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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개념 없는 짜집기 투성
"저작권 개념 없는 짜집기 투성 " 내용보기
어제 서점에 갔다가 "마케팅 전략백과(김훈철,장영렬,이상훈 공저/고즈원출판)" 라는 책을 보고 깜짝 놀랐다. 책 내용이 거의 남의 글을 짜집기하여 출판하였다. 특히나 허락도 없이 내가 그동안 잡지에 연재한 글을 무단전재하고 인용에 관한 출처도 명기하지 않은채 내용이 고스란히 전재되어 있었다. 그것도 한 두군데가 아니라 내가 잡지에 연재한 게릴라 마케팅, 감성마케팅, 데이마
"저작권 개념 없는 짜집기 투성 " 내용보기
어제 서점에 갔다가 "마케팅 전략백과(김훈철,장영렬,이상훈 공저/고즈원출판)" 라는 책을 보고 깜짝 놀랐다.

책 내용이 거의 남의 글을 짜집기하여 출판하였다. 특히나 허락도 없이 내가 그동안 잡지에 연재한 글을 무단전재하고 인용에 관한 출처도 명기하지 않은채 내용이 고스란히 전재되어 있었다. 그것도 한 두군데가 아니라 내가 잡지에 연재한 게릴라 마케팅, 감성마케팅, 데이마케팅, 프로슈머마케팅, 공동마케팅 등의 내용을 통째로 배끼거나 토막토막 내어서 짜집기 해서 구성하였다.

더욱 웃긴건 각 마케팅 전략에 관해서 중요한 주요 개념 및 전략방향에 관해서 분명히 내 글을 인용했는데 참고문헌을 보면 뽀다구 나는 책들만 적어놨다는 거다.

이렇게까지 해서 책을 내고 싶을까?
w****o 2008.11.24.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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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백과.. 딱 어울리는 단어.
"전략 백과.. 딱 어울리는 단어." 내용보기
책의 목차를 사전에 보고,너무 잘 정리되어 있어서 기대감을 갖고 주문하였다.받아보고 첫 느낌은, wow~ 두껍다...^^"비즈니스 기획자가 알아야 할 모든 승부의 기술"이라는 서브 카피가 말 해 주듯이 책은 마케터들이 알아야할 모든 승부의 기술들에 대해 최대한 자세히 담고 있다.3명의 공동저자가 적지 않은 시간을 투자하여 정리해 놓은 지식을너무 쉽게 얻는 것은 아닌지, 약간
"전략 백과.. 딱 어울리는 단어." 내용보기

 

책의 목차를 사전에 보고,
너무 잘 정리되어 있어서 기대감을 갖고 주문하였다.
받아보고 첫 느낌은, wow~ 두껍다...^^

"비즈니스 기획자가 알아야 할 모든 승부의 기술"이라는 서브 카피가 말 해 주듯
이 책은 마케터들이 알아야할 모든 승부의 기술들에 대해 최대한 자세히 담고 있다.
3명의 공동저자가 적지 않은 시간을 투자하여 정리해 놓은 지식을
너무 쉽게 얻는 것은 아닌지, 약간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다.

저자들은 서문에서 이 책을 읽는 방법에 대해 이렇게 조언하고 있다.
처음부터 꼼꼼하게 읽어서 자신의 역량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든지,
아니면 책상위에 올려두고 그때 그때 필요할 때마다 꺼내보든지...
물론 나는 첫 번째 방법을 선택하였으며,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읽고 난 느낌은
나름 한 단계 성장한 느낌이 든다. 뿌듯한 이 느낌... ^^

이 책은 총 8개 큰 단락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음 빼앗기, 마니아 만들기, 상생하기, 소문 퍼뜨리기, 시장 침투하기,
비용 아끼기, 일상 파고들기, 트렌드 따라잡기.
단락 하나하나 연관디는 마케팅 기법들을 자세히 기술하고 있으며
총 40가지의 마케팅 기법에 대해 이야기 해 주고 있다.

처음에는 하나하나 설명하는 분위기가
혹 너무 지루하지는 않을까 염려되었으나,
모든 사례에 최소한 서너가지의 브랜드/마케팅 실사례를 담은 노력으로 인해 지루한 줄을 몰랐다.
또한 굉장히 많은 분량때문에 자칫 정리되지 않고 지날 우려가 있었는데
각 마케팅 기법의 성공비결을 정리해 주셔서 매듭짓고 지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또한 각 마케팅에 대한 유형, 전략적 포인트, 실천법칙 등도 더불어 담아 주셔서
각기 다른 마케팅에 대해 차별화된 정보습득이 된 것 같아 좋다.

다소 아쉬움은
535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으로 인해
큰 맘 먹고 달려 들었더라도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들이 생길 것 같아 이 점이 아쉽다.
좋은 내용이지만 너무 분량이 많은 부분...
하지만 가벼운 읽기에 익숙해 있는 이들은 더 얇은 책을 선택하도록 하고
마케팅에 대해 A부터 Z까지 한 번 쭉~ 접해보고 싶다고 맘 먹은 기획자들에게는 적극 추천이다.
또한 기획/마케팅을 하는 이들의 책상 위에 놓고 보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책이지 않나 생각된다.

무슨 일을 하든지,
무슨 사업을 하든지,
다르게 생각하고, 새로운 시도를 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하여..
꼭 성공하길 바란다.

o*****o 2007.08.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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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정리된 마케팅 백과사전
"잘 정리된 마케팅 백과사전" 내용보기
마케팅은 물건을 파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 모두에게 필요하다. 물건을 파는 사람은 소비자들에게 물건을 조금이라도 더 많이 팔기 위해서, 그리고 소비자는 여러 가지 마케팅 기법들에 현혹되지 않고 효율적인 소비를 하기 위해서 필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마케팅 전략 백과’는 비즈니스 기획자 뿐만 아니라 어쩌면 마케팅과 관련 없어 보이는 소비자 모두 한 권 가지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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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은 물건을 파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 모두에게 필요하다. 물건을 파는 사람은 소비자들에게 물건을 조금이라도 더 많이 팔기 위해서, 그리고 소비자는 여러 가지 마케팅 기법들에 현혹되지 않고 효율적인 소비를 하기 위해서 필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마케팅 전략 백과’는 비즈니스 기획자 뿐만 아니라 어쩌면 마케팅과 관련 없어 보이는 소비자 모두 한 권 가지고 있으면 도움될 내용들이 많이 있다.


이 책은 총 8가지의 마케팅 전략과 각각 그에 따른 40가지 마케팅 기법을 소개하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다음과 같다.

1. 마음 빼앗기 - 감성마케팅, 블라인드마케팅, 체험마케팅, 명품마케팅, 문화마케팅, 귀족마케팅, 엔터테인먼트마케팅, PPL마케팅, 펀마케팅, 공짜마케팅

2. 마니아 만들기 - 컬트마케팅, 커뮤니티마케팅, 퍼스널마케팅

3. 상생하기 - 공동마케팅, 공익마케팅, 그린마케팅, 컨버전스마케팅

4. 소문 퍼트리기 - 버즈마케팅, 입소문마케팅, 프로슈머마케팅

5. 시장 침투하기 - 니치마케팅, 종족마케팅, 코쿠닝마케팅, 뉴럭셔리마케팅, 매스티지마케팅

6. 비용 아끼기 - 홀리스틱마케팅, 래디컬마케팅, 리마케팅, 복고마케팅, 디마케팅, 게릴라마케팅, 앰부시마케팅

7. 일상 파고들기 - 기상마케팅, 데이마케팅, 뉴메릭마케팅, 스포츠마케팅

8. 트렌드 따라잡기 -모바일마케팅, 블로그마케팅, 바이러스마케팅, 이메일마케팅


이 40가지의 마케팅 기법들이 전부 예전부터 사용되어 왔던 마케팅기법은 아니다. 그리고, 이 책에 소개된 기법이 마케팅의 전부는 아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그에 맞는 새롭고 중요한 마케팅 기법 40가지만을 각각의 전략대로 분류한 것이다.


이 책의 기획의도와 이 책을 사용하는 방법은 서문에서 친절하게 가르쳐주고 있다. 마케팅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과 정보를 알기 원한다면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530페이지에 육박하지만) 읽을 것을 권하고 있다. 그러나 이 두꺼운 책을 마케팅에 대하여 문외한인 독자들이 읽기에는 무리가 있으므로 그런 사람들에게는 사전처럼 책꽂이에 꽂아 두고서 필요한 부분만 발췌하여 읽기를 권하고 있다. 책의 내용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고, 책 제목처럼 백과사전식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여도 무리가 없다. 그리고, 각 장마다 참고도서 목록을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관심 있는 마케팅 전략을 더 깊이있게 알고자 하는 독자들에게는 참고도서를 더 읽어볼 것을 권하고 있다.


본인은 마케팅을 대학 때 전공과목으로 들었던지라 이 책을 선택하는 것이 망설여지지 않았지만 혹시 마케팅이란 용어 자체가 생소할 독자들을 위해 저자들은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의 기업 중 각각의 마케팅 실패 사례, 성공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이해하기 쉽게 하였다. 또한 마케팅 실무자들이 이 마케팅 기법들을 기업에 적용함에 있어서 실패하지 않도록 각각의 성공비결과 활용방안을 정리해 주었다.


마케팅은 판매자와 고객과의 쫓고 쫓기는 싸움이다. 그래서 재미있다. 시대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세월이 흐르고 나면 어쩌면 여기 소개된 마케팅 전략들은 무용지물이 되고 말 수도 있다. 마케팅 기획자의 입장에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이 책에 소개된 마케팅 전략에 대한 지식과 정보들을 잘 이용하여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발견해 내야 할 것이며, 소비자로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아, 이건 이런 마케팅이었구나!’ 하고 실제 소비생활에서 깨달음으로 경제적인 소비생활을 계획해가야 할 것이다.

h*******4 2007.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실감있는 정보들의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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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개발을 하고 있는 저로서는 마케팅과는 거의 동떨어진 업무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하지만 무수히 많은 정보들과 제품들과 브랜드가 난무하고 있는 시대를 살고 있고,IT도 많은 프로그램들이 사용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는 요즘다양한 마케팅의 전략들과 기법들을 아는것이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중요한 요소를 가지고 있다고 판단되어 책을 읽었습니다. 세대가 변화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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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개발을 하고 있는 저로서는 마케팅과는 거의 동떨어진 업무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수히 많은 정보들과 제품들과 브랜드가 난무하고 있는 시대를 살고 있고,
IT도 많은 프로그램들이 사용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는 요즘
다양한 마케팅의 전략들과 기법들을 아는것이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요소를 가지고 있다고 판단되어 책을 읽었습니다.

세대가 변화하면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기법들이 개발되고 창의되고 있습니다.
책제목에서도 의미하듯이 이책은 마케팅의 전략들에 한 백과사전격이라고 판단됩니다.
마케팅은 이런것이다라는 이론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마케팅 기법으로서의 실사례 전달과 응용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준다고 보입니다.

총 8가지 대주제를 가지고 마케팅의 기법들을 분류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1. 마음 빼앗기   2. 마니아 만들기   3. 상생하기   4. 소문 퍼뜨리기,
5. 시장 침투하기   6. 비용 아끼기   7. 일상 파고들기   8. 트렌드따라잡기 입니다.

각 마케팅의 종류별 기법중에서 첫번째 마음 빼앗기와 소문 퍼뜨리기가
저의 개인적인 주관으로 중요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사람이든 상품이든 타인의 마음을 빼앗는다는 자체가 가장 어려운 일이기에
우선 눈에 들어야하며, 다양한 관점을 가진 이들의 마음을 한곳에 모을 수 있는
마케팅이 중요다고 봅니다.
그리고 많은 미디어와 매체들을 통해 상품을 광고하곤 있지만 한 사람의 선택과 그로 인한
입소문이 보다 큰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나 조심스레 판단해 봅니다.
호텔에서 중요시여기는 것중의 하나가 입소문마케팅인데요
한명의 충성고객이 8명의 또다른 충성고객을 만들고
그 8명의 충성고객이 각각 8명의 충성고객을 만들고 또 그 충성고객들이 다른 충성고객들을 만든다는 법칙입니다.

보고서같은 문체와 내용전개, 그리고 다소 얇지만은 않은 분량에
따분해할지 모르는 책이 아닐까 하는 우려도 있는것 같지만
어떤 곳에서건 개념적으로 접근하여 다양한 사례들을 습득하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h******t 2007.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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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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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전략 백과. 이책을 처음 선택했을 때는 마케팅에대한 무언가의 정보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감이 있었었다.하지만 목차를 첨 본순간에는 약간 실망감을 가졌으며 한장한장 넘어갈 때는 내가 잘못 생각했다는 것을 알았다.그렇다고 책의 내용이 엉망이거나 잘못됬다는 것은 아니다. 40가지의 마케팅에 대한 내용이 제목 그대로 백과사전처럼 일목 요연하게 나와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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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전략 백과.


이책을 처음 선택했을 때는 마케팅에대한 무언가의 정보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감이 있었었다.
하지만 목차를 첨 본순간에는 약간 실망감을 가졌으며 한장한장 넘어갈 때는 내가 잘못 생각했다는 것을 알았다.
그렇다고 책의 내용이 엉망이거나 잘못됬다는 것은 아니다. 40가지의 마케팅에 대한 내용이 제목 그대로 백과사전처럼 일목 요연하게 나와있다.
만약 누군가가 어떠한 상품에 대한 기획과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는데 어떤 방법이 좋을지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이야말고 최고의 선물이 될 수 있을꺼다.
막연하게 마케팅에대한 이론을 배워볼까? 하고 이 책을 집어든 내가 문제일수도 있을지 모른다.


책은 8가지의 카테고리로 한 카테고리당 4~10개의 마케팅 기법을 소개하며 전체 40개의 마케팅 기법이 나와있다.
전체 내용을 봤을때 당연한 말이겠지만 모든 마케팅의 기본은 고객을 잡는 것이라고 나와있다. 고객의 마음을 어떻게 잡느냐가 해당 마케팅의 성공과 실패를 가르게 되는 것이다.
각 마케팅 기법은 이런 고객의 마음을 어떻게 어떠한 방법을 써가면서 잡을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물론 과유불급이라고 이러한 마케팅도 그 정도에 따라서 실패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예도 들어가며 설명해 주고 있다.


첫번째 카테고리에서만 봐도...
분위기로 고객을 잡는 감성마케팅, 궁금하면 못참는 면을 이용한 블라인드마케팅, 체험을 통해서 해당 상품의 좋은 점을 어필하는 체험마케팅, 남들에게 자랑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이용하는 있어보이게 하는 명품마케팅, 특정 나라나 집단의 특색을 이용하여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하는 문화마케팅, 상류층의 심리를 이용한 귀족마케팅, 즐거움을 주어 고객의 마음을 얻는 엔터테인먼트마케팅과 펀마케팅, 고객이 의식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주기적으로 혹은 지속적으로 상품을 노출시켜 친밀감과 인지도를 높이는 PPL마케팅, '하나 더'라는 선전만 보면 눈이 돌아가는 고객들을 유혹하는 공짜마케팅 등 상당히 많은 마케팅들을 제시하고 있다.
너무 많은 마케팅들을 제시하고 설명하고 있어 한번 가볍게 읽어보고 진짜 필요로하는 마케팅 기법을 찾아 다시한번 읽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각 마케팅을 읽어보면서 느낀거지만 현재 많은 시중의 제품들이 이런 마케팅 기법들을 잘 활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몇몇 금용 회사나 백화점에서는 VVIP라는 귀족마케팅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미 PPL 마케팅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그 도가 지나치다는 말일 들릴 정도로 사용되고 있는 거 같다. 최근들어서는 친환경제품이라는 마케팅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도 그린마케팅이라고 소개되고 있다.
또 현재 내가 사용하고 있는 'I butterfly' 라는 네비게이션 회사에서는 map정보의 오류나 신설 정보를 실제 사용자들에게서 제보를 받고 있는데 이는 프로슈머마케팅에 해당하지 않나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는 얼마 전까지 공부했었던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소개도 나와 있어 의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40여가지의 마케팅이 소개되고 있지만 이는 '고객의 마음 잡기' 라는 하나의 줄기에서 나온 40여개의 가지일 뿐이다.
이런 가지들은 얼마든지 더 늘어날 수 있는 여지가 있을 것이다. 고객의 마음을 잡는 방법은 제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이 책을 읽어보고 기존에 있지 않는 기발한 41번째의 마케팅을 만들어 보는건 어떻게 생각이 든다.

 

h********8 2007.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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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말이 필요 없는 마케팅 백과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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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백과 사전…  아마 살면서 마케팅을 빼놓고 살아 간다는 것은 꿈도 꾸지 못할 것이다. 우리가 살아 간다는 것은 마케팅을 한다는 것이고 그것이 표현된 것이 마케팅 용어일 뿐이다. 이 책은 이 표현된 것들을 정리해 놓은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고 그리고 행동하는 것들을 정의해 다시 우리들의 살아가는 방식들을 정리할 수 있게 해준다. 이런점에서 마케팅 백과 사전이라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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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백과 사전…

 아마 살면서 마케팅을 빼놓고 살아 간다는 것은 꿈도 꾸지 못할 것이다. 우리가 살아 간다는 것은 마케팅을 한다는 것이고 그것이 표현된 것이 마케팅 용어일 뿐이다. 이 책은 이 표현된 것들을 정리해 놓은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고 그리고 행동하는 것들을 정의해 다시 우리들의 살아가는 방식들을 정리할 수 있게 해준다.
 이런점에서 마케팅 백과 사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어려운 책도 아니고 경영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 또한 읽기 부담스러운 책도 아니라는 점이다.

 그렇다면 책의 구성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 한번 들어가 보자. 모두 8개의 큰 category로 1. 마음 빼앗기,
2. 마니아 만들기,
3. 상생하기,
4. 소문 퍼뜨리기
5. 시장 침투하기
6. 비용 아끼기
7. 일상 파고들기
8. 트렌드 따라잡기
구성되어 있다. 각 category는 보통 4~6개의 마케팅 전략이 있다. 다시 각 마케팅 전략은 용어의 정의로 시작해 마케팅에 적용된 현실의 예, 그리고 그 마케팅의 성공전략과 조심해야 할 점의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각 마케팅 전략의 마지막 마다 참고문헌이 적혀 있어 더 알고 싶은 독자들이 편리하게 관련된 책자를 찾아 공부 할 수 있게 해놓았다.

 마케팅 전략 백과를 살까 말까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서슴없이 구입하라고 말하고 싶다. 왜냐하면 우리가 신문을 읽거나 대화를 할 때 많이 사용하는 용어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 수 있게 정리해 놓았기 때문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마지막 인덱스 페이지가 없다는 점이다. 우리가 모르는 용어를 알고 싶을 때 책을 찾게 되는데 처음부터 찾는 불편함을 없애주기 위해 중요한 단어는 인덱스를 해놓는다. 하지만 이책에는 인덱스가 없기 때문에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찾기란 쉽지 않다는 점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책을 한번은 봐야 찾을 수 있다는 말이 된다. 이번 기회를 통해 마케팅의 용어에 대해서 파악해 보는 것은 어떨까?

a****a 2008.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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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전략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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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전략의 탄생 배경과 핵심개념부터 최고의 성과를 창조한 사례, 실행 과정의 유의사항 및 구체적 방침 등을 마케팅 전략별로 차근차근 짚어내어 마케팅 백과사전으로 손색이 없다.  요즘은 골목길 만두가게 아저씨는 물론이고 동네 미장원 아줌마도 마케팅을 안 하면 장사가 안 된다며 고민을 한다. 이제는 마케팅 전략을 모르면 소기업 운영은 물론이고, 푼돈으로도 장사하기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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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전략의 탄생 배경과 핵심개념부터 최고의 성과를 창조한 사례, 실행 과정의 유의사항 및 구체적 방침 등을 마케팅 전략별로 차근차근 짚어내어 마케팅 백과사전으로 손색이 없다. 

요즘은 골목길 만두가게 아저씨는 물론이고 동네 미장원 아줌마도 마케팅을 안 하면 장사가 안 된다며 고민을 한다. 이제는 마케팅 전략을 모르면 소기업 운영은 물론이고, 푼돈으로도 장사하기가 어려운 세상이다. 경제뉴스도 보기 힘들고, 퀴즈 프로그램에 나가는 것도 어렵게 되었다. 마케팅 전략은 전문가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생활과 생존을 위해 필요로 하는 상식이 되었다.
이 책은 수많은 마케팅 전략 가운데 새롭고 중요한 40가지를 선별하여 정리했다. 각 마케팅 전략별로 구체적인 활용법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실무에서 활용할 경우 유의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제시했다. 마케팅을 공부하거나 실무를 하는 독자의 경우 이 책을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사전식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 만약 처음부터 정독할 수 있다면 풍부한 마케팅 지식과 내공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서문)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단지 40가지 전략들을 나열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트렌드를 읽어 내고 시장의 욕구를 만들어 낸 배경을 설명하고 그 안에서 마케팅이 어떻게 기업과 제품, 브랜드를 돋보이게 하는지, 어떻게 위기를 돌파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내는지, 어떻게 다른 마케팅 전략과 통합되어 더 큰 성과를 일궈 내는지에 대해 매우 유익한 정보를 발견할 수 있다. 또한 각 마케팅 전략마다 구체적인 성공사례와 실패사례를 제공하여 실행 과정의 유의점을 숙지하고 실제적인 방침을 익힐 수 있게 한다.
저자는 마케팅 전문가는 물론, 기업의 임직원 및 일반인들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현장과 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례 및 적용 방법을 쉬운 용어로 설명하고자 하였다. 성공을 이끄는 마케팅, 요즘 뜨는 마케팅은 무엇인지, 고객을 사로잡고 시장을 움직이는 마케팅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설명한다. 이 책에 소개된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시장을 일으키는 성공적인 마케팅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마케팅의 역사는 비즈니스의 역사와도 같다. 그동안 다양한 마케팅 전략이 시장을 선도해왔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미래 비즈니스의 방향을 읽을 수 있으며 자신의 비즈니스에 적용할 새로운 마케팅 방안을 발견할 수 있다. 또 신제품을 개발하고 런칭하기 위한 아이디어도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입문자에게는 마케팅의 세계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게 해 주고 마케팅 전문가들에게는 다양한 마케팅의 핵심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
친자연주의를 지향하는 그린마케팅으로 환경 브랜드 파워 1위에 오른 ‘더 바디샵’
버즈마케팅으로 미국 대형차 시장을 파고든 ‘폴크스바겐’…
기업과 제품, 브랜드를 탁월하게 바꿔줄 놀라운 아이디어를 담고 있는 책.

▶ 파격적 디자인과 색상으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 ‘아이맥’의 체험마케팅
▶ 세계적 커피브랜드가 된 ‘스타벅스’의 오감만족 감성마케팅
▶ 마니아 고객의 힘을 모아 파산 위기를 극복한 ‘할리 데이비슨’의 컬트마케팅
▶ 힙합을 접목해 10대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은 ‘토미 힐피거’의 엔터테인먼트마케팅
▶ 패션시계에 대한 소비자의 틈새 욕구를 발견하여 성공을 거둔 ‘타이맥스’의 틈새마케팅

위에서 언급한 기업들은 모두 트렌드를 캐치하고 시장을 선도한 마케팅으로 혁신을 이끌어 내고 성공을 일궈 낸 기업이다. 위기에 좌절하지 않고 나만의 강점을 토대로 시장의 변화를 이끌고 이에 대응하여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 세계적 브랜드로 성장했다. 이 책은 이와 같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탁월한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보여주며 나만의 비즈니스에 적용?개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 이 책은 마치 한자정도를 모를때 궁금해서 참고할수 있는 옥편과도 같은 백과이다.

책은 총 40개의 마케팅 전략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책을 읽어가면 알 수 있듯이 참고문헌이 각 전략별로 소개되어있다.

이 책안에는 수많은 마케팅 서적이 들어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마케팅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 개인으로서도 이해가 쉽고 공감이 갔기에

이 책은 여러가지 마케팅에 대한것을 망라하고 있기에 “백과”라고도할 자격이 있는 책이다.

책은 마음 빼앗기, 마니아 만들기, 상생하기, 소문 퍼뜨리기, 시장 침투하기, 비용 아끼기, 일상 파고들기, 트렌드 따라잡기

이렇게 8개로 범주를 나누어서 그 각각의 마케팅 전략을 소개하고 있고 각 전략은 실제의 예와 함께 전략포인트, 성공전략 등의 이름으로 전략의 적용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책의 장점은 이해가 쉽다는 것이다.

그 이해를 위해서 저자는 수많은 예를 가져왔고 구매자로서의 독자가 느껴보았을 예이기에 그 이해는 더 쉽다. 그리고 다양한 내용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40여개나 되는 마케팅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각 작은 부분별 제목 설정이 하나의 네비게이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만큼 적절한 단락의 이름을 정하였다.

누구나 마케팅이 필요한 시대라고 하기에는 맞을수도 틀릴수도 있지만, 누군가 다 알고 있고 하고있는것에 그럴사한 이름을 붙인겪일수도 있다.
언젠가 궁금할때면 옥편마냥 참고할수 있을거 같다.

하지만, 구지 그런마케팅을 모른다해도 일반적으로 사는데는 불편함은 없을것 같다.

b****e 2007.08.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