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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시중에서 파는 음료보다 차를 즐긴다. 나에게 알맞은 차는 몸과 마음에 평안을
주기 때문이다.
기관지가 안좋던 나는 평소에 도라지차를 자주 끓여 마셨다. 그러던 중 도라지차 외
에 기관지에 좋은 차가 없을까 하고 서점에 가게 되었다.
이 책에는 한가지 증상에 따른 여러 종류의 한방차가 소개되어 있어 기호에 따라
만들어 먹을 수 있게 구성해놓았다.
이 책을 보고 몇 가지 재료를 사다가 집에 손님이 왔을 때 차를 내자 센스있다는
칭찬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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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학연구소에서 발간했기에 기대를 갖고 구입했는데... 특별한 점이 없네요!
내용...일반적으로 한방관련 서적에 나와있는 내용을 짜집기한 것 같습니다. 구성...예를 들어 ㅇㅇㅇ차...한 쪽면은 차 사진/다른면은 만드는법/끓이는법/효능/특이사항 으로 되어있습니다.
사진은 색깔과 잔만 다르지...대추아니면 잣이 올라 간...사진입니다!
민족의학연구소...더 열심히 연구하셔서...새로운 것 좀 담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