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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이 1대1대결에서 점점 나라대 나라의 대결로 이어나갑니다. 이번권의 주인공은 비트입니다. 자신의 과거에 나왔던 인물과 대결을 통해 자신의 목숨을 겁니다. 슬슬 서브인물들에게도 서사를 덧붙이는 것 같은데 흥미롭습니다. 또한 다음 이야기와 캐릭터의 전개는 어떻게 될 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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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권 표지는 죽음의 마술사 엔필드입니다. 3권에서 코니 레빈이 주인공에게 지고 나서, 자신을 함정에 빠뜨린 카심에게 복수를 하려고 합니다. 그곳에서 카심을 지키는 죽음의 마술사 엔필드와 만나고 겨우 치명상을 입은채 도망을 치게 됩니다. 한편 호프 일행은 타르가스 마을에서 듀얼을 하는데, 그곳에서 엔필드와 마주합니다. 엔필드는 먼저 타르가스 마을의 듀얼 챔피언을 이기고, 사람들은 장님인 엔필드가 챔피언을 이긴 것을 의아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카일 파머가 위험해진 순간 코니가 나타나 구해주고 사라집니다. 엔필드와 비트가 동향이고 엔필드가 마을을 학살하고 떠났고 비트가 분노하는 것은 이해하는데 갑자기 엔필드가 약속을 지켰다며 죽을 때는 이해가 안되네요. 표지 포스와는 다르게 허무하게 퇴장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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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메이커4권 표지는 죽음의 마술사라 불리는 피터 엔필드. |