역사를 돌아볼 수 있게 만들었다.

 

영화로 제작되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b********5 2007.06.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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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읽은 재미있는 소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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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신문 메트로에 나온 광고를 보고 호기심에 샀다. 워낙 역사물이라던가 추리 물에 관심이 많았던 지라 출간된지 얼마 안된것 같았는데 그냥 질렀다.   일단 결과적으로 내 선택이 탁월했다는 생각이 든다. 소설적인 재미를 잃지 않으면서도 역사에 대한 쉬운 해설, 그리고 마지막 반전도 훌륭했으니.   과연 허균과 광해군은 그렇게 시대를 잘못 타고난 사람들이었을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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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신문 메트로에 나온 광고를 보고 호기심에 샀다. 워낙 역사물이라던가 추리 물에 관심이 많았던 지라 출간된지 얼마 안된것 같았는데 그냥 질렀다.

 

일단 결과적으로 내 선택이 탁월했다는 생각이 든다.

소설적인 재미를 잃지 않으면서도 역사에 대한 쉬운 해설, 그리고 마지막 반전도 훌륭했으니.

 

과연 허균과 광해군은 그렇게 시대를 잘못 타고난 사람들이었을까 하는 생각에 관련 책자와 인터넷 검색도 해봤다. 일반인들이 알고 있는 허균과 가려진 허균. 그 차이를 알고 싶다면 구입하라고 당당하게 권하고 싶다.

 

1권(서장을 포함해)에는 왕의 밀실과 관련된 내용이 전혀 나오질 않아 도대체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갈 것인지 걱정이 됐지만 그런 걱정은 2권에서 말끔히 씻겨 나간다. 연관 되어 있지 않아보이던 살인사건과 자살사건이 마지막에 하나로 급속도로 뭉쳐지면서 절로 탄성이 나오게 만들었다.

 

무불통지했던 허균은 과연 그렇게 죽고 말았다는 것이 안타깝고 실리외교를 추구하려했던 광해군이 불쌍했다. 결과적으로는 과거의 사람들이 현재의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겠느냐고 묻는다면 회의의 힘이라 말하고 싶다. 생각을 해볼수있게 하는 거울의 힘이라고나 할까. 과거의 문제를 현재에서는 되풀이하지 말아야한다는 말이다.

 

추리적인 부분도 좋은 점수를 매길수있다는 것도 꼭 하고 싶은 말이다. 결코 후회하지 않을 소설. 그 안타까움의 현장에 당신도 함께 하길 바란다.

g******8 2007.06.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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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하지 않을 선택. 정말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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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의 어렵고 혼란스러운 조선 시대의 상황을 쉽게 풀어 설명해주고 있다. 추리 부분 역시 재미있고 마지막 반전 부분 역시 훌륭하다 말하고 싶다.   책이 출간된 지 얼마 안된걸로 알고 있는데 난 이렇게 선구자적인 작업을 좋아라 한다. 대신 형편없는 글이나 소설은 정말 정나미가 떨어지고 그 작가의 책은 다시는 안 사게 된다.   숨 가쁘게 읽은 탓에 시간이 아깝지 않았던 소
"후회하지 않을 선택. 정말 재미있습니다." 내용보기

당시의 어렵고 혼란스러운 조선 시대의 상황을 쉽게 풀어 설명해주고 있다. 추리 부분 역시 재미있고 마지막 반전 부분 역시 훌륭하다 말하고 싶다.

 

책이 출간된 지 얼마 안된걸로 알고 있는데 난 이렇게 선구자적인 작업을 좋아라 한다. 대신 형편없는 글이나 소설은 정말 정나미가 떨어지고 그 작가의 책은 다시는 안 사게 된다.

 

숨 가쁘게 읽은 탓에 시간이 아깝지 않았던 소설. 과감히 별 다섯개와 함께 추천하는 바이다. 이 작가의 다음 작품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d*****h 2007.06.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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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추리의 만남, 그리고 숨막히는 반전
"역사와 추리의 만남, 그리고 숨막히는 반전" 내용보기
아주 우연히 왕의 밀실이란 소설을 읽게 되었다. 군대에서 제대한 동생이 읽고 있기에 놓고 가라고 했는데 며칠동안 책상에 올려만 두어 먼지가 쌓였다. 하루종일 아이와 씨름해야 하는 주부 입장에서 보면 책 한권 읽기 힘들다. 그러다 아이 어린이집에 보내고나서 무료하게 보내느니 책이나 읽자 하는 심정으로 읽기 시작했다. 사실 처음에는 그다지 재밌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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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우연히 왕의 밀실이란 소설을 읽게 되었다.

군대에서 제대한 동생이 읽고 있기에 놓고 가라고 했는데

며칠동안 책상에 올려만 두어 먼지가 쌓였다.

하루종일 아이와 씨름해야 하는 주부 입장에서 보면 책 한권

읽기 힘들다. 그러다 아이 어린이집에 보내고나서 무료하게 보내느니

책이나 읽자 하는 심정으로 읽기 시작했다.

사실 처음에는 그다지 재밌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다.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나도 모르게 빠져들었다.

광해군과 허균, 그들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권력의

암투와 왕을 시해하려는 음모. 그리고 그것을 압도하는 또 다른 반전.

책을 읽다가 아이를 데려오는 시간을 놓치고 말았다.

부랴부랴 아이를 데려오고 아이와 놀고 있는데 머리속에는 온통

허균과 광해군이 맴돌고 있었다.

아이는 자꾸 동화책 읽어달라 보채는데, 너는 동화책 읽어

엄마는 이 책 읽을게 하면서 왕의밀실을 계속해 읽어나갔다.

책을 읽는 엄마 모습이 신기한지 아이는 한동안 혼자 동화책 읽는 흉내를 냈다.

그렇게 한 권을 다 읽고, 아이가 잠든 밤에 2권을 읽어나갔다.

아무 연관도 없어 보이는 사건들이 마지막 하나로 합쳐지는 과정이

짜릿하다 못해 섬뜩하기까지했다.

정말 오랜만에 밤을 새면서 책을 읽었다.

아침에 많이 피곤하긴 했지만

아이 어린이집 보내고 나서도 그 감동이 사라지지 않았다.

 

 

d******o 2007.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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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멋진 재밌는 소설, 가슴 아픈 역사
"너무도 멋진 재밌는 소설, 가슴 아픈 역사" 내용보기
오랜만에 제대로 된 소설을 읽었다. 다빈치 코드를 읽은 후, 왜 우리나라에는 이런 멋진 소설이 안 나올까? 생각한 적 있었다. 그런데 왕의 밀실을 읽은 후 우리나라에서도 역사 미스테리를 배경으로 충분히 재밌고 환상적인 소설을 쓸 수 있다는 걸 알았다. 박재가 된 천재! 허균이란 인물을 이렇게 부르고 싶다. 그저 중고등학교 국어시간에 최초로 한글 소설인 홍길동전을 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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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제대로 된 소설을 읽었다.

다빈치 코드를 읽은 후, 왜 우리나라에는 이런 멋진 소설이 안 나올까? 생각한 적 있었다. 그런데 왕의 밀실을 읽은 후 우리나라에서도 역사 미스테리를 배경으로 충분히 재밌고 환상적인 소설을 쓸 수 있다는 걸 알았다.

박재가 된 천재!

허균이란 인물을 이렇게 부르고 싶다.

그저 중고등학교 국어시간에 최초로 한글 소설인 홍길동전을 쓴 저자 정도로만 알고 있었다.

그런 인물이 이렇게 멋지게 소설로 다시 태어나다니?

그저 놀랍기 그지없다.

개인적으로 조선에서 가장 아쉬운 왕을 들라면 광해군과 정조를 든다.

그중에서 광해군의 실각은 너무도 아쉬움이 남는다.

그런 왕과 허균이라는 걸출한 인물의 만남.

그리고 왕의 밀실!

이것들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암투와 극적인 반전은 역사추리를 좋아하는 나에게

더할 수 없는 짜릿함을 안겨주었다.

오랜만에, 정말로 오랜만에 소설다운 소설을 만났다는 느낌이 든다.

사자마자 단번에 읽어내려갔지만 다시 한 번 천천히 읽어야겠다.

 

   

g*******1 2007.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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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하고 충격적인 소재와 탁월한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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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로 접한 왕의 밀실. 신간소설이었기에 조심스러웠지만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에 흐뭇한 미소가 떠 오른다. 가장 잘 알려진 문사이자 외곡되었다는 허균의 소개글에 고개가 갸우뚱했다. 그만큼 일반인들에게는 허균은 그저 허난설헌의 동생이자 홍길동전의 저자로만 알려졌기 때문이다. 읽으면서 내내 무엇이 오곡되었다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결과적으로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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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로 접한 왕의 밀실.

신간소설이었기에 조심스러웠지만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에 흐뭇한 미소가 떠 오른다.

가장 잘 알려진 문사이자 외곡되었다는 허균의 소개글에 고개가 갸우뚱했다. 그만큼 일반인들에게는 허균은 그저 허난설헌의 동생이자 홍길동전의 저자로만 알려졌기 때문이다. 읽으면서 내내 무엇이 오곡되었다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결과적으로는 작가가 배치한 부록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연관이 없을 것 같이 보이던 연쇄살인사건이 마지막에 퍼즐처럼 끼워맞추어지는 부분에 다다랐을때에는 아! 하는 감탄마저 들었다.

비극의 두 주인공. 광해군과 허균, 그리고 왕의 밀실. 이 것을 둘러싼 사건과 추리가 치밀하게 배치되어 스릴러와 추리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너무도 재미있었다.

 

마지막으로 부록에 소개된 내용이 너무도 좋았다는 말을 하고 싶다. 작가의 오랜 노력과 인내가 좋은 결실로 맺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할 생각이다.

g*******y 2007.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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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꼴이 지금이나 그때나...
"나라 꼴이 지금이나 그때나..." 내용보기
일본(왜국)과 중국(명, 청) 그 틈바구니에서의 생존전략. 임진왜란 이후 일본의 재침에 대한 우려와 명, 청의 조선 책략이 극심했던 당시 아직 왜란으로 황폐해진 민심도 수습하지 못한 상태. 끊임없는 명과 청의 압박. 그런데 조정의 대신들은 한심하지 짝이 없었다는데 분개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광해군과 허균이 확실하게 일파를 구축할 수 있었다면 호란에 대해 방비할 수
"나라 꼴이 지금이나 그때나..." 내용보기

일본(왜국)과 중국(명, 청) 그 틈바구니에서의 생존전략.

임진왜란 이후 일본의 재침에 대한 우려와 명, 청의 조선 책략이 극심했던 당시

아직 왜란으로 황폐해진 민심도 수습하지 못한 상태.

끊임없는 명과 청의 압박.

그런데 조정의 대신들은 한심하지 짝이 없었다는데 분개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광해군과 허균이 확실하게 일파를 구축할 수 있었다면

호란에 대해 방비할 수 있지 았았을런지.

요즘 남한산성이라는 소설도 유명하지만

이 소설도 재미있게 보앗습니다.

새로운 허균, 새로운 광해군을 알게되었고

무엇보다 임진왜란 이후의 조선 분위기가 느껴져 많이 와닿았습니다.

정신 못차리는 요즘 정치인들과 당시의 기득권을 뺏기지 않으려고

나라고 뭐고 제 살길만 찾았던 양반들이 겹쳐지는 건 왜일까요...

이 책 보면 여운이 굉장히 오래갑니다...

a****y 2007.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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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구성, 긴박감 넘치는 전개. 강력 추천합니다!!
"탁월한 구성, 긴박감 넘치는 전개. 강력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역사추리소설이라는 쉽지 않은 장르를 탁월한 글솜씨와 해박한 루트, 엄청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탁월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결과가 비극적인 소설의 단점마저도 보완하고 있는 점은 한 번쯤 돌아보게 만들고 현재를 조명해 볼수 있다는 것인데 이 소설에 충분히 녹아있어 교육적으로도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청의 밀사, 환관, 반인의 살인사건과 성지대사의 자결. 이 세가지
"탁월한 구성, 긴박감 넘치는 전개. 강력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역사추리소설이라는 쉽지 않은 장르를 탁월한 글솜씨와 해박한 루트, 엄청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탁월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결과가 비극적인 소설의 단점마저도 보완하고 있는 점은 한 번쯤 돌아보게 만들고 현재를 조명해 볼수 있다는 것인데 이 소설에 충분히 녹아있어 교육적으로도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청의 밀사, 환관, 반인의 살인사건과 성지대사의 자결. 이 세가지 사건을 교묘하고 탁월하게 이끌어내고 있는데 반전도 만만치 않다. 밀실을 제작했던 광해군의 의도가 얽히면서 전혀 생각지 못했던 방향으로 반전을 이끌어간다.

 

숨도 못쉴 만큼 빨아들이는 흡인력에 하루만에 두 권을 독파하고 말았는데 참신한 소재와 구성력이 단연 돋보였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다른 등장인물들이 얽혀있는 스토리가 설득력있게 다가왔다.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던 현실이 적나라하고 담담하게 펼쳐진다.

 

좋은 책을 읽었다는 생각에 리뷰까지 남긴다.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아니 당신의 오감을 자극할 올해 단 하나의 역사추리소설이 될 것이다.

f*******j 2007.06.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